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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공쟁이 컨설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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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eritas13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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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꾸밈과 포장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되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하는 것을 지향하며, 취업과 이직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고민을 나누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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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8:5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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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6. 경험을 물어보는 진짜 이유 - 서류만 합격하려고 지원한 건 아니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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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5:18:59Z</updated>
    <published>2026-03-14T15: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원동기와 입사 후 포부 및 일부 특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자기소개서 항목은 과거의 경험에 관하여 서술하라고 요구합니다. 그 사유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어야만 적합한 소재를 선정할 수 있고, 평가 요소에 부합하도록 경험을 서술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 전형에서 자기소개서의 평가 비중이 높아지기 전까지는 소위 일컫는 스펙으로 지원자를 줄지어 커트라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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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의 씨앗: 당신은 지금 인정받고 있나요? -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충만한데 무엇 하나 맘에 들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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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1:32:13Z</updated>
    <published>2024-12-30T15: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8시간 이상의 시간과 에너지를 할애하면서 직장을 다니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자아실현이며, 그 기저에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있다고 믿습니다. 조직과 구성원으로부터의 자신의 노력과 성과가 정당하게 평가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욕구는 때로는 연봉, 직급, 직책 등 측정 가능한 지표로 드러나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amp;lsquo;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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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5. 이직, 몇 번까지 괜찮을까? - 채용에 정답이 없듯이 이직 횟수에도 정답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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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10:15:02Z</updated>
    <published>2024-12-25T20: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은 정량적인 요소만으로 줄지어 평가하는 것이 아니므로 채용 담당자의 주관에 따른 정성적인 평가가 뒤따릅니다. 즉, 천편일률적인 정답이 없으므로 이직 횟수 또는 이직을 위해 현 직장에 재직해야 최소한 체류해야 하는 기간도 정해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굵직한 기업에 3번 이상 이직하면서 나름대로 이직을 많이 한 편이라 느끼곤 합니다. 하지만 고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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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4. 이직하기 위해서는 나를 홍보해야 한다 - 바야흐로 세일즈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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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5:20:09Z</updated>
    <published>2024-12-22T17: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이 재직하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을 희망한다는 것을 밝힘으로써 어쩔 수 없이 이직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거나 굳은 다짐을 가지라는 말은 당연히 아닙니다. 자신이 구직 중임을 채용하는 담당자들에게 홍보해야 함을 뜻합니다.  캠퍼스 리쿠르팅과 등 가능한 많은 지원자를 받기 위해 노력하는 신입 채용과 달리 경력 채용은 기업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효율적으로 진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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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3. 퇴사하고 이직할 수 있을까? - 퇴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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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2:09:18Z</updated>
    <published>2024-12-21T09: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경우 합당한 퇴직 사유를 설명해야 합니다. 개인의 건강 악화, 가족의 병간호 또는 커리어 개발을 위한 학업 이수와 같이 합당한 사유가 아니라면 면접관을 납득시키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위 사유들에 대해서 꼬리 질문이나 증빙을 통하여 검증할 것이고, 후보자의 상황을 유추해 보며 퇴직 사유가 합리적인 선택이었는지를 판단할 것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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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2. 면접관이 납득하는 이직 사유 - 스스로를 납득시키고 난 후 남을 설득시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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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8:43:11Z</updated>
    <published>2024-12-21T09:5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용을 하는 입장에서 평가하는 주된 요소는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역량: 동종 업계/직무에서 직(간)접적인 경험 및 성과 보유 여부 조직융화: 신규 조직, 시스템, 구성원에 조화롭게 정착할 수 있는지 장기근속  경력 기술서로 지원자의 역량은 충분히 파악되었고, 면접장에서 일부 상세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실 여부와 보유 역량을 검증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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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1. 이직했는데 후회된다면? - 타개할 현실은 있지만, 정답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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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4:22:02Z</updated>
    <published>2024-12-21T06:0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했는데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막상 입사해 보니 인수인계 및 업무교육 등 On-boarding 과정에 문제가 있거나, 업무강도가 높다거나, 시스템이 너무 부족하거나, 조직문화나 구성원의 Attitude가 부정적이거나 혹은 지난 처우 협상에 대한 불만족 등 개인의 상황에 따라 가지각색일 것입니다. 정보의 비대칭이라는 한계 때문이기도 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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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5. STAR+V/L, 서류 합격률 높이기  - STAR가 자기소개서의 전부는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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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6:07:32Z</updated>
    <published>2024-12-14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 작성법으로 흔히 STAR 기법이 알려져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 취업을 준비하고 자기소개서에 대해서 공부할 때 STAR로 작성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STAR 기법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S : Situation (서술하려는 경험의 시점, 장소, 소속 등 상황에 대한 서술)&amp;nbsp;- T : Task (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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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4. 중고신입의 90%가 범하는 오류 - 중고신입의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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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5:10:57Z</updated>
    <published>2024-12-13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고신입이란 신입사원으로 합격하여 현업에 종사하던 중 다른 기업에 지원한 후보자들을 의미하는 용어로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통용됩니다. 모든 점이 완벽히 만족스럽지 않더라도(막상 꿈꾸던 기업에 입사하여도 장단점을 분명히 느끼지만&amp;hellip;) 퇴로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현 직장에 입사한 것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나은 연봉, 복지, 근무지를 위해 또는 산업이나 직무를 바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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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3.면접과의 상관 관계 - 자기소개서를 쓸 때부터 면접을 고려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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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5:10:40Z</updated>
    <published>2024-12-13T04: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목적이 서류 합격을 넘어 최종 합격인 만큼, 자기소개서 역시 비단 서류 합격만을 위한 도구가 아닙니다. 면접장에서 면접관의 이목을 끌어내고 후보자님께서 어필하고자 하는 직무 역량에 대해 면접관이 검증하는 질문을 받는 도구입니다.  여기서 잠깐 첨언하자면, &amp;lsquo;1. 자기소개서의 재정의&amp;rsquo;에 설명한 바에 따르면 자기소개서에서는 직무 역량과 더불어 지원 기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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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2. 서류전형에서의 평가비중 - 자기소개서 진짜 읽긴 읽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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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2T02:29:01Z</updated>
    <published>2024-12-13T04: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준비하고 시도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께서 좌절감이나 패배감을 느끼신 경험이 있으실테고, 저 역시 많은 실패(불합격)를 겪으며 동일한 감정을 느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아픔을 겪는 부분이 바로 서류 전형이라 예상합니다. 물론 서류와 인적성 전형을 합격하고 기대와 걱정, 설렘과 우려를 안고 진행한 면접에서 미끄러지게 되었을 때의 상실감과 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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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1. 자기소개서의 재정의 - 자기소개서는 진짜 자기소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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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5:10:04Z</updated>
    <published>2024-12-13T04: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에 대한 정의와 용도를 설명 드리는 글로 여러분과 대화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 중에는 대학 시절 기업이나 기관에서 주최하는 대외활동에 참여하기 위해서 혹은 대학원 또는 대학 진학을 위해서 이미 자기소개서를 작성해 보신 분들이 계실겁니다. 또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본 경험은 없더라도 자기소개서가 어떤 용도인지, 무엇을 작성하는 글인지 대략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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