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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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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기획과 디자인을 하는 주니 입니다. 때로는 디자인이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되기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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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7T10:42: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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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프로그램 사용자 가설 - 사용자라는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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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04:07Z</updated>
    <published>2025-07-28T23: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의 중심은 사용자다 누군가를 위한 디자인, 설계가 되어야 비로소 Product Design이 완성된다. 따라서, 디자인의 시작은 누군가를 아는 것부터가 먼저이다. 보통의 디자인에서는 Persona를 먼저 잡고 나가지만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런칭 전인 MVP 단계이므로 사용자를 특정하기가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gRAywHd10VfoSpTIWaFWiz9h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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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지나쳤던 UI디자인의 힘 - 낯선 서비스도 친해지게 만드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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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15:30Z</updated>
    <published>2025-03-16T13: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서비스를 구축할 때 시장조사, 경쟁사 조사, 사용자 조사 등 여러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쇼핑, 은행, OTT 서비스 등은 보편적인 서비스로  사용자와 서비스를 조사할 수 있는 자료와 사례가 많다. 경쟁사의 VOC를 분석해서 서비스의 방향도 설정할 수 있다.  반면에 아직 보편적으로 상용화되지 않은,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는 MVP를 구축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0SkUciCT4ip8DbZ2QteqDJooQ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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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부탁드립니다, 로봇 UX - 이젠 우리 곁을 책임질 로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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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16:41Z</updated>
    <published>2025-02-21T0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 봄, 교실 뒤편 게시판에 장래희망을 적는 시간이 있었다.  고민 끝에 '로봇 디자이너'라고 적어냈다.  선생님은 &amp;quot;공부 못하는 얘들은 안돼&amp;quot; 라며 다시 적어오라고 했고 나는 화가를 적어냈다. 그때의 기억이 선명한 걸 보면 나는 꽤 아쉬웠나 보다 그렇게 나랑은 평생 인연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로봇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XUpoQNfQu92UQXCthp_A4eUh-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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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듣다가 피나겠어요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피드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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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5:40:52Z</updated>
    <published>2023-08-22T08:2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보이는 예술품, 디자인은 언제나 평가받는다. 이유가 있든 없든 하나의 작품은 늘 대중에 주관적인 평가를 받는다. 기획자는 &amp;quot;이게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난 안 써요&amp;quot; 디자이너는 &amp;quot;이 인터렉션은 별로예요&amp;quot;, &amp;quot;이 아이콘 하고 컬러는 조금 안 어울려요&amp;quot; 등에 피드백을 받는다.  작업하는 과정이 가시적인 직무일수록 그 피드백은 직무, 직급 상관없이 날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1tg9HxVMqIq2629EDoyAp4TO9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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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빌리티는 현재 Maas 시대 - 도시 위 데이터로 모든 이동을 연결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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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9:26:59Z</updated>
    <published>2023-03-15T05: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턴가 뉴스기사에 MaaS라는 용어가 자주 보인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000 수단에 플랫폼이 나왔어요'라는 기사가 많았는데 이젠 모든 플랫폼을 연결하는  MaaS에 모두가 집중하고 있다. 왜 모두가 모빌리티에 미래를 MaaS라고 말하는 걸까  * MaaS는 Mobility as a Service의 약자로 서비스로의 이동수단을 의미하며 대중교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Wlfb9cE6u0OLKPvuJWut1nNBL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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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 : 결과 분석 - 끊임없이 서로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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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2:21:40Z</updated>
    <published>2022-08-14T02: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6명의 인터뷰가 끝이 났고 결과 분석에 들어갔다. 결과 분석 단계는 크게 Raw data &amp;rarr; weed cutting &amp;rarr; affinity diagram &amp;rarr; context analysis &amp;rarr; journey map  &amp;rarr; painpoint &amp;rarr; solution  단계로 진행됐다.     데이터 정제 Raw data 인터뷰를 하며 적었던 파일,  녹음된 파일을 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GfAAlAJdOzLn3g90EUAtMjqN7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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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 : 진행하기 - 만나기 전까지 우리는 그들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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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7:55:58Z</updated>
