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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작가 이장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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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성여행작가 이장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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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3:26: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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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가는 남자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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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48:52Z</updated>
    <published>2019-03-26T13: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내 나이는 31세 여행 스타트업 회사를 운영중이다. 문득 궁금해졌다. 나만이 적을 수 있는 글이 있을까.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있을까 사람들과 한 발짝 떨어져 세상을 바라보는 나 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고 이젠 사람 지옥을 벗어나 혼자 만든 동화 마을에서 산다. 이제는 이야기를 말로 나누지 않아도 눈빛만으로도 알 수 있다는 거만한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_o77DMjA_90ASfaLrd__ucFL7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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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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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49:07Z</updated>
    <published>2019-03-25T14: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잊은 줄 알았는데 꿈에서 선명하게 본 순간 너무 보고싶었다. 그리고 만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3x5Se1Da3qts9e5McZqeF1Qt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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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베 (なべ） - 나베에게 바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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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3:49:21Z</updated>
    <published>2019-03-25T08: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끓인다고 전부가 나베가 아니다.  지껄인다고 해서 모두가 말이 아니다.  한국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이 한국사람은 아니다.  어느 나라에나 나베는 존재한다.  다만 그 나베가&amp;nbsp;자기가 나베인지도 모르는 어리석은 나베인가  사람에게 이용만당하는 나베 인가 이도저도 모르고 입으로만 싸지르는 &amp;nbsp;멍청한 나베 인가 다를 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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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은 자체만으로 인정받을 권리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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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6:05:15Z</updated>
    <published>2019-03-23T16: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명한 작품이거나 아니거나 유명한 배우이거나 아니거나 예술을 하는 것만으로도 인정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유명한 연예인이아닌 열심히 정직하게 살아가는 모든이들이 존중받아야하는것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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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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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3:34:33Z</updated>
    <published>2019-03-23T13: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시키지 않아도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해야할 때는 그것을 나는 운명이라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1a28FgOn4ZbWAD6f2DFtvVuf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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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where 가아닌 H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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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3:31:32Z</updated>
    <published>2019-03-23T13:3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어디를 바라보느냐보다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있다. 순식간에 관심을 끌 수있는 모든건 금방 식는다. 관심이 크진 않아도 심심하게 인생처럼 오래 가는 글 그런글을 쓰고있고 쓰고 싶다. 마치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이 사진처럼 소소한것들이 때론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세상이 원하는것과 반대로 느껴보고 반대로 생각해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j6EhroRg0rc3ZykE-kV1puRW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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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잘 될수록 입은 무거워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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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09:14:50Z</updated>
    <published>2019-03-21T03: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업가들을 만나다 보면 사업이 잘되는 것이 평범하거나 그게 기본인 분들은 말이 많이 없으시다. 매출에 대해 입으로 꺼내거나 하지 않는다. 보통 매출에 대해 자랑이 많으신 분 같은 경우는 사업이 한지 얼마 안되었거나 어려워 투자유치를 꾀를 내어 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입 밖으로 새어 나가는 게 많으면 그만큼 소문도 나는 법이다. 돈 냄새를 맡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WLdXTgEFi30CcYhLFdMZWFWQP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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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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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4:14:01Z</updated>
    <published>2019-03-21T03: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스타트업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였다. 전문적인 지식 개발 IT 지식이 전무하다. 영업기술만으로 조직생활을 어려워하고 잘 할 수 있는 업무를 찾으려 밀리고 밀리다 보니 결국 할 수 있는 것을 찾다보니 마지막에 선택한 것이 스타트업이였다. 스타트업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선뜻 결심을 하지는 못했다. 결국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다 보니 여기까지 온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vzfuQtrdeFM1cFmI3hA_0F3q9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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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 - 흙수저는 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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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19:20:40Z</updated>
    <published>2019-03-20T14: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았다가 어두워지면 아무것도 안보이지만 어둠에 익숙에지면 어둠조차 밝다.그러기에 어둠에 익숙한흙수저는 강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AnzXOdkjQm2bV-NFQQuMLf2i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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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모든것 우스운 것이 하나 없다.  - 나의 시선으로 본 세상은 전혀 우습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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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7:25:18Z</updated>
    <published>2019-03-20T07: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힘겨웠다. 아침에 출근하는 모든 사람들이 존경스러울 정도로 경쟁에서살아 남은 사람들이다. 운이 좋아 세상을 아래로 보고 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세상을 우습게 보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세상은인간이 살아내기에 우스운 존재가 아니다. 그렇기에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사소한 것에행복감을 느낀다. 세상은 인간이 넘을 수 없는 벽처럼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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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볼수 있는 꿈이 있다.  - 나만 볼 수있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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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6:56:57Z</updated>
