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다크핑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 />
  <author>
    <name>dakfn</name>
  </author>
  <subtitle>인생의 반을 글쓰기로 채운 다크핑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u3W</id>
  <updated>2019-03-17T23:28:02Z</updated>
  <entry>
    <title>성공의 절대적 도구, 메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5" />
    <id>https://brunch.co.kr/@@7u3W/75</id>
    <updated>2024-01-17T05:54:33Z</updated>
    <published>2024-01-17T02: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memo(memorize, memory) : 잊지 않으려고 글로 적는 것.]  성공하는 사람들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다는 말은 너무나 흔해서 잘 새겨듣지 않게 된다.&amp;nbsp;그런데 나이 마흔 중반이 되어서야 메모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하는 중이다.  사람의 기억력은 너무나 취약하다.&amp;nbsp;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력이 형편없다는 것조차도 기억하지 못한다.&amp;nbsp;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u50msXbvLpkUx8yzUk5DQ8wTWpk.jpg" width="31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은 결코 수월한 과정들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4" />
    <id>https://brunch.co.kr/@@7u3W/74</id>
    <updated>2024-01-17T02:15:16Z</updated>
    <published>2023-09-22T17: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일이 척척 진행되길 원한다. 시작부터 아무런 난관도 없고 좋은 일만 생기고, 그렇게 별 수고로움 없이 쉽게 성공에 이르길 원한다. 하지만 단언컨데, 세상에 그렇게 쉬운 일은 없다.&amp;nbsp;아니, 애초에 성공이란 구조 자체가 어려움의 연속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모든 성공이 그렇다.&amp;nbsp;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amp;nbsp;열 개의 과정이 있다면 그 중 첫번째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dB3_tT45l2dVCuuR-4wB1VMI99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이라는 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3" />
    <id>https://brunch.co.kr/@@7u3W/73</id>
    <updated>2022-11-21T11:48:23Z</updated>
    <published>2022-11-21T06: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제 운전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게임에서는 레이싱을 굉장히 좋아한다. 아마도 실컷 달리다 삐끗해서 사고가 나도 괜찮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보통 대다수의 레이싱은 최고 속도를 낼 수 있게 잘 닦여진 뻥 뚫린 길을 마구 밟아 대는 것이 주류다. 반면 랠리라는 장르는 그것들과는 좀 다르다. 좁고 위험한 길을 최대한 조심하면서 달려야 하는데,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Hgd4xz2R8kLcIqQsYzAVG7MTJP4.jpg" width="47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망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2" />
    <id>https://brunch.co.kr/@@7u3W/72</id>
    <updated>2022-01-18T23:44:00Z</updated>
    <published>2022-01-18T14:5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망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은 뭔가 사이비스러운 책팔이의 달콤한 선전 문구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막상 오래된 기록을 뒤적이다 한참 옛날에 적은 소원 목록의 대부분이 지금은 이루어졌음을 실감하고 나면 그 신비로운 힘에 경이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아직 그런 걸 체험 못 해 본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해 보기 바란다. 원하는 걸 사소한 것부터 대단한 것 까지 모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5hHtnqJQuqhZnbaTivUKMLNAw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이란 산다는 자체로 충분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1" />
    <id>https://brunch.co.kr/@@7u3W/71</id>
    <updated>2023-02-05T10:55:53Z</updated>
    <published>2021-12-18T23: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산다라는 단어의 줄임말이다. 그리고 삶을 다시 풀면 사람이 된다. 즉, 사람이란 사는 존재라는 뜻이다. 산다는 것은 그 자체로 목적이 된다. 인간은 어떤 큰 뜻을 품고 위대한 인물이 되기 위해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아니, 모든 인간은 그냥 태어나는 것이고 태어났으니 사는 것이다.  위인전은 그래서 대부분 과장이고 허황된 소설이다.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Barf2i9zyFJcBMdzejXtMmhHNC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의 시간인 1/4을 감내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70" />
    <id>https://brunch.co.kr/@@7u3W/70</id>
    <updated>2021-09-15T15:59:25Z</updated>
    <published>2021-09-04T04: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삶은 우주의 법칙에 종속된다. 지구가 스스로 회전하고 또한 태양을 회전하기에 같은 길이의 낮과 밤이 있고 또한 같은 길이의 여름과 겨울이 있다.  하지만 인간은 꽤나 축복받은 축에 속한다. 왜냐면 1/2의 어둠과 1/2의 겨울을 견뎌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반의반까지도 누리기 때문이다. 즉, 12시간 자고 12시간 활동하는 게 아니라 아직 어두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7IOhItJWUTpD8uG1wK1KmpFTw2Q.bmp"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이 아는 순간 더 이상 돈 되는 정보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9" />
