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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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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을 설계합니다. 공간은 형태를 넘어 머무는 시간과 감정으로 함께 기억됩니다. 그 안에서 느끼는 생각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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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06:5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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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공간은 시간으로 남는다. - 한 달에 한 공간-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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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0:00:06Z</updated>
    <published>2026-03-31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공간은 지금의 모습 그대로 기억되지 않는다. 그곳을 떠올리면 언제나 특정한 시간과 함께 떠오른다.  미셸 푸코는 '헤테로토피아&amp;rsquo;를 현실 안에 존재하지만 다른 질서와 의미가 동시에 작동하는 공간이라 설명한다.  그리고 그 공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공간 안에 서로 다른 시간들이 겹쳐 존재하는 상태 '헤테로크로니아'라는 개념이 함께 따라온다.  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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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은 말이 없지만. - 한 달에 한 공간-2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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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7:47:20Z</updated>
    <published>2026-02-28T1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공간 지극히 개인적이다. 공간을 전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amp;lsquo;공간&amp;rsquo;과 &amp;lsquo;장소&amp;rsquo;를 구분하게 된다. 우리는 공간을 설계하면서, 그 공간이 누군가에게 어떤 공간으로 남을지를 가장 깊이 고민하게 된다. 공간과 장소를 나누는 기준 역시 개인적이다. 개인이 경험을 통해 가치를 부여하는 순간, 공간은 장소로 변모한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에는 집을 표현하는 단어가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Rh%2Fimage%2FK_SFHGRVZ2e7hx4A_rtvXmUy-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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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이 직업이 좋을까? - 2026. 1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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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10:00:08Z</updated>
    <published>2026-01-31T1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이 직업이 좋을까? 간단하게 저를 소개하자면 저는 공간디자인과를 나왔고 현재는 디자이너로 지내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저의 스튜디오를 차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도 앞으로 제가 하는 디자인에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공간은 뭐지? 앞으로 나는 어떤 태도로 일을 해야 하지? 그게 추후 나의 스튜디오가 추구하는 '메니페스토'가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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