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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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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tissuej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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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ttps://linktr.ee/soncurator 학예사&amp;lt;기획, 법학전문지 등 기고. NBN경제TV생방출연.경희대,삼육대,경기대,전북대 특강. 홍대 문화예술경영학 박사과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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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8:20: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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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만 시간의 기적:사비나 - 1만 시간 1천 시간 나의 3650일들을 헤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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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9:40:43Z</updated>
    <published>2026-02-24T09: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비나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시다 내가 인사동에 2000 년쯤 첨 큐레이터 쉽을 밟을 때쯤 2002년 준학예사 필기시험이 있었고 월드컵 때 도서관 시즌. 이게 도서관인지 식당인지 인사동 가나아트인지 사비나 갤러리인지 콧물인지 밥인지 일인지 공부인지 그게 그거였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뵈었던 그 실물 그대로 그 얼굴을 간직하고 계신 관장님이신데 오늘 개관 30주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G9-cg_SoOjwDpQBNZMsv_HsSF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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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오류는.... -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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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02:34:45Z</updated>
    <published>2026-02-22T02: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대 미술관에 갔다.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 전시를 하고 있었다 직관적으로 와닿았다. 나는 그날도 오류의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에 꽤나 낙심을 하고 있던 날이었다. 모두 착각들이 많다.  나와 우주 사이에 나의 생각과 나의 기대치에 못 미치는 많은 오류들도 생각할 수 있다. 기계 오류도 있겠지만, 마음의 오류가 더 크다. 상실감, 낭패감,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wmjPucgtfE1zjBppaAlS9s1AH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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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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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3:39:20Z</updated>
    <published>2026-02-21T23: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전시명.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가 떠올랐다 미술 문학 하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놀랍고 감탄스런 역사와 순간들이 많다. 대중에게 친절하게 설명하고 잘 다가가느냐에 따라 흥행의  결과값이 달라진다. 도서관은 다소 속성이 다르지만 귀한 만큼 이 두 영역이 잘 활용되는 날 을 기대해 본다.  즐겁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날 반갑고 신기한 소식을 접했다 박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kEPhxc4eErbxLRkKLjkZVqBMt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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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함은 가지는 것보다 느끼는 것 - 인문학적 미래 미술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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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6:17:21Z</updated>
    <published>2026-02-20T01: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들어가면 책은 모두 내 것이 된다~ 나는 책부자다~ 미술관에 들어서면 나는 부유한 감정의 소유자가 된다~ 나는 매우 부자다~풍요롭다 상상의 자유다~ 고향에 가는 길은 그야말로 자유다~ 그 모든 것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것이 명절이다. 설날 고향 대구를 찾아가, 베트남 월남 참전용사였던 아버지, 보릿고개와 전쟁 피난을 겪었던 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iY734RISkOyDxQB-w8gtFAJlB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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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적 상상력을 주는 오아르미술관~ - 부유한 감정과 상상의 힘을 주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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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2:45:56Z</updated>
    <published>2026-02-19T11: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떨 때 행복한가? 물론, 건강하고 풍요로울 때 우선 행복하겠지, 그것도 맞고 아프지 않고 행복한 감정이란~ 여러 순간이 있겠지만, 아름다운 사람과 아름다운 곳에서 풍요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곳~ 유행하는 드라마에서 부유함이란 게 부의 물질적 속성이 아니라 부의 느낌과 감정이란 대사를 한 것에 공감한 적이 있다 부유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공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lXJQUzUiOJUtCSkOXOR96xywE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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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야! 울림 있는 대구미술관에서~ - 인문학적 상상력을 주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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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22:45:23Z</updated>
