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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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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 사랑, 라이프스타일 매거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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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07:2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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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7] 자유란 무엇인가 - 돌연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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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8:27:43Z</updated>
    <published>2024-12-18T04: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프리랜서 생활이 남겨준 것   지난 프리랜서 생활로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고,  공부하고 싶은 것을 공부하고, 일하고 싶은 카페에 가서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시간에 만났다.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 누리는 동안에는 알지 못했다.  그것은 자유의 맛이었다.  특히 생각의 자유를 얻었던 것은 짜릿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co-17sHt3IIkNnsjDxBXI0wLI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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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6] 어른이 잃어버린 것 - Love, Fun, Pl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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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8:56:56Z</updated>
    <published>2024-12-12T05:4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7년 넘게 잃어버렸던 그것 20살 곽민주의 눈에는 어른들이 불행해보였다.   자기 인생을,&amp;nbsp;주변 사람을, 스스로의 업을 사랑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에서 무기력을 발견했고, 그것은 조금씩 나에게로 옮겨왔다.   불안, 걱정, 분노, 우울.. 페스트가 번지듯, 코로나 19가 덮치듯 조용히 그리고 확실하게 그것은 나를 정복해왔다.   그럼에도 살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SQZx5jiHM8bNtrePlv6d7qU7f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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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5] 24년 12월 7일 - 극복하고 뜻을 세우는 곳, 지관서가(止觀書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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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23:01:53Z</updated>
    <published>2024-12-10T06: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24년 12월 7일 윤석열의 탄핵안이 부결되었다. 싫든 좋든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가 써내려가졌다. 좋든 싫든 그 날은 나의 역사가 탄생한 날이었다. 생일 (生日).   무거운 마음으로 가지고 지관서가에 방문했다. 여주의 지관서가는 괴테 전문가, 전영애 선생님께서 젊은이들이 잠시 멈춰 생각하고, 뜻을 세우는 곳으로 기획하고 만든 곳이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nnIBjXNixBTNGVjWalAqAxAqY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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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4] 허겁지겁 선택하지 않을 것 - 이봐, 기준이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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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4:53:46Z</updated>
    <published>2024-12-05T03: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허겁지겁 무언가를 시작하고 포기했다   조급함이 내 몸과 뇌로 잠식했다. 허겁지겁 입에 무언가를 넣고, 허겁지겁 무언가를 선택한다.   생각은 좋은데 성과는 부족한 것이 나의 콤플렉스였다. 빠르게 결과를 내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던 나는 빠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마케팅 대행사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나는 빠른 결과도 빠른 성과도 낼 수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WewG3-ZRGrN6hbcbEdjd5a0Nk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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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3] 미래예측 - 3년 전, 내 예측이 실현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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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7:57:03Z</updated>
    <published>2024-12-04T05: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3년 전, 내 예측이 실현되고 있다   최근 경험했던 2가지 신기한 사건을 이야기한다. 정확히 말하면 24살 때 미래에 대한 2가지 예측을 했는데 정확히 맞아들었다.   첫번째 예측이다. 24살에 나는 크게 진로를 바꿨다. 10대 때부터 문화외교관이 되어 공무원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공무원을 평생의 업으로 삼지 않겠다는 큰 결정을 했다.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ANEdbvKUgMCghnPxL-dwEgrN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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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2] 5일 남기고 백수가 되었다 -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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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1:05:10Z</updated>
    <published>2024-11-28T08: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5일 남기고 백수가 되었다   영화같은 일이 내게 일어났다. 12개월 계약했던 회사가 3개월 만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예정대로라면 다음달 월급이 들어오기 딱 5일이 남은 시점이었다.   그런 그녀에게 나는 어떤 말도 할 수 없었다. 갑자기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따지지 않았다. 인간은 위기 앞에서 숙연해진다.   오히려 나는 그녀를 위로해주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QzaKtR2Vz5KUPwexJGaViLDsV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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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1] 뜻이 있으면 방법은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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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23:09:03Z</updated>
