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트렌드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 />
  <author>
    <name>trendinsight</name>
  </author>
  <subtitle>트렌드인사이트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wgE</id>
  <updated>2019-03-25T14:08:30Z</updated>
  <entry>
    <title>[인사이터뷰] 에디토리 - 큐레이션 샵이 나아갈 미래가 궁금하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6" />
    <id>https://brunch.co.kr/@@7wgE/36</id>
    <updated>2020-12-26T06:12:14Z</updated>
    <published>2019-12-20T10: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한권의 서점에 이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에 대한 두 번째 인터뷰를 전해드립니다.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떤 제품들을 셀렉하는지 궁금하시다면 오늘 전해드릴 에디토리 인터뷰까지 읽어보세요!   물론! 아래 아티클을 읽어보시면 오프라인 큐레이션 샵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하실거예요! 1. 아, 거기 느낌있더라! 라고 소개하고 싶은 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FzW8-xtXGKWFdew6InZqGbxoj-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라오세요. 한 달에 한 권이면 충분해요. - [인사이터뷰] 한권의 서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5" />
    <id>https://brunch.co.kr/@@7wgE/35</id>
    <updated>2020-12-20T09:22:02Z</updated>
    <published>2019-12-10T09: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권의 서점의 리얼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입니다.&amp;nbsp;한권의 서점은 한 달에 한 권의 책만 소개하고, 판매하는 서점입니다. 그만큼 서점에서 심혈을 기울인 추천과 큐레이션을 하고 있고, 그 책을 잘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로 서점을 채우고 있습니다. 서점을 찾는 분들과 한 달에 한 권, 일 년에 열두 권을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말씀이 가장 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GFx8IQHWGxbp2YgdZ_eXOdK4Zg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의 소비에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 [트렌드 인사이드] 01.의식있는 소비(Intr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4" />
    <id>https://brunch.co.kr/@@7wgE/34</id>
    <updated>2020-11-14T16:57:50Z</updated>
    <published>2019-11-26T12: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소비욕구와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트렌드는 이들의 소비 행동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다. 흘러가는 트렌드를 잘 읽어내느냐 그러지 못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여부가 달라지기에 우리는 이러한 트렌드에 관심을 쏟지 않을 수 없다.  왜 트렌드 인사이드(Trend Inside)인가? 변화하는 트렌드 흐름을 잘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mfaDBQIFYgqsCEHyeRJZDZ0HwR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생각하는 대마가 전부가 아니라면? - 국내에서 빛을 볼 수 있을까? 아직은 낯선 'CBD'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3" />
    <id>https://brunch.co.kr/@@7wgE/33</id>
    <updated>2019-11-21T10:20:29Z</updated>
    <published>2019-11-21T09: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시장 기회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으로만 열리는 것은 아니다. 한 국가의 사회적인 가치관이 변화할 때, 타 국가와의 관계 변화, 경제 상황 변화 혹은 법 규제 완화 등에 의해 새로운 기회가 열리기도 한다. 기존까지는 가치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던 것들이 환경적 변화로 인해 가치 있는 것으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다.   오늘 소개하려는 시장 역시 한국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tpLNmqURYWbfCeMvw4mNsIQnS0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블록체인과 유통이 뭐 어쨌다고? - 구매에 신뢰를 더하다, 블록체인이 유통에 미친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2" />
    <id>https://brunch.co.kr/@@7wgE/32</id>
    <updated>2021-04-13T00:46:01Z</updated>
    <published>2019-11-18T12: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트코인 열풍 이후 주춤했던 블록체인 열기가 페이스북 '리브라' 이후 다시 살아나고 있다. 혹자는 블록체인을 '버블'이라고 말하지만 한쪽에서는 페이스북, 삼성, 애플, IBM 등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블록체인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있다.   블록체인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유통산업에서 블록체인은 투명하게 공개되는 정보들로 고객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5kwTpcYyk58YA1NVGCy3vzdja4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너를 위해 구독하는 것도 나의 기쁨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5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1" />
    <id>https://brunch.co.kr/@@7wgE/31</id>
    <updated>2019-11-15T12:52:16Z</updated>
    <published>2019-11-15T09: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아티클은 혼술 말고 구독술은 어떠세요? 에 이은 인터뷰 시리즈입니다. 혼술 말고 구독술은 어떠세요? 를 먼저 읽으시면 인터뷰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본 인터뷰는 서면으로 진행했으며, 공개 가능한 내용으로 직접 답변한 내용입니다. 더불어 어떤 대가성도 없이 진행하였으며 오로지 구독경제 편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Sju0MJwCNMiOWOL7gF0Q7AR7u9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술 말고 구독술은 어떠세요?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5 인터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30" />
    <id>https://brunch.co.kr/@@7wgE/30</id>
    <updated>2019-11-13T03:11:02Z</updated>
