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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변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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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yeonlimcmq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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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변에 사는 강변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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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5T22:3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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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머리 앤이 그토록 원했던 퍼프소매 - 조카에게 떠주는 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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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02:22:08Z</updated>
    <published>2022-01-1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개질을 시작하면서 알게 된 뜨개계의 소통의 장. 함께 뜨개 하기. 일명 &amp;ldquo;함뜨&amp;rdquo;이다. 누군가 어떤 도안으로 함께 떠요.라고 공지를 올리면 같이 뜰 사람들이 모여 신청을 한다. 그러면 단체 카톡방이 생기고 그 방에 모여 일정한 기간 동안 함께 같은 도안, 혹은 같은 디자이너의 도안으로 뜨개를 하게 된다. 대부분 아니 거의 다 여자이므로 사는 얘기, 아이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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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개의 나날 - 나의 문어발은 몇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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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04:47:25Z</updated>
    <published>2022-01-05T00: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다. 다시 1월이고 밖은 춥고 어둡다. 그래도 다행인 건 낮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시점에 와있다는 것이다. 이제 곧 아침해가 빨라질 것이고 땅속에 웅크리고 있던 싹들이 올라올 것이다.  생명의 기운이 솟는 봄이 오기를 나도 역시 기지개를 켜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기대한다. 그렇다고 봄에 뭐 거창한 계획이 있는 건 아니다. 그저 오늘과 같은 하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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