    <published>2026-02-14T07:0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amp;nbsp;또 명절이라 행복해!  고향 오면 늘 대구미술관의 새로운 기획을 만나!&amp;nbsp;포근하고 즐겁지! &amp;nbsp;배움의 터&amp;nbsp;였을 때의 기억도 있고...&amp;nbsp;공부할 때는&amp;nbsp;고통스러웠어...&amp;nbsp;아르바이트하고 학비 벌면서 시간&amp;nbsp;싸움하는 삶이란 예술이 뭘까? 끝없이&amp;nbsp;생각해야 했지...&amp;nbsp;실용주의 예술가 기획자가 될 수밖에&amp;nbsp;없었고,&amp;nbsp;귀신 시나락 까먹는 허무맹랑한 예술은 멀어지고 그냥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SXbh70MvuYCcu7xHQYu6DYVRQ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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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젖은 솜이 되는 병일지라도 - 새해! 갑상선 저하증일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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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5:34:59Z</updated>
    <published>2026-01-31T00: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의 요건 중 1번. 건강~!몸이 젖은 솜이 되면 얼마나 무거울까? 피곤할까? 그런 병이 갑상선 저하증이라고 한다. 한번 염증 걸려봐서, 안일하게 생각했었는데, 약을 복용하게 되니 이야기가 달라졌었다. 1월은 그렇게 휘청휘청 하면서 건강이 중요하구나~ 하면서 반백살의 일기가 쓰여지고 있다. 이것만 나아지면 훨씬 날아다니는 봄날도 오겠지?  기쁜 일도 슬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NCSDnEiMx2gnvxbWpPfrUJ99b9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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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반기는 강아지처럼! - 살짝 행복한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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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3:29:00Z</updated>
    <published>2026-01-11T11:2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강아지 왜이렇게 귀여워? 내 강아지들이 큰 강아지가 그리 좋단다. 눈좋아하는 강아지들이 서울에 왔다! 대구는 눈구경하기 힘들다. 눈을 반기는 강아지들처럼 나도 조카도, 눈도 강아지도 모두 서로 좋아한다. 이런 꼬마 아이들이 대구에서 서울구경을 온 것!  7살 9살 조카 녀석들의 눈높이와 40대 초반의 동생부부와의 연초여행과 신년을 시작하며 서로의 나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Crv6E5E3WetFWOTUpsoqBRnQ9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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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새해가 밝았다! - 미술로 알파오메가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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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0:14:37Z</updated>
    <published>2026-01-04T10: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 몇 군데 전시를 참여하고, 새해에 아버지를 뵙고 왔으니, 할 건 다 한 것 같다. 올해에 꽉 찬 과제 무사히 치르리라 다짐하면서, 그간의 행적들을 글로 담아 본다. 새해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 그간 했던 행적들을 정리해서 책으로 남겨두는 것,. 출판사가 손을 내밀지 않아도 나 먼저 pod로 출간을 해버리면 된다. 그 자취들은 하나둘 남을 거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Q1ijSoPZNpPdHN5xkavNIst_z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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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인들과의 만남 - 글로 감정을 정리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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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2:39:25Z</updated>
    <published>2025-12-24T00: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살이의 독백. 상처 잘 받고 혼자 속상해하는 바보 같은 이.. 그런 역할 이제 그만하자.  스스로 당하지 않고 싶어서 혼자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쓰기 시작한 글 바보 되지 말자. 쉽게 보이지 말자. 만만하게 보이지 말자. 손해 볼 순 있다. 미워하지도 말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일하면서 느끼는 힘의 논리.... 이성보다 힘의 논리로 맞는 게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VXCL_MzvnJVOtZ5cUVSuuL2_7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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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다는건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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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22:57:56Z</updated>
    <published>2025-12-16T09: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이 딱이다! 역시 &amp;nbsp;타이틀은 내공이다. 간만에 들른 성곡미술관에 미술계 인싸들이 가득모였다&amp;nbsp;&amp;nbsp;비가와서 휴무날 축 처지는 중년 몸뚱아리를 커피로 다스리고 떡볶이로 다스리며 출발했다 의미있었다  겸허하게 고요하게 바라본다는 것은, 더 많이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가능성을 믿는 태도에 가깝다. 법화경이 말하는 평등은 동일함이 아니라, 모든 존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XDwuPod1KTbQJ257w1DTrnfQO8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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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의 삶을 담는 미술관 - 따뜻한 수원행궁 낭만산책길 그리고  치유와 회복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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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1:19:52Z</updated>
    <published>2025-12-14T00: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큐레이터협회 연계 포럼이 있어, 장거리 운전을 하고 찾아갔다. 사람이 모이는 자리, 건강한 얼굴과 안색을 보고 그간의 안녕함을 나눈다. 각자 다들 나름의 색깔을 내고 있다. 결국 어디든 사람의 여러 가지 모먼트를 담고 도시의 삶과 색을 담아내는 곳이 미술관 아지트가 아닌가 싶다. 요즘은 전시를 보면서도 그곳에서 체험을 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사색을 하고 조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QmwEnnWmUgO571fSs5rmHW-5d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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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 같은 하루 - 꿀 같은 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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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20:12Z</updated>
