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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는 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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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uej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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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쓰는 팀장, 세일즈코칭, 리더쉽 부스터, 강연가, 실행 supporter 책 쓰는 팀장입니다. 저서로 '잠깐만 팀장 좀 관두고 올게!!'가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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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9T08:2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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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을 잘 혼내는 법 - 15년째 팀장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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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31:05Z</updated>
    <published>2024-11-13T23: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혼나는 방법이 있다. 방법 중에 대표적인 것이 타이밍에 맞는 침묵이다. 반대로 잘 혼내는 방법도 있다. &amp;lsquo;혼낸다&amp;rsquo;의 의미 안에는 부정적 피드백을 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대부분의 팀장들은 긍정적인 피드백보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주기를 더 어려워한다. 아무리 피드백을 부드럽게 주려고 노력해도 앞에 앉아 얼굴이 일그러지는 90년대 생 팀원을 보고 있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m8uCmIpyfrwd3zhSjQ_7SuH_cak.PNG" width="2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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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스트레스 완전 참지 마! 터지기 전에 봉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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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2:12:25Z</updated>
    <published>2023-07-12T20: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트레스는 현대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특히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는 우리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가 우리를 망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을 알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간혹 무딘 성격의 사람들은 누적된 스트레스가 마음이 감당할 수 없는 용량을 훌쩍 넘겨버렸다는 것을 눈치채지 못한다. 감정억제는 단지 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sYlruFBp1Qawrl-HlLknnCwlK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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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불안과 우울을 '마법의 10초'로 날려버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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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3:21:54Z</updated>
    <published>2023-07-10T22: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과 불안은 우리 일상에서 자주 경험하는 감정 중 하나이다. 때로는 이러한 감정이 우리를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다양한 감정들이 몸에 영향을 주듯이 거꾸로 몸의 자세를 바꾸는 것도 감정에 영향을 끼친다. 몸과 마음은 조화를 이루려는 경향이 있다.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 우리 몸도 그에 따른 변화가 생겨 철저한 방어 자세로 돌입한다.  불운과 우울을 해소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xVQPXWMzIHErDmP5f6ZbfDPHY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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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자신의 좋은 동료가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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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01:51:51Z</updated>
    <published>2023-07-05T21: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가장 좋은 동료는 누구인가? 옆에 앉아 있는 동료인가? 아니면 입사동기인가? 설마 팀장이라고 말하는 직장인은 절대 없을 것이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여러 감정적 억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오랫동안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고 방치해 두었다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일이 쉽지 않을 테지만 용기를 내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U_I1mXmQik6NfhmIycGkOXgi-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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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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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5:08:49Z</updated>
    <published>2023-06-28T22: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자를&amp;nbsp;찾는 기준은 역사와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인도에서는 배우자를 고를 때 집안을 더 중요시하고 중국은 반려자를 선택할 때 당사자끼리의 기준을 중요시한다. 키, 체중, 몸매, 학력, 재산 등 아주 세심하게 만족할 때까지 짝을 고른다고 한다. 심지어 부모끼리만 하는 맞선 대회도 있으며 한 자녀만 낳아 기르는 중국의 상황을 생각할 때 조건을 따지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8ns2JzS4iagUM3wuj0AwCSZdn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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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승진했는데 불안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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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8T03:46:00Z</updated>
    <published>2023-06-26T17:0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장으로 승진했다. 팀장으로 승진했다. 임원이 되었다. 그런데 이유 없이 불안해서 밤에 잠을 설친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다 다 한 번은 경험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출중한 능력에 큰 성과를 얻었음에도 자신은 그렇게 대단하지 않으며 그저 운이 좋아서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고 믿는 것이다. 이는 대단히 성공한 사람만 느끼는 것이 아니다. 보통 사람들도 회사에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tT3liqPgha0qCQi1Q1Atu0XVU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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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회사에서 지적당했을 때 당황하지 않는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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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3:36:29Z</updated>
