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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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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뉴욕의 한국산 디자이너 유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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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5T11:48: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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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졌다. - 뉴욕 디자인 인턴쉽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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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30T05:57:31Z</updated>
    <published>2024-04-07T20: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의 한 아트스쿨의 디자인 석사 프로그램을 졸업하다. 봄바람 부는 5월, 나는 드디어 석사 졸업을 했다. 유학을 꽤 강경하게 반대한 부모님을 간곡하게 설득해서 겨우 온 디자인 석사 유학이었다. 유학 오기 전 아빠가 나에게 한 말이 선명하다.  &amp;quot;유학을 허락하지만, 졸업하고 반드시 일 경험을 쌓고 돌아와야 한다!&amp;quot;  놀랍게도, 나는 아빠의 뜻처럼 졸업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2jlsnykaY9kjz_7TBo2Pglc9t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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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사랑하고 미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추천 - 염세주의자와 불가지론자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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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18:19:58Z</updated>
    <published>2023-03-29T19: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 나의 별명은 류크였다. 데스노트라는 일본 만화에 나오는 사신 캐릭터인데 항상 인간을 궁금해하고 인간에 관심을 주는 사신이다. &amp;quot;인간은 왜 저럴까?&amp;quot;라는 호기심이 그를 움직였다. 나도 류크처럼 왜 사람은 서로에게 이렇게 이기적이고 이타적이며, 왜 저렇게 행동하고 말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인지 항상 궁금했다. 더 나아가 이렇게 연약한 사람이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SHXVufpc_x-6i7H59QWlPTijW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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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디자인 인턴되는 법 - 뉴욕 디자인 인턴쉽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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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0:23:31Z</updated>
    <published>2023-03-15T21: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나는 뉴욕의 한 디자인 스쿨에서 석사 프로그램을 졸업 후, 약 1년의 OPT* 기간 동안 3곳의 인턴쉽을 경험했다. 나는 그래픽 디자인을 기반으로 UXUI 디자인 그리고 Product 디자인을 공부했다. 나는 1년간의 인턴 경험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구분하게 되었고 내가 지향하고 싶은 커리어의 목표도 정할 수 있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VC6RPJ-r7gZ2dzbZTvkKdZcAu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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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의 애틀랜타 3박 4일 (3/3) - 그 여행을 기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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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06:50:46Z</updated>
    <published>2023-01-16T22:2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여행을 남기고, 기억할 수 있을까? 긴 여행이든 짧은 여행이든, 모든 여행은 나에게 저마다의 이야기를 선물한다. 모든 여행이 좋을 순 없지만, 모든 여행은 특별하다. 이번 애틀랜타 여행도 그러하다. 여행을 더 특별하게, 그리고 오래 기억하는 방법은 세 가지이다. 바로 그 도시의 음식을 즐기기, 여행의 망한 부분을 즐기기, 그리고 그것들을 어딘가에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wPhhhWWPN8dg5Ly3rjyFb4NeFe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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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의 애틀랜타 3박 4일 (2/3) - 낯가리며 즐기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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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5:23:10Z</updated>
    <published>2023-01-09T22:4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낯선 도시에 여행을 가면 설레지만 동시에 어색하다. 괜히 이 도시에 동떨어진 이방인이 된 것 같다. 물론 이런 감정들이&amp;nbsp;나에게 큰 설렘과 탐색의 즐거움을 가져다준다. 여행의 목적이 관광이나 체험인 경우에는 이런 낯선 설렘이 반갑다. 하지만 힐링 여행인 경우에는 내가 정말 완벽하게 푹 쉬고 온 경우가 많지 않다.  이번 애틀랜타 여행의 목적은&amp;nbsp;힐링 반,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P6mNm61y0XK45E1TENGd5xRKa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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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의 애틀랜타 3박 4일 (1/3) - 집순이도 가끔은 집이 지겨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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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8:59:18Z</updated>
    <published>2023-01-08T21: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말여행은 애틀랜타 왜인지 연말에는 여행을 가야 할 것 같았다. 아무리 집을 사랑하는 나라도, 재택근무를 하며 타지에서 혼자 집에 박혀있으려니 좀이 쑤셨다. 나는 집순이고 남자친구도 집돌이인데, 이런 면에서 잘 맞는다. 우리는 12월 초 크리스마스 여행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크리스마스에 &amp;quot;올란도&amp;quot;에 가서 &amp;quot;유니버설 스튜디오&amp;quot;를 가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Kak1u4YMVJa4MaVpPyYnN-9Fwl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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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저지에서 2022년 갈무리하기 - 핫 초콜릿 마시면서 되돌아본 나의 202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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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1:08:44Z</updated>
