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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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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okjaij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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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과 자연을 노래하는 여행자 (노리플라이, TUNE /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조경계획연구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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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02:23: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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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hBoy! interview - Musicians Ac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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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8:58:14Z</updated>
    <published>2024-09-08T13: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TUNE 정욱재 미래를 위한 메세지 @gopddan 2008년부터 작년까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amp;lsquo;eARTh&amp;rsquo; 캠페인에 자문위원으로 참여를 했어요. 페스티벌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고자 시작한 것이었는데요.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공유 서비스로 전환을 하는 게 우선 목표였고 그건 어느 정도 달성이 됐어요. 대행하는 스타트업도 생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I6oxGHCF1zB5bLkCcxZg9ihHZ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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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티벌과 환경 캠페인 #2 - BML 2023 'eARTh' 캠페인과 다회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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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12:05:45Z</updated>
    <published>2023-05-19T1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팬데믹이 끝나고 다시 온전한 음악 페스티벌로   물론 코로나 기간 동안 페스티벌이 치러지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시절 감염확산의 우려로 제한적 형태의 모습으로 '축제' 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제한이 있었고, 스테이지&amp;nbsp;축소 또한 존재했다. 푸드존 부재, 지정 좌석, 최소한의 스테이지로 코로나 기간의&amp;nbsp;음악 페스티벌들은 진행되었다. 심지어 코로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uc0zLwYS-CBvf2biNuWeSu7sJ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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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와 하이킹 #2 - URBAN HIKING in SEOUL '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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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12:03:42Z</updated>
    <published>2023-05-15T07: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어반하이킹 행사 당일에는 비가 왔다. 행사 하루 전까지도 행사를 연기할지, 취소할지, 아니면 강행할지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결과론 적이지만 행사를 일주일 미뤘더라도 똑같이 비가 왔기에 강행이 옳은 판단이었을지 모른다. 비 덕분인지 하이킹 경험이 다수 존재하는 참가자들이 대부분 참석하여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고, 쉽게 경험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7HW_7iyTnkvELQBWh4Xf5VrDm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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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와 하이킹 #1 - Urban Hiking 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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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4T12:02:27Z</updated>
    <published>2023-04-24T15: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걷기는 가장 원초적인 형태의 레저 행위이다. 걷기 길을 통해 우리는 도심과 농촌, 자연으로 이어지는 스펙트럼을 몸소 경험하게 된다. 걷기 길 조성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을 장려하는 기능뿐 아니라 직접적 체험으로써 자연과 지역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amp;quot;  생에 두 번째 석사, 조경학 분야의 첫 학위논문의 머리말이다.  뮤지션으로 데뷔 후 마음의 안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IawtaL2EbnN7yWtbkcRLQzTj2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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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UNE, '문래동' 작업기 - 음악을 더 배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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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3:46:03Z</updated>
    <published>2021-11-12T16: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STORY튠(TUNE) 싱글 '문래동' 작업기 비하인드  1. 서론 : 문래동의 장소성과 작업의 시작2019년 12월, sAn 싱글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하지 못한 학업을 매듭짓기 위해 학교로 돌아갔다. 안타깝게도 졸업은 하지 못했지만 수료를 한 이 시점을 자축하고 싶어 새로운 곡 작업을 하기로 했다. 다시 시작한 환경공부는 도시와 자연, 공간과 경관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_VsNs3D_dX7pMxXlLwWUdTpB-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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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 light, Get more - Essay,&amp;nbsp;&amp;nbsp;서울메이드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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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1:12:56Z</updated>
