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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li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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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패션대기업, 스타트업, 플랫폼을 거쳐 다양한 신사업 전반을 기획하는 Mㅓ든지 Dㅏ한다 - 11년차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1인 패션브랜드 노미니컬을 운영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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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2T08:01: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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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내향보수파 인플루언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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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8:51:16Z</updated>
    <published>2026-03-27T06:5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3월,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해 볼 생각조차 없었던 일을 저지르기로 한다.  '인플루언서' 되기. 다른 말로 '관종 되기' 나를 아는 사람에게 이 변화는 완전히 뜻밖의 일 일 것이다. 인플루언서란 완전히 내 세상 밖의 일이었다. 내 인생에는 단 한 번도 접점이 없을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다모임도, 싸이월드도, 인스타그램도 시대가 내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wb_WpH3Kh2KVG9e-a0OXP6Xiq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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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패스트패션 시대에서 패션 브랜드 살아남기 - 반 패스트패션&amp;nbsp;시대에서&amp;nbsp;패션 브랜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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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8:54:11Z</updated>
    <published>2026-01-18T08:3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운영하는 패션브랜드의 회고 및 재정리를 위해 워케이션을 제주로 다녀왔다. 일을 최소한으로 하고, 몸과 마음을 정화하러 온 목적이 컸다. 결론을 스포 하자면, 서귀포 남쪽 어귀에서, 이 글을 쓰며 또다시 일을 하고 있다.  근 1년간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크고 작은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다. 죽어라 열과 성을 쏟아도 안 되는 일은 안 되는 게 있는가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JZvf53rKN3Zqqf2fiqLcd5pwa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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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한 해 탈고와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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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8:10:42Z</updated>
    <published>2026-01-07T08: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 sincere wrap-up of the 2025.   지난 일년을 회고하면 누구나 부정적이고 힘들었던 기억을 쉽사리 떠오른다. 회고를 하노라면 힘들었던 일을, 끝내 지키지 못한 것을, 용기를 내지 않은 것을, 달성하지 못한 것에 잠식당해 소중한 추억과 성장을 통째로 부정당한다.   25년은 특히 수많은 소용돌이를 지나왔다. 커다란 기쁨뒤에 언제나 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j22lW-zT059AcA24mFRy5wt5Vj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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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막막할 땐 달리기 - 자유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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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4:42:05Z</updated>
    <published>2025-10-28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심 차게 기획했던 간절기 아우터 입고가 또 한 달 밀렸다.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정말 지겹도록 겪는 나의 실수. 그리고 오만. 그리고 능력 부족.   낙담과 비관으로 먹혀버린 오늘 같은 날이 있다.  난 아주 절망적인 머저리 같아서 이젠 진짜 지구에서 사라져야만 할 것 같은 날. 왜 이렇게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없을까. 내 뜻대로 되는 것 같다가도 힘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shkoz5MmWNuFucFChkCCTfk9k9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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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만큼 치열하지 않으면 도태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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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3:55:36Z</updated>
    <published>2025-09-23T13: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어쩌다 보니 멘토링하던 수강생 1명을 울렸다. 내가 뭘 어찌해서 울린 것은 아니고, 취업난이 계속되니 계획하던 커리어 패스도, 삶의 방향성도, 흥미까지도 잃어버린 것 같아 울적하여 눈물이 난다고 했다. 아무렴.. 나도 알지, 공감한다. 삶은 원래 지옥이다. 누구나 이 지옥을 어쩔 수 없이 살아간다. 아무런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은 위로만 떠올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43cnKEo1db3gJrTYsdMrCTHud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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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게를 덜어줄 가방, 플렉서블백 - 와디즈 펀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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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5:16:17Z</updated>
    <published>2025-03-30T1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누구나 꿈꿔왔던 패션 엠디로서의 사명감을 품에 안고 첫 대기업의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했다.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제때 알아채는 능력을 발휘해 적중률 높은 제품을 기획하리라. 그러나 나의 기대와 달리 기업은 데이터에 의해 안정성이 입증된 제품만을 기획하기를 원할 뿐 지금 고객들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고 싶어 하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았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R0YeLwjW8o5r28ExynZR8oshz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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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강국에서 AI 약소국으로의 비참한 전락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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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2:07:49Z</updated>