    <published>2024-11-21T08: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사람이 뜻을 가지면 얼마나 클 수 있는가   요즘은 오전에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마치 가위에 눌린 것 마냥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   오후 내내 뜻을 바로 하기 위한 공부를 했다. 그 중 귀한 분의 뜻을 공유받게 되었다.   &amp;lt;여백서원&amp;gt;의 전영애 선생님. 전세계가 인정한 괴테 전문가시다. 그녀가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는 하나였다. '사람이 뜻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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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편: 당신은 용기가 있나요?  - 용기를 상실해버린 요즘... 다시 힘을 기를 준비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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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4Z</updated>
    <published>2024-11-17T07: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는 요즘  용기를 상실해버린 요즘... 벌려놓은 일과 해야할 일은 많은데 용기를 상실해버렸다.   10대에는 남의 꿈을 꾸고 산 것이 문제였지만, 20대부터 내 꿈을 찾으니 하고 싶은 것이 태산이되었다.   퇴사하기 전, 사주를 보러갔다. 그 분은 내 사주를 열자마자... 겁을 주셨다. '너 되게 위태롭다? 저기 가서 심호흡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b4FGXD3mZic3iHQIsiIFyza0U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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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편: 당신은 행복한가요?  - 10년 동안 놓치고 살아왔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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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4Z</updated>
    <published>2024-11-16T09: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행복한 어른으로 가는 길   내가 뭘 놓치고 있는 걸까? 이틀 연속으로 세상이 던져준 의문점들이 생겼다. 너 진짜 행복하니? 정말 행복한 거 맞아?   지난 주, 행복한 조직을 만드는 대표님과의 모임을 가졌다. 그녀는 스스로를 OO '브랜드' 대표가 아닌, OO브랜드 '직원' 의 대표라고 소개했다. 이게 정말 가능한 거야? 행복한 어른은 가능한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H42X3ZRlQzZqtDXVZOJPkhEv_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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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편: 당신은 여유가 있나요?  - 나는 당신이 착한 사람이 아니라 강자였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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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4Z</updated>
    <published>2024-11-12T09: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한국인이 높이 못 올라간 이유    얼마 전,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글로벌 기업에서 한국인이 1% 임원진 되기 어려운 이유... 충격적이게도... 그 비밀은 표정이었는데, 정확히 말하면 '밝음' 에 있었다.     나를 돌아보았다. 내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았다. 나는 회사에서 밝았던가...?  내 주변 사람들은 밝았던가....?   행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d3Eb83ng4v2wnohG-KFKMkYle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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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편: 당신은 성찰하고 있나요?  - 인간이 부릴 수 있는 가장 큰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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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1-07T13: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똑똑한 그녀들이 실패하는 이유   내 주변엔 똑똑한 2명의 그녀들이 있다. 때론 지혜롭고, 때론 용기로운 그녀들. 그녀들에겐 뭔가 다른 아우라가 비친다.   A는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데 본사 직원들은 그녀의 포스에 혀를 내두른다. B는 외국에서 대학을 나왔고, 이름만 대면 다 알만한 대기업 출신이다. 젊었을 때는 명품을 맘껏 살 만큼 돈을 잘 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YWmsZC5wkjFp2xzu01pKIgcjw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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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 당신은 무언가를 팔고 있나요?  - 2024년의 반성문 그리고 2025년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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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1-05T09: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쪽팔린 반성문, 그리고 2025년을 다짐하기 위한 글입니다. 누군가에게도 짧은 인사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01. 마케터라는 게 쪽팔렸다  24살 브랜드 기획자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엄마가, 선생님이, 사회가 지어준 꿈에 반대하고, 처음으로 내 욕망에 가장 솔직했던 순간이었다.   그런데, 그때의 나는 매우 부족했다. 제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vZ7PUxPesJQJLIgCOFwFYOM_p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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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 당신은 고독해본 적이 있나요? - 고독의 힘을 믿어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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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0-29T09:0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은 고독해진다.      01. 고독함을 즐겼던 나  나는 꽤 독립적인 인간이었다. 20살, 21살, 22살 빼놓지 않고 혼자 여행도 다녔다.   돌이켜보면 여행의 주제는 매 번 같았다. &amp;quot;어떻게 살 것인가&amp;quot; 20대 초반의 나는 무거운 짐을 하나 짊어진 채 여행을 떠났다.   