    <published>2021-08-29T09: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이킹에는 여러 슬로건이 있다. 그 중 미국 장거리 하이킹 문화에서 시작된 &amp;lsquo;LNT(Leave No Trace)&amp;rsquo;가 대표적이다. &amp;lsquo;흔적 남기지 않기&amp;rsquo; 운동은 아웃도어 활동이 자연에 가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이제는 자연을 존중하는 하이커들에게 기본적인 매너로 자리잡았다. 이 외에도 &amp;lsquo;Go light, Get more&amp;rsquo; 라는 슬로건이 있다. 무게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aKAeOkeVURqjoYnprMZpZvhJK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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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view, OhBoy! - BECAUSE WE NEED TO BE TUNED LITTLE B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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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14:10:19Z</updated>
    <published>2020-10-09T16: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환경운동가라는 직업이 따로 존재하는 건 아니다. 모두가 각자의 분야에서 살아가다가 어떤 계기로 환경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 얘기하고 실천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이 영향을 받고 그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게 되는 것이다. 노리플라이의 기타리스트이자 솔로 프로젝트 튠을 통해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얘기하는 정욱재에게 그가 생각하는 지구의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SGv6P3OW8eWQtt7tbwMZNk0nP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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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바뀐 일상 - 위로 요소 1,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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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8:14:12Z</updated>
    <published>2020-05-11T08: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위로1 : 나랑 놀자&amp;gt; &amp;ldquo;삼촌 일어나! 나랑 놀자!&amp;rdquo; 조카의 외침은 새로운 모닝 콜이 되었다. 이것 또한 코로나가 만든 소소한 일상의 변화. 어린이집 졸업식 때 입는다며 산 엘사 드레스를 머리맡에 걸어 두고 오매불망 입을 날만 기다리던 조카는 졸업식이 취소되자 엉엉 울었다. 그 후 유치원 입학식 때 뽐낼 율동을 몇 날 며칠 준비하다 입학식 마저 취소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g-yBxjq4uzfb7tVKgrDMuqhJt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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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 속의 작업실 - 경기상상캠퍼스 입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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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1:12:15Z</updated>
    <published>2019-04-28T15: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음악 작업실은 숲 속에 있다. 많은 뮤지션처럼 홍대 인근에 작업실을 두고 오랜 기간 일했다. 언제부턴가 거대 도시의 압박에 더 이상 숨 쉬기 버거워하는 나를 발견했다. 20대 나의 치기를 받아주던 합정과 상수와 망원은 더 이상 예전의 모습을 간직하지 않았다. 도시에 많은 곳들이 그러하듯, 이곳 역시 팽창과 쇠락을 반복하다가 무수히 많은 파편들은 생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5P0mJwpzU4mrUazk3R9nToECd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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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스티벌과 환경 캠페인 #1 - 'eARTh' 캠페인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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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8:14:20Z</updated>
    <published>2019-04-06T13: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들어 한국에 대형 음악 페스티벌이 하나둘 생겨났다. 주로 록 페스티벌이었다가 재즈, 일렉트릭 댄스 뮤직(EDM) 등 다양한 장르로 확산됐다. 그중 한 페스티벌이 끝난 뒤 우연히 목격한 장면이&amp;nbsp;나를 환경활동가로 만들었다.&amp;nbsp;자유와 사랑을 외치는 음악축제 뒤에 펼쳐진 &amp;quot;쓰레기의 산&amp;quot;이 바로 그것이다. 수만 명 인파가 몰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은 쓰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PbrAXa1cooB9ITqZ9SrOGxVeK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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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색은 왜 하늘색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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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30T00:09:15Z</updated>
    <published>2019-03-29T09: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잉~~&amp;rdquo; 또다시 설정하지도 않은 알람이 울린다. 미세먼지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수시로 울리는 이 재난경보가 이젠 그리 놀랍지 않다. 한국 생활을 정리한 뉴질랜드인 지인이 잠시 서울을 다시 찾았다. 역시 미세먼지가 가득했던 날, 세종로의 직장인들 틈에 끼어서 우린 점심을 먹었다. &amp;ldquo;고향에서는 숨 마음껏 들이마실 수 있어서 좋아요.&amp;rdquo; 공기도 마음껏 마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pH%2Fimage%2FROEoHv6Y7QJfdp7w-3kVcvgc0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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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의 기억  - 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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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9-03-21T14: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도라는 섬이 있다. 경기도 안산 대부도의 방아머리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두 시간가량 달려야 닿는 외진 섬이다. 섬은 따스함을 머금은 풍경들과 지천으로 핀 야생화로 아름답다. 인구 이탈과 주민들 고령화라는 고민 역시 가지고 있다. 많은 섬과 농촌처럼. 낙후된 섬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안산시와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나는 연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de1Cdmlk3hoFIRB4bp5M60al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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