    <published>2025-02-04T10: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팡의 13년 적자를 묵묵히 뒷받침 해 결국은 흑자 전환을 성공시킨 투자사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90년대 말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 한국 미래산업의 쟁점은 '브로드밴드'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당시 김대통령은 손회장의 조언을 받아들였고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IT 강국으로 거듭났다. 21년이 지난 2019년, 손정의 회장이 다시금 한국의 미래 전략에 대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dx8RPZ1ofplj3qe1svMknlGfk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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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새해목표는 안녕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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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6:45:28Z</updated>
    <published>2024-12-29T13: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쉴 새 없이 달려온 한 해가 끝나간다. 아니, 끝났다. 내일, 모레까지 정신없이 어딘가를 헤매고 있을 테니 이쯤에서 미리 종료를 고하자. 단념하자. 내가, 여러분들이 큰 마음을 품고 출항했던 2024년의 배는 이윽고 영업을 종료했다.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의 인사말에 여러 의미가 담겨 있다. 무탈하게 그간을 잘 지내었는지, 원하던 바를 이루어내고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pzpsVOieZsGHHhw9JsgiExfDy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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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 - 1인 패션브랜드 런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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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25: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친한 친구를 만나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의 제품을 주며 입어보고, 주변에 많은 홍보를 부탁한다 돌려보냈다. 그리고 얼마 후 친한 친구 내외를 만나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다. 제품이 타사에 비해 차별점이 떨어진다고, 좀 더 고민을 하고 출시하지 그랬냐고. 팩폭에 가까운 피드백을 들으면서 냉정한 척, 별일 아닌 척, 객관적인 척, 주변의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PbOmze_omaOQvo_QyGqLsGDLV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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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7개월 만에 본봉보다 더 많이 버는 방법 - 패션 브랜드 런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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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2:22:13Z</updated>
    <published>2024-08-30T09: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가난한 백수시절을 고백했던 지난 날을 기억하시나요? 가난하다 못해 고단한 사업자의 길로 들어선지 7개월차인 8월, 대기업 퇴사를 후회하냐고 많이들 묻습니다. 망설인적은 있었지만 언제나 대답은 아니요. 특히 이번 달은 처음으로 대기업에서 받았던 월급보다 더 높은 월급을 벌게 되었으니 기념비적인 달이라 이 글을 적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eUqhV68Zh29saWUol6Wv6YPbo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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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브랜드 런칭기 - 패션 브랜드 런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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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09:45:11Z</updated>
    <published>2024-07-24T07:0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혹시 Nominical 이라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아세요? 요즘 핫하던데,,, 예쁘고 시크하고 다해서요. 이렇게 예쁜데 스포츠 웨어라고 하네요?!네. 사실은 제가 런칭한 패션 브랜드입니다. 하하.어그로 잘 끌었나요?11년의 패션 업계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호기롭고 당차게 시작했던 패션브랜드 노미니컬 Nominical의 첫 포문을 열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oUH9HaSzGV8bl1FfhlUECJKt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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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세상이 나를 향해 이 일을 절대 하지 말라고 외친다 - 패션브랜드 런칭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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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23:44:53Z</updated>
    <published>2024-06-24T16: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장 4개월을 준비했던 브랜드의 SS 상품이 오늘 오전의 전화통화를 마지막으로 대부분 드랍되었다.   이유인즉슨 지체된 수량과 단가 협의, 거래처 미스커뮤니케이션 등의 이유로 인한 생산 리드타임의 조율 불가로 인한 협의 하 드랍. 패션은 사계절에 시즌의 특성을 타기 때문에 적기에 제품이 나오지 않는 다면 무척 리스크가 크다. 여름을 타깃으로 만든 제품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YZ5hCQ-9iNf8bhXzTqA19Uiv2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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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강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 상품기획자, 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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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6:37:15Z</updated>
    <published>2023-12-14T03: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직장을 11월에 퇴사하고 한 달이 안 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저의 링크드인 포스팅&amp;nbsp;말미에, 주어진 자유시간을 충분한 쉼으로 채울 수 있을지 벌써 걱정이라는 내용을 담았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저는 벌써 새로운 시작으로 들떠있습니다.  10년 반의 커리어를 되짚어보며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10년의 집약된 업무 스킬을 제대로 아카이빙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kiEh6Y6GmJX87Hjws8ecuJSUn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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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기획자이자 인생기획자입니다. - 상품기획자, 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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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22:31:22Z</updated>
