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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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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별일 다 겪는 여자의 일기. 이애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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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12:18: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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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못자는 프리랜서 싱글맘은 아이에게 고마운데 미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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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2:13:05Z</updated>
    <published>2021-12-13T01: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론 일에 빠져서 때론 불면증으로 몇년째 새벽 4~5시는 되어야 간신히 잠이 든다. 05년생 큰 총각은 새벽 6시 30분에 일어나고, 2010년생 꼬마가 일어나는 시간은 7시 30분. 아주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깨지만 몸을 일으키기 너무 힘든 탓에 저녁에 미리 아침 식사를 준비해 놓고 잔다. 두 아이는 지난 일년간 온라인 학습과 등교를 병행하면서 준비된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j92NeLMpafL73fR2Hztm6G4rd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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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재택근무나 부업을 위해 필요한 서류 - 신분증, 통장 사본 왜 필요하냐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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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03:58:47Z</updated>
    <published>2021-12-12T14: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리랜서이지만 하는 일이 꾸준하다보니 마치 재택 근무하는 직장인처럼 일을 하고있다. 월급은 아니고 3.3% 세금을 떼는 프리랜서 소득을 매달 꾸준히 일정하게 받고있어서 직장 생활할때처럼 월급날이 기다리며 산다.  내가 맡은 일은 꽤 여러가지인데 그 중 하나가 재택근무/부업, 프리랜서로서 일 할 사람들을 모집하는 것이다. 한 회사의 홍보를 맡고있는데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IgTds5e95znNgkj0GRDKh2OTH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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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첫 일과 본격적인 시작 그리고 멈춤 - 프리랜서 첫 수입 5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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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1T01:58:52Z</updated>
    <published>2021-11-30T08: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처음 프리랜서로 일을 한 것은 24살때쯤이었고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이었다. 마케팅부서에서 근무했었는데 막연히 프리랜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일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때당시 도대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대학에 편입을 했더랬다. 내가 왜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편입을 했고 그때 알게된 다른 편입생분께서 만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By7dxGba0_p4luIP4TmJgWZTW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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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일기장을 쓰기로한 이유 - 나의 이야기를 먼저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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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3T02:17:35Z</updated>
    <published>2021-11-30T07: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 후 첫 직장인 식품회사에서 마케팅일을 하며 7년의 시간을 보냈는데 이 때 늘 생각해왔던 것이 프리랜서가 되는 것이었다. 장르에 대해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다만 늘 같은 시간에 출퇴근을 반복하고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시간을 계획해 내가 원하는 일,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일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지금은 내가 바라던 프리랜서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0QLOMj9uqKPX5bpjzNZU91K6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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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새벽 기상은 괴롭다 - 진심 부지런한 엄마가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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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12:39:50Z</updated>
    <published>2021-10-03T03: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8월 23일 월요일  아주 그냥 일어나기 싫어 죽겠다. 침대에서 일어날때 몸이 천근 만근이다. 생애 첫 등산을 경험하고나서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을때의 컨디션이 아침마다 연속이니 제발 좀 양껏 자고 개운하게 일어났으면 좋겠다.   오늘은 큰 총각의 2학기들어 제대로된 첫 등교 날이다. 개학일은 지난주 수요일이었기에 이미 등교를 했지만 오후 등교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a3k4UE_wXG79hSEskWJs-G0HT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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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오빠가 용돈 좀 줘? - 마음은 행동으로 표현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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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09Z</updated>
    <published>2021-08-20T11: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말에 내 음력 생일이라고 엄마가 선물을 주었다. 나이가 몇인데 엄마한테 생일 선물을 받다니! 선물은 다름아닌 현금.&amp;nbsp;오만원권 지폐가 4장 들은 예쁜 핑크 봉투였다. 내가 받지 않으면 엄마가 많이 서운해하시는걸 그간의 경험을 통해 충분히 알고있었기에 이번 생일부터는 엄마가 주면 주는데로 '감사합니다'하며 넙죽 받기로했다. ​ ​기초노령연금과 내가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wSZxh20s9510GVYvDwG22BZyFN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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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중생활이 끝나간다 - 끝까지 가보았더니 새로운 시작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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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3:51:56Z</updated>
    <published>2021-08-17T19: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과 작업실을 오가며 살아온지 햇수로 7년째. 작업실에서 잠시 산책하고 들어와 가볍게 샤워하고 아무것도 입지 않은채로 몸과 머리를 말리며 상쾌함을 느끼다 급작스레 눈물이 나온다. 나만의 공간이 사라진다니, 나의 이중생활이 곧 끝을 맞이한다 눈물이 나왔다.    내가 집을 뛰쳐 나온건 2015년이다. 생계를 위해, 지금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돈을 더 벌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dlCMrWJaGM3CGDmmqCqlYsXbQ9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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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셋 딸, 엄마와의 여행 2020.10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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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3T03:52:36Z</updated>
    <published>2020-10-08T04:4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이 엄마와 함께하는 세번째 여행이다. 첫 여행은 법원에서 협의 이혼 판결뒤 정리되었지만 혼란스러움이 가득한 상태에서 엄마와 새언니, 조카를 데리고 전주 여행이고 두 번째 여행은 엄마와 새언니 이렇게 여자 셋이서만 강원도 동해로 1박 2일 여행, 오늘은 세번째 여행이다. 이번 여행은 나와 엄마, 두 아들을 데리고 속초, 강릉, 삼척까지 돌아보는 2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U54hfyUAkn84JjIWRgJm7j7PU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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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싱글맘의 아들 둘 주말 식단, 9월 4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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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5:24:29Z</updated>
    <published>2020-10-08T03: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프리랜서 마케터인데 늘 일이 많다. 돈 벌어야하니까 일이 적으면 많게 만드니 늘 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일한 시간과 비율이 어느정도 비례하는 편이다. 글 쓰기가 일의 대부분이라 효율도 중요하고 중간에 일을 끊기 어려워 밤 새는 일이 많은데 아들 둘 키우는 싱글맘이다보니 자녀를 키우는 부분에 있어 살림도 육아도 엄마로서 부족한 점이 참 많다. 특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Or%2Fimage%2FfGbrpSseEZH13zY6zbJ0HT5aW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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