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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mian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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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mia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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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장을 위한 책 리뷰를 하고 있어요! 문학을 포함해 예술, 경제, 사회등의 철학적  얽힘을 깊이있게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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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4T15:4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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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란 쿤데라&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3 담론 - 고대-중세-근대-현대-실존주의 철학. 그리고 사랑에 대한 나의 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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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6T00:43:49Z</updated>
    <published>2020-11-08T10: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슬픔은 형식이었고, 행복은 내용이었다&amp;quot; 문득 산책하러 나간 어수룩한 저녁노을에서 살갖을 넘기는 가을 바람의 스침과 차가운 공기를 들이마심에 나는 슬픔과 동시에 행복을 느꼈다..   유난히 쌀쌀해진 어느 가을 밤.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빛은 인생의 악보처럼 반짝이게 빛난다..    사랑이 사람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랑의 양극의 끝 점에 있는 두 가지 텍스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0h%2Fimage%2F6Ff0leaelEOxJ_Ri1pr2EdwAZ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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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란 쿤데라&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2 본편 - 보는내내 불편한 진실. 키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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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9:42:08Z</updated>
    <published>2020-10-22T0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자신의 결점이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상대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처신한다. 이것은 허영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상처 주지 않으려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가 언젠가 그것을 알아차리고 혐오감을 갖기 전에 어떻게 해서든 스스로 결점을 고치려고 한다. 이러한 사람은 좋은 인간으로, 어쩌면 신과 비슷한 완전성에 끊임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0h%2Fimage%2FAhIjAb2puVwsNv-YSNx5DTVfkiY.jpg" width="2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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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란 쿤데라&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1 사상 - 그와 니체에 대하여.. 책을 펴기 전 알아두면 좋을 간략한 니체의 사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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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3:00:53Z</updated>
    <published>2020-10-20T12: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amp;nbsp;존재는&amp;nbsp;한없이&amp;nbsp;가벼운인간의&amp;nbsp;역사또한&amp;nbsp;깃털처럼&amp;nbsp;가벼운참을&amp;nbsp;수&amp;nbsp;없이 가벼운 그런 것이다.&amp;lt;참을&amp;nbsp;수&amp;nbsp;없는&amp;nbsp;존재의&amp;nbsp;가벼움&amp;nbsp;- 밀란쿤데라&amp;gt;  [니체를 사랑했던 밀란 쿤데라. 그에 대하여] 나는 5년 전 어느 날 인문학과 서양 철학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우선 내가 철학적 통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매우 단순했다. 나는 스스로 지적 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0h%2Fimage%2FIJiy5vDz5ffG4mKn3RMrrNU1p_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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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읽어야 할 책이란 다음과 같은 것이다. - 읽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지는 책.. 우린 그런 책들을 읽어야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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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13:23:19Z</updated>
    <published>2020-10-20T08: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당신 존재의 이유]   &amp;ldquo;정성을 다해 가꾼 정원에 탐스럽게 핀 장미가 있다. 선명한 색채, 궁극의 형태라고 여길 수밖에 없는 균형, 향기로움. 여기에는 미의 완성이 있다.  그리고 또 하나. 산과 들의 한 모퉁이에 말없이 피어나는 들장미가 있다. 누구도 돌보지 않았지만 꽃을 피우고 엷은 빛깔을 물들인다. 그야말로 소박함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0h%2Fimage%2FIY7wP32YxAEJLGBOvLCGDJByH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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