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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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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가다 슬프면 글로 뱉어내고 괜찮아지려 합니다. 보통의 삶이 오면 이 글은 멈추겠지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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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09:4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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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ft Punk의 마지막을 보면서 - ♪Daft Punk - Epi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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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08:04:33Z</updated>
    <published>2021-03-05T18: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남겼던 글 중간중간에는 나의 20대 일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내가 처음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던 분야는 음악과 관련된 기획 기사나 공연 취재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일이었다. 처음부터 이걸로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했던 것은 아니지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어느 일이나 그렇겠지만 이 분야 역시 네임드가 되지 못하면 제대로 빌어먹지도 못하는 시장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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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를 놓쳐버린 삶 - ♪IDIOTAPE - Too Old to Die 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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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7Z</updated>
    <published>2021-01-05T10:0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타이밍, 혹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다. 내게 있어선 어떤 것이 있을까. 아, 비트코인을 백만 단위일 때 샀던 경험이 있다. 지금은 주머니에 없고, 지금의 비트코인은 나에게 있어 한낱 그래프가 되었다. 이렇듯 타이밍은 보통 결과론이다. 그때는 올라도 공포, 떨어져도 공포였던 때였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세상에 맘 졸일 일 많아 그땐 적당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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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잣돈이나 두둑하게 챙겨주쇼. - ♪King Gnu - 千両役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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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4Z</updated>
    <published>2020-12-21T1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좋을 대로 하는 장사후회 따위는 귀찮을 뿐이야풋내 나고 촌스러운 생애그저 살아가기 위한 항체를 줘     글을 쓰기 앞서 고하자면, 글 앞의 제목이라는 것은 참 귀찮은 것이다. 앞으로는 그냥 습작이나 낙서 정도로 적을까 날짜 따위로 기재해둘까 고민을 했더랬다. 노잣돈이라는 단어가 떠올라서 적었다. 이렇듯 올해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관통하는 것들은 보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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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한 것과, 변함없는 것 - Aimyon - 안녕을 말하는 오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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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7:33:58Z</updated>
    <published>2020-11-09T1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잘라내야 현재가 있다면'한 번 더' 같은그런 억지는 부리지 않을게그래도 여전히 지금도바라는 것이 있어     십 년보다 조금 더 이전에 있었던 일화다.  당시의 나는 글을 만들어 파는 일을 하고 있었고, 여느 때처럼 원고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러 찾아 간 사무실에서의 일이다. 당시의 계절이 기억은 나지 않지만, 창 밖의 햇살이 꽤 풍성하게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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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를 처음부터 읽어주신 분에게 전하는 이야기 - ♪스텔라 장 - 나의 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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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5T08:34:15Z</updated>
    <published>2020-10-06T11: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흐린 날씨가내일까지 개지 않아도보이지 않는 태양은어딘가 밝게 빛나고 있어     그다지 읽히지 않길 원하는 건 아니지만, 읽히기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아니라서, 업으로 익혔던 기교 같은 것은 빼고 그냥 생각나는 대로 쓰면 지금과 같은 글이 생겨나곤 한다. 이제 첫 줄이니 생겨날 것이다, 가 조금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사실 이런 디지털 공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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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릿느릿한 연휴에 발견한 것들 - ♪넉살 - make it sl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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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3:12:40Z</updated>
    <published>2020-10-05T13:3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각자의 것 행복으로 가는 길도가지각색인 &amp;nbsp;것을난 기계가 아니고 피가 흐르는 인간이기에내가 흘러가는 곳에 고일 거야     #episode 1 내 이야기의 곳곳에는 밤과 친한 터에 밤을 뜬 눈으로 새벽을 맞이한다는 에피소드가 알알이 박혀있다. 언제부터 밤잠을 잊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잠을 안 자도 하루를 살아갈 수 있어서 그냥 그러려거니 하는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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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악에서 구하옵소서 - ♪쏜애플 - 수성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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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4:50:58Z</updated>