    <published>2025-12-11T09: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고나 라떼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 꿀맛이다.  휴일도   그냥 휴일 아니고 고진감래의 휴일! 달다. 1년 내내 고뇌하고 머리 쥐어뜯으면 미술관건립 형체 드러내느라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고 괴로운 일 있으면 집에서 잠도 못 자고 버둥거리던 상반기 보내고 12월 어느덧 형체가 보이기 시작하는 작품을 탄생시키듯 뭔가 만들어졌다.  혼자 삼시세끼 해결하고 책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9UdByr4fzOBN6KY33rxv553iB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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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 구슬 꿰기! - 예술과 사람을 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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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12:47:04Z</updated>
    <published>2025-12-02T12: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책을 내고 싶다! 언젠가는 나의 진주들을 잘 꿰어서 엮어보고 싶다. 영감은 기쁨에서 온다. 미술관을 사랑하고, 함께 기록하고 나누는 것! 서울 구경하겠다고 올라온 우리 올케에게 리움미술관을 데려가고, 워커힐, 더 현대, 에르메스 도산, 서울이 줄 수 있는 가장 사치스럽고 고귀하며 영롱한 것들과 마주하게 안내했다. 사치를 부려도 되는 그런 어느날~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HPAn6AgZCVwQI_-3HYky_F2XB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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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냥공장의 예기藝技술술 - 진화하는 남자! 작가 김진우의 호모나렌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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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9:11:09Z</updated>
    <published>2025-11-19T05: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량리역에서 안동역 가는 ktx를 타면 아름다운 경치의 단양이 지나가고 안동역에서 무료로 가을 사진을 찍고 한40분 차를 타고 가면 의성에 도착한다. 거기에 사라져가는 불씨, 성냥공장이 예술과 만나 문화가 재생되어있는 마음은 거대한, 시골 마을의 소박한 도시재생공간을 만나게된다. 나는 작가 김진우와 평론가 김성호 등의 사람과, 의성이라는 역사와, 예술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xsI344QiKklaShoeAAXAjr9hC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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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영롱하게 살으라! - 물처럼 흘러가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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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5:45:03Z</updated>
    <published>2025-10-26T15: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맹물이다. 그냥 물이다. 바보 같다고 생각될 때도 많다. 시끄러운 하이톤을 낮춰 완전한 물이 되고 싶다. 오늘은 물방울을 형상한 오태원 작가를 만났다. 이 작품이 가지는 메시지는 어디서든 적용된다. 일단 잠시 물에 대해 생각나는 대로 나는 적어보련다.  물 같은 성격 : &amp;quot;물 같은 사람이 좋다. 흐르되 부딪히면 맑아지고, 가라앉되 탁하지 않은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_B6N71jaMSIN-eNC6XQot_vYzN8.jfif" width="2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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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도 풍경화 같듯이 - 지나고 나면 다 풍경화 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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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5:31:02Z</updated>
    <published>2025-10-26T15: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허하게 고요하게! 내 이름은 우주! 우리의 마음은 우주! 우주만큼 크고 아름답고 무엇이든 풍경화로 만들어 버리는 마음의 신비함! 그림은 그렇게 품격 있게 우리의 마음속을 요동치게 했다가 평화롭게 했다가 다시 살고 싶게 활력을 주었다가 무한한 삼천대천세계의 세계로 나를 도달하게 한다. 파란만장한가 싶다가도 아무것도 아니었던 나의 인생도, 지나고 보면 내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9Bzn8hN49DFuLtO18ZHPd5vCPj8.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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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츄릅! 사랑받고 싶은 마음 - 브로콜리 호박 달걀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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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6:05:13Z</updated>
    <published>2025-10-26T06: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겸손하게 고요하게&amp;quot;라는 슬로건 표현은 내  직업이 주는 절제와 인내, 고요함 속에서 문서로 일하되 사람 관계의 절묘한 품위와 품격의 승리를 이뤄내야 하는 미션과제 때문에 나온 것이다.  형식이나 뽐냄, 잘난 척 말고 진짜의 본질. 진검승부로 찾아가는 길! 그게 나의 길일지 모른다.  하지만 딱딱하게 살 수만은 없어서 나는 나의 잠재된 무의식을 그림 그리듯&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e27WV5smxWReWK5fpJ6e9ynMo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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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와 겸허함의 미학 - 고급스러운 겸손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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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0:48:24Z</updated>
    <published>2025-10-22T10: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끄러운 사람이었다. 침묵을 두려워 했었다. 이제는 살면서, 침묵의 평온함을 느끼고, 조용한 사람들이 소음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가를 알게 되었다.  조용이 몸을 울리듯한 자기자신의 소리는 가끔 명상이 되고 울림이 될 수 있으나, 타인의 이야기는 위협으로 들리는 세상이기도하다. 그래서 나는 이 글을 엮으면서 내가 왜 겸손과 고요함의 미학을 살떨리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WO39uR6o7gXwvh9K2fB-nKEu2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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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과 미술 사이.  공감. 일으키기 - 겸허하게 고요하게! 9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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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2:55:24Z</updated>
    <published>2025-10-22T10: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래서 더 맛있는? 그 어딘가 사이에서. 그림도 문학도 어정쩡한 나자신이만  그사이 어디가에서 호작질하면서  재미를 따라가다.  나는 미술인도 아니고 문학인은 더더욱 아니고 그냥 자유롭고 창의적인 영혼이 되고싶은 그저 대충살기도 좋아하는 성인ADHD증후군도 약간있는 청소와 운동을 싫어하는 머리와 입만 살아있는 생명체인데.....이 저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L2%2Fimage%2FEzFxqi8xGaEHyiiOIbQXNUDUm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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