    <published>2019-03-20T06: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볼 수있는 꿈이라는게 있다. 아무도 모르겠지만 나만 볼 수 있기에 내가 믿지 않으면 아무도 믿지 못한다. 그 꿈을 향해 믿고 실현하는 건 결국 본인의 의지와 선택의 문제이다. 남에게 보이지 않는 꿈이기에 선택을 대신해 줄수 없다. 내 꿈은 나만 볼 수 있기에 내가 내 꿈을 믿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llngT6sTnjgHSCsG68KWyCzip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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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에 관한 모든 것들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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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13:55:57Z</updated>
    <published>2019-03-20T04: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드라마 하늘에서 떨어지는 일억개의 별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책 에드워드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별은 외로운 사람들의 소유물이다.  외로운 사람들이야 말로 별을 제대로 볼 수있으니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7_ap0tZvEaS-eEVHM1TtGT7ke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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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힘들게 하는 이성의 20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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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6:56:58Z</updated>
    <published>2019-03-20T02:3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 일만 생각하며 굉장히 이기적이다. 2. 자신의 논리에 따라 움직이되 상대방을 설득을 잘하며 절대 지지 않는다. 3.이성의 조건을 따진다. 4.거의 돈은 안 쓴다. 5.상대방이 내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6.자신의 일을 도와주시면 뛸 듯이 기뻐하지만 도와달라고 하면 정색한다. 7.주위에 애인이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8.많은 이성들을 어장관리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89Fmzs06DJoU5sWHe4PpBKZiQ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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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봤으니까 - 다 해봤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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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4:37:23Z</updated>
    <published>2019-03-19T14: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어가면서 새로운 도전이나 활동반경이 좁아진다. 해봤으니까 어떤 기분인지 아니까 생각하는 순간 인생 모든게 부질없고 지루해진다. 가장 나이를 먹으면서 경계해야할것은 인생을 다안다는듯이 해봤으니까 이다.인생을 처음 사는것처럼 그렇게 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RjPhW912xjBzZK5Kjnq2kelM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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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가는 남자  - 기대지 않는 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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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3:42:48Z</updated>
    <published>2019-03-19T13: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내 나이는 31세 여행 스타트업 회사를 운영중이다.나만이 적을 수 있는 글이 있을까. 31살이 되기 전까지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남자라면 대부분 가는 군대를 제대하고 모국을 벗어나 여러 세계를 돌며 많은 인연들을 만나왔다. 처음 일본 료칸에 아르바이트로 취직하여 정사원으로 그 다음 미국으로 건너가 마사지체어를 트럭에 싣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팔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t_Dozc_-dK7W8YZKfFY1zV6K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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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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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3:08:52Z</updated>
    <published>2019-03-19T13:0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톡을 나는 지옥이라고 부른다. 처음엔 대화처럼 메시지를 보낼 수 있어 좋았는데 이게 자유를 옭아맨다. 언젠간 카톡 졸업을 하고 싶다. 카톡 하고 울리면 반갑기보단 불안하다. 여행을 가거나 쉬는 날에는 아예 핸드폰을 꺼둔다. 편해지는 만큼 불행해지는 거란 AI 시대가 오면 지금보다 더 심해지겠지 복덕방 앞에서 저녁 먹고 저물 때 보자던 옛날이 그립다. 지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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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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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9:11:00Z</updated>
    <published>2019-03-19T08:3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습관처럼 로또를 사지만 당첨이 되길 바라면서 당첨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당첨이 되면 소소한 행복들을 잃어버릴까 두려워 변하는 내 모습이 두려워 오늘도 당첨이 되길 바라며 로또를 사지만당첨이 되지 않길 바란다. 그저 희망이나 생각만으로도 좋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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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맥 다이어트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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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9:13:17Z</updated>
    <published>2019-03-19T07: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다 보면 영혼이 더러운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마치 인생이나 성공에 취해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인생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종종 그렇다. 사실 행복한 사람들은 행복하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그 자체로 행복인 것을 알기 떄문이다. 행복 행복 외치는 사람들은 그만큼 불행하기에 행복에 대해 외치고 그리워 하고 그런 길이 있다고 생각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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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려고 능력을 키우고 예쁘게 살려고 감성을키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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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12:39:05Z</updated>
    <published>2019-03-19T06: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도 동물에게도 식물에게 조차 감성 지수라는 게 존재한다. 감성지수에 따라 같은 곳을 보아도 생각하는 시선이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늘에 떠 있는 별이 하늘에 매일 떠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별이라면 감성이 높은 사람에게는 나만의 별이 될 수도 있다. 무조건 돈이 많다고 행복할 순 없다. 그렇다고 무조건 돈이 없다고 행복할 수도 없다. 나 또한 행복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nUMtNp_HrKysC-XV-AQWXoiHH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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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 가는 남자  - 사람들을 관찰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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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5:41:36Z</updated>
    <published>2019-03-19T05: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내 나이는 31세 여행 스타트업 회사를 운영중이다.나만이 적을 수 있는 글이 있을까. 31살이 되기 전까지 학교를 졸업하고 한국남자라면 대부분 가는 군대를 제대하고 모국을 벗어나 여러 세계를 돌며 많은 인연들을 만나왔다. 처음 일본 료칸에 아르바이트로 취직하여 정사원으로 그 다음 미국으로 건너가 마사지체어를 트럭에 싣고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팔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rD%2Fimage%2Fhph3KpcxdCVOKdTKttW7otK1xG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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