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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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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liz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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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디어 전공생으로 세상을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 어려워도 글을 쓰고, 머리 아프지만 생각하고, 세상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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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11:18: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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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71년 태일의 외침, 2021년을 울리다 - 음악극 &amp;lt;태일&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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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6:52:20Z</updated>
    <published>2021-07-15T16: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른 플랫폼에 기고한 글을 아카이빙 한다.    &amp;ldquo;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amp;rdquo; 1970년 11월 13일 전태일이 외쳤다. 2021년 4월의 어느 날 대학로 지하의 작은 극장에서도 같은 외침이 울려 퍼졌다. 전태일 열사의 삶을 공연으로 재구성한 음악극 &amp;lt;태일&amp;gt; 이야기다.    작은 프로젝트, 장기 공연이 되다   &amp;lt;태일&amp;gt;은 박소영 연출&amp;middot;이선영 작곡가&amp;middot;장우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2Yn2K5wdRHxIjHRMmIRZzcJ7d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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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예술이 노동은 아니잖아요&amp;quot; - 코로나 19, 예술에 대한 사회의 시선이 드러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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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1:05:52Z</updated>
    <published>2021-03-11T17: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며칠 전, 드디어 공연장에서의 &amp;lsquo;두 칸씩 좌석 띄우기&amp;rsquo;가 완화되었다. 작년 12월 8일 정부가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를 적용하면서 시행한 지 약 두 달 만이다. 전에도 이미 &amp;lsquo;퐁당퐁당&amp;rsquo; 앉기라고 부르는 좌석 한 칸씩 띄어 앉기는 실행되고 있었다. 그런데 더욱 강화된 정책으로 공연장에만 두 칸씩 좌석 띄우기를 의무화했던 게 풀린 것이다.  반가운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kU4lWklResahDjHTZD8ti6dat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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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공연동아리의 불안 2 - 학공의 뉴노멀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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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6:17:42Z</updated>
    <published>2020-09-10T02: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른 플랫폼에&amp;nbsp;기고한 글을 아카이빙 한다. ※※ 이 기사는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동아리들이 겪은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2부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공연동아리의 미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동아리의 존속 여부는 물음표로 가득하다  2학기보다 좀 더 멀리 바라본다면 어떨까. 코로나가 장기화하여 1년 내지는 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bjjv6fGYvRIcruB9297vDIPmc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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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공연동아리의 불안 1 - 대학 공연동아리들이 설 곳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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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6:13:01Z</updated>
    <published>2020-09-10T0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다른 플랫폼에 기고한 글을 아카이빙 한다. ※※&amp;nbsp;이 기사는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공연동아리들이 겪은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아봅니다. 2부에서는 코로나 사태 이후 공연동아리의 미래에 대해 살펴봅니다.   코로나 19가 전파되기 시작한 2월, 많은 대학들이 개강일을 미루고 &amp;lsquo;당분간&amp;rsquo; 비대면 강의를 실시하겠다고 공지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5pOahvYtSAMJgKhb-KCgvtGE8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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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입 산출 균형의 하루 - 편안하게 평온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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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6:47:20Z</updated>
    <published>2020-07-26T06:2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머리를 싸매는 글을 많이 썼다. 오늘은 오랜만에 여유롭게 노트북을 켜고, 의식의 흐름대로 타자를 치고 있다.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은 대학로의 카페에 앉아 있다. 콘센트를 발견한 순간 마음의 평온함이 30% 증가했다. 귀에 꽂은 무선 이어폰에서는 데이식스 노래가 나오고 있다.  더치 아이스 라떼를 시켰다. 커피콩 모양으로 얼린 더치 콜드 브루 아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VPQgCEOR9Z0Qk56VV5pOxvv0n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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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 뒤샹, 마그리트 - 미학에 대한 가볍고 짧은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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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10:31:33Z</updated>
