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준마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 />
  <author>
    <name>joonmai</name>
  </author>
  <subtitle>삶과 생존 사이에서 고민하고 방황하는 사람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wuv</id>
  <updated>2019-03-26T10:09:33Z</updated>
  <entry>
    <title>PM, 1년. - 1년이 이렇게 짧은 줄 몰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8" />
    <id>https://brunch.co.kr/@@7wuv/28</id>
    <updated>2026-03-05T15:07:52Z</updated>
    <published>2026-03-05T14: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이라는 시간 생각보다 꽤 짧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길다. 무슨 말인고 하니 정신이 없었다는 말이다. 작년 초에만 해도 PM으로 일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PM 직무를 잘 해낼지는 항상 의문이었다. 올해 초가 되었고 PM으로 일하고는 있지만, 일 잘하는 PM이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산 넘어 산이다. 이 글은 PM이라는 직무 타이틀을</summary>
  </entry>
  <entry>
    <title>변화인가 도망인가. 그 한 끗 차이에서 - 도망쳐서 도착할 또 다른 절망과 불편과 불확실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7" />
    <id>https://brunch.co.kr/@@7wuv/27</id>
    <updated>2026-01-04T12:07:39Z</updated>
    <published>2026-01-04T12: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가진 것들이 불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안주하고 싶은 마음도 없다. 지금 가지지 못한 것들로 인해 불행한 것도 아니지만, 꿈을 버리고 싶은 마음도 없다. 요즘 내가 도망을 치고 싶은 것일지 변화하고 싶은 것인지에 대해 도통 감을 잡지 못해 혼란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걸까?   내신과 수능 성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CIPnwsMnfx683QMmGiAPaxIDmcs.webp"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쉬는데 날씨가 왜이래 진짜 - 비오는 추석, GWMYU 지표를 통한 내 기분에 대한 항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6" />
    <id>https://brunch.co.kr/@@7wuv/26</id>
    <updated>2025-10-12T09:50:10Z</updated>
    <published>2025-10-12T06: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내내 기분이 썩 좋지 않았던 거 같다. 생각보다 좋은 일도 꽤 있었고 생각보다 좋지 않은 일도 꽤 있었다. 그러나 이 정도로 기분이 자주 안 좋을 이유는 없었다. 도통 알 수가 없었다. 내 플레이리스트는 점점 차분하고 조용한 음악으로 채워졌으며 따릉이를 타고 다녔던 날들이 뭔가 줄어드는 기분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하늘이 우중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vNc6gkCbzBPwYetBoWG0_FJjn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싸우지 않는다. - 쓸데없는 싸움 하지 않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5" />
    <id>https://brunch.co.kr/@@7wuv/25</id>
    <updated>2025-09-21T05:42:31Z</updated>
    <published>2025-09-21T05: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 컨버스의 'Create Next' 브랜딩 캠페인의 메인카피를 문득 문득 떠올리는 날들이 있다. 왜 좋은 광고인지, 카피가 잘 쓰여졌는지 문장 구조가 어떠한지에 대한 내 식견은 짧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우나, 이 메시지가 나에게 어떤 울림이 있었는지를 설명할 순 있을 것같다. 1등은, 합격은, 웃음은 한순간 뿐이고 우리는 나머지 나날들을 산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1P1szysvalrcuLANOCTXWLH-VY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eedle&amp;amp;Gem, 반가운 외로움 - 반가운 음악을 만난 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2" />
    <id>https://brunch.co.kr/@@7wuv/22</id>
    <updated>2025-07-17T10:25:55Z</updated>
    <published>2025-07-16T1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누군가의 방의 들어가서 조용히 앉아있는 기분이 드는 그런 노래가 있다. 니들 앤 젬의 노래가 꼭 그렇다. 듣고 있으면 어딘가 부드럽고 섬세하게 느껴지면서 묘하게 벅차오르지만 그 감정이 너무 커서 혹시 평화를 깨트리지는 않을까 조심스러워진다. 유약하고 얇게 만들어진 것처럼 보여도 단단한 질감으로 만들어져서 함부로 깨지지 않는 그런 유리컵을 만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kGd7JF3MXN8zbqs30DsSh0aizV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제발, 모로 가도 서울로만 가자 - 아니 서울이 없어도 된다. 뭐 어떤가, 그냥 가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1" />
    <id>https://brunch.co.kr/@@7wuv/21</id>
    <updated>2025-07-13T21:05:16Z</updated>
    <published>2025-07-13T15: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머릿속에 혹은 내 마음속의 심지를 잡아준 박웅현 작가가 한 말들이 참 자주 맴도는 나날들. 박웅현 작가는 일전에 &amp;lsquo;한국 사람들은 박스에 무언갈 넣는 걸 좋아하는 거 같다 &amp;lsquo;는 이야기를 몇 번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최근 '이혜성의 1% 북클럽'에 나와 같은 이야기를 다시 언급했다. 그가 한 말은 이러하다.&amp;quot; 우리 사회는 외부에 지향점을 찍어놓고 '저렇게</summary>
  </entry>
  <entry>
    <title>집이란 무엇인가 - 집은 집이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19" />
    <id>https://brunch.co.kr/@@7wuv/19</id>
