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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쀼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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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eji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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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동산 임장에서 임자 찾아 결혼에 골인한 세무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랑과 간호사&amp;amp;공인중개사인 신부의 신혼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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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5T15:02: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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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9 화요일 - 가진 것과 가질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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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5T12:11:01Z</updated>
    <published>2021-01-19T11: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진 것에 만족하지 말고, 가질 수 있는 것에 한계를 두어서는 안된다 &amp;lt;미스터 선샤인&amp;gt; 명대사 中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기준점은 늘 눈높이 위로 향해있기.  운과 공은 바라보는 방향의 차이일 뿐이니 운이라 여길 수 있는 공을 지속적으로 쌓기.  기어이 버티어내는 멍한 하루 말고 어제보다 나아진 오늘을 살아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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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8 월요일 - 올 해의 첫 번째 청약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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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09Z</updated>
    <published>2021-01-18T15: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적 tv 속 야구선수를 보며 '사인받고싶다'는 말을 할 적 마다 옆에서 함께 보던 어머니께서는 '사인을 해주는 사람이 되어야지'라고 하셨다.  사인의 어원인 signature에는 특징이라는 뜻도 함께 내포하고 있다고 덧붙이시며.  그 말을 고이 곱씹으며 수 차례의 개선을 거쳐서 나만의 특징을 담은 그럴듯한 것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는 카드결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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