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박영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 />
  <author>
    <name>1am-jun</name>
  </author>
  <subtitle>다들 알고 있는 것들이겠지만 제 글을 통해 그것들에 대한 약간의 확신을 가지거나, 생각을 명확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wIk</id>
  <updated>2019-03-27T05:35:17Z</updated>
  <entry>
    <title>인생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으니 - 인생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62" />
    <id>https://brunch.co.kr/@@7wIk/62</id>
    <updated>2022-10-29T12:09:37Z</updated>
    <published>2020-07-19T14: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덕 위에 돌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그 돌은 언덕 위에 가만히 있어도 잘 살아갈 수 있죠.  그 돌은 크게 바라는 것이 없어 가만히 지금의 모습을 유지한 채 살아가도 꽤 만족하거든요. 그래서 가만히, 그곳에서 행복하기로 합니다. 자신의 몸에 울퉁불퉁 모난 곳이 있어도잘 살아갑니다.자신이 만족하니까. 다른 언덕 위에 다른 돌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이렇게 살고</summary>
  </entry>
  <entry>
    <title>꿈은 잃어도, 웃음은 잃고 싶지 않은 날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61" />
    <id>https://brunch.co.kr/@@7wIk/61</id>
    <updated>2020-07-24T08:23:24Z</updated>
    <published>2020-06-29T08: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쓰며, 원고를 작성한 지 거의 2년이 되어갔을 무렵. 어딘가에 속하지 못한 채, 뚜렷한 방향성이 잡히지 않으니 생각이 많아졌다. 2년 중 첫 반년 동안은 그래도 무엇이든 될 것 같은 마음에 의욕이 불탔고 방향도 확고했음에도, 그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마치 망망대해를 표류 중인 배처럼 떠다니는 기분이 들었다. 어딘가에 있을 목적지는 보이지도 않</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애써 이해할 필요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60" />
    <id>https://brunch.co.kr/@@7wIk/60</id>
    <updated>2024-10-14T08:32:35Z</updated>
    <published>2020-06-22T04:4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 카운터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참 다양한 손님들이 있었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이들은 단연 &amp;lsquo;진상 손님&amp;rsquo;이라 불리는 이들이었다. 카드결제가 되지 않는 계산대였기에 &amp;ldquo;여기선 카드결제 가 되지 않아서 계산은 저쪽으로 가셔서 해주시면 됩니다.&amp;rdquo;라고 말했을 뿐인데 &amp;ldquo;제가 손님인데 왜 제가 가요?&amp;rdquo;라 는 말이 돌아왔다. 덕분에 매장을 비우고 갔다 오는 일도</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9" />
    <id>https://brunch.co.kr/@@7wIk/59</id>
    <updated>2020-06-22T05:54:22Z</updated>
    <published>2020-06-22T04: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덕 위에 돌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그 돌은 언덕 위에 가만히 있어도 잘 살아갈 수 있죠.그 돌은 크게 바라는 것이 없어 가만히 지금의 모습을 유지한 채 살아가도 꽤 만족하거든요.그래서 가만히, 그곳에서 행복하기로 합니다. 자신의 몸에 울퉁불퉁 모난 곳이 있어도,잘 살아갑니다. 자신이 만족하니까.  다른 언덕 위에 다른 돌이 하나 놓여있습니다. 이렇게 살고</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에 정답이 없다는 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8" />
    <id>https://brunch.co.kr/@@7wIk/58</id>
    <updated>2023-04-09T03:10:04Z</updated>
    <published>2020-06-22T04: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살아간다. 누군가는 힘든 시련을 이겨내기도 하고, 누군가는 그 시련 속에서 잠시 주저앉아 쉬어가기도 한다. 또 누군가는 사랑하는 이와의 다툼에 상처 받기도 하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이와 이별한 탓에 다툴 수조차 없는 것을 한탄하기도 한다.  10명 정도의 사람과 이야기하면, 그 속의 이야기는 10 가지가 넘는다. 사람들에게</summary>
  </entry>
  <entry>
    <title>하고 싶은 것이 없어 불안한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7" />
    <id>https://brunch.co.kr/@@7wIk/57</id>
    <updated>2023-04-09T03:10:04Z</updated>
    <published>2020-06-21T14: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하고 싶은 것이나 좋아하는 것이 있어야만 하는 세상이 되었다. 자기계발을 위한 학원도 많이 생 겼으며, 사회 분위기가 은연중에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요구하기도 한다.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을 보고 있자니 가만히 쉬고 있는 내가 한심해 보일 때도 많다. 이러한 현상은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선망받는 직업으로 떠오르면서 취미였던</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것부터 하나씩,그리고 천천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6" />
    <id>https://brunch.co.kr/@@7wIk/56</id>
