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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다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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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정함을 무기로 살아가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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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7T14:38: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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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질서 속의 질서 - 등산을 하며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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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3:22:56Z</updated>
    <published>2024-03-31T14: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날 듯 끝나지 않던 긴긴 겨울이 드디어 지나가고 봄이 왔다. 봄은 활기가 온몸으로 느껴지는 계절이다. 이 계절을 만끽하고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등산을 다녀왔다.  일 년 만에 등산을 하러 간 곳은 바로 관악산 사당역 입구에서부터 형형색색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산악회 사람들인 것 같다. 연령대가 있는 산악회와 젊은 산악회 사람들이 각자 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WK6If7d59HGZMOFI4CbNPkj0xG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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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할 수 있는 용기 - [서평]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술이라서 - 8인의 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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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30T12:37:07Z</updated>
    <published>2023-02-04T14: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도서는 새벽감성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amp;lsquo;여자와 술&amp;rsquo;, &amp;lsquo;술과 여자&amp;rsquo; 사회에는 이 두 단어에 대한 편견이 있다.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 여자 혼자 혼술, 술을 남자만큼 많이 먹는 여자 기타 등등.. 여자가 술과 엮이면 대부분 부정적인 시야로 비친다.  조금만 다르게 말을 바꿔보자.  여성 바텐더, 혼자 책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kPHL_GJpd4TTStVfe2ySFx1rV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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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임과 컴플레인에 대하여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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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11:02:19Z</updated>
    <published>2022-08-21T07: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슈퍼바이저로 수십 개의 매장을 관리하다 보면 여러 업무를 복합적으로 하게 된다. 점주님들을 응대하고, 매장을 방문하여 점검하고, 신메뉴 출시 시 레시피 교육 및 발주를 안내하고, 매출을 관리하고, 매장에 인입된 고객 클레임 또는 컴플레인을 해결한다. 많은 업무 중 가장 예민한 부분은 바로 &amp;lsquo;컴플레인 응대 및 처리&amp;rsquo;이다.  담당 매장에 고객 컴플레인이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Xtnv00CXAqXxkDYHQvE88NooS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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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테이크 아웃 하시나요?  - 6월 10일 시행되는 [일회용컵 보증금 제도] 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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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3:55:12Z</updated>
    <published>2022-05-12T11: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어나는 일회용컵. 전 세계적으로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입니다. 일회용컵을 줄이기 위해 크고 작은 일상 속 습관들이 바뀌고 있습니다. 라벨이 없는 생수 페트병, 친환경 종이 박스 테이프, 매장 내 취식 시 다회용컵 사용 등. 그러나 날로 늘어가는 일회용컵 폐기량으로 지구 곳곳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고 버려지는 일회용컵은 '음료 아이스 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9XzLTNCU-omtHXUQ4aZQQ58-n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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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도 편견이 있나요? - [서평] 헬스장 사람들 - 손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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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8T03:55:24Z</updated>
    <published>2022-03-31T12: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도서는 독립출판 플랫폼 인디펍으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특정 환경에서 사람들을 구경하는 행위를 좋아한다. 카페에 가면 창가 자리나 홀이 다 보이는 좌석을 찾아 앉는다. 사람 구경을 좋아하는 나는 시야가 벽으로 막힌 곳이 아닌 사람이 보이는 좌석을 선호한다. 같은 환경이지만 모두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eeob9kNqY_2JS0bAwG-4h_AVE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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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결혼 장려 에세이 - [서평]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좋아 - 다섯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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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8T01:04:20Z</updated>
    <published>2022-03-27T1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도서는 독립출판 플랫폼 인디펍으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독립출판 플리마켓에서 다섯지혜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에 반해 캐릭커쳐를 받은 적이 있다. 작가님만의 특유의 발랄함이 짧은 순간이었지만 기억에 남는다. 그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발한 집필 활동을 보며, 속으로 응원해오고 있었다.  온라인 독립출판 서점 '인디펍'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nYPZKqxXx2pZ6okQ9bfT4jppi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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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 대신 생각을 사서 합시다. - [서평] 사서 걱정 말고, 사서 생각 - 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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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5T04:35:10Z</updated>
    <published>2022-03-26T14: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도서는 독립출판 플랫폼 인디펍으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걱정' 사전적 의미로는 [안심이 되지 않아 속을 태움.]이라고 한다. 보통 우리는 '걱정'을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해 미리 '애타며 생각하는 것'이라고 한다.  걱정은 생각의 일부분이다. 생각을 극단적으로 좋은 생각과 나쁜 생각 두 가지로 나눈다면, 걱정은 나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9VEitzhPaS06vhFH-0UYkKdsi4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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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운전을 하는 이유 - [서평] 여자, 사람, 자동차 - 6인 6색 여자들의 드라이브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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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2T23:15:32Z</updated>
    <published>2022-03-20T03: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도서는 독립출판 플랫폼 인디펍으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 받았습니다.    어릴 적 나는 운전하는 사람을 보면 정말 '어른'인 것 같았다. 돈을 아주 많이 벌어 본인 명의로 된 차를 사고, 스트레스를 받을 땐 바다를 보러 훌쩍 떠나는 멋지고 성공한 어른의 모습엔 '자동차'가 있었다.    지금, 나는 운전을 한다. 매일같이 운전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GTx9z2DDz0m43j9Oit1f3jcRq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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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을 닮은 하루가 있기에 우리는 살아간다. - [서평] 시선이 닿는 모든 순간에게 - 김해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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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2:13:00Z</updated>
