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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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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gh09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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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규형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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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06:0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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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곡된 통계를 박살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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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31T11:58:24Z</updated>
    <published>2019-05-30T01: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계학이란 관찰과 조사를 통해 얻은 다량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정리하는 학문이다. 폭넓은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고 우리 곁에도 가까이 있다. 내가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뉴스공장에서도 대통령과 정당 지지도, 국정 운영 평가 등에 대한 리얼미터의 통계와 여론조사를 듣는다. 국가 행정기관인 통계청에서도 매년 인구 조사와 같은 정보를 수집하고 발표한다. 직장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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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가 그렇게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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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02:20:23Z</updated>
    <published>2019-05-21T02:2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amp;ldquo;언제(When)&amp;rdquo;라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았다. 특히 내가 업무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 세 가지다. 무엇을 (What), 왜 (Why), 그리고 어떻게 (How)다. 이 방법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글쓰기 재주가 부족한 나에게 효과적으로 문서를 쓰는 비법이기도 하다. 장황한 기획서를 쓸 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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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평균에 얽매이고 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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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9T02:16:13Z</updated>
    <published>2019-05-13T05:5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 점수, 평균 신장, 평균 급여...  평균이라는 단어는 그 어떤 단어 보다 우리와 밀접한 곳에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평균이라는 단어는 자주 등장한다. 우리는 수치를 좋아한다. 수치로 모든 것을 평가한다. 회사에서도 주로 정성 보다 정량을 평가 기준으로 잡는다. 신입사원들의 평균 급여는 어느 정도될까? 궁금해 하기도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EBS 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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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MF 원인을 찾아서...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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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24Z</updated>
    <published>2019-05-06T08:4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역사를 이야기할 때 가장 쉽고 흔한 방법은 &amp;lsquo;사건&amp;rsquo;을 중심으로 정치나 전쟁 맥락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러나 역사를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돈과 경제다. 사건과 정치의 이면에는 돈 문제가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얽혀 있다. &amp;hellip;&amp;hellip; 현대 사회에 들어서면서 자본주의의 논리가 점차 막강해졌다. 지금은 돈이 곧 권력이며, 세계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원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Z%2Fimage%2FS8Vv_MJVJNUrYZhdGo9ExYBk-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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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규직의 서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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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3T10:24:04Z</updated>
    <published>2019-04-22T07: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의 이력이 남다르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도 의사의 길을 걷지 않았다. 누구나 의대를 가면 전문의가 되어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꿈꿀 것이다. 하지만 그는 학자의 길을 선택했다. 수련의 시기를 버틸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고, 공부를 좋아하고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연구를 하면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을 거라 자신했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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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와 머니볼의 상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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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9T10:12:31Z</updated>
    <published>2019-04-18T02:4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데이터 시대에 살고 있다. 데이터로 이야기하고 그것을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시 되고 있다. 나 역시 기획서를 쓸 때에도 수치가 자주 등장한다. 특히 설득이 필요한 문서를 쓸 때 데이터가 큰 힘이 된다. 글로만 표현했을 때 보다 수치가 뒷받침할 때 내 글의 설득력이 높아지는 모양이다.   데이터는 알게 모르게 우리 곁에서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Z%2Fimage%2FE_Y_KcYZtsBl370lVKVwy5N8a8Y.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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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멘토가 필요할까? - 세상엔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만큼 삶의 방식도 여러 가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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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9T04:36:45Z</updated>
    <published>2019-04-08T14: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가장 발칙한 성공법칙  거두절미하고 나는 이 책이 매우 흥미로웠다. 누구나 성공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성공이 반드시 물질적 여유까지 포함하는 건 아니다. 그렇지만 인생이 실패로 끝나는 것 보다 좋을 것이다.&amp;nbsp;저자는&amp;nbsp;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뒷받침하는 근거를 이야기했다. 괴짜 기질로 가득했던 처칠이 영국 수상이 된 것에는 그러한 이유가 있었고, 설산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qZ%2Fimage%2FYjMsewcdFs77eriIps9QeoKknnQ.jp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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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의 소중함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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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8T14:38:24Z</updated>
    <published>2019-03-31T03: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평범한 순간을 결정적 기회로 바꾸는 경험 설계의 기술&amp;rsquo;   결정적 순간을 한 문장으로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하루 24시간, 1년 365일 평범한 순간을 살고 있다. 여행을 하는 순간도 평범하다. 업무 시간 역시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의 연속이다. 모든 순간은 시계의 시침이 돌아가는 대로 흘러간다. 순간의 힘을 쓴 형제 저자는 변화는 1만 시간의 법칙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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