    <published>2023-06-21T2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지적을 받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당혹스럽고 불편한 일일 수 있다. 간혹 얼굴이 후끈 달아오르고 나의 감정을 숨기려 해도 금방이라도 들킬 것만 같다. 대부분 사람은 회사에서 뭔가 실수를 했을 때 변명하면 할수록 점점 더 헤어날 수 없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다. 동료는 주장을 더 내세우며 기고만장해질 뿐이고, 당신은 그냥 상황을 개선하기를 포기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tCItQ8QUsGtp31u9UbDhFLeEK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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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거절 법 - 비판 없이 효과적인 회사 내 거절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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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5:30:55Z</updated>
    <published>2023-06-19T21: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다른 동료들이나 상사들로부터 받는 요청이나 제안에 대해 거절을 해야 할 때가 있다. 하지만 거절의 방식은 신중히 선택되어야 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고 원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비판 없는 거절 전략을 사용해야 한다.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그 사람을 거절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부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다. 그 사람이 틀렸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06RMx64IB47cQ8IGw9W21xpYm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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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익숙함이 지루함으로 느껴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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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22:10:17Z</updated>
    <published>2023-06-14T21: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럼프는 직장생활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그러므로 익숙함과 지루함은 통한다. 우리는 자신의 삶에서 열정과 동기를 잃거나, 에너지가 저하되는 것을 느낄 때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직장생활 중에 찾아오는 무기력함, 침체기, 짜증 등은 주로 에너지의 탈진으로 인한 슬럼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흔하다.  무기력? 내 안의 에너지가 모두 다 소진된 것은 아닌가? 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YuPbC1uSXV0_mUIkq95qBkyzp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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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amp;nbsp;분노 다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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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37:48Z</updated>
    <published>2023-06-12T2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는 분노라는 강렬한 감정을 자주 경험할 수 있다. 업무상의 압박이나 갈등, 예상치 못한 상황 등으로 인해 우리는 분노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분노를 잘 다루는 것은 직장 생산성과 팀 협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화가 나서 자제가 되지 않는가? 다음과 같은 전략과 원칙을 따를 수 있다.  먼저,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z3xUrL9QLkg-LSFp0eXqC0nwk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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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힘이 나는 네 가지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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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10:05:44Z</updated>
    <published>2023-06-07T22: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매일같이 직장에 출근한다. 아이가 아파도, 부부싸움을 했어도,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다음날도 맡은 업무와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성인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출근한다. 조직생활에 찌든 회사원에게 서로서로 힘이 되는 언어를 사용하면 얼마나 좋을까? 네 가지 힘이 되는 언어를 서로를 위해 노력해 보자.  인정과 칭찬이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k3zkqKEE-BNOXepFMYmzbrfB-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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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 세 가지만 알면 &amp;nbsp; 마음이 편안하다. - (책 인용_직장생활 99% 관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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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3:23:06Z</updated>
    <published>2023-05-31T20: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의 인간관계는 만남의 기회를 선택할 수 없다. 상사니 팀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출근을 안 할 수는 없다. 그래서 어디를 가나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모든 사람들과 다 잘 지낼 수 없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다.  먼저,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그들의 행동이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을 반영한 것이지 나를 괴롭히기 위한 것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UpIcAQoyxSliiex15ioM7w9gT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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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엄축에서 냉엄축으로 - 행복이 엄습해 오는 축구에서 냉정하고 엄한 축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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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2:57:08Z</updated>
    <published>2023-05-29T21: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회사에서 내려오는 격언 중에서 딱 맞는 말이 있다.  &amp;lsquo;숫자 앞에서 양반 없다&amp;rsquo;는 말이다. 그 사람 좋다던 임원이나 팀장도 계속되는 저성과 앞에서는 평소의 리더십 스타일이 나오기 쉽지 않다. 대부분의 임원이나 팀장들은 과업 지향적이지, 관계 지향적이지 않다. 대다수의 관리자들은 업무관여도가 높으며 퇴근 후나 잠들기 전에 일을 생각하다 편히 쉬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0iI8ZtNZ69fmX4lwxYKVlSI87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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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 둘 최고의 타이밍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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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16:40:29Z</updated>