    <published>2022-02-28T08: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지만, 독립출판을 해본 경험이 있다고 독립출판물들을 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졌다. 나의 독립출판 경험은 단순한 호기심에 시작되었고, 휴학을 하고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해보자는 다짐 아래 그중 하나였던 &amp;lsquo;독립 출판하기&amp;rsquo;를 실현하기 위해 나는 독립출판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했다. 그 활동을 통해 나는 다양한 독립출판 작가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나 역시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fV6HOTqUcUgqh4oGrlYUSw0JT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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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서점에 매력을 느끼는  3가지 이유 - 우리는 골목에 위치한 작은 서점에 기꺼이 걸음을 옮기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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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3T09:09:05Z</updated>
    <published>2022-02-06T01: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에 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몇 년 전만 해도 독립출판은 우리에게 생소한 단어였다. 그러나 독립출판과 독립서점의 관심이 점차 커지면서 출판시장의 판도가 달라지기도 했다.  독립출판물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바로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라는 책일 것이다. 작은 방에서 홀로 써 내려간 독립출판물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b1cUFRSsAKn2nwWuzuZwPIOcF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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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필요 없는 음식점, 롯데리아 - 푸드테크 전략으로 올드함을 탈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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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2:22:28Z</updated>
    <published>2022-02-02T12: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서 오세요. 롯데리아입니다~&amp;rsquo; 학창 시절 학교가 일찍 끝나는 날이면 친구들과 어김없이 롯데리아에 들렀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높은 텐션과 한결같은 멘트로 인사를 하는 점원들이 있었다. 나에게 롯데리아는 추억의 패스트푸드점이다. 추억의 음식점이란 의미는, 성인이 되어서는 찾지 않게 되었다는 뜻이다.  진부하고 올드한 이미지가 강했던 롯데리아와 달리 패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xtwUXPfUjLChmkwHkB9ZNyOXP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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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같이 일하라 - 슈퍼바이저 업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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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1T11:10:52Z</updated>
    <published>2021-02-21T15: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슈퍼바이저다. 나의 직업을 공개하는 것에 약간의 두려움이 따르지만, 앞으로 적어나갈 글들을 위해 공개하게 되었다.  커피업계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하게 된 바이저 업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일을 처리해야 했으며 개인의 시간이 존중받지 못하는 직업이다.  누구나 그렇듯 &amp;lsquo;개인 시간&amp;rsquo;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특히 자신만의 사업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GdOLUm8ami1wVeS3V4W7sBwhHM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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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곳 잃은 우리들 - 코로나 19 격상에 따른 카페 홀 폐쇄가 우리 일상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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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06Z</updated>
    <published>2020-12-21T1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트 코스에 빼놓을 수 없는 카페.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들과 그간의 일상을 수다 떨러 가는 카페. 휴일에 작업을 위해 찾는 집 근처 한적한 카페. 소개팅 첫 만남 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를 위해 들러야 하는 카페.  카페는 우리의 일상 깊숙이 자리 잡아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최적의 장소이다. 카공족, 카페 식문화, 홈카페 등 '카페'를 통해 보이는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vmWsgNPFxMBMf4Q2v8eo7iEuA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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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에게나 권리가 있다. - 커피숍을 찾은 사람들 episod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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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8:34Z</updated>
    <published>2020-05-26T15: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는 쉬는 날이 없다. 프랜차이즈 커피숍의 경우 더더욱. 카페는 모두에게 365일 내내 열려있다. 그러나 매일 열려있는 카페에 오기 주춤하는 사람들이 있다. 의도하지 않았으나 카페는 그들에게 불편함을 제공하고 있다.   커피숍을 찾은 사람들 episode 1.   누구에게나 권리가 있다.    1-1. 보이지 않는 손님 여느 때와 다름없이 문에 달린 종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i4dy42xO_-SjOoxffpp0jRjfL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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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리케이션으로 알아보는 카페 브랜드 선호도 - 소비자의 스마트폰 속 한 자리를 차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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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6:33:45Z</updated>
    <published>2020-05-21T13:3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의 커피산업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스타벅스가 한국에 들어오고 2000년대 초반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대거 등장하며 커피는 당시 말로 일명 '붐'이었고, 커피는 기호식품에서 현대인의 필수 식품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프랜차이즈 커피숍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큰 상권에 나가면 한 건물에 프랜차이즈 커피숍이 하나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0J4Kn48pyn6jVGnqK-NMSv2uB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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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도 직업도 각양각색 - 커피 직업은 바리스타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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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06:38:43Z</updated>
    <published>2020-05-12T03: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캐러멜 마끼아또... 커피의 종류가 이토록 다양하듯 커피 관련 직업도 아주 다양하다. 우리는 흔히 커피와 관련된 직업을 '바리스타'라고 생각한다. 커피를 만들고 유통하고 판매하는 전 과정을 살펴보면 그 속에서 본인의 직업으로 커피를 사랑하고 연구하는 이들이 무수히 많다. 내가 알지 못하는 범위를 합하면 무수히 많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REZA_yosmqHxCN55Whg8kBSHV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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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커피를 찾는 방법, 커핑 - 퍼블릭 커핑을 체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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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2:09:34Z</updated>
    <published>2020-05-12T03: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리스타 공부를 하면서 커핑(Cupping)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다. 커핑이란, 커피의 품질을 평가하고 커피 맛의 객관성을 찾기 위한 본질적인 맛 테스트이다. 커피를 만드는 데 있어 필수적인 과정이며, 커핑을 통해 로스팅 기준을 정하여 일정한 커피 맛으로 제공할 수 있다. 요리로 치면 음식을 하기 전, 원재료를 일일이 맛보는 것이다. 원재료가 가진 장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J%2Fimage%2FHxXFGpz0jXykANI4iIAAI1bhu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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