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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짓다 나를 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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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sse02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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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격증육아 저자 ㅣ 도서관을 운영하는 15년차 선생님 ㅣ 두 딸을 사교육 없이 키우고 있는 엄마 ㅣ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극복한 강한 여성 ㅣ 43개 자격증 보유 ㅣ 16년차 코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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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1:5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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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8살 꼬마 머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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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3T21:52:35Z</updated>
    <published>2021-07-25T03: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 꽃 샘 추위가 한창이던 어느 날, 전화가 울렸다.   &amp;ldquo;너희 아버지, 사고 났다. 빨리 엄마 공장에 가서 삼촌한테 전화하라고 해라!&amp;rdquo;쿵! 하는 심장 소리와 떨리는 목소리, &amp;lsquo;뛰어야 해, 뛰어야 해!&amp;rsquo;하는 내 속에 소리가 뒤섞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나는 앉아서 뛰었다. 마음이 먼저 앞으로 달리고 있었기 때문에 몸이 가지 않을 수가 없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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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온다&amp;nbsp; 1. 26년(80-54),멈춘 시간.&amp;nbsp; -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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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23:17:48Z</updated>
    <published>2020-10-21T04: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8살 어린 나이에 학교가기를 포기하고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작은 몸집으로 매일 나무를 하고 마당을 쓸고 먹는 수북한 보리밥 한 그릇이 참 맛있었습니다. 몇 달 다니지 못한 학교가 한이 되어 두고두고 그리운 곳으로 바뀔 때까지 남의 집 머슴살이는 계속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아들 하나 있는 남자의 후실로 들어가 처음 낳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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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버는 수다 - 수다 습관은 협상 능력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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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1:29:25Z</updated>
    <published>2020-09-21T02: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교육비,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돈!         따져보자. 아이가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학원과 비용을 한 번 적어보는 거다. 초등학생의 경우, 단과학원이 보통 영어 포함 50만 원 이상, 논술 20만 원, 피아노 15만 원, 태권도 15만 원, 미술 15만 원 적게 따져도 100만 원이 훌쩍 넘는다.       학원을 보내봤더니 어땠는가? 아이는 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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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쌈 싸주시던 아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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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4:17:19Z</updated>
    <published>2020-09-17T0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 헤어진 아버지.,불쌍한 내 아버지..김치를 씻어 손바닥에 펼치고 밥을 싸서 입에 넣어주시던 내 아버지.그 맛을 잊을 수 없어 스스로 김치를씻고 밥을 싸서 먹어봅니다.없이 사는 시골집 후실의 첫아들로 태어나  가고싶어하던 학교도 못 가고남의 집 머슴살이하던 8살 꼬꼬마,우리 아버지스물아홉에 얼굴도 모르는 여자와 결혼하고 군 생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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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컨텍트 시대, 길잡이를 찾다. - 학교에 아이들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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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0T16:25:31Z</updated>
    <published>2020-09-16T0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가 10년을 앞당겨 놓은 언컨텍트 시대! 학교에 아이들이 사라졌다. 교실마다 책상과 의자는 그대로인데 정작 있어야 할 아이들이 없다.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에 집에 머무는 아이들, 학원 가던 아이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앞에서는 그마저도 허락되지 않는다.  기초학력이 떨어지고 있다. 준비 없이 시작된 온라인 학습은 엄마의 시간을 더 빼앗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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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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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05:02:25Z</updated>
    <published>2020-08-05T12: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친 생각은 미친 행동을 이끈다. 죽음만이 고통을 멈추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나를 죽인 것처럼. 미친 생각은 힘이 세다. 반대로 생각해 보자. 어떤 일이 있어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이 내게 있다고 생각하는 나는 어떤 행동을 할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방법이라는 것을 찾을 것이다. 아마도 나는 그 방법을 찾고야 말 것이다. 사람들은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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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아픈 엄마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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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59Z</updated>
    <published>2020-06-05T22: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중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앓으면서도  일과 육아는 놓지 않았습니다.  더 힘을 주어 움켜쥐었어요.  그래서 살았습니다.  흔들리며 피는 꽃이 어디 있겠냐는   마음으로 아이를 키웠습니다.  아파본 엄마가 아이를 더 잘 키운다고 확신합니다.  아파본 엄마는 무엇이 중요한지 본능적으로 알아요.  아이가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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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12시간 독서하고 그림 그리는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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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09:06:50Z</updated>
    <published>2020-04-03T13:5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어려서부터 책과 그림을 좋아했다. 아이가 18개월이 되고 문장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제법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대형 화이트보드에 큰 동그라미 안에 작은 동그라미 6개를 그리더니 아이가 말했다. 삐뚤 비뚤 그려진 그림이지만 엄마인 나는 알아볼 수 있었다. &amp;ldquo;우도자 치구 노라요.&amp;rdquo; 운동장에서 친구가 노는 모습을 그렸다는 것이다. 나는 아이가 단어를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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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아이는 6살, 나는 슈퍼우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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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1T15:39:51Z</updated>