    <published>2020-09-25T10: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뚤게 웃어보고한참 몸서리치다아무 대답도 없을 말들을혼자서 주절거려미끄러지기만 할 텐데 뭐할라고아직 절반도 안 살았는데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Mattew 6:13    날짜를 확인해보았다. 글자를 쓰지 않은지 꽤 되었다. 글을 쓰지 않으면 평범한 하루라는 소개란에 있는 문장이 무색하게 글을 쓰지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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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지는 삶을 산다는 것 - ♪あいみょん - 朝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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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2:26:48Z</updated>
    <published>2020-09-01T03: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늦거나 빠르거나, 후회하니까,뭐든지 좋아. 이젠 뭐든지.어떻던지 좋아. 이제 어떻든 간에 말이야.갈기갈기 찢겨 너덜너덜해지면,어딘가 공원의 구석에라도 버려줘.   살아진다. 지금 나의 삶을 표현한다면 아무래도 이만한 표현이 없다. '어휴 내가 죽지 못해 살지' 던가 '내가 맘만 먹으면 언제든 퇴사할 수 있다' 같은 패션 우울증이나 분노와는 분명히 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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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왜 이렇게 거창하지 - ♪logic - 1-800-273-82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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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6:58:05Z</updated>
    <published>2020-08-17T1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말하는 것, 사람들은 알고 있다고 생각해누군가 나를 구해주기를 기도했어아무도 그런 그런 영웅은 되어주지 못했지내 인생은 그들에겐 아무것도 아니었어-'어디 있었니?''지금 어디서 뭐해!''무슨 생각하고 있어?'(라고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 없었어 )      바쁜 나날이다. 바쁘다고 해서 어떤 결과물이 뚜렷한 건 아니라 초조하기도 하다.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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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기 위해선 열심히 사세요. - ♪東京事変 - 空が鳴ってい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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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13:24:01Z</updated>
    <published>2020-08-10T09: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이라면 우리가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거야위험한 다리라면 더욱 건너고 싶어신이시여 부탁해요.끝내지 말아주세요.    나는 지금부터 두서가 없는 이야기를 시작할 것이다.  뭐라도 쓰고 싶은 기분이기 때문이다. 사실 지금은, 요즘은 무엇을 써도 안 좋은 이야기만 나올 것 같아 글을 시작하기가 어렵다. 실제로 그다지 좋은 삶을 살지도 못했기에, 글을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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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리스는 왜 이상한 나라에 갔을까? - ♪상자루 - 앨리스 공황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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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4:17:56Z</updated>
    <published>2020-07-27T13: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모르겠어요 분명 묻고 싶은 게 있었던 거 같은데 토끼를 쫓는 동안은 초조하지만 어떤 희망이 있었어요. 잡으면 그때야 알 것 같은... 근데 잡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은 안 해봤어요. 토끼를 잡는다면 어... 잡으면... 아 그 토끼란 거... 애초에 잡을 수 없는 거 아니었을까요? 상자루-앨리스 공황상태 中 내레이션  지금에야 이렇게밖에 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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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슬플 땐 춤이나 추자 - ♪WHOwho - Dance In The R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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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4Z</updated>
    <published>2020-07-15T12:2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괴로워서 부서질 것만 같아내가 미쳐버리기 전에내 정맥에 '그걸' 놓게 해 줘그리고 이 빗속에서나와 함께 춤추지 않을래?   일요일에는 밤을 새 버렸다. 평소에도 잠을 잘 못 자는 편이긴 하지만, 이렇게 가끔 잠을 아예 못 자는 날에는 잊었던 약이 떠오른다. 방 안 어딘가에 남아 있는 약들이 머릿속에 둥둥 떠다닌 밤이었다. 그만큼 무언가 허무한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Mc%2Fimage%2FCCBLyPAI_5jZ6qIYowAotUs5c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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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돼서 알게 된 것들 - ♪Hakubi - 어른이 돼서 알게 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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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6T15:26:25Z</updated>
    <published>2020-06-22T15: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돼서 알게 된 것들좋아하는 걸 당연히 좋아한다 말할 수 없게 된 것싫어하는 사람에게 아양 떨지 않음 안 되는 것모르는 것도 아는 척하지 않음 안 되는 것   사실 고하자면,  나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한다. 직전에 적었던 이야기들 몇 개만 돌아보아도 힘들다는 이야기가 가득한 사람이 이야기하기엔 신빙성이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 분명히 나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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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칫밥도 줘야 먹는 것 - ♪X Lovers - Mad Wor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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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5T02:56:11Z</updated>
