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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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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fflepuff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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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해리포터의 후플푸프를 모토로 누구보다 성실하게 평범한 인생을 추구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소신 있는 후플푸프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글쓰고, 실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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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8T23:3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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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인 명의 오피스텔 전세계약의 AtoZ - (1) 사건의 발단, 너 왜 그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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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8T01:09:35Z</updated>
    <published>2021-08-26T05: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OO 씨, 전세 계약할 때 법인 명의는 무조건 피해! 알았지?&amp;quot;  노후를 대비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 회사 부장님에게&amp;nbsp;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말이었다.&amp;nbsp;법인이 파산하거나 부도가 나면 직원들의 임금채권이 우선순위가 되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을 100% 보장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상식이었지만 자취 경험이 없는 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nU%2Fimage%2FFLZz5981s6E0lxfZCP-N8OkV5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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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후플푸프에서 기억나는 사람 있어? - # 후플푸프로 살고 싶은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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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7T23:29:32Z</updated>
    <published>2021-05-27T08: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해리포터의 등장인물이나 줄거리에 대해 자세히 기억하지는 못한다. 중학생 때 소설과 영화를 재밌게 보긴 했으나 고질적으로 외국어로 된 고유명사를 잘 기억하지 못하는 터라 그 순간의 느낌 위주로 기억할 뿐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르미온느, 말포이, 초 챙 등의 인물과 그들의 기숙사는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다. 그들은 너무나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nU%2Fimage%2FkRE79cLIpTocsdyNyJnie73cX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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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왜 점을 봐? - # 불안을 다독이는 또 다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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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11:16:54Z</updated>
    <published>2021-05-26T04: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나는 맹목적인 미신 신봉자는 아니라는 점을 밝히고 싶다. 사주와 신점을 이야기하며 미신 신봉자는 아니라니 이게 무슨 궤변인가 싶을 수 있으나, 적어도 나에게는 이러한 행위가 일종의 상담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저 때때로 삶의 궤도를 이탈하고 있지는 않은지 의문이 들거나 흔들릴 때, 사주나 신점을 통해 잘 살아가고 있다고 위안을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nU%2Fimage%2FnLkxfg3ctWFEviWDOQRM8w1Eo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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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버스, 마음을 나눈 당신께 - # 덕분에 나는 오늘 하루 종일 행복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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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10:16:11Z</updated>
    <published>2021-05-26T02: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것 아닌데 떠올리기만 해도 마음이 따스해지는&amp;nbsp;기억이 있다.&amp;nbsp;서울에서 자취를 하던 시절 없는 형편에 전세를 구하다 보니 마을 꼭대기쯤 위치한 곳에 살게 되었다. 그곳은 좁고 매우&amp;nbsp;가팔라서 작은 마을버스만 다녔고, 겨울에 눈이 오면 넘어지지 않기 위해 종종걸음으로 걸어야 했다.&amp;nbsp;그러나 약 5년간 매일같이 버스를 타며 고마운 인연을 많이 만나기도 했다. 아침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nU%2Fimage%2FuHWbaKSs6KcB4wDlOuMz7_LPJ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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