    <published>2022-12-23T03: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의 어느 날, 나는 지금 저지시티에 있는 작은 카페에 있다. (참고로 저지시티는&amp;nbsp;뉴저지 남동쪽에&amp;nbsp;붙어있는 도시이다. 한 정거장만 건너면 맨해튼이다.&amp;nbsp;나는 브루클린 4년, 맨해튼 1년 거주 후 현재 뉴저지에서 6개월 정도 사는 중이다.&amp;nbsp;이후에 미국에서의 이사일지를 써 볼 예정이다.)&amp;nbsp;재택근무 덕분에 노트북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할 수 있어서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yzcl3fkxZZ8VH3xhSZOTBfyhgo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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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 인턴쉽 후기&amp;ndash;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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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4:14:56Z</updated>
    <published>2020-07-01T03: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7. 전체 인턴 오리엔테이션  첫 주 금요일은 전체 인턴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이 오리엔테이션 전에 전체 리스트를 받았는데 굉장히 놀랐다. 2020년 봄 인턴들은 총 60여 명 정도였다. 이 중 디자이너 전공의 디자인 인턴은 나 포함 3-4명 정도였다. 내가 염원했던 디자인 파트에는 단 한 명의 디자인 인턴이 뽑혔다. 그 외에는 주로 미술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PWc1HzLuH8wm7eXm3YIvFBOio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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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 인턴쉽 후기&amp;ndash;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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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4:12:26Z</updated>
    <published>2020-06-29T03: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5. 멧 구내식당이 대단하다  첫날 E는 &amp;quot;유끼 여기.. 구내식당이 맛있어.. 내일 나랑 밥 먹자..&amp;quot;라는 따뜻한 제안을 해줬다. 그리고 다음날 나는 별 기대 없이 구내식당에 갔고, 나는 이 날 이후 미술관에 밥 먹으러 출근을 하기 시작했다.  구내식당은 멧 지하에 위치해있다. 식당 가는 길은 마치 들어와서는 안 되는 지하 던전 같다. 화물전용 엘리베이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m4mhH9YQyX9cbOUFNn1Au-J6u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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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 인턴쉽 후기&amp;ndash;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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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1:00:58Z</updated>
    <published>2020-06-27T03: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 사원증 만들기  인턴쉽을 수락한 것은 2019년 11월. 해를 넘기고&amp;nbsp;&amp;nbsp;2020년 1월에 멧으로 사원증을 만들기 위해 갔다. 인턴쉽의 시작 날짜는 2020년 2월 1일이었다. 1월의 뉴욕은 너무 춥다. 특히 센트럴 파크 근처 어퍼 이스트는 너무너무 춥다. 하지만 기쁜 마음으로 멧으로 갔다. 추운 날씨와 오전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이미 미술관에는 관광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n500-AlUocnl_CMDkX60QyFeS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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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트로폴리탄 인턴쉽 후기&amp;ndash;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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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04:09:11Z</updated>
    <published>2020-06-24T02: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턴쉽 지원  2019년 여름, 미국에서 디자인 대학원 졸업 후 나에게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 기간이 1년 주어졌다. 이 기간 동안 인터내셔널 학생 신분으로 합법적인 일을 할 수 있다. 나의 OPT 시작 날짜는&amp;nbsp;2019년 8월 1일이었다. 2019년 여름에 여러 인턴쉽을 지원하던 중 메트로폴리탄 뮤지엄(The Me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yV_ITSsf9Lm3S9QsNhHTVbesW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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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셰어하우스에서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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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8:42:00Z</updated>
    <published>2019-07-25T02: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유학은 처음이다] 시리즈는 뉴욕 유학이 처음인 모든 분들, 한국에서 평생 나고 자라 뉴욕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분들, 이미 한국 교육 시스템에 뼛속 깊이 익숙해진 모든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쓰는 글입니다. 저는 2017년 가을 학기에 디자인 석사로 뉴욕 간 유학생이고, 이 전에는 한 번도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공부해본 적도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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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시대의 디자인과 문화 - 문화적 혼합과 문화적 전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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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2:09:10Z</updated>
    <published>2019-03-28T22: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화는 역동적이고 교환 가능한 집합체이다. 우리는 오늘날 우리가 경험하고있는 문화가 절대적이고 고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이고 서로 상호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우리가 만든 모든 것에 대해 의문을 품고, 다른 시각을 두려워하지 말아야한다.&amp;nbsp;사실상,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발전된 민주적&amp;nbsp;포럼은 문화적 혼합(a cultural 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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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에서의 색: RGB, CMYK, PMS, HEX - 모르면 답답하고 알아도 헷갈리는 색에 관한 디자인 용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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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08:40:37Z</updated>
