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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경험 글 쓰는 박예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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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love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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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을 찾아내는 걸 좋아해요. 개개인이 가진 강점 발굴이 특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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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5T23:4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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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스타트업, 공통점은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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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4:58:59Z</updated>
    <published>2025-05-31T1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 11년 차, 세 번째 스타트업에 입사했다.  첫 번째 회사는 스타트업은 아니었지만, 15인 이하의 소규모 조직에서 시작해 50명 규모, 연 매출 100억까지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하고 나왔다.  두 번째는 코로나 시국에 입사한 IT 스타트업. 당시 15명쯤 되는 조직에 경력과 무관하게 가장 말단 매니저로 들어갔고, 퇴사할 때는 100명 규모 회사에서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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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 면접 합격 전략! 면접 필수 질문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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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9:03:57Z</updated>
    <published>2025-02-09T14: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CX(Customer Experience) 직무에 지원할 때, 면접에서 자신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3년 전, 한 지원자가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인상을 남겼던 경험이 있다. 그는 긴장했지만 CX 직무에 대한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답변을 이어갔다. 다른 리더들이 그의 떨림을 우려하던 상황에서도, 나는 그가 이 직무에 가장 적합한 지원자라는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bjWqTc42gwQg86ATzWFji05qof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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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만드는 협업 노하우 3편:미팅의 기술(2) - 효과적인 미팅 진행법: 시작, 과정, 그리고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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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0:31:13Z</updated>
    <published>2025-02-01T15:4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팅의 기술(1)편에서 말했듯 내가 미팅이 즐거울 수 있는 이유는, 대부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갈 수 있기&amp;nbsp;때문이다.&amp;nbsp;이제 미팅에서 이 방해 요소들을 피하면서도 생산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나만의 진행 기술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1. 미팅의 시작  1) 네비게이션 설정하기 미팅이 시작되자마자 혼돈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유는 간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OaXfyhmDnBonJk4uZ1SjnuSx9t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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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만드는 협업 노하우 3편:미팅의 기술(1) - 미팅을 방해하는 유형의 사람들과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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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0:30:05Z</updated>
    <published>2025-01-26T14: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미팅의 달인이라 불릴 정도로, 누구보다 많은 미팅을 경험하고 진행해 온 사람이었다.작게는 팀원 간 1:1 미팅부터 타부서와의 협업 미팅, 심지어 여러 부서가 얽힌 대규모 미팅까지, 일주일 중 4일을 통으로 미팅에 투자하는 일이 흔했다.  많은 이들이 &amp;quot;미팅만 하면 일을 언제 하냐&amp;quot;고 묻곤 했지만, 나는 분명히 알고 있었다. 미팅은 프로젝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PvOacv26LDgF49EkuSypYDyAvv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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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팀 경력직 면접 질문 및 답변 3가지 - VoC 해결 관련 질문 및 답변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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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7:00:21Z</updated>
    <published>2025-01-19T09: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일하다 보면 약속한 로드맵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 리스트에서 아예 빠지는 경우가 가장 당황스럽죠. 그런 경우에는 정중하게 고객에게 하나하나 연락을 드리고, 회사의 방향성과 실제 개발을 요구하는 VoC 순서에서 해당 기능이 밀렸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의견이니 잘 취합해서 다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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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만드는 협업 노하우 2편:사전작업의 기술  -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준비는 미리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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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13:18:20Z</updated>
    <published>2025-01-12T06: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에서 기업 대표나 국가 정상들이 협약을 맺으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 순간만 보면 모든 협상이 그 자리에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많은 조율과 협상이 이루어진 뒤에야 비로소 성공적인 결과가 나온다.  협업도 이와 다르지 않다. 조직 내 각 부서는 서로 다른 목표와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_WMiZy_yLbh5wH8q_1-XfW9axnM"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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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를 만드는 협업 노하우 1편: C.S.I 구성&amp;nbsp; - 10년 경력자의 성공적인 협업 준비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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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6:57:47Z</updated>
