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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adoo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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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는야 망생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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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2:2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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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기준 2020ver. - 성공이란 자신을 문 밖에 놓아둘 필요가 없을 때. _틸다 스윈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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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1Z</updated>
    <published>2021-01-02T18:2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에, 좋아하는 배우였던 틸다 스윈튼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틸다는 성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냐는 인터뷰어의 말에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자기 자신을 보살필 수 있다고 느끼고 자신을 문밖에 놓아둘 필요가 없을 때라고 대답했다. 진정한 자기 자신일 때, 자신을 가릴 필요도 없고 다른 사람으로 변장할 필요도 없을 때, 자신에 대해 거짓말을 할 필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qE%2Fimage%2FCEhRP1M6-BO_fmPew0L9Lyr3G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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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 일단 믿으라, 그러면 말이 된다. _최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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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1:01:00Z</updated>
    <published>2020-03-30T09: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빠와 토요일과 일요일을 함께 보냈다. 애인을 이름으로 부르는 것도 좋아하고 애칭을 지어주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냥 자주 불러 제일 익숙한 것으로 부르는 것이 가장 좋다. 내가 오빠-하고 자주 부르는 탓으로 아직 오빠에겐 오빠-하고 부르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린다. 오빠는 나에게 작고 많은 것들을 잘 맞춰 준다. 어디서 언제 볼 지 조차 애인의 의중을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qE%2Fimage%2Fd83McJHzORW-UcQ2l9tF6C-taM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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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게으르고, 자주 행복하다. - 자신의 건전함을 믿으라_프랑크 오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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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21:49:18Z</updated>
    <published>2019-05-15T21: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잠시 멀리 두는 중인 나의 전공을 공부하던 시절, 그때 나의 일상은 학교와 집 그리고 술의 반복이었다. 학교에 가면 매일 지적 욕구에 따른 자괴감과 자극을 가득 안고 집에 돌아왔지만 술로 인한 나의 체력적 한계는 일상을 삭제했고, 학교와 술 사이 시간 동안 집에선 잠만 자기에 바빴다. 밤이 되면 난 또 술을 마시고 친구들과 &amp;lsquo;요즘&amp;rsquo;에 대해 이야기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qE%2Fimage%2FR0jOGuj_uSFLDiXbarQI9E3V6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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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덤도 풍경이 될까 -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_정현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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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04:28:28Z</updated>
    <published>2019-03-29T14: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해를 맞이하며 새해에 난 이별을 했다. 새해 첫 날, 애인은 내게 '올해는 나한테 사랑 많이 받고 함께 성장하자' 라고 희망찬 메세지를 보내었으나 우린 며칠 뒤에 이별 했고,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재인 그 올해에 더이상 어떤 약속도 남아있지 않다. 나의 마음은 한창이었으나 이별은 일방적이었고 단호했으며 그래서 많이 아팠다. 나는 당연히 붙잡았지만 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qE%2Fimage%2FcjNhLZuDzTY2GMUw_l0jHVPcU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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