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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모조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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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뚜벅이 소도시 여행가, 산의 매력을 알아가는 요모조모! 자연의 변화를 알아가며 스며드는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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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3:5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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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음 꽃피운 설악산의 울산바위 - 국립공원 두 번째 이야기, 설악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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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2Z</updated>
    <published>2023-07-22T03: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흔히 하늘 아래 같은 색은 없다고 하는데, 자연을 보면 그 말이 정말 맞는 것 같다. &amp;quot;하늘 아래 같은 초록색은 없다.&amp;quot; 어떻게 초록색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을까? 특히 푸르는 봄날에 방문한 설악산이라 더 그렇게 느낀 것&amp;nbsp;같다. 금강굴에서 후다닥 하산 후 울산바위 올라가기 전 빠른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입에서 입으로 들려오는 설화의 주인공 울산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g4%2Fimage%2FYQ1mpDSebGDXVtFKWI4PtVK2a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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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이겨낸 설악산의 금강굴 - 국립공원 두 번째 이야기, 설악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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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6:33:48Z</updated>
    <published>2023-07-22T00: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 지역에 갈까 고민할 때 산이 떠오르는 건 산과 친해지려고 해서 그런가 보다. 그렇게 속초가 생각났다. 사회에 나간 지 1년 차 된 나에게 주는 쉼의 여행으로&amp;nbsp;난 속초로 떠났다. &amp;quot;왜 속초였을까?&amp;quot; 생각해 보면 설악산 대청봉을 갔다가 새파란 바다도 보고 예전에 먹었던 오징어순대와 명태회가 먹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좋았던 기억과 그때의 맛이 어렴풋이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g4%2Fimage%2FHcrwI9OVQriNNeCD5_YncxHxN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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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가을이니까 속리산으로 떠났다 - 국립공원 첫 번째 이야기, 속리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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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03:48:15Z</updated>
    <published>2023-07-21T11:0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살아가면서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계절의 변화를 만끽하는 것이다. 아무리 바쁘게 살아가도 봄이 오면 봄꽃을 보고, 여름이면 바다와 계곡을 즐기고, 가을이면 단풍을 보고, 겨울이면 눈을 보는 사계절이 주는 묘미를 즐겨야 하지 않겠냐며 엄마와 가끔 이야기를 한다. 22년 10월 29일, 이대로 가을을 보내기 아쉬웠다. 가을 하면 단풍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g4%2Fimage%2FGqO4hTdfjrk6s4aq0KMJ4YEFC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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