    <published>2020-07-26T05: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몇 년 전 서양 미학 수업을 듣고 쓴 에세이이다. 오래 전에 쓴 글이다 보니, 다시 읽었을 때 부족한 점이 많았다. 벤야민에 대한 고찰을 더 넣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amp;ldquo;이건 어린애도 할 수 있겠다.&amp;rdquo; &amp;quot;요새 개나 소나 다 예술이래.&amp;rdquo;  현대인 대부분은 예술 상대주의적 관점을 가지고 있다. 위의 따옴표 붙인 문장들을&amp;nbsp;다른 말로 옮긴다면 결국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lbgabNuTkDKnon7P9QDcNCUuo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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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간 이슬아 수필집 - 연습이 더 필요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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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3T14:46:59Z</updated>
    <published>2020-05-27T16: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이 글밥을 받아들이기 좋은 날에는 참 풍요로운 책이었고, 내 마음이 활자를 받아들이기 힘든 날에는 버거운 책이었다.  방금은 좀 버거운 책이었다.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짬이 나는 순간 동안 단숨에 읽어내린 것이 책의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이 책갈피로 표시된 채 남아 책장에 꽂혀 있었다. 도서 반납일 공지 메일을 받고서야 후다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9eD7XSI_UM2OR6hBn-4NKSNvU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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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리 엘리엇의 백조 - 매튜 본의 &amp;lt;백조의 호수&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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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5T16:56:10Z</updated>
    <published>2020-05-23T18: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용으로 가볍게 쓴 관람평을 아카이빙한다!   Matthew Bourne's Swan Lake 한 줄 평:&amp;nbsp;돈과 시간 전혀 아깝지 않은, 꼭 다시 보고 싶은 공연.   2019년 가을, 엘지아트센터에서 &amp;lt;백조의 호수&amp;gt;를 보고 왔다. 중간고사가 며칠 안 남은 시점에서 공연을 보러 가야 하나 많이 고민했지만 1학기 때부터 미리 설레며 예매했던 공연이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8I4hdcIKKzsaKfBTCtNBhpvJj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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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 프랑스 뮤지컬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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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06:36:57Z</updated>
    <published>2020-05-23T17: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지금은 인사말도 더듬거리는 수준이지만, 한때 나를 프랑스어와 프랑스 뮤지컬에 흠뻑 빠지게 한 노래 하나가 있다. 바로 그 유명한 &amp;lt;대성당들의 시대&amp;gt;. 처음 프랑스 배우가 노래를 부르는 걸 봤을 땐 '저 부담스럽게 코 쉐딩을 한 남자는 뭐지'라는 생각이 가득했지만, 노래가 후반부로 나아갈수록 그의 목소리와 멜로디에 매료되었더랬다.&amp;nbsp;&amp;nbsp;내가 가장 처음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crHBJcGScP-JirlX2rsvKHpJi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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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to Normal, 정상의 옆에 - 정상과 평범 옆의 그 어드메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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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4T10:27:35Z</updated>
    <published>2020-05-23T16: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을 보고 남긴 기록들이다. 다시 넘버를 듣게 될 때마다 조금씩 수정해나가려고 한다.  좋아하는 뮤지컬을 꼽는다면 꽤 오랫동안 고민할 것이다. 공연장을 나오고 나서도 여운에 젖어 있던 작품들이 여럿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정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꼽는다면, 아직까지는 이 뮤지컬이다. 일단 극 제목부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bnpYq-p0rSYcG96xktaXlHEvW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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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는 그의 힘 - 김훈 작가와 그의 문제작을 되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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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13:14:31Z</updated>
    <published>2020-04-26T15: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17년, 한창 김훈 작가의 과거 소설이 재조명되어 논란이 일었을 때 한 기사를 보고 쓴 글이다.  ** 링크: http://www.womennews.co.kr/news/114808 기사 제목: 김훈 &amp;ldquo;여성을 인격체로 묘사하는 데 서툴러&amp;rdquo; 발언 논란  무지는 그의 힘  최근 김훈 작가가 SNS 상에서 큰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2005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urcWrJj_ZstcolS2YNELiMrkY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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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스 속 어린이의 모습을 좇다 - 카사트로부터 시작해 살펴보는 어린이 그림의 변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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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7:23:45Z</updated>
    <published>2020-04-26T15: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19년 초 예술잡지에 기고한 글이다.     &amp;lsquo;사물에 대해 나와 같은 느낌을 가지는 여인이 있다.&amp;rsquo;   드가가 이렇게 평한 이가 있다. 그 주인공은 인상주의 화가인 메리 카사트(Mary Stevenson Cassatt)이다. 카사트는 미술사에 있어 굉장히 흥미로운 인물이다. 남성이 예술계를 지배하던 시대에 베르트 모리조와 함께 이름을 알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b4ZA9HdR_vltdDsgPuaVFgAxxsQ.webp"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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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체에 신을 담다 - 이슬람 캘리그라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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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8T03:11:51Z</updated>
    <published>2020-04-26T15: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2019년 1월, 친구들과 만들었던 예술 잡지에 기고한 글이다.   작년 여름, 나는 크레이그 톰슨이라는 그래픽 노블 작가에게 빠져있었다. 그의 작품을 몇 권 읽고 나서 인터넷으로 그에 대해 검색해보다 우연히 그가 이슬람 문화를 모티브로 삼은 신간을 냈음을 알게 되었다. 두꺼운 양장본인 데다 아름다운 이슬람풍의 기하학적 패턴으로 뒤덮인 표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8G%2Fimage%2FTl_yRAG98Cv1Um8gs1fBvcQ58iE.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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