    <id>https://brunch.co.kr/@@7u3W/69</id>
    <updated>2021-08-07T01:02:20Z</updated>
    <published>2021-08-06T23: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버는 방법은 한 가지 간단한 명제에서 출발한다. 바로 모두가 부자가 될 수는 없다는 것인데, 그렇게 따지면 부자가 되는 방법은 간단하다. 다수가 행동하는 반대로만 행동하면 된다는 것이다. 예컨대, 작년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 쓸어 담는다던가,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던 1원도 안 되는 개잡코인인 도지코인을 왕창 담는다던가, 혹은 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DKriKCcSU9rJ6CcgzM2wEJ2CH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귀중한 건 결코 쉽게 되는 법이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8" />
    <id>https://brunch.co.kr/@@7u3W/68</id>
    <updated>2022-01-20T08:58:36Z</updated>
    <published>2021-05-05T05: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토리 작법을 보면 주인공은 성공 직전 가장 거대한 적을 마주하게 된다. 이 부분이 클라이막스가 된다. 적은 너무나 거대한데 주인공이 준비한 모든 계책은 실패하고 모든 조력자는 사라지고 적은 너무나 강대해서 도저히 이길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의 성공은 이걸 극복한 뒤에야 찾아오게 된다.  스토리작법이 그러한 것은 작위적인 것만은 아니다. 그것이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OCfENeU2YEhGeL8bWRRoRmz2d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과 행복은 같은 뜻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7" />
    <id>https://brunch.co.kr/@@7u3W/67</id>
    <updated>2023-02-05T10:58:15Z</updated>
    <published>2021-02-11T05: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한 순간에 불행해지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어떤 객관적으로 커다란 성공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는 너무나 불행해져서 삶을 마감하기도 한다.  ​나 역시 얼마 전에는 큰 걸 바라면서 조그만 내 삶에 실망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알 것 같다. 살아온 날이 살아갈 날이다. 지금껏 무사히 살아온 것만으로 다행이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살아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78T36wsbnNgSYv8aP2yDi6-osY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을 만드는 현명한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6" />
    <id>https://brunch.co.kr/@@7u3W/66</id>
    <updated>2023-02-05T11:01:57Z</updated>
    <published>2021-01-21T14: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 평등하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지역에 따라서, 부모에 따라서, 시대에 따라서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불평등하다. 하지만 놀랍게도 행복에 있어서만큼은 인생은 평등하다. 부자라고 해서 영원히 사는 것도 아니고 항상 행복한 것도 아니다.  문명적 인간의 발전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생물학적 인간은 진화의 전체 기간으로 놓고 보자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kW8HOyHQEjryjc5qeVW5BJ_9ki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착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5" />
    <id>https://brunch.co.kr/@@7u3W/65</id>
    <updated>2023-11-03T02:56:50Z</updated>
    <published>2020-12-17T13: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지노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도박의&amp;nbsp;법칙을 알아냈다는 수학교수를 보고 안쓰러움을 느낀 적이 있다. 당연히 그 교수는 전 재산을 탕진하고 폐인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나 역시 통계를 공부했고 그런 착각에 빠져서 십여 년 정도를 매달리고 난 후에야 깨달았는데, 인간은 확률을 통제할 수 없다.  그게 가능한 인간이 있다면 이미 그는 세상의 유일한 정복자로 등극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Hpaej97wpSuELKX8YU0iIjB1UV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 별 거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4" />
    <id>https://brunch.co.kr/@@7u3W/64</id>
    <updated>2020-10-19T23:34:43Z</updated>
    <published>2020-10-19T11: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삶이란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과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로 구성된다.  마음은 언제나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몸은 언제나 하기 싫지만 해야 하는 일들을 하며 시간이 흘러간다.  2.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은 자신이 세상의 중심인 줄 알았던 시절에서 점점 별 거 아닌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다.  어릴 때의 세상은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RKdjKMSE9_v2e5Z0q8yscpsrq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도 고쳐 쓰면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3" />
    <id>https://brunch.co.kr/@@7u3W/63</id>
    <updated>2020-09-29T01:48:38Z</updated>
