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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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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B2C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하다 B2B SaaS 마케터로 넘어와 고군분투하고 있는 8년차 마케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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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6T07:36: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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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사람'으로 구성되어있다. - 네이버 자살 직원의 이야기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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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39Z</updated>
    <published>2021-06-18T09: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며칠간 네이버 직원의 자살 사건을 보며 머리가 복잡해 오고 심장이 뻐근하게 답답했다.   실제로 겪어본 스타트업의 문화는 기성의 조직이 가지지 못한 수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완벽한 조직이 없기에, 스타트업 또한 미완의 조직이다.  그러나 성장하는 조직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이라고 하기에는 그 안에서 고통을 받는 것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SbPF6Nca25LW-wQ3YpUPsejRD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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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부터 마케팅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닌데 - (feat. 내가 왜 콘텐츠 마케터가 되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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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0Z</updated>
    <published>2020-08-13T05:0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amp;quot;왜 마케터가 된 거예요?&amp;quot;  '콘텐츠 만드는 게 재밌어 보여서..', '글 쓰는 게 좋아서..', '스펙 쌓으려고 했던 서포터즈에서 마케팅해보니 재밌어서..' '방송국 가고 싶었는데 자신이 없어서, 그냥 콘텐츠 만드는 직업하려고..' 백이면 백 전부 다른 이유였다. 그렇다면 나는 왜 마케터가 되었을까.  나름의 고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oqW2ekHb5Wdj5706AcVlbj3Oz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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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세인트 빈센트 - #빌머레이 #힐링영화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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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2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인트 빈센트 St. Vincent, 2014    영화를 보기 전 뻔한 억지 감동 이야기일 것이다 단정했다. 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 크레딧이 다 올라갈 때까지 영화의 여운에 묻혀 자리를 뜨지 못했다.  올리버는 체구도 작고 싸움도 못하는 약한 아이다. 하지만 어쩐지 조금 철이 일찍 들어 보이는 아이다. 사실 나는 '철이 든 어린아이'를 좋아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bPpfu3OVjYQ2NxHneqLP_Nje4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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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버드맨 - #마이클키튼 #에드워드노튼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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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4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드맨Birdman, 2014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버드맨.  영화를 보는 내내 '잘 만든' 상업 영화라는 생각을 했다. 카메라 움직임에 따라 쉬지 않고 계속되는 드럼 소리라던가, 시간의 흐름을 장면전환으로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등의 영화적 요소는 관객을 영화에 완벽하게 몰입시켜 준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버드맨'이 있다. 또한 '버드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gPclWDubIHx2FnJTiDHlWp5lP9U.jpg" width="40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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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 리뷰] 로맨틱 홀리데이 - #겨울영화 #한스짐머 #유감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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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23:02:45Z</updated>
    <published>2019-10-19T10: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맨틱 홀리데이Holiday, 2006   나에게 겨울 영화를 추천해 달라 말한다면 주저 없이 이 영화를 선택할 것이다. 단순히 배경이 겨울이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겨울에 느낄 수 있는 로맨틱함 그 이상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영화 제목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우리나라에서는 &amp;lsquo;로맨틱 홀리데이&amp;rsquo;로 개봉했지만 원작의 이름은 &amp;lsquo; the Holiday&amp;rsquo;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su%2Fimage%2Fk_h5Aet2D0XRqgS3MMQR_ERxk-A.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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