    <published>2019-11-13T00: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시리즈에서 다양한 구독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보통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크게 보면 나를 위한 구독과 너를 위한 구독으로 나뉠 수 있다. 나를 위한 구독은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 새로운 배움, 영감 등 현재 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를 이용한다. 또 다른 한 가지는 나와 연관된 사람들(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USgsy8OValgXoxcEEjDCREEX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넷플릭스 대신 소개해줄래요?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9" />
    <id>https://brunch.co.kr/@@7wgE/29</id>
    <updated>2019-11-11T00:49:52Z</updated>
    <published>2019-11-11T00: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뭐 구독해?&amp;rdquo;  친구들과 이런 질문을 흔히 하곤 한다. 이제는 뭐하고 노는지 묻기 보다는, 넷플릭스에 어떤 드라마를 보는지를 물어보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구독 서비스는 이미 우리의 생활이 되었다.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린 구독서비스는 다양한 개인취향을 고려하고 어떻게 하면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고 있다. 앞서 구독경제의 정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av0N_KOsLZS-gq8iov4aHoisAk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컨텐츠 구독 서비스, 얼마나 이용하세요?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8" />
    <id>https://brunch.co.kr/@@7wgE/28</id>
    <updated>2021-08-07T23:06:03Z</updated>
    <published>2019-11-07T23: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컨텐츠 구독 서비스가 뭐죠? 어제도 본 에디터의 팀 내 회의 시간에는 넷플릭스가 좋은지, 티빙이 좋은지, 왓챠 플레이는 아쉽다, 유튜브가 역시 가성비 갑이다 라는 말들이 오갔다. 적극적으로 컨텐츠 구독 서비스를 옮겨다니며 탐구하는 사람도 있고 한 가지 서비스에 충성도가 높은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제 주위에서 컨텐츠 구독 서비스를 쓰고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f619fCZ4jXXY2KcYVpJuZl21b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小함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구독 서비스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7" />
    <id>https://brunch.co.kr/@@7wgE/27</id>
    <updated>2019-11-07T01:15:36Z</updated>
    <published>2019-11-06T23:4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소개된 내용처럼 구독서비스는 제품, 콘텐츠 등 다양한 포인트에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생활밀착형 서비스에서부터 생각지도 못한 서비스까지' 형태만 갖췄던 몇 년 전 모습과는 다르게 우리의 라이프를 이어주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됐다. 그 수많은 구독서비스 중 여기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은 바로 제품 서비스(Product service)다. 어쩌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uk83VAcJhcNYQ94xeKKIF79g_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품 묻고 컨텐츠에 서비스까지 더블로 가! - 트렌드인사이트의 curaTIon [구독경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6" />
    <id>https://brunch.co.kr/@@7wgE/26</id>
    <updated>2019-11-10T06:51:10Z</updated>
    <published>2019-11-04T00: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넷마블이 웅진코웨이를 인수하기로 결정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대표적인 소형가전 서비스 회사인 웅진코웨이를 인수함으로써, 넷마블이 기존 게임 시장을 벗어나 스마트홈 영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과 산업적 시너지를 내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공존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이와 함께 다시 한 번 각광받은 단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IezSYNGwk0x5fhVNuW8Dfr76o_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포노족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 - 현재의 표준 '포노족' 시대에 유망할 비즈니스 예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5" />
    <id>https://brunch.co.kr/@@7wgE/25</id>
    <updated>2020-04-06T14:31:08Z</updated>
    <published>2019-10-17T11: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10년, 모든 영역에서 표준이 이동하고 있다. 2019년 5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가 쓴 '포노 사피엔스'라는 책이 발간했다. 이 책이 사회적으로 던지는 메시지는 놀랍도록 새롭지 않으면서도 강렬하다.  포노 사피엔스란? 2015년 3월 영국 이코노미스트는 &amp;lsquo;지혜로운 인간&amp;rsquo;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에 빗대어 &amp;lsquo;스마트폰을 쓰는 지혜로운 인간&amp;rsquo;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0x7-git2fIgku2qkKeZqGxgYkY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텀블러가 친환경이 아니라고? - '납'쁜 텀블러의 배신, 이제는 제대로 선택해야할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1" />
    <id>https://brunch.co.kr/@@7wgE/21</id>
    <updated>2022-06-29T16:30:27Z</updated>
    <published>2019-10-13T23: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납'쁜 텀블러의 배신 시중에 판매되는 텀블러 일부 제품 외부 표면에서 기준치의 최대 880배에 달하는 다량의 '납'이 검출됐다. 한국 소비자원이 밝힌 납 검출 텀블러에는 유명 커피전문점의 제품도 포함되어 있어, 소비자로 하여금 큰 충격을 안겼다. '납 범벅 텀블러'로 인한 배신감이 유독 크게 느껴지는 이유는 텀블러라는 제품에 담겨있는 소비가치가 다양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k2jIs1ZxgDFd8L0N0oZilbU4tL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도 모각족이세요? - 모여서 각자 하고 싶은 일만 해요, '모각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4" />
    <id>https://brunch.co.kr/@@7wgE/24</id>