    <published>2020-03-31T13: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방과 후 교사로 일을 시작한 지 5년이 넘어섰다. 아이들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보람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방과 후 교사로 일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여러 가지 차별과 부당함을 참아야 하고 학교문화나 교장의 사상과 철학에 따라 촌지를 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방과 후 교사는 1년마다 재계약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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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거리가 필요했습니다. - 한 걸음씩 떨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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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7T13:11:07Z</updated>
    <published>2020-03-27T12: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나는 늘 함께 했다. 아이가 태어난 지 100일 만에 일을 시작했지만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집으로 돌아와 아이를 만났다.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있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하루 3시간만 일하기로 했다.   나오는 시간이 아이의 낮잠 시간과 겹치는 날이면 아이는 내가 돌아올 때까지 배고픔을 참아야 했다.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아이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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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엄마 닮아서 그래요. - 왜 비웃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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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04:29:49Z</updated>
    <published>2020-03-26T00: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농담을 받아들이지 못했다. 내가 어릴 적 별명이 도덕 선생님이었던 것처럼 아이는 올곧은 행동과 말만 했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했고 뉴스를 보고 있으면 한참이나 흥분해서 떠들어댔다. 조목조목 따지기를 좋아했고 결론이 날 때까지 물고 늘어졌다.  아이의 아빠는 논리 정연한 성향이 아니다. 농담도 잘하고 장난도 심한 편이다. 아이가 싫다는 행동을 반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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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애늙은이는 만들어진다. - 지랄할 수 있는 환경이 감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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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03:53:48Z</updated>
    <published>2020-03-25T05: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6살이 되면서 스스로 몸을 씻고 밥투정을 끊었다. 환경이 바뀐 탓도 있겠지만 아이를 대하는 나의 태도가 애어른으로 만든 것이 아닐까 한다. 엄마가 자신을 어쩌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동안 아이는 엄마가 잘못될까 불안하고 힘들었을 터. 그때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버려야 될 것들로 꽉 차 있었다.  나는 아이가 어른스럽다는 것이 다행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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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나, A4 2쪽 - 4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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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6T04:32:16Z</updated>
    <published>2020-03-24T08: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집 늦둥이, 무남독녀로 태어나 큰 역경 없이 자랐다. 가난한 것 말고는 흠잡을 것 없는 가정이었다. 아버지는 열심히 일했고 어머니도 힘을 보탰다. 우리 가족은 단란하고 행복했다. 1991년 봄, 그 전화를 받기 전까지는.   아버지의 사고는 가족의 행복과 미래의 희망을 함께 가져갔다. 다시 일어설 힘을 주지도 않고 아버지의 무릎을 꺾어 놓았다. 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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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욕하는 연습 - 엄마의 마음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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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12:21:27Z</updated>
    <published>2020-03-24T06: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한 긍정 속에 있는 것도 무한 부정 속에 갇혀 있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시원하게 욕도 할 줄 알아야 한다네요.​속에 있는 분노와 화를 내어 놓아야 빈자리가 생기고사랑으로 채울 수 있다고 합니다.​저는 다 이해가 되어 버려요.나에게 상처를 준 그 사람도폭력을 휘둔 옛 은사도없는 말로 나를 모함한직장 후배도..​사랑을 받지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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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자전거를 못 타요. - 자전거 타는 법도 잊어버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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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6T20:47:53Z</updated>
    <published>2020-03-23T09: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성장 속도가 매우 빨랐다. 팔과 다리도 길고 발도 하루가 다르게 자랐다. 사람들은 아이를 볼 때마다 모델이나 운동선수를 하라고 했다. 하지만 아이는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운동신경이 남다르게 없었다.   긴 다리로 뛰면 당연히 1등 할 거라는 사람들의 기대와는 달리 아이는 꼴찌로 결승점에 들어왔고 민첩성과 순발력이 있는 편도 아니었다. 자주 넘어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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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수학 점수 30점에서 만점으로 수직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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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1T08:08:14Z</updated>
    <published>2020-03-21T06: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읽으며 보냈다. 하교 후 집으로 돌아오면 간식을 먹고 책을 읽기 시작해서 저녁 먹을 시간까지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교과서 읽는 것도 좋아해서 사회나 과학과목도 곧잘 따라가고 교과 관련 동화도 많이 읽었다.    당시 나는 시끄러운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각 교과를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에 동화를 먼저 읽도록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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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육아하며 자격증 28개 취득한 이야기 - 육아와 자기 계발 천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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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2:40:39Z</updated>
    <published>2020-03-21T06: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가 나에게 왔을 때 나도 엄마가 처음이라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했다.  아이에 대해 몰랐고 육아는 더욱 몰랐다. 내가 공부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내 아이 하나 잘 키워보겠다고 시작한 공부가 옆집 아이를 잘 키울 수 있게 해 주고 동네 아이들을 웃게 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아이들이 행복한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큰 꿈까지 갖게 해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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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배움은 사람을 살린다. - 그리고 나는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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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3T11:31:06Z</updated>
    <published>2020-03-21T06: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면서 나는 다른 삶을 살기 시작했다. 책을 만나고 다른 내가 되기도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새로운 삶을 배우기도 했다. 내 아이 하나 잘 키워보겠다고 시작한 교육 관련 공부도 습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배우고 가르치는 삶, 내가 행복할 수 있고 남도 행복하게 만드는 삶,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이 남에게도 가치 있는 일이 되는 그야말로 가치 있는 인생을 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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