    <updated>2020-06-21T16:54:37Z</updated>
    <published>2020-06-21T14: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은 여유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이 성급함, 조급함으로 가득 차 있다. 시간적 여유나 마음의 여유도 찾 아볼 새 없이 빠르게 움직인다. 이러한 탓에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살고 있다. 여유가 없는 조급한 마음은우리의 시야를 좁게 만든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도 조급한 마음이 들어가면 실수하게 되고, 다시 잘 풀어낼 수 있는 관계도 섣부른 마</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해서 했던 이별 - 미안함과 사랑. 그 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3" />
    <id>https://brunch.co.kr/@@7wIk/53</id>
    <updated>2022-04-28T05:18:47Z</updated>
    <published>2020-01-20T10: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많이 사랑하셨나요?  -네. 정말 많이 사랑했죠. 이런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그런데 왜 헤어지셨어요?  -제가 그만 만나자고 했어요. 너무 미안해서.  -미안해서? 이야기 좀 더 해줄 수 있으신가요?  -음.. 어디부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우선 저희는 4년 정도 만났어요. 대학</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별에 관하여 - 우리는 누구와, 언제든. 이별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1" />
    <id>https://brunch.co.kr/@@7wIk/51</id>
    <updated>2020-03-20T15:31:18Z</updated>
    <published>2020-01-16T04: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  우리의 인생은 만남의 연속이다. 세상에 태어나 부모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친구와의 만남, 연인과의 만남, 직장 동료와의 만남. 수없이 계속되는 만남 속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만남은 맺음을 만들어낸다. 맺음으로부터 서로와 서로의 관계가 형성되고, 서로가 그렇게 얽히고설키며 맺음으로 인한 관계를 늘려간다. 맺음. 다음은 이별이다. 맺음으로부터 이별은</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감정은  나를 위해서만 쓰도록 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50" />
    <id>https://brunch.co.kr/@@7wIk/50</id>
    <updated>2023-11-10T07:25:56Z</updated>
    <published>2020-01-08T11:5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장 카운터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참 다양한 손님들이 많았다.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 이들은 당연 &amp;ldquo;진상 손님&amp;rdquo;이라 불리는 이들이었다.    카드결제가 되지 않는 계산대였기에 &amp;ldquo;여기선 카드결제가 되지 않아서 계산은 저쪽으로 가셔서 해주시면 됩니다.&amp;rdquo;라 말했을 분인데 &amp;ldquo;제가 손님인데 왜 제가 가요?&amp;rdquo;라는 말이 돌아왔다. 덕분에 매장을 비우고 갔다 오기도 허</summary>
  </entry>
  <entry>
    <title>웃음이라도 지키고 싶어서 꿈을 포기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49" />
    <id>https://brunch.co.kr/@@7wIk/49</id>
    <updated>2019-11-19T15:37:58Z</updated>
    <published>2019-11-17T15: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를 쓰며, 원고를 작성한 지 거의 2년이 되어갔을 무렵. 어딘가에 속하지 못한 채, 뚜렷한 방향성이 잡혀있지 않은 채 살아간 지 2년이 되었을 무렵 생각이 참 많아졌다.  졸업을 마치고 나서 처음 반년 동안은 마치 무엇이든 될 것 같아 의욕이 불탔고, 방향 또한 확고했음에도, 그 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마치 망망대해를 표류 중인 배 위에 떠다니는</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되고, 잊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35" />
    <id>https://brunch.co.kr/@@7wIk/35</id>
    <updated>2019-11-06T13:39:10Z</updated>
    <published>2019-11-06T03: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은 하루가 있다. 곰곰이 생각에 잠기다 보면  그 생각은 새로운 생각을 불러오고, 걱정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민을 불러오기도 한다, 이따금씩 불안함도 불러온다. 끊임없이.  이것은 오늘 하루가 끝낼 때까지 점점 짙어진다. 계속 반복된다. 내일도. 또, 내일모레도, 그리고 그다음 날도 마찬가지인 하루다.  그렇게 며칠. 몇 주가 흐르고, 혹은 몇 달</summary>
  </entry>
  <entry>
    <title>어차피 막다른 길은 없으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34" />
    <id>https://brunch.co.kr/@@7wIk/34</id>
    <updated>2019-11-25T10:56:52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살다 보면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아주 사소한 것부터 중요한 것까지도 전부 선택의 연속이다. 오늘 먹을 저녁 메뉴를 고르는 데에도, 오늘 입을 옷을 고르는 데에도, 혹은 꿈과 같은 자신만의 목표를 정하는 데에도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렇게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이유는 그 선택지들의 무게가 비슷하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49대 51 정도.</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함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33" />
