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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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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숫자, 데이터, 경제 기사 속에서'내가 지금 뭘 알아야 할까?'를 정리합니다.나처럼, 막막한 사람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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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1T11:5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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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레이션 시대, 브랜드는 어떤 소비를 만드는가 - 인플레이션 속에서 소비가 유지되는 역설적인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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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7:19:10Z</updated>
    <published>2025-06-24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가가 오르고 있다. 식재료, 외식, 커피 한 잔까지 체감 물가는 일상 깊숙이 침투해 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소비는 완전히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몇몇 브랜드는 더 잘 팔리고, 일부 제품은 출시되자마자 품절된다. 사람들은 고물가 속에서도 꾸준히 지갑을 연다. 이 시대에 소비자는 왜 여전히 소비하고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그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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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맞춤형&amp;rsquo; 소비는 가능한가? - 우리는 진짜 &amp;lsquo;고르고&amp;rsquo;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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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2:13:57Z</updated>
    <published>2025-06-03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넷플릭스, 쿠팡을 자주 사용한다. 사용할수록 그 안에서 늘 비슷한 선택을 반복한다.&amp;nbsp;알고리즘은 과거의 데이터를 분석해 취향에 맞는 콘텐츠나 상품을 추천한다. 내가 선택하는 것 같지만 알고리즘이 제시한 선택지 안에서 소비하고 있는 셈이다. 선택지는 많아졌지만 실질적인 다양성은 줄어들었다. 알고리즘이 제공하는 개인화는 과거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일 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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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리한데 불안한 소비, 구독의 구조 - 소유보다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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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0T01:00:37Z</updated>
    <published>2025-05-20T01: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넷플릭스, 쿠팡, 밀리의 서재, 유튜브까지 구독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기존에는 영화를 구매해 평생 소장하던 방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이제는 한 달 구독료로 수십 편의 콘텐츠를 마음껏 즐긴다. 배달비를 아끼기 위해 로켓와우, 배달앱의 멤버십을 사용한다. 금액은 크지 않지만 매번 결제하는 번거로움보다 구독이 심리적으로 훨씬 가볍다. 처음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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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가 오르면 누구는 웃는다 - 숫자 뒤의 구조를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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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5-1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원두값이 올라 저가커피 가격도 올랐다', '지하철 요금도 오른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물가가 체감될 만큼 상승한 요즘이다. 물가만큼 월급은 오르지 않아 소득이 부족하게 느껴진다. 똑같던 일상도 달라졌다. 같은 상품을 사면서도 더 비싼 값을 치르고 있고 인플레이션은 체감 수준을 넘어 압박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물가가 오르는 만큼 경제가 성장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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