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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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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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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5T01:3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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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커머스의 각자도생 - 내수경제 부진으로 인한 이커머스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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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2T06:39:02Z</updated>
    <published>2025-04-01T22: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중산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둔화되는 추세다. 이에 가성비 중심의 소비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돈을 쓸 수 밖에 없는 식비는 천 원&amp;nbsp;빵, 꼬마김밥 등 소비를 최소한으로 줄이되 양이 많은 가성비 제품으로 눈길이 쏠리고 있다.&amp;nbsp;&amp;nbsp;또한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할인에 집중한 창고형 대형마트의 매출도 늘었다. 최근에 등장한 이마트 트레이더스 마곡은 오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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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 속 미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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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7:37:39Z</updated>
    <published>2025-03-04T06: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유명 호텔 체인의 객실을 빌려 아트페어를 진행하는 곳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용산 노보텔과 신라호텔에서 진행한 'UNKNOWN VIBES'나 여의도 페어몬트 호텔에서 진행한 '제 14회 뱅크 아트페어' 등이 있다. 이외에도 신라호텔, 인티컨티넨탈 코엑스 등에서도 아트페어가 진행되었다. 국내에선 코로나를 기점으로 집에 체류시간 증대로 인해 집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wgqJFntE4QS4WAjkxgOw95Z00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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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신인 유튜버를 좋아할 줄이야 - 추성훈 아조씨의 땀이 있는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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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5:55:16Z</updated>
    <published>2025-01-24T14: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맛집 인플루언서들에게 핫한 주제가 하나 있다. 바로 추성훈 아조씨의 스테이크 맛집이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는 추성훈님의 맛집은 현재 한국 여행객으로 줄 서는 맛집으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이에 대한 감사로 가게 사장님께서 추성훈님 이름을 넣은 새 메뉴도 넣으셨다고 한다. 이 모든 건 개설한 지 아직 2달도 채 안 된 유튜브 채널 '추성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Hg3ALxIUvtKDbi7Z57ZJlEp0n4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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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ll한 칠가이가 뭐길래 - SNS에 너무 많이 보여서 적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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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0:25:43Z</updated>
    <published>2025-01-20T07: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SNS를 중심으로 Chill Guy(이하 칠가이)가 유행하고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 중심으로 칠가이를 이용한 콘텐츠를 제각각 내놓고 있는데 하나의 가이드라인이 제시된 챌린지와 달리 제각각 인플루언서의 특색을 살린 기획을 통해 칠가이를 어필하고 있다. 칠가이는 디지털 아티스트인 필립 뱅크스의 손에서 탄생했다고 한다. 먼저 X(구 트위터)에서 공개한 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faefAuXAL7_eOVC7GpDI4BQwb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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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텍스트힙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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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21:38:03Z</updated>
    <published>2025-01-15T13: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로컬힙에 대해 소개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도 지역을 뜻하는 로컬(Local)과 개성있다는 뜻을 가진 힙(Hip)의 합성어로 지역소멸에 대한 사회적 문제와 이러한 문제를 하나의 트렌드로 경험소비를 만든다는 내용을 전한다. 2024년에는 비주류였던 아날로그의 대명사, 책에 대한 관심이 다시 뜨거워졌다. 텍스트힙은 글자(Text)와 힙(Hip)의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rsEGgQoa2oZm8XTNKxEChOCge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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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화와 믿음의 단절 - 디지몬세대(Z세대)를 이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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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9:18:53Z</updated>
    <published>2024-10-22T06: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의 취지는 타 세대가 Z세대를 이해하고 올바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길 바라며 작성한 글입니다. Z세대와 인접한 세대들이 부정적인 상황 속에서 합리화하기 위한 근거로 사용되지 않길 바랍니다.  제가 가장 최근에 정주행한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디지몬 어드벤처'입니다. 향수라기엔 많은 감정들이 퇴색되었기에 다시 찾아본 이유는 서사가 마음에 들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TrjX3siUbSIJLq0QjGqNwh4j6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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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스즈메의 문단속&amp;gt;에 대한 감상 - 기존 작품들에 대한 비교 및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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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5:25:35Z</updated>
    <published>2023-03-26T16: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 한 터라 개봉 전부터 개인적으로 기대작이었던 &amp;lt;스즈메의 문단속&amp;gt;을 보고 왔습니다. 신카이마코토 감독의 재난 3부작 중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자 '지진'이라는 유독 일본에겐 취약한 재난을 소재로 담아 경각심을 일깨워주려는 의도가 담겨있다. 지금도 관련 영화에 대한 리뷰는 브런치만 해도 무수히 올라오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M2N47E4fmCoyo5jB6bgwHPfy7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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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힙에 대해 - 사회적 문제를 트렌드로 이끄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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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5:51:14Z</updated>
    <published>2023-03-06T12: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소멸에 대한 방송과 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MBC에서는 '로드맨' 시리즈를 기획해 소멸하는 지방에 대한 현실을 취재하는 프로그램을 가감없이 보여줬다. 여느 때처럼 아쉬움만 남기는 일이었다. 나 하나가 막아낼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방송과 언론이 나서서 해당 문제를 노출시키고 국민 정서와 정부에 대한 노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방송사의 전략이라 생각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5g%2Fimage%2FOBeFisOV6gOrZcDlYPA_mVnSB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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