    <published>2020-06-14T1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난 속에 담아둬어차피 미친 세상이니까나는 그래도 괜찮아어차피 미친 세상이니까   어린 시절 꽤 많이 들었던 이야기 중에 '너는 입으로 다 까먹는다.'라는&amp;nbsp;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이랑 제대로 말도 못 섞는 주제에 저런 이야기를 왜 이렇게 듣고 살았는지는 지금도 모를 일이다 마는, 여러 순간순간마다 저런 이야기를 뒤에서 듣곤 했다. 잘해놓고도&amp;nbsp;굳이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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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발견한 '편지 쓰기'라는 글자 - ♪부러진 손가락- Just For Tonigh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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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10T15:20:57Z</updated>
    <published>2020-06-10T14: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ey you Hey you오늘 밤만 내 얘기 좀 들어주세요사는 게 나만 힘든지 들어주세요오늘 밤만 오늘 밤만    새롭게 만든 회사 메일 계정을 쓴 지 그렇게 오래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메일 용량이 꽉 찼다. 지난번 쓰던 계정은 유료로 사용해서 몇만 통의 안 읽은 메일, 그것도 스팸 하나 섞이지 않은 순수한 업무 메일들이 그득 했었는데 이 계정에도 벌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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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빈첸 - 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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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3:12:22Z</updated>
    <published>2020-06-05T09: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심부터 하는 놈 그게 바로 나야호의 안에 수작 찾는 놈이 바로 나야사람 좋음 호구되는 거지곤두세워진 날카로운내 신경이 내 정신 되려 망쳐    얼마 전 미루고 미루던 &amp;lt;인간실격&amp;gt;을 다시 읽었다. 도무지 인간의 삶을 이해할 수 없다는 '요조'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미룬 것 치고는 싱겁게 하루 만에 끝났다. 요조 자신도 모르게 삶의 끝으로 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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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칼과 대포만&amp;nbsp;안 쥐었다 뿐이지 - ♪Sekai No Owari - Love the war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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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23:47:01Z</updated>
    <published>2020-05-22T09: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이 없으면 밤도 없고악이 없으면 정의도 없지그리고 부자유가 없다면 자유도 없어그럼 전쟁이 없다면 평화도 없는 건가?    &amp;quot;전쟁이다!&amp;quot; 40-50대의 언젠가에는 해외에서 살고 싶다는 소망을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가지고 있긴 하지만, 사실 우리나라만큼 살기 좋고&amp;nbsp;평화로운 나라도 드물다고도 생각한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국가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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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이상한) 아이패드 프로 4세대 구매기 - ♪Lennon Stella - Like everybody el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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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6:55:55Z</updated>
    <published>2020-05-20T02: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방 안에 있는 사람들은모두 열심히고, 너무 예뻐나는 지쳤어나는 그냥 아무도 아니고 싶어     조금 지난 이야기지만 대학원에서 성적 장학금을 받았었다. 이 것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서 더욱이 예상하지 못했던 용돈 같은 기분이라 기쁘게 부모님께 용돈으로 드렸다. 이때까지만 해도 무언가 인정받은 기분도 들었고, 효도도 했으니 뿌듯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Mc%2Fimage%2FlSVX1891a4aTXcjukBolAVO8f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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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필터 기능을 낄 수 있다면 - ♪Drive It Like You Stole 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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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9T00:26:33Z</updated>
    <published>2020-05-07T08: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인생이잖아넌 어디라도 갈 수 있어운전대를 잡고, 그것을 가져그리고 훔친 것처럼 달려   얼마 전, 오랜만에 뮤직 플레이어의 플레이리스트를 정리했다. 그, 뭐시기 뭔가. 바이브라고 하는 그런 것 있지 않나. 알 수 없을 그 바이브가 느껴질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잠도 잊은 채 새벽 내내 이런저런 음악들을 들었다. 아직 아침이 오기 전이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Mc%2Fimage%2F00BW8q0dOK_13LrbBQbW5iJG7FQ.jp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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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태양이 뜰지는 아무도 모른다 - ♪ゲスの極み乙女- 人生の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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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09:43:05Z</updated>
    <published>2020-04-30T06: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틀리는 것으로 밖에는인생의 바늘을 바로 사용할 수 없어-베인 자리가 예상보다 커져버렸어변화를 좋아한 건 아냐이상을 선택한 건 아냐     내 마음이 어찌 되었든 시간은 흐른다.  어디서부터 이 놈의 마음이 잘못되었나를 짚어보자면 불과 어제일 수도 있고, 한 달 전? 혹은 반년 전? 혹은 1년? 2년? 훨씬 이전으로 시간을 감아 태어났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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