당시 누군가 나의 취미를 물을 때면 '혼자 여행을 간다'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Ixz5ICDuLoC1wI68RuMPofARD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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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 당신은 바운더리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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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0-08T09: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바운더리를 몰라서 실패했다  열심히는 20대까지만 통하는 일이다. 열심히 해도 안되는 일이 있다면 나에게 바운더리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성공에도 원리가 있다는 걸 왜 몰랐을까?   고수들은 원칙이 있다. 조금 어려운 말로 하면... 고수들은 시스템이 있다. 즉, 일을 가장 잘되게 하는 전략과 흐름을 알고 있는 거다.   학창시절, 나에게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rcO9OaVSJkgEwWKoRAQtjOObW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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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당신은 사색하고 있나요? - 8년동안 직접 해보고 말하는 '사색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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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0-07T09: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색할 줄을 아오.&amp;nbsp;나는 기다릴 줄을 아오.&amp;nbsp;나는 단식할 줄을 아오.&amp;nbsp;헤르만 헤세 &amp;lt;싯다르타&amp;gt; 中  01. 사색하지 않는 것, 자연스럽지 않은 것  사색하는 사람. 뭔가 있어보이고 대단해보인다. 보통 내게 없는 것을 타인에게 발견할 때 '대단하다' 라는 감정을 느낀다.   현대인들은 사색할 시간이 없다. 잠 자고, 밥 먹고, 일하고, 대화하고,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7_cHq24dqgaLXsx9XdmEey6my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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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당신은 무엇을 믿나요? - 환경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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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0-05T06: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배운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  이 문장은 20년 넘은 내 인지체계를 바꾼 문장이다. &amp;ldquo;배운다는 것은 믿는다는 것과 같은 말이다&amp;rdquo;   얼마 전, 17년 차 교육자 분께 매우 이상한 말을 들었다. 뇌가 갑자기 어는 기분이 들었다. 어떻게 learn(배우다)와 believe(믿다)가 동의어일 수 있을까?   우리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76g5n-2KrDi-mp4_e4PJDpAOa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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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당신은 인생을 정의할 수 있나요?  - 내 인생의 키워드를 정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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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6:49:23Z</updated>
    <published>2024-10-01T06: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내 인생을 정의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  내 인생을 정의한다는 것은 숨막히게 모호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깊고 어두운 안개 속을 헤매는 일일지언정... 한 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한 번 뿐인 인생이니까. 그리고 나라는 사람의 인생은 나만이 만들어갈 수 있는 거니까.     내 인생의 키워드는 브랜드의 키워드를 정하는 과정과 비슷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Eu%2Fimage%2FsHPKVCKw3Kpkm7L96_U23bQXu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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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을 해야 좋은 일이 일어난다 - 인생의 간단한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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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8T14:01:57Z</updated>
    <published>2024-09-18T12: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무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amp;quot; &amp;lt;핑계고&amp;gt;에서 유재석이 한 말이다.   지구에서 착한 일을 한 사람들이 죽어서 굿플레이스에 간다는 넷플릭스 &amp;lt;굿플레이스&amp;gt;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좋은 일을 해야 좋은 일이 일어난다&amp;quot;   좋은 일을 하지도 않고 너무 많은 것을 바란 것이 아닐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세상을 떠날 수 있을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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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던 일상과 예기치 못한 불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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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1:53:14Z</updated>
    <published>2024-09-04T07:4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을 가볍게 마시고 트래킹을 하러 몸을 움직인다 30분이면 왕복할 수 있는 적당한 높이의 산을 타고 피톤치드 내음을 맘껏 들이킨다 적당히 땀도 나고 적당한 사람들에 둘러싸여 안정감을 느낀다   집으로 돌아와 말끔히 샤워를 하고 그제 만들어둔 십자화과 스무디를 수저로 떠먹는다 일고 싶었던 책을 집어들고 적당한 자리에 몸을 맡긴다 책의 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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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있는 사람은 어떻게 완성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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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07:46:48Z</updated>
    <published>2024-09-02T05: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브랜드는 감각있는 한 사람과의식적인 자본이 만든다-조수용-     오랜만에 고민이 생겼다. 참 오랜만에 찾아온 반가운 고민. 즐거우면서도 고통스러운 고민.   고민은 항상 물음표를 달고 온다. 물음표를 떼기까지 며칠이 걸릴수도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노력을 끊지만 않는다면 언젠가 물음표가 마침표가 되는 날이 찾아온다.    &amp;quot;어떻게 감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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