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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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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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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07:1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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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8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 '내가 가고 싶은 회사'의 기준과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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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2T23:06:16Z</updated>
    <published>2021-12-07T09: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국내 IT 스타트업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입사했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 8개월 차가 되었다. 졸업 이후, 대학원에 진학하는 학제적 배움과 취업하여 현장으로 나가는 실천적 배움 둘 사이에서 고민했고 그동안의 짧은 학제적 배움을 현장에서 적용해보고 둘 사이의 괴리가 있다면 경험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회사에 입사했다. 실제로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rgd6-TA63onZoMrJzLzO7_3g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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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취업의 과정에서 - 디자인하는 대상과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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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15:40:54Z</updated>
    <published>2021-05-18T00: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했던 취업 준비 과정과 과정 중의 다양한 생각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나는 2, 3학년까지만 해도 해외 대학원 진학을 꿈꿨다. 국내가 아닌 '해외' 대학원 진학을 꿈꿨던 이유는 문화적, 사회적 배경이 전혀 다른 곳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사람들은 디자인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것들을 전개할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들과 교류하며 함께 심화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PnOyV8MCwaEvHFUCyRxQMPW6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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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없는 디자인. - 언제부턴가 말 없는 디자인이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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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04Z</updated>
    <published>2020-12-18T05: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말 없는 디자인이 곧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었다. 왜냐면 정말 멋지고 잘 디자인된 좋은 디자인들은 언제나 말이 필요 없을 만큼 멋졌기 때문에.  구구절절 내 디자인이 이렇다 저렇다 설명할 필요가 없다. 좋은 디자인은 말이 없다. 하지만 말 없는 디자인이 곧 좋은 디자인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내 부족한 모습을 감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g2rr5u2qQ5T9rua3fAnG1iqm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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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디자인 학과의 졸업 전시-주제와 방향성 - 졸업 전시의 주제와 방향성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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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1:49:40Z</updated>
    <published>2020-12-09T11: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평소에 이것저것 하고 싶은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이 항상 마음속에 있었으나, 그것을 시작할 마땅한 계기나 기회가 없다... 는 핑계로 미루고 리스트업만 해둔 채 가끔씩 시간이 나면 그것들을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재미난 생각들을 펼치곤 했다.  졸업 전시는 꽤 긴 시간을 투자하기 때문에 작은 프로젝트보다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K-CQeRL-auuyZVULI6ewRbBHF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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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적 디자인 혹은 디자인 나르시시즘 - 나는 왜 내 디자인을 계속 보고 싶어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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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7Z</updated>
    <published>2020-11-05T09: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디자인 작업을 할 때, 디자인을 '하는' 시간과 '보는' 시간의 비중이 비슷한 것 같다. (남의 작업물이 아닌 지금 작업 중인 내 작업물을 보는 시간) 가끔 작업시간 대비 작업량을 보면 '어라, 이건 너무 비효율적인데?'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보는' 시간도 디자인 작업 시간에 포함되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없기 때문이다. 계속 봐야만 드러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7ZIWVJfCVHzs5H7nihNlrrAPBH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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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이너는 어떤 사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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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7:45:39Z</updated>
