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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 F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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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rrowfulde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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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을 나름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고싶은것들이 너무 많아 하나하나 시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별것아닌 일상과 제 생각들을 같이 공유 해볼까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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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1:45: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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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국제도서전에 다녀온 날. -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 게 너무도 행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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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51:53Z</updated>
    <published>2025-06-20T13: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5.06.19 국제 도서전 24년도 작년에 이어 25년 두 번째 방문의 국제도서전  작년에는 웹에서 우연히 보게 돼서 티켓 예매 후 새벽부터 일어나서 부랴부랴 서울행. 10시 반 정도에 입장해서 사람들이 줄 서있던 곳에 그냥 따라 줄을 섰었는데 아랍어로 본인 이름을 적어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었던 곳이었다.  1시간이 넘는 시간을 줄을 서서 받았던 내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v8vwudYivWO9gbaO76RlHIWJlI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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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는 건 사진뿐인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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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3:49:56Z</updated>
    <published>2025-06-09T13: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풍경이던, 사람이던, 음식이던&amp;hellip;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눈길이 가는 무엇이든 순간 마음을 사로잡는 것들이 있으면 핸드폰을 열어서 담아 둔다.   막상 찍고 나면 눈으로 보는 것만큼의 느낌과 색감들은 다 담을 수 없는 게 아쉽지만  그래도 그렇게 찍고 나서 나중에 앨범을 보다 보면  &amp;lsquo;아, 이날 이랬었는데, 이때 이런 기분이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rtHzCFYrEbbMkahDVqVdjHA05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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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여행 - 20년 전 첫 부산여행기. - 낯선 부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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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1:38:53Z</updated>
    <published>2025-05-28T11: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부터 지인과 잡은 부산 여행 작년에도 두 번을 연달아 다녀온 광안리였다. 지금은 너무도 좋은 부산여행이지만, 갓(딱 20년 전..) 20대가 되었을 때 갔을 때의 부산의 첫 기역은 그리 좋지 않았다.  지금은 술자리에서 부산여행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꺼내는 내 안주거리 이야기의 시작인데&amp;hellip;  20년 전,  친구와 갑자기 예매한 기차표로 안양에서 부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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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의 전주, 나를 쉬게 했던 하루. - 한옥마을 산책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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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37:32Z</updated>
    <published>2025-04-21T22: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햇살이 너무 좋아서, 모든 계획을 접고 전주로 떠났다. 그저 걷고, 먹고, 웃고, 쉬기 위해.  전주 갈래? 집에 있기엔 날이 너무 아까운 하루야!  그렇게 갑자기 간 4월의 전주였다. 티없이 맑은 파스텔색의 하늘에 흰구름이 몽실몽실 너무도 예쁘고, 햇살마저 눈이 부셔서 정말이지 완연한 봄날이었다. 햇살이 기와지붕 위로 사뿐이 내려앉고,나무 그림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aBVYQw_-ABbnxZ1Myz6CB6hUH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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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 막걸리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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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05:16:16Z</updated>
    <published>2024-11-17T0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킨 물건도 없는데 띠링 울리는 메시지 알람하나. 주문한 막걸리가 오늘 도착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대구에 사는 단골손님이 보내주신 칠곡의 신동 막걸리.  전에 사는 곳 얘기를 하는 중에 대구에 신동막걸리 유명하지 않냐는 제 얘기에 처음 들어보는데 사장님이 얘기하시니 먹어보고 싶다고, 대구 내려가게 되면 택배로 보내겠다고 했던 그 막걸리였습니다.  어느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MjqjGTMcN7wXZVrgGClgCzS5Bh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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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어떻게 써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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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4:47Z</updated>