    <published>2025-01-05T05: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 준비 단계: 성공적인 협업을 위한 전략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업무를 배우고 경험하는 기회는 많지만, 정작 협업을 제대로 배우거나 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협업은 단순한 업무 스킬 이상의 복합적인 능력을 요구한다. 관계 형성, 전략 수립, 설득과 영업, 진행 관리, 피드백 등 여러 요소를 조화롭게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8seL436SlZHNlvE1bv7jGQwWjbQ"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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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의 딜레마: 효율적 시스템 vs 비효율적 배려 - 의도적 비효율이 만들어내는 신뢰와 차별성, 그리고 CX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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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4:55:02Z</updated>
    <published>2024-12-22T15: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squo;자동화&amp;rsquo;와 &amp;lsquo;효율&amp;rsquo;이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된다.  하지만 CX(고객 경험) 여정을 설계하다 보면 때로는 &amp;lsquo;효율&amp;rsquo;이라는 덫에 빠질 위험이 있다. 효율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고객의 불편함을 간과할 수 있고, 반대로 비효율적인 시스템은 고객과 내부 리소스를 모두 지치게 할 수 있다.  CX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과 비효율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YQLJJleJ7vIVKftbshDyJxWfX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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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팀 해부: 이름만으론 알 수 없는 6가지 역할 - CX팀이 가진 6가지 직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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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6:53:09Z</updated>
    <published>2024-12-15T1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CX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했을 당시만 해도 CX팀이란 이름 아래에서 수행되는 일이 명확히 정의되지 않았다.  코로나로 시장 변화가 가속화되면서, 많은 회사들이 기존 CS팀을 CX팀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CX팀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시작했지만, 고객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시장 경험을 개선하려는 노력 속에서 그 역할과 범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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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 이야기: 성장하는 CX팀의 세가지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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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02:05:13Z</updated>
    <published>2024-12-07T1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원들의 강점을 어떻게 최대한 살릴 수 있을까?&amp;quot; 이 질문은 내가 CX팀 리더로서 늘 고민했던 본질적인 과제다.   나는 팀원들에게 항상 자신 있게 말했다. &amp;quot;나와 함께 일하면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낄 거야.&amp;quot;이것은 단순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나의 철학이자 약속이었다.   나는 항상 오늘이 남은 날 중 가장 젊을 때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 시간들 중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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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CX를 때려칠까?&amp;quot; 3개월만의 복귀 그리도 앞으로  - 지난 우리 팀이 겪은 일 그리고 지금부터 풀어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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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2:57:34Z</updated>
    <published>2023-07-12T00: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시간 글을 못썼다. 한 회사의 리더로 열심히 살아가는 만큼, 엄마가 되기 위한 마음의 준비도 하고 있었고 4월 아이가 찾아왔다.  호르몬에 지배 당해 당장 주어진 '꼭 살아내야하는 삶' 외에 다른 것을 돌볼 여력이 없었다. 이제 조금 컨디션 회복이 되어가니 그동안 있던 많은 일들을 글로 풀어보고자 한다.  기존에는 CX에 대한 이론, 지식적인 내용을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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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를 소개하려다 슬럼프가 찾아왔다. - CX고객경험 노하우를 집필하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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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12:32:21Z</updated>
    <published>2023-03-29T11:0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이게 아닌데..&amp;quot; 2021년도부터 CX고객경험 직무에 대한 글을 써야겠다는 미션을 가졌다. 처음 이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정말 이 시장의 변화에 꼭 필요한 직무이고, 앞으로 비전이 있는 직무라고 확신했다. 그저 아직 CS와 연결선상으만 바라보거나 PM 대행 직무 정도로 여겨지는 인식개선이 필요하겠지만.  이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것을, 고객 필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ZKwUBZG4dri1EUuRWb5vaFGZc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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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한 엄마와 딸의 대화&amp;nbsp; - 현실을 치열히 살아가는 30살 딸과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60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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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7Z</updated>
    <published>2023-03-11T10: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엄마와는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산다. 카페에서 혼자 책을 읽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 &amp;quot;어디니? 카페?&amp;quot; 타지 일정 후 집으로 가기 전, 잠시 차한잔 하러 오기로 했다.   나는 몇년 째 별 일 없으면 토요일이면 집 앞 카페에서 4~5시간 씩 앉아 책을 읽거나 글을 쓰거나 멍을 때린다. 오늘은 글을 써야 하는데 생각이 많아지니 정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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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고객경험팀의 목표 찾기: 지표 찾아 삼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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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5:37:49Z</updated>