    <published>2020-10-14T0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중간'을 유지하려는 습성이 있는 것 같다. 특히 나쁜 경우에 이 습성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데, 예를 들면 누군가 '더 빨리, 더 빨리하란 말이야!'라고 나를 보채면 평소보다 빨라진 나의 템포를 인식하고 그 자리에 멈춰 서서 내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 싶어 진다. 왜 나는 빨리 가야 하지? 이 방향이 혹시 잘못된 방향은 아닐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qv2JCFKRvSVh9EYUhWsu-Qfh4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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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디자인학과의 졸업 전시-졸업 전시의 의미  - 디자인학과의 졸업 전시는 지금 어디에 와있을까. 어디로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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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3:44:48Z</updated>
    <published>2020-10-14T04: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의 디자인학과 졸업전시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앞으로는 어떠해야 하는가? 그리고 나는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할까.  지금의 졸업전시가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당장 졸업전시에 임하는 학생들의 태도를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선에서 그것들을 나열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 졸업 논문을 대신해 전공학과에서 수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oi4f1U0qkkiGgnp--7TN-NUVw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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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여행은 계속되고  - 디자인 여행을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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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1:26:02Z</updated>
    <published>2020-09-12T07: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학 후 약 1년 동안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일하며 디자인 아웃풋을 내보냈다.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나는 대부분 소진됐다. 인풋 없는 아웃풋의 연속으로 이렇게 소진되고 마는 것이 디자인이라면 너무 소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끊임없이 최신의 것들을 받아들이고 크리에이티브를 강요받는 것이 디자이너라면 디자이너는 1년 365일 24시간 내 눈에 미처 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AuaeFxMaIDfN9Z77aYqGwqXf8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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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 날 - 도쿄의 인쇄물 - 도쿄 디자인 여행 셋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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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1T17:22:38Z</updated>
    <published>2020-09-01T06: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 날 첫 일정인 츠타야 서점 방문을 마치고, 다이칸야마역과 가까운 시부야역으로 이동했다. 고층 복합 시설인 '시부야 히카리에'에 입점한 '디앤디파트먼트'를 방문하기 위함이었다.   디앤디파트먼트를 설명하기 전에, 디앤디파트먼트가 위치해 있는 시부야 히카리에에 대해 설명하자면, 이곳은 대형 쇼핑몰이라고 알려져 있는 곳이다. 하지만 웹사이트에 방문해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nSBBcp_Jzbqvdb2dXOjwN34joc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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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 날 - 츠타야 서점 - 도쿄 디자인 여행 셋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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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7:41:27Z</updated>
    <published>2020-08-28T04: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 날 아침이 밝았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 평소 내 체력이 좋지 않은 것을 감안하여, 하루에 한 장소 가장 오래 머무르고 싶은 곳을 정해두고 그 장소를 중심으로 나머지 동선을 계획했다. 첫째 날은 '21_21 디자인 사이트'를, 둘째 날은 '마츠야 긴자 백화점'을, 셋째 날은 '츠타야 서점 다이칸야마 점'을 메인 스팟으로 정했다.  츠타야 서점의 존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fToMEmwK-XQ-Z2BuMAb2yS6B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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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날 - 마츠야 긴자 백화점 - 도쿄 디자인 여행 둘째 날, 마츠야 긴자 백화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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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7:41:18Z</updated>
    <published>2020-08-24T10: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날 아침 일정으로 숙소 근처의 이토야 긴자 본점에 방문했다. 평소 문구류에 관심이 있어 일본의 문구류 디자인을 살펴보기 위함이었다. 7층에는 일본의 종이 전문 브랜드 '타케오'가 입점해 있어 다양한 종이들을 관찰할 수 있다.    ITOYA GINZA   이토야 7층 타케오에서 목적 없이 방대한 종류의 종이들을 접하다 보니 마음이 급해져 느긋하게 구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3hLkU8m7_DoHEBSTsCn4l80JT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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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날 - 21_21 design sight - 도쿄 디자인 여행 첫째 날, 21_21 design sight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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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07:41:03Z</updated>
    <published>2020-08-24T10: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와의 3박 4일(도게츠 강, USJ, 료칸) 오사카 여행 일정을 마치고, 나 홀로 오사카역에서 (우여곡절 끝에)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출발해 3박 4일 도쿄 디자인 여행을 시작했다.  됴쿄 역 근처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 바로 롯폰기 21_21 디자인 사이트로 향했다. 내 디자인 여행의 가장 큰 계기가 되었던 장소기도 했고, 동선상 첫째 날 방문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wlQ-nYn9KZl6oHkkv3Znegh0m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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