    <published>2019-03-28T02: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PMS (팬톤 컬러, Pantone Matching Color)&amp;mdash;프린트를 위한 색상모드 PMS, 팬톤 컬러는&amp;nbsp;색상의 자체 잉크로 인쇄되는 색상 모델이다. 자체 잉크로 일정한 색의 일관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이미 잉크이기 때문에, 인쇄 작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변화가 없다. 오로지 오프셋 프린팅을 위한 색군이다. 보통 한두 개의 컬러로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LetOzS6NV5Cs-S8tllBgGdi1Z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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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자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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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8:37:19Z</updated>
    <published>2019-03-26T01:0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가장 많이 나누는 소재거리 중에 하나는 '자존감, 자신감, 그리고 자존심'에 대한 이야기다. 매번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처음에는 &amp;quot;잠깐, 그니까 자존심은 뭐였고 자존감은 뭐였지&amp;quot;하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한다. 이렇게 매번 번거로운 수고를 들이면서도, 이 이야기는 주기적으로 할만한 가치가 있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자존감은 자아존중감이다. 있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apNgoGYpw09KPS43tAT4cKNEk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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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유학은 처음이다&amp;mdash;입학 전 뭘 해야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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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2:41:44Z</updated>
    <published>2019-03-24T04:4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유학은 처음이다] 시리즈는 뉴욕 유학이 처음인 모든 분들, 한국에서 평생 나고 자라 뉴욕이 어떻게 생긴지도 모르는 분들, 이미 한국 교육 시스템에 뼛속 깊이 익숙해진 모든 분들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쓰는 글입니다. 저는 2017년 가을 학기에 디자인 석사로 뉴욕 간 유학생이고, 이 전에는 한 번도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공부해본 적도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KB9evMPsEaE69yeGAf80Ms-X-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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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amp;mdash;디자인 프로세스 - 할머니 교수님이 열변을 토하신 디자인 시스템 2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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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11:59:30Z</updated>
    <published>2019-03-24T03: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19년 봄학기 Communications Studio에서 교수님이 주신 디자인 프로세스와 핸드아웃과 그와 관련된 강의의 정리본이다  *이 수업은 브랜딩 디자인에 관한 스튜디오였다. 가상의 공익단체의 logo identifier부터 광고 프로젝트까지 진행했던 굉장히 쪼였던 수업이었다.   1.&amp;nbsp;디자인 프로세스   1 백그라운드 리서치 Do ba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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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amp;mdash;구성요소 - 할머니 교수님이 열변을 토하신 디자인 시스템&amp;nbsp;1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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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3:01:48Z</updated>
    <published>2019-03-24T02: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019년 봄학기 Communications Studio에서 교수님이 주신 디자인 프로세스와 핸드아웃과 그와 관련된 강의의 정리본이다  *이 수업은 브랜딩 디자인에 관한 스튜디오였다. 가상의 공익단체의 logo identifier부터 광고 프로젝트까지 진행했던 굉장히 쪼였던 수업이었다.   1. 디자인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디자인 시스템이란 특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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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픽/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책 추천 - 디자이너 혹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에게 추천하는 몇 가지 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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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6T12:41:26Z</updated>
    <published>2019-03-20T11:3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대학원의 학생으로 느끼는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 중 하나는, 서점의 그래픽 디자인 책들의 종류와 양이다.&amp;nbsp;&amp;nbsp;그 도시의 디자이너들의 사회적 위치는 디자인 서적의 양질과 꽤 깊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럽/미국의 디자이너들은 대체로 시각화를 책임지는&amp;nbsp;오퍼레이터로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가치'와 '경험'을 창출하는 커뮤니케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oY%2Fimage%2F6mjEntMKvXo0fMEwQjSuCuEZp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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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서 디자인 인턴쉽 구하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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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5:27:22Z</updated>
    <published>2019-03-20T11: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간의 미국에서의 석사 생활이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서, 나는 이제 정말 일을 구해야 한다. 한 번도 일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2019년에는 이곳에서 인턴쉽을 경험하는 것이 목표이다. 회사가 작든 크든, 내가 쓰일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좋다. 2019년 3월 말, 논문이 너무 쓰기 싫어서 브런치를 시작하는 건 아니다. 어떻게든 나의 과정을 글로 남기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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