    <updated>2022-10-24T00:40:43Z</updated>
    <published>2019-10-09T05: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험생, 취준생, 공시생 세 그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하나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그 때문에 이들은 유사한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하며 느슨한 강제성을 느낄 수 있는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기상 스터디, 취업 스터디 등 수험생 사이에서 흔히 볼 수 있던 '느슨한 강제성'을 위한 모임들이 최근 비수험생들 사이로도 확산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WBF6isvEiL2M4z3RCRHcq-C6C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려깊은 이케아의 신상 디자인 리뷰 -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 우리의 인식을 바꾼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2" />
    <id>https://brunch.co.kr/@@7wgE/22</id>
    <updated>2020-04-16T15:37:49Z</updated>
    <published>2019-10-06T23:1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물건을 살 때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한다. 가격, 품질, 디자인 등을 비교하거나 이 제품을 얼마나 자주 이용할 것인가, 언제 쓸 것인가 개인적인 상황을 고려하기도 한다. 지금 가방에 있는 물건들도 모두 위와 같은 과정을 거친 것들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우리가 종종 잊어버리는 사실 중 하나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조건 하에 물건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gM1CZEDYWapm7I_MqojyXAC55I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본 불매? 나는 바이콧한다 - 기업을 움직이는 그들이 온다,  보이콧에서 바이콧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20" />
    <id>https://brunch.co.kr/@@7wgE/20</id>
    <updated>2019-12-03T09:12:20Z</updated>
    <published>2019-08-26T13: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불매가 한창이다. 불매할 일본기업 리스트가 돌아다니고, 대체 상품을 소개하는 '노노재팬'이라는 사이트도 생겼다. 거센 일본 불매운동뿐만 아니라, 요즘 SNS상에서는 잘못된 기업 행보에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배달의 민족 쏜다 쿠폰, 무신사의 SNS 광고 논란, 임블리의 단호박 사태까지. 대다수의 사건은 규모를 막론하고 불매운동으로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GAkIHU4bJ-7JEpHEfLVpfGJIa-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Z세대 쇼핑로그 - 젠지(Gen Z)의 표현 방식, 소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19" />
    <id>https://brunch.co.kr/@@7wgE/19</id>
    <updated>2020-09-18T04:03:03Z</updated>
    <published>2019-08-12T00: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Gen Z는 과시용 브랜드보다 실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드는 기업의 제품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구매를 통해 지지의사를 표명한다 (2016.6.23, 패스트 컴퍼니)   Gen Z에 대한 첫 번째 글 &amp;lsquo;젠지(Gen Z)는 저널리스트&amp;rsquo;에서 소신을 거리낌없이 말하는 그들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문화에 대해 다뤘다. 이번 글에서는 그 어떤 세대보다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RMBzvvhzIczaXQMbuwzu9czfW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추워야 살이 빠지는 나란 사람에 대하여 - 온도를 통제해서 신체를 지배하다! 온도통제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17" />
    <id>https://brunch.co.kr/@@7wgE/17</id>
    <updated>2019-08-08T07:19:53Z</updated>
    <published>2019-08-08T00: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가 당신에게 여름과 겨울 중 선호하는 계절을 묻는다면 당신의 답변은 무엇일까? 중간의 선택지가 없는 이 질문은 늘 고민스러운 질문이다. 날로 무더워지는 여름날엔 겨울을 떠올리고, 뼈가 아릴 정도의 추위에서는 여름을 떠올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봄과 가을이라는 멋진 대안이 없으니, 매번 고민스러울 법도 하다. 더욱이 아쉬운 점은 지구온난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4-V7eR4RCo_XZjvWudga4qgmkx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동반식물 생활기 - 상추는 필요없어. 동반식물이 되어줘. &amp;lsquo;밀레니얼 홈파밍족&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18" />
    <id>https://brunch.co.kr/@@7wgE/18</id>
    <updated>2020-10-26T06:25:11Z</updated>
    <published>2019-08-06T23: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무언가 키우고 있나요? 강아지, 고양이어도 좋고 커다란 나무여도 좋고, 작은 꽃 몇 송이라도 매일 밥을 주고 물을 주고 잘 지내는지, 잘 자라는지 신경쓰며 키우고 있는 것이 있나요? 초록색의 생명을 키우고 있다면, 집 안의 푸르름을 키우고 있다면 당신은 어쩌면 밀레니얼 홈파밍족일 수도 있다.  도시농업, 언제부터 우리 곁에 있었지? 밀레니얼 홈파밍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VcJDVFsMOW8LTK6a3PHOvwIPOH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비큐에 맥주 한 잔 때리고 취업에 성공하는 법 -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당신을 채용하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gE/15" />
    <id>https://brunch.co.kr/@@7wgE/15</id>
    <updated>2019-08-05T03:45:53Z</updated>
    <published>2019-08-04T23: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회사가 원하는 직원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같은 방식의 제조, 서비스업을 하더라고 회사를 경영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다. 어떤 경험을 했고,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난관에 봉착하면 어떻게 문제를 풀어가는지, 삶의 환경은 어땠는지 등 그 모든 것들이 인재상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표현되고, 심지어는 인재상에 관한 시험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gE%2Fimage%2F0ZaW3LZ_vm8OaMIUNp3c-25-Qm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