    <published>2024-11-14T13: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썼다 지웠다가, 발행하지 않고 묵혀 놓았다가. 나름 잘 써보고 싶어서 글쓰기 관련 책들을 찾아보고 독립서점, 대형 서점을 다니면서 그래도 눈에 들어오는 책들이 있으면 언젠가는 보고 유용 할 거라는 생각에 사고, 또 사고.. 정작 사두고 읽어 끝까지 읽어 보지 못하고 책들은 그렇게 눈길 받지 못한 채 책꽂이에 차곡히 채워져 다시 펼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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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놀기. - 띠아트 홍대 - 모네 인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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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5:01Z</updated>
    <published>2024-07-11T14: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혼자 다니는 것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전시가 생기면, 가고 싶은 곳이 생기면 예전엔 가족, 친구들, 지인들과 함께였는데..  우연히 혼자 가게 되었던 전시에서  함께한 사람이 지루해하지 않을까, 힘들지 않을까 조바심을 내며 눈치 보았던 전시와는 다른 기분으로 내가 보고 싶은 만큼, 집중해서 보고 도슨트 설명과 함께 여유롭게 본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b28ldL86VM29vg1d0Hp4tO_sN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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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이랑 제주. - 준비 - - 갑작스러운 제주도 여행을 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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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8:18Z</updated>
    <published>2023-11-06T12: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과의 모임으로 어느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다. 일반 건물도 같이 있는 곳이고, 글램핑 천막으로 캠핑 느낌이 나는 야외에도 테이블 세팅이 되어 있는 식당이었다. 가을 단풍이 물들기 전 야외에서 기분을 내고 싶어서 갔던 곳이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같이 한창 수다를 나누며 고기를 굽던 중 직원분이 현재 30만 원 이상 식사 시 제주도 항공권+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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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 첫 등산, 향적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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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6:14Z</updated>
    <published>2023-08-27T10: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적산은 충남 계룡시에 있는 곳이다. 우리 집에서 무상사라는 절 아래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향적산 치유의 숲을 지나서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빠르게는 1시간이면 정상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정상에 국사봉 비석이 있는 해발 574m 정도 되는 높이의 산이지만, 동네 뒷산이라고 우습게 보고 올라가기엔 좀 힘든 산이였다. (나에겐 말이다.) 운동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dF%2Fimage%2FfIz3U0ddpi7GZ5OQdJyEEaOy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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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준비 - 내 생에 첫 산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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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22:56:56Z</updated>
    <published>2023-08-27T06:2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 낮이 바뀐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전엔 밤에 잠깐이나마 동회회 배드민턴도 하고, 오전에 점핑도 하고 했었는데 일하는 시간은 낮에 일하던 시간보다 적음에도 불구하고 훨씬 더 피곤하게 느껴졌다. 저녁에 손님이 없어서 일이 끝나는 경우 집에 들어오면 12시가 조금 넘는 시간, 씻고 자잘한 일들을 하고 자려고 누우면 금방 1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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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브런치 작가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들뜬 마음으로 미역국을 끓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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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41Z</updated>
    <published>2023-02-20T09: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처럼 10시 반쯤 가게에 나와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고 하루를 시작했다. 점심장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점심시간도 오픈하는지 모르는 손님들이 많아 오늘도 혼자 홀을 지키고 앉아서 준비 중인 전자책을 쓰고 있었다. 잠시 아는 손님이 인사차 다녀가고 시간을 보니 어느덧 2시가 넘었었다. 신랑과 통화 후 서둘러 문을 닫고 나갔다. 오늘은 주말에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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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육원 봉사활동을 시작 했습니다]01 - 아이들과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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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23:54:25Z</updated>
    <published>2023-02-20T08: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2일, 지난 주말 신랑이 활동하는 봉사 모임에서 보육원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신랑이 활동을 시작한 봉사모임은 기존 다른 큰 봉사단체에서 별개로 제대로 된 봉사 활동을 하고 싶어서 새롭게 만든 봉사 모임이다. 그전엔 그냥 하천변 쓰레기 줍기 봉사, 도시락 봉사 같은 위주의 활동을 하다가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어서 보육원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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