    <published>2022-07-12T23: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엑셀로 가능한 분들의 일정을 나열하고 한분씩 연락을 드리며 의견을 조율해갔다. 당시 코로나로 인해 조율이 쉽지 않았다.       오프닝 안내 낯선 곳에서 낯선 이와 얘기를 나눈다는 건쉬운 일이 아니란 걸 알기에 첫인사에 고민이 많았다.  1. 아이스브레이킹 &amp;quot;오시는 길은 괜찮으셨나요?&amp;quot; &amp;quot;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amp;quot; &amp;quot;00는 오신 적이 있으신가요?&amp;quot; 라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QPgVXierLKglRsOLjIawqSJC7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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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 : 기획과 준비 - 제품의 중심은 고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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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1:40:37Z</updated>
    <published>2022-06-05T09: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런칭 후, UX 디자이너로서 고민이 많았다. 이 서비스의 UX가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지,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amp;nbsp;고민되었다.  데스크 리서치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현상황과 타 서비스 분석, 트렌드를 예측해봐도 뭔가 마음이 걸렸다.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기획 배경 왜 지금, 인터뷰를 기획했는가? 어떤 제품, 공간,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VOA-sy2BUYRrh8v6pUyMjWezT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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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와 일하며 겪는 이야기 : 전달 - 받을 수 없는 패스는 아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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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03:08:02Z</updated>
    <published>2022-03-31T14: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숙명적으로 따라가는 관계가 있다.  채용공고, 면접장에서도 빠지지 않는 관계.   &amp;ldquo;개발자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나요?&amp;rdquo;&amp;ldquo;타 부서와의 원활한 협업 방법은 무엇일까요?&amp;rdquo;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이다.  웹앱을 운영하던 이전 회사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 공부를 통해 개발자들의 말과 업무를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었지만 네이티브 앱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CmoJwBUhjor9bqkNz8k76BbtR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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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영역 -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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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5Z</updated>
    <published>2022-02-02T15: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영역에 관한 고민이 있었다.  바로 UX디자인과 기획에 영역이었다.   내가 알고 있는 UX의 영역은 사용자 데이터 분석(정성적, 정량적), 와이어프레임으로 flow 설계까지 즉 사용성의 영역이라면 기획의 영역은 사업성에 중점을 맞춰 기능 설계, 서비스 정책을 마련하는 영역이라고 알고 있었다.   위 개념은 어디에서나 정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YpPbxhHtB4yhXqWU3G_4R-4pg1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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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의 근거, 아이트래킹 - 무의식에 숨겨진 UX데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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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1:02:14Z</updated>
    <published>2021-10-13T13: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이렇게 디자인하셨나요?&amp;quot; 라는 질문은 실무에서도 면접에서도 빠지지 않는 질문이다. 내가 아는 선에서 디자인의 근거를 제시했지만 마음 한편에서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일어났다.   그 불안감의 원인은  디자인의 근거에 대해 명확히 알지 못했던 나 자신이었다. 나는 늘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amp;quot;사용자 데이터 기반의 설계&amp;quot;를 하는 디자이너가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QzgK4Xz8ntZUuzH6u3Kdu9HyS0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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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서 반가워, 구글 애널리틱스 - 구글 애널리틱스자격증 취득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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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5Z</updated>
    <published>2021-07-02T02: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디자이너가 되기 전 우연히 서비스 기획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운 좋게도 현직에서 일하시는 분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그곳에서 처음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알게 되었다.  서비스 기획 교육 당시 현직자 분은 프로젝트 내내   사용자의 니즈를 추측하는 것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보며 사용자도 알지 못했던 니즈를 봐야 한다    라고 말해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3uvuHlzx8eSJef8GPQxeShSvo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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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도 코딩을 배워야 할까? - 누구에게나 정답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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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09:27:42Z</updated>
    <published>2021-05-20T00: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우연히 코딩에 관한 얘기가 나왔을 때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친구가 &amp;quot;요즘 디자이너는 코딩도 잘해야 돼?&amp;quot;라는 질문을 했다.  나는 아무런 생각 없이  &amp;quot;코딩은 웬만큼 잘해야 하는 거 같아&amp;quot;라고 대답했다.  많은 사람들이 코딩은 이제 기본 언어이며 공부해야 한다고 해서 나도 그렇게 대답을 한 것이다.  대답을 하고 난 후 나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AtRO6d7wzv0-Wus_ah1zEC6Bu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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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ily UI 100으로 성장하기 - 7일 차 - 디자인 근력을 만드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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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5:19:18Z</updated>