    <published>2023-11-13T08:3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3번째 챕터를 마무리하며.    나의 인생에 3번째 퇴사가 다가왔다.  첫 번째, 두 번째 퇴사와는 달리 세 번째 하는 퇴사는 그 감회가 조금은 남다르다. 이제껏 퇴사를 준비할 때는 끝맺음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으로 인한 설렘이 동반되었는데, 세 번째는 그 성격이 다르다. 나의 세 번째 퇴사는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완전한 결별, 또 다른 의미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F-aF7rUeqyon9e841nJN4_JQ2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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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 단순한 국뽕에 지나지 않고 싶은 마음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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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3:28:08Z</updated>
    <published>2023-09-08T09: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1년에 한 번씩은 꼭 해외여행을 하고자 하는데, 근 3년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해외여행을 가지 못했다가 최근 다시 해외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외국 친구들을 만날 때면 버릇처럼 그 나라의 트렌드나 경제, 정치, 문화적 흐름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거나 묻게 되는데 이때 꼭 살펴보는 것이 k something(k-fashion, k-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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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대세 chat GPT, notion AI 사용기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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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11:28:46Z</updated>
    <published>2023-03-17T05: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를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또 최근 크리스베반스와 버그도프굿맨의 신유미 디렉터의 브랜드 운영 사례를 읽으면서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산업을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공통 요소가 있다고 느낀다. 요인들을 요약하자면 경영진의 mission oriented mind, 흔히 이야기하는 줏대 혹은 곤조를 끈기 있게 가지는지 (GRI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rqrgFP7eZNj4j3nTzMaxHor6Q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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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 에이전트 free agent'노동자 되기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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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09:25:08Z</updated>
    <published>2023-01-19T13: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롱블랙 다니엘 핑크: 세계적인 미래학자, 후회 잘하는 법을 말하다를 읽고 쓴 글입니다.  https://www.longblack.co/note/550    1. 최근 들어 회사에서의 A급 사원이 되기 위한 열정을 잃어가고 있는데 이유가 남(상사)을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 위해 일하는 것에 그 에너지를 쏟고 싶다는 열망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그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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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말하기' - 상품기획자, M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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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6:34:54Z</updated>
    <published>2022-11-03T09: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내 생각이 콘텐츠가 된다&amp;rsquo;.  군대만큼 수직적이며 보수적인 제조 대기업에서 있기를 7년,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고 실행하는 것을 까먹어버린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수동적인 시절이 있었다. 그도 그럴게, 상사의 의견에 반대 의견을 제시하거나 동떨어진 나만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거의 거역에 가까운 일이었다. 그것은 통상적인 &amp;lsquo;일하는 매너&amp;rsquo;가 아니었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lg-jCfZAG6-dXg2Rlee_uzUJXXQ.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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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는 브랜드와 소통하고 싶다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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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2:23:37Z</updated>
    <published>2022-10-12T09: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업계 관계자들에게 2022년 올 해 가장 성공한 여성패션브랜드는 무엇이냐 묻는다면 단연 '마뗑 킴' 이라 답할 것이다.&amp;nbsp;신사부터 W컨셉, 29cm, 하고까지 온갖 패션 플랫폼의 여성복 순위 상위에 랭크된 티셔츠와 바람막이에 이 이름이 새겨져 있기 떄문이다. 과장을 조금 더 보태 길 거리의 20대 여성 중 10명 중 1한명은 이 브랜드의 옷을 입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AxUn1zOBymbDRmOfEY4gmgrN9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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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for 세계관 for 커머스 - 트렌드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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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8T16:44:41Z</updated>
    <published>2022-10-12T09: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능력을 쓰는 9명의 초능력자 아이돌 그룹을 기억하는가. 물, 빛, 바람, 빙결 등... 그룹 exo의 멤버는 각자 하나의 특화된 초능력이 있다고 전해 진다. 엑소가 방송에서 초능력을 언급할 때마다 당사자들도 말하기 부끄러워하거나 주저하는 것을 보면 이런 콘셉트는 자연스럽다기보다는&amp;nbsp;만들어진 스토리를 잇기 위해 과장되거나 억지스러운 면이 있었다. 세계관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q5%2Fimage%2FyFMqzemlFJ4Q7-VieKVeKM54h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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