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Aim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 />
  <author>
    <name>aimer</name>
  </author>
  <subtitle>12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이것저것</subtitle>
  <id>https://brunch.co.kr/@@7u58</id>
  <updated>2019-03-18T00:09:15Z</updated>
  <entry>
    <title>뽀모도로 고양이 기법 - 나의 시간을 관리해 주는 고양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26" />
    <id>https://brunch.co.kr/@@7u58/26</id>
    <updated>2025-01-13T04:14:33Z</updated>
    <published>2025-01-13T03: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우리 고양이는 엄청난 수다쟁이의 3살 수컷냥이이다. 그리고 애교가 정말 많아서 꽤 큰 행복을 주는 고양이다.  고양이는 시간을 볼 줄 안다고 한다. 정확히는 느끼는 걸까? 나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한 시간마다 12분씩 네 번 사냥놀이를 해준다. 별일 없지 않고서는 3년 동안 매일 같은 패턴으로 놀아주고 있다.  사실 처음 데려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XzFsVyBVOPlNztEAb7tMPIF820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러분은 책을 잘 읽으시나요? - 책을 끝까지 읽어본 적 없는 디자이너의 고군분투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25" />
    <id>https://brunch.co.kr/@@7u58/25</id>
    <updated>2025-02-21T17:31:28Z</updated>
    <published>2024-11-28T06: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왜 읽지 못할까?  나는 교과서를 끝까지 읽어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학창 시절에도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해 성적은 그리 좋지 않았다. 얼마 전 가족 여행에서 어머니가 하신 말씀이 떠오른다. 고3 시절, 내가 &amp;ldquo;공부는 내 길이 아닌 것 같다&amp;rdquo;며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 중요한 시기에 학원을 그만두다니&amp;hellip; 부모님 입장에서는</summary>
  </entry>
  <entry>
    <title>정주영 창업 경진 대회 관람 후기 - 아산나눔재단 정창경에서 다시 얻은 열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24" />
    <id>https://brunch.co.kr/@@7u58/24</id>
    <updated>2024-11-09T12:51:19Z</updated>
    <published>2024-11-09T08: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 미래에 보면 역사가 시작된 날일 수도 있는 2024년 7월 4일, 나는 내가 신뢰하고 애정하는 개발자 두 명에게 함께 서비스를 같이 하자고 연락했다.   그렇게 셋이서 시작한 프로젝트는 현재 pm 1명, 디자이너 1명, 프론트개발자 2명, 백엔드개발자 3명 이렇게 7명의 인원이 되었다. 대단한 사람들이 나와 함께 해주는 것이 너무 고마운 요즘이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owLj5aEyLjpChstolbh3tbc9-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라이언트 관리 - 첫 클라이언트와 소통 경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8" />
    <id>https://brunch.co.kr/@@7u58/18</id>
    <updated>2024-11-02T13:44:35Z</updated>
    <published>2024-08-29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회초년생부터 5년 차까지 에이전시에 다녔었다.  학창 시절에는 디자이너들끼리 각자 가고 싶은 에이전시가 있을 정도로 에이전시 전성기였다.  아예 사회초년생 때는 클라이언트와 소통할 일이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이직도 하고 시간이 지나 3년 정도 일했을 무렵 120명 정도 되는 규모의 에이전시에 입사하고 선임 직급을 달며 클라이언트와 이야기하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qVVHC1WmWfGbKOA2PQgM3XW6GR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도구 익히기 - 피그마 어떻게 사용하게 됐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7" />
    <id>https://brunch.co.kr/@@7u58/17</id>
    <updated>2024-08-23T13:59:22Z</updated>
    <published>2024-08-23T01: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어떻게 피그마를 처음 사용했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는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다. 국내에선 초기 사용자라는 것이다.  2019년 1월, b2b 커머스 관련 1등 기업에 입사했다. 아마 누구나 다 아는 이름의 회사이다. 이때부터 피그마를 알고 있었고, 나는 피그마 도입을 하고 싶어 안달 난 사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XzkJvUSjmTTOAnt3KdGVGmwXm6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문성 강화 - 나만의 전문 디자인 분야를 찾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6" />
    <id>https://brunch.co.kr/@@7u58/16</id>
    <updated>2024-08-16T15:12:53Z</updated>
    <published>2024-08-16T12: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토링할 때 많은 멘티분들이 물어본다. &amp;ldquo;도메인이 중요하지 않아요?&amp;rdquo; 나는 항상 &amp;ldquo;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회사에서 탈락처리하진 않아요.&amp;rdquo;라고 말한다. 물론 동일한 실력, 동일한 연차의 지원자가 같은 회사에 최종 후보로 뽑혔을 때는 중요하게 판단될 수 있다. 이런 결론을 낼 수 있었던 이유는 나의 경험과 타인의 경험을 보았을 때 내린 결론이다.  이번 이야기는</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컨퍼런스 참여 - 다음 목표를 위한 징검다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4" />