    <published>2023-03-02T23:1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CX직무의 세분화  CX관련 직무가 확산되고 있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CX기획자, CX디자이너, CX상담사, CX데이터엔지니어, CX콘텐츠 기획자 등.     한 때 마케팅력이 회사의 성과를 좌지우지했듯, 이제는 고객에게 브랜드경험을 어떻게 만들어주냐가 회사 성장에 중요한 영향을 끼침을 나타낸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직무 요즘 AI, Cha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6MJOTX6jMHye8HVhj4mZjIQlN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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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협상과 연말정산이 휩쓸고 간 자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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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4:56:31Z</updated>
    <published>2023-02-12T09: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아 직장인을 설레게 하는 일이 두 가지가 있다면, 연봉협상과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일 거다.  기다림의 설렘은 통지서를 받기 전 가장 극에 달한다. 기대치와 현실의 격차에 따라 행복은 수직상승하거나 수직낙하 하고 만다.  폭풍전야라고 해야 할까. 회사에는 왠지 모르게 잠잠하면서도 알 수 없는&amp;nbsp;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연말연초 뉴스에는 인건비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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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팀에 목표 설정이 필요한 이유 3가지 - CX팀의 사업계획 ｜ 정량적 목표 수립 방법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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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5:37:49Z</updated>
    <published>2023-02-08T14: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CX팀에서는 어떤 목표를 세워야할까요?&amp;quot;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지만 가장 어려운 질문이다. 왜? 정량적인 목표를 달성하려고 집중하다보면, CX에 가장 중요한 '미션','가치'보다 우선시 하게 될 경우 더 큰 것을 잃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우리팀이 실제 겪었던 상황으로 이해를 돕고자 한다. 현재 우리팀은&amp;nbsp;&amp;quot;고객이 우리 제품을 '잘' 쓰게 하자&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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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이 안 써져서 글을 씁니다. - '작심삼일러'가 목표 달성을 위해 멘털관리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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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06:39:56Z</updated>
    <published>2023-01-15T14: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머릿속에는 생각이 참 많습니다! 그 생각을 적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글을 쓰는 분이시거나, 글을 쓰고 싶은 분들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다들 맘먹으면 글이 쭉쭉 써내려 지시나요?  모든 일에 진심인 편이라, 내가 관심 있는 주제라면 밤을 새워서라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일이나 자기 계발 관련 이야기라면, 너무 졸려 쓰러지기 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0ijEE0Omo9nf3OEWhxO1hOt8a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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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잠만 자고 멍을 때렸습니다 - 마음과 뇌가 작동을 거부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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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12:02:58Z</updated>
    <published>2023-01-14T14: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금 같은 토요일, 잘만큼 잤다고 생각했는데 침대에 누우면 또 잠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한 주 마음의 허함을 외면하고 머리가 시키는 대로 한 주를 보냈더니 몸도 마음도 쉼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겠죠.  금요일 밤, 빨리 푹 자고 싶어 맥주 한 캔을 홀짝 들이키고 자버렸습니다. 정말 졸리지만, 더 졸릴 때까지 버티다가 기절하듯 그렇게.  토요일 아침,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fnR76NacnmmqAeZEJH2OzvUc-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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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X고객경험팀에서 함께 읽어야 할 책 추천 5&amp;nbsp; - 팀에서 함께 읽어야할 자기계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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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5:37:49Z</updated>
    <published>2023-01-10T14:4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CX고객경험팀에게 '어떤 분야에 있어 더 자기계발을 해야할까요?'라고 묻는다면 명확한 분야를 추천하기 굉장히 어려워한다. 왜냐하면, 이미 이 영역을 공부하고 있어서 알겠지만, 굉장히 영역이 광범위 하기 때문이다.  어떤 책을 보고 무엇을 공부해야할까를 고민하려면, 어떤 역량키우기가 중요한지 알아야한다. 난 가장 크게 세가지를 권하고 싶다.  가장 필요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v4%2Fimage%2FFrACem3FAVnuKRv4Iu1M1eXBAZ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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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차 CX고객경험팀의 새해목표 - 한발 늦게 시작하는 우리 조직의 새해 목표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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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5:37:49Z</updated>
    <published>2023-01-08T10:1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사다난했던 연말, 같은 팀끼리도 얼굴 볼 틈 없이 바빴던 우리는 새해가 되어서야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했던가, 새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우리는 새해 소원이 &amp;quot;빨리 내년 12월이 되게 해 주세요&amp;quot;였을 만큼 새해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벅찬 연말을 보냈다.  10월~11월이면 사업계획을 다 세워야 하는 나인데, 올해는 1월이 이미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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