    <id>https://brunch.co.kr/@@7wIk/33</id>
    <updated>2023-04-09T03:10:04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하지 못했던 일들은 우리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줄지, 부정적인 결과를 줄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무언가 겪어보지 못한 것이 앞에 놓였을 때 불안함이 찾아오고는 한다. 이것을 해도 되는지, 이게 맞는 것인지, 잘 가고 있는 것인지. 그런 불안함. 이런 불안함은 시험을 볼 때에도, 면접을 볼 때에도, 새로운 회사에 가거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새로운 곳</summary>
  </entry>
  <entry>
    <title>칭찬이라는 마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30" />
    <id>https://brunch.co.kr/@@7wIk/30</id>
    <updated>2019-11-25T10:57:04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 봤음에도 아직도 기억에 남는 책이 있다. &amp;lt;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amp;gt;라는 제목의 책이다. 아마 칭찬이라는 것은 거대한 몸을 가지고 있는 고래마저도 움직이도록 할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있음을 말해주기 위한 책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amp;nbsp;&amp;ldquo;칭찬&amp;ldquo;. 사전적인 의미로는 &amp;ldquo;좋은 점이나, 착하고 훌륭한 일을 높게 평가함&amp;rdquo;이다. 칭찬이라는 것은 요즘 세상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나 실수를 후회하고, 누구나 미련을 갖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28" />
    <id>https://brunch.co.kr/@@7wIk/28</id>
    <updated>2020-03-30T13:03:37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지나간 것들에 대해 미련을 가질 때가 꽤 많이 있었다. 사랑했던 사람이 남이 되어야만 했던 순간에도, 늘 먼저 안부의 인사를 남겨야 연락을 하던 친구와 멀어졌을 때도, 진로를 바꿀까 고민을 할 때도 내가 여태까지 쌓아온 것들이 아까워 미련을 가졌다. 이러한 미련들은 나의 한 번뿐인 인생을 그것들에 소비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처럼 우리는 쓰지</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불행했던 건  행복을 원했기 때문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29" />
    <id>https://brunch.co.kr/@@7wIk/29</id>
    <updated>2019-11-04T06:28:54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분이 좋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런 기대감에 쉽게 휩싸인다. 그래서 스스로를 적당한 우울감에 빠뜨리고는 한다. 우울이라고 하면 슬프고, 우중충하고 그런 부정적인 요소들이 떠오르겠지만, 나의 이 적당한 우울감은 나의 기분이 들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정도의 아주 작은 우울에.&amp;nbsp;물론 들뜬 기분에, 기대감을 가졌을 때의 기분이&amp;nbsp;싫지만은 않</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할 이유가 없다지만, &amp;nbsp;싫어할 이유도 없으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31" />
    <id>https://brunch.co.kr/@@7wIk/31</id>
    <updated>2019-11-25T10:57:31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진 것이 마땅히 없다, 예전에는 무엇하나 특출 나지 못하며, 무엇하나 대단한 것이 없는 나를 싫어하고는 했다. 그러한 평범한 점들 때문에 경쟁 사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만 같아서.  언젠가 싫어하는 것마저도 지쳤을 때쯤, 굳이 가진 것이 없는 나를 탓하는 것도 힘들어서 멈추었던 적이 있다, 그렇게 아무것도 원망하지 않으며 살기를 며칠, 몇 주, 그리</summary>
  </entry>
  <entry>
    <title>내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27" />
    <id>https://brunch.co.kr/@@7wIk/27</id>
    <updated>2019-11-03T12:05:42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많은 사람들이 늘 저러면 저렇게 행복하고, 저러면 저렇게 불행하네. 라며 자신을 남들과 비교해보며 잘 가고 있는지를 가늠하려고 한다. 남들이 공부를 할 때 공부를 하거나, 남들이 일을 할 때 일을 하면 안정감을 얻고, 누구는 얼마를 모았는데 나는 그 정도가 안되면 불안하며, 불행하다고 여기기도 하면서 말이다.  물론, 지금의 나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 예</summary>
  </entry>
  <entry>
    <title>작은 것부터 하나씩, &amp;nbsp;그리고 천천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Ik/26" />
    <id>https://brunch.co.kr/@@7wIk/26</id>
    <updated>2021-03-13T11:18:21Z</updated>
    <published>2019-11-03T12: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은 여유라는 것을 찾아볼 수 없이 성급함, 조급함으로 가득 차 있다.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찾아볼 수가 없이 빠르게 움직인다. 이러한 세상인 탓에 우리는 늘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살고 있다.  여유가 없는 조급한 마음은 우리의 시야를 좁게 만든다. 충분히 할 수 있는 일도 조급한 마음이 들어가면 실수하게 되고, 잘 풀어낼 수 있는 관계도 섣</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