    <id>https://brunch.co.kr/@@7u58/14</id>
    <updated>2024-08-09T02:44:53Z</updated>
    <published>2024-08-09T02: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디자인 컨퍼런스에 참 많이 다녔던 것 같다. 지금은 보러 다니는 것보다 강연하러 다니는 게 더 많아졌고, 강연을 하면서도 매번 새로운 경험을 한다.  이번 이야기는 컨퍼런스에 들으러 간 이야기보다 내가 연사로 참여한 이야기다.  나는 중학교 때까진 꿈이 만화가였고, 고등학교 때는 화학자였고, 대학교 때는 그냥 디자이너, 그리고 지금은 교수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6RR1aLE_smvYAG0Lek6Gu6YIat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 트렌드 이해 - 경험을 기반한 트렌드 이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3" />
    <id>https://brunch.co.kr/@@7u58/13</id>
    <updated>2024-11-06T03:34:27Z</updated>
    <published>2024-08-02T05: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전 회사 2곳에서 우리 팀에 피그마를 도입했고, 현재 우리 팀에는 피그마 강의를 한다. 피그마를 처음 사용한 지는 4-5년이 된 것 같다. 어떻게 피그마를 알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분명 국내에서 나보다 빨리 피그마를 시작한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피그마의 점유율이 스케치와 포토샵보다 한참 낮을 때부터 사용해 왔다. 2018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w-xnyQAts8eRr7qGuqCYWXK-kJ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창의성 개발 - 나는 창의성을 어떻게 개발했더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2" />
    <id>https://brunch.co.kr/@@7u58/12</id>
    <updated>2024-08-09T02:17:43Z</updated>
    <published>2024-07-25T2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회사에서 평가받을 때 창의성 점수는 항상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업 규모가 커질수록 더 높은 점수를 받았던 것 같다. 아마 기업 규모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많이 달라서 그럴 것이다. 규모가 커질수록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 같다. 커머스 도메인은 예외이며 매출압박이 심하다.  회사에서 일하다 보면 디자이너라면 어떻게 디자인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WWUJjMX2fs3KLG0jBiLopF55ke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초 다지기 - 10년 동안 어떻게 기초를 다졌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1" />
    <id>https://brunch.co.kr/@@7u58/11</id>
    <updated>2024-07-24T16:47:29Z</updated>
    <published>2024-07-19T03:2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도 전문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 밈으로 떠도는 판교어들은 해석할 줄 모르고,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서도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잘 몰라도 회사에서는 항상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어쩌면 저런 방법론 자체가 업무를 할 때 기초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런 주제를 잡아봤다. 아니 오히려 저런 것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더 업무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5oXlQWMn1eHlzCgLj7SK7EgOEc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첫걸음 - 디자인 세계에 첫 발을 내딛던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0" />
    <id>https://brunch.co.kr/@@7u58/10</id>
    <updated>2024-07-19T13:38:12Z</updated>
    <published>2024-07-12T07:1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세계에 첫 발을 내딛던 순간은 디자인학과에 들어갔을 때였을까? 아니면 디자인 관련 직장에 처음 들어갔을 때일까? 나는 학교도 작은 사회라고&amp;nbsp;디자인 학과에 들어간 것부터 디자인 세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고 생각하고 글을 시작해 본다.     어렸을 적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원래는 장래희망이 만화가였고 중학교 때까진 반에서 그림(만화)을 제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f8PsK4KlkDKx8ATrvweVdsbgxX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한번 도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 수많은 아이디어 중 선택된 바로 그것! 기대해 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9" />
    <id>https://brunch.co.kr/@@7u58/9</id>
    <updated>2024-07-08T11:36:05Z</updated>
    <published>2024-07-08T09: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계속 쓰고 싶었는데 도저히 쓸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이제야 써본다.  나는 가끔씩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메모장에 항상 적어놓는다. 자려고 누웠을 때 가장 많이 생각난다. 그렇게 쌓아두기만 하던 아이디어를 마침 회사일이 무료해져서 시도해 보려고 개발자들을 구했다. 다행히 나는 사이드프로젝트 동아리를 운영 중이라 훌륭한 개발자 친구들이 바로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7j0QNYGqdYtTOb3eKyQWb--zC9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야기(5) -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6" />