    <published>2023-05-24T21: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타 부서에 새로 임원이 발령 났다. 경력직 임원은 젊었고 해외 유학파였으며 그 능력을 타 회사에 인정받아 기존의 부서장을 휘하에 두며 화려하게 이직했다. 그러나 며칠 후 기존의 부서장은 사표를 제출했다. 마지막 근무 날 전 직원에게 인사 메일을 보냈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지금이 떠날 적기라 생각하며 앞으로 회사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몇 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orhgHb0veqY1TIo6zT0rlYYGSCI.PNG" width="2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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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당신과 같이 울어 줄 사람이 있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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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1:54:50Z</updated>
    <published>2023-05-22T21: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피부에는 &amp;lsquo;C-촉각 신경섬유&amp;rsquo;라는 것이 있다. 이 신경섬유는 신체적 접촉을 할 때 가장 활성화되는데 이 정보가 뇌섬엽으로 전달되면 엔도르핀이 분비되고 그 엔도르핀을 통해 우리의 기분이 좋아져 마음이 안정된다. 이러한 이유로 심리학에서는 접촉을 단순이 &amp;lsquo;접촉&amp;rsquo;이라 하지 않고 &amp;lsquo;접촉 위안&amp;rsquo;이라고 한다. 이렇듯 다른 사람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맺는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hFQXLFV1HAHNw6Xg8S9p7DC_d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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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이 사업을 준비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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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17:59:19Z</updated>
    <published>2023-05-03T20:4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친구가 있었다. 친구 중에서 제일 똑똑했다. 항상 사업 아이템을 검토할 때마다 그 친구의 의견을 물어보았다. 대답인 즉 무조건 안 된다는 것이다. 반대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불경기라서 안 되고, 주위에 사업해서 망한 사람이 부지기수고, 아이템이 별로라 경쟁자가 많고, 대기업이 이미 하고 있는 것이라 안 된다. 특히 건실한 직장을 다니는데 그만두고 사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D29ZbqrEu0kjdgt9Pm91c4Zo0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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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일 잘하는&amp;nbsp; 신입사원 구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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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4:45:59Z</updated>
    <published>2023-05-01T21: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류전형을 하고, 블라인드 면접을 하고, 술도 마셔보고, 같이 워크삽도 가보고, 특정 주제로 토의를 해봐도 사람을 제대로 뽑기란 쉽지 않다.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나의 선배는 직원만 벌써 세 번째 채용했다. 오너와 관리자의 마음에 싹 드는 직원을 찾기란 쉽지 않다. 설상가상으로 요즘에는 오너가 직원들의 눈치를 더 보기도 한다. 당장 일할 직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_bSkrCqUaxmCOR8qz4QAJsAn7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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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러운 휴가 제출에  대처하는 팀장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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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2:34:42Z</updated>
    <published>2023-04-26T21: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 30분 전, &amp;lsquo;띵&amp;rsquo; 문자가 왔다. &amp;ldquo;팀장님 오늘 몸이 안 좋아서 휴가 좀 내겠습니다.&amp;rdquo; 벌써 세 번째다. 참다못해 휴대폰을 들었다. &amp;ldquo;내가 네가 휴가 내면 바로 승인하려고 대기하는 사람이냐? 최소 며칠 전에는 휴가 내는 게 예의 아니야?&amp;rdquo; 팀원의 목소리는 꽉 잠겨 누가 들어도 아픈 사람이었다. &amp;ldquo;팀장님 감기몸살이 심해서... 죄송합니다.&amp;rdquo; &amp;ldquo;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hVtlZoJGsapfgZSzpErBvlgz6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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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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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04:53:58Z</updated>
    <published>2023-04-24T21: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으로서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려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과도 잘 지내고, 싫어하는 사람과도 같이 일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회사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굉장히 중요하며 무슨 일을 &amp;nbsp;하든 나를 낮추고 조직에 맞춰가는 적응력도 꼭 필요하다.  유달리 누군가 자신을 싫어하는 것을 못 견디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모두가 자신을 좋아해 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l9tFVIpy71RidsktRhBiWvZA1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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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첫 출근하는 딸에게 주는  조언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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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27Z</updated>
    <published>2023-04-19T22: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들은 입사하자마자 어마어마한 열정으로 업무적인 스킬을 쌓아 팀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다. 그래서 영어학원을 더 열심히 다니거나 엑셀의 고급스킬까지도 익혀 자신의 존재감을 높이려 한다. 그러나 실상은 영어나 엑셀보다 더 중요한 스킬이 있다.  첫째 항상 기분 좋게 지내고 인사를 꼭 해라!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amp;rdquo; &amp;ldquo;네!&amp;rdquo; 유년 시절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wo%2Fimage%2FGOhUNNuGrHmB38SiYbfT9s9Gx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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