    <published>2021-03-15T06: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동량이 없어진 요즘, 나 스스로 무기력을 느꼈다. 밖에 나가질 못하니 마음도 느긋해지고  나른해지는 기분이었다.   전환점이 되는 습관이 필요했다. 그러던 중, 좋아하던 UX 디자이너의 유튜브로 알게 된 daily ui challenge가 떠올랐다.   드리블에서 항상 등장하던 daily ui 100은 궁금했지만 선뜻 도전하지 않았다.   100일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vD4SwyB-FLeDoWGR0wzk_ia79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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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를 관통하는 힘, 통찰력 - 정확한 통찰, 그리고 정확한 목적지에 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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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5T01:30:09Z</updated>
    <published>2021-02-22T0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서비스를 분석하는 눈이 부서마다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 부서별 다각도의 시선을 가지고 명확한 문제정의와 해결책을 도모한다.  이 순간, 전체를 보고 가장 중요한 문제를 찾아 해결책을 내세우는 사람,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한 것을 보는 사람, 사용자 입장에서 시선을 캐치하는 사람 등 모두가 소실점 만을 찾을 때 전체를 따라 올바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hbLC0uwYk_hwjzSDMPdckM7SD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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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바이스별 최적화를 위해 - 어쩌면 멈추지 않고 지속되어야 할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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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33Z</updated>
    <published>2021-01-01T10: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간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나는 UXUI디자이너로 전향하기 위해 여러 공부와 리서치를 진행했었다. '이 정도면 일할 수 있겠어'라는 생각이 들 때 나는 새로운 입사를 결정했다.  하지만, 막상 UXUI업무를 진행하다 보니 리서치와 서적, 여러 강의 등에서 미리 알지 못했던 이슈들을 마주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번거롭고 어려웠던 건 디바이스별 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skJDO7gfoNDg4gLGg7QvM0lpJ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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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OKR 3개월 후기 - 책임감 그리고 작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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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5:33Z</updated>
    <published>2020-10-04T05: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때마침, OKR도입이 결정되었고 회사에 실행 프레임에 OKR이 적용됐다. 7월, 8월, 9월 총 3개월 동안 OKR이 진행되었다.  사실 나는 OKR을 모르고 있었다. 회사에서 구입해준 책을 통해 기본지식을 익히고 동영상 강의를 통해 여러 사례를 접했다. 현재는 첫 OKR을 진행하고 다음 분기에 OKR을 수립했다. OKR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l7kC-izH1hf621upkVC6GHXtz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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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에 또 다른 이름, 커뮤니케이션  - 디자이너로서 갖춰야 할 D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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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1:16:05Z</updated>
    <published>2020-09-13T04: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가 되기 전,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실제로 디자이너로 일하다 보니 '디자인을 기가 막히게 잘하면 모두 해결'은&amp;nbsp;답이 아니었다.    디자이너는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사람    예술가는 자신의 신념과 주관을 예술로 담는다. 작품이 시대상과 맞을 경우 스타 예술가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디자이너가 하는 디자인은 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b2pK8EayuaoP04VAkYju4PsSE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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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듯이 HTML, CSS 공부하기 - 디자이너답게 감각적이게 배우려고 합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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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9:10:34Z</updated>
    <published>2020-08-28T08: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준비할 때부터  '디자이너가 코딩을 할 줄 알면 직무 이해도가 높다' '개발자와의 소통이 덜 어렵다' '디자이너가 코딩하는 건 큰 메리트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당시에 살짝 공부하면서도 나는 갸우뚱했다.      그렇지만, 실제로 디자이너로 일을 하니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정말 이해가 된다.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이너가 그려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iAd_Hyd4CQMIa2eE3cD3R1WpEQ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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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태되지 않기 위해 시작한 디자인 공부 - 매일 0.001%씩 성장하는 내가 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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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07:50:22Z</updated>
    <published>2020-08-22T10: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참 빨리도 변한다. 그중 uxui는 기술발전과 함께 변화하고 발전하는 분야이기에 그 속도가 더 빠른 거 같다. 정해진 영역 안에서 트렌드가 발생하는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예측하기 힘들며 빠른 변화에 위축된 적도 있다.   위와 같은 현상 속, 나는 나이 먹는 거 조차 두렵게 느껴졌다. 그리고  이런 공포심이 생기기까지 했다.    결국 나는 도태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K%2Fimage%2FHt7YaFwKr2LrKrf7uL_vkQa4S1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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