    <published>2020-09-28T22:0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어머니가 입원하셨을 때 가장 위안이 된 말은 사람도 몸이 고장나면 기계처럼 고쳐쓰면 된다는 말이었다.  신뢰성 공학에는 욕조곡선이라는 게 있다. 마치 욕조의 모양처럼 처음과 뒷부분이 위로 올라가고 중간은 매우 낮은 모양의 곡선이다.  고장의 대부분은 초장에 집중되는데 시작부터 고장이 나는데 그리 많지 않은 양이다. 그래서 요즘은 제품을 팔 때 따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vz3KgfRbeGi7TIoADa6dfWeaZ1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로또에 당첨되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2" />
    <id>https://brunch.co.kr/@@7u3W/62</id>
    <updated>2023-07-07T21:42:03Z</updated>
    <published>2020-08-09T18: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이 글은 운 없는 사람에 대한 글이라는 걸 밝힌다. 당신이 운이 좋은 사람이라면 이 글은 별로 공감이 안 될 것이다.)   당신의 앞에 단 한번만 통과할 수 있는 두 개의 문이 있다. 왼쪽의 문을 통과한다면 50%의 확률로 1억을 받을 수 있지만 50%의 확률로 아무 것도 받지 못한다. 오른쪽의 문은 100%의 확률로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LarJ9ImI9iFOGwXvjAITYENqhd8.jpg" width="296"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1" />
    <id>https://brunch.co.kr/@@7u3W/61</id>
    <updated>2020-08-08T07:45:40Z</updated>
    <published>2020-08-08T03: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면 그런 때가 있다. 안 좋은 일이 겹쳐서 일어나 버린다. 정말 힘들고 죽음에 가까운 위기이기도 하다.  다행히 이런 일은 일생에 그리 많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뒤돌아 생각해보면 평균 10년에 한번 정도랄까. 물론 소소한 삶의 위기가 있긴 하지만 연달아 일어나는 때는 흔치 않다.  고비는 일단 넘기면 당분간은 평온한 나날이 이어진다. 다음 고비까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어째서 겸손하지 못한 영웅은 몰락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60" />
    <id>https://brunch.co.kr/@@7u3W/60</id>
    <updated>2023-07-07T21:42:22Z</updated>
    <published>2020-07-05T16: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유와 특별은 다른 의미다. 고유하다는 것이 특별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모든 삶은 고유하지만 특별하지는 않다. 하지만 어떤 불행에서 벗어나던가, 혹은 연이은 행운을 접하다보면 착각에 빠지게 된다.  '나는 매우 특별한 사람이 아닐까?'  영웅이란 운이 좋은 사람을 뜻한다. 운이 좋다는 것은 운이 나쁘다는 것의 대칭점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 순간</summary>
  </entry>
  <entry>
    <title>부자가 되기 위한 운과 도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59" />
    <id>https://brunch.co.kr/@@7u3W/59</id>
    <updated>2020-06-02T02:51:54Z</updated>
    <published>2020-06-01T00: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부자인 사람은 많지 않다. 우리나라에 부자가 오십만 명이라고 하는데, 얼핏 많아 보이지만 결국 100명중 1명꼴인 셈이다. 나머지 99명은 부자는커녕 평생 죽기 전까지 일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 처지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운이라고 말하고 싶다. 운이 좋은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코로나의 창궐, 그래도 세상은 돌아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58" />
    <id>https://brunch.co.kr/@@7u3W/58</id>
    <updated>2020-05-26T05:21:06Z</updated>
    <published>2020-05-26T00: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학을 공부하면 많은 성찰을 얻을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정규분포다. 왜 갑자기 정규분포 이야기를 하냐면, 뭐랄까, 가운데, 중간, 중용... 이걸 이야기하고 싶어서랄까. 이 세상은 불규칙적 규칙, 혹은 규칙적 불규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누군가는 분명 극단에 치우쳐 있겠지만 대부분은 가운데를 중심으로 중앙에 모여 있다. 이걸 시간의 흐름에 대입하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qz9EL0KlDu5qMCkLw2rOyZlKiZ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역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57" />
    <id>https://brunch.co.kr/@@7u3W/57</id>
    <updated>2020-03-13T09:48:18Z</updated>
    <published>2020-03-13T04: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장 평범한 삶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amp;rdquo;  이 말은 누구는 공감하고 누구는 공금하지 않는다. 그 기준은 나이다. 인생의 절반 전에는 이 말에 공감하지 않는다. 특별해지고 싶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바뀐다. 나 같은 경우는, 유명인의 죽음을 보면서 바뀐 것 같다. 특별해졌지만 그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3W%2Fimage%2FVvM0Y_7xvVOvx8hLea6R31hsw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일관성과 세상의 순환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3W/56" />
    <id>https://brunch.co.kr/@@7u3W/56</id>
    <updated>2020-02-02T14:16:17Z</updated>
    <published>2020-02-02T03:5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잘 나가는 것들 중 대부분은 예전에는 별 볼 일 없다고 여겨지는 것들이었다. 마찬가지로 지금은 쇠락해서 곧 사라져 없어질 것들도 나왔을 때는 세상을 쥐락펴락 할 정도의 위세를 자랑하던 것들이기도 하다.  뭘 하든지 그런 순간이 온다. 처음에는 희망에도 부풀고 의욕과 열정도 넘치지만 일은 잘 안 풀리고 흥미도 잃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서 그걸 그만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