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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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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deng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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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denGu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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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2:2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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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부자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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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7:32:28Z</updated>
    <published>2024-10-26T07: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대가 모였다 누가 돈이 제일 많을까? 당연하게도 할머니 할아버지 일것이다 노인빈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지만  실상 가장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는건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이다  현금이 없을뿐이지 부동산을 갖고 있다 부동산을 현금화 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크다  이 부동산은 결국 몇세대를 거치면 다시 다른 사람의 자산으로 될 가능성이 높고 당연히 이는 부동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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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가 아닌 그냥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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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9:26:09Z</updated>
    <published>2024-10-22T23: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버라는 용어가 시니어로 바뀌었는데  실버는 회색의 머리칼에서 시작된 용어라고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작 실버세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그 단어를 싫어했다  실버는 시니어로 대체되었고 시니어라함은 액티브 시니어 즉 건강하게 인생을 즐기는 사람으로 맞춰 진다 이게 나는 이면이라고 생각한다 시니어라는 단어에 갖혀서 보게되면 그 단어로만 이미지를 만든다  근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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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음은 다시 어려짐 - 벤자민 버튼은 우리 모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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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6:24:42Z</updated>
    <published>2024-10-19T13: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든다는건 다시금 어려지는 것과 같다 어렸을 때 우리는 부모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혼자 판단할수 없고 행동할 수 없다  청년, 중장년층을 넘어서면서 노인이 되면 다시 똑같아 진다  노인은 다른이의 도움이 절실해진다 혼자 결정 할수 있는 범주가 줄어들고 가고 싶은 곳에 마음데로 갈수 없다  다른건 유아 시절에는 경험이 없어서 하지 못한걸 노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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