    <id>https://brunch.co.kr/@@7u58/6</id>
    <updated>2024-05-13T05:21:04Z</updated>
    <published>2024-03-18T12: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일정이 너무나도 많아 또 늦어버리고 말았다. 목표는 일주일에 하나의 글을 쓰는 것이었지만.. 글쓰기는 정말 어렵다. 그래도 하던 이야기는 마무리를 지어야 하기에 긴 이야기의 마지막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회사명을 직접 언급하기보다는 색으로 회사를 표현했으니 참고 바란다. (대충 무슨 회사인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1) 일곱 번째 회사 드디어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bra2FaoBT1lR9kpq7amgtzLwml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야기(4) -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5" />
    <id>https://brunch.co.kr/@@7u58/5</id>
    <updated>2024-02-26T05:28:27Z</updated>
    <published>2024-02-04T1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여섯 번째 회사 여섯 번째 회사는 1200명의 규모인 회사였고, B2B 커머스 관련 기업 중엔 국내 1위 기업이다.  에이전시에서 매일 새벽까지 구르다가 어느 정도 규모 있는 인하우스에 왔더니 9 to 6가 칼같이 지켜졌고 심지어 격주 금요일에 쉬는 것이 아닌가...! 어떤 디자이너에게는 굉장히 좋은 경험일 수 있지만 나는 이미 일에 중독되어 버린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Mf0ZRiwVgnrWh_6AN6Pt65nfg2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야기(3) -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4" />
    <id>https://brunch.co.kr/@@7u58/4</id>
    <updated>2024-02-05T06:00:14Z</updated>
    <published>2024-02-01T1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을 쓰다 보니깐 자꾸 아무 인사이트가 없는 비난의 글밖에 되지 않아 생각보다 작성하는데 오래 걸렸다.  세상에는 정말 이상한 회사들이 많다. 나도 많이 겪어봤고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어떤 것들을 배울 수 있었는지를 찾아낸다면 다음 회사를 고를 때 조금 더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LEpsAigXBdxd_PvFszkXNd_D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야기(2) -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3" />
    <id>https://brunch.co.kr/@@7u58/3</id>
    <updated>2024-02-04T13:42:36Z</updated>
    <published>2024-01-16T12:3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짧게 다녔던 두 번째, 세 번째 회사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일단 두 번째, 세 번째 회사는 짧게 다니기도 했고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아 큰 인사이트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앞으로의 이야기를 위해 작성해두려고 한다. 조금이라도 도움 되는 부분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이야기를 작성하려는데 없을까 봐 걱정되긴 한다.  https://brun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pH-wYb_3LhADtcNRqXuYlmi2I8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의 이야기(1) -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2" />
    <id>https://brunch.co.kr/@@7u58/2</id>
    <updated>2024-02-05T05:56:13Z</updated>
    <published>2024-01-12T12: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로이직러다.  10년 차이면서 8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지금 회사는 국내에선 탑 IT대기업이지만 여기까지 오는 게 쉽진 않았다. 그리고 나보다 아직까진 이직을 많이 한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왜 이렇게 이직을 많이 했는지 이유와 함께 10년치의 기억을 더듬어 배운 점을 써보려고 한다. 내가 원해서 이직한 적도 있지만 원치 않았는데 이직한 적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L5OLNWtseoSzLJIeNBwNQjITWC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드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활용하는 방법 - IT커뮤니티 프로그라피에서 진행한 세션 발표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u58/1" />
    <id>https://brunch.co.kr/@@7u58/1</id>
    <updated>2024-01-21T15:13:27Z</updated>
    <published>2024-01-11T1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글을 어딘가에 써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첫 글을 써본다.  먼저 의미 없을 수도 있지만 세션을 진행하게 된 계기부터 설명하려고 한다. 2024.01.06 프로그라피 네트워킹 세션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에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세션을 진행했다. 사실 내 포트폴리오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일부지만.. 공개한 적은 처음이다.  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58%2Fimage%2FoSWybc1PPQSztZoonJYnblBBf0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