    <updated>2025-06-17T23:17:58Z</updated>
    <published>2025-06-17T13: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카페에서 돈 주고 커피를 마시는 게 아까워 (개인적으로 커피를 돈 주고 사 먹는 걸 항상 아까워하는 편이다) 탕비실 커피머신으로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그때 앱에서 온 푸시 알림. 부부이고 자산이 몇 억이며 앞으로 집을 살지 차를 살지 고민하는 글이었다. 아침에 출근 시간 2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에 굉장히 억울해하던 찰나에, 몇 십억짜리 집을 사는 40</summary>
  </entry>
  <entry>
    <title>애플이 AR에 군침 흘린다 - WWDC IOS26 Liquid Glass를 보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18" />
    <id>https://brunch.co.kr/@@7wuv/18</id>
    <updated>2025-06-11T02:00:11Z</updated>
    <published>2025-06-10T23: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liquid glass 업데이트를 두고 많은 이야기들이 오간다. 윈도우 비스타 시절의 디자인이 다시 떠오르는가, 스큐어 모피즘으로 돌아가는가 하는 말도 있었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몀 디자인 트렌드를 뒤집자고 대규모 UI 업데이트를 하진 않았을 것이다. 모르겠다 애플이 패션회사였다면 아마 디자인적 우위를 점하려고 했을 텐데, UI 디자인은&amp;hellip; 별 의미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c804IhrY0L1O1S6tgG9W0bFf7h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흐릿하게 살아야 행복하다. - 환상이 많을 수록 좋은 것 같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16" />
    <id>https://brunch.co.kr/@@7wuv/16</id>
    <updated>2025-05-14T00:49:04Z</updated>
    <published>2025-05-11T02: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날, 문득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혼잣말을 했었다.&amp;nbsp;'지나치게 맑게 살면 힘든 것 같다. 그냥 흐릿하게 사는 것도 가끔은 건강한 것 같다'고&amp;nbsp;말했다. 우리의 삶과 고민과 관계에 대해 지나치게 맑게 생각할 수록,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머릿속이 쓸데없는 것들로 가득찬다. 쓸데 없다기보단, 답이 없는 것들로 가득찬다. 그런 것들로 부터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zyQr8TG5lZDlAfPl36ri4RVq9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쁜 편지지가 먼저냐 좋은 문장이 먼저냐 - 그것이 문제로다. : 비즈니스에서 UX/UI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15" />
    <id>https://brunch.co.kr/@@7wuv/15</id>
    <updated>2025-04-23T10:42:52Z</updated>
    <published>2025-04-22T13: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특히 UX/UI는 비즈니스 맥락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답이 없는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같은 실없는 생각을 굴리며 쓴 글. 누군가는 &amp;ldquo;좋은 디자인이 좋은 경험을 만들고 고객을 데려와 돈을 벌게 한다&amp;rdquo;라며 칭송하고, 또 다른 사람은 &amp;ldquo;아무리 예뻐도 돈 못벌면 의미 없다.&amp;rdquo;고 한다. 이 글은 한창 UX/UI가 요술방망이처럼 여겨지며 수많은 직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bEoXFi6_LMgymR5iKhaMvogmr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로벌 기업에 매달 꼬박꼬박 10만원씩 월세를 냅니다. - 그리고 매월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14" />
    <id>https://brunch.co.kr/@@7wuv/14</id>
    <updated>2025-04-13T14:48:22Z</updated>
    <published>2025-04-13T14: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표는 내가 매월 구독하고 있는 서비스들이다. 구글 드라이브, 지피티만 합쳐도 벌써 5만원이 넘는다.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를 다 합쳐도 10만원이 나올까 말까한데, 이런 미친놈들이 5만 8천원이나 받아 처먹는다. 아니, 심지어 지금 월구독 서비스 돈을 다 합쳐보면 10만원이다. 생활의 편리를 느끼려고 돈도 없는 내가 월 10만원을 따박따박 월세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s9uOq9QlMXeuM4YWE97nwqjhWU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우는데 쓴 시간들은 절대 매몰비용이 될 수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7" />
    <id>https://brunch.co.kr/@@7wuv/7</id>
    <updated>2024-12-19T12:09:20Z</updated>
    <published>2024-12-19T10: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5학년의 고백 마치 다이소에서 물건 고르듯,&amp;nbsp;듣고 싶은 수업을 마음대로 골라 들었던 대학 생활을 했던 나였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기면, 그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학교 밖을 쏘다니기도 했고, 그렇지 못할 땐 학교 안에서 수업을 찾아 들었다. 그렇게 들은 어떤 수업은 정말 수 백권의 책을 능가하는 생각의 전환을 주었다. 어떤 수업은 그냥 책으</summary>
  </entry>
  <entry>
    <title>재능은 그릇에 의해 결정된다. - 그릇이 크다, 작다는 말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8" />
    <id>https://brunch.co.kr/@@7wuv/8</id>
    <updated>2025-05-11T05:49:09Z</updated>
    <published>2024-11-22T13:4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 그리고&amp;nbsp;지금 감히 예상해보건데, 당신은&amp;nbsp;두 눈으로 본인의 두 어깨를 제대로 볼 수 없다. 시선을 아래, 좌우로 내려 움직이지 않는 이상 정면을 보고 있는 우리의 시야는 그 정도 범위이다.그리고 또, 당신의 머리 위에 있는 천장이 잘 보이진 않을 것이다. 당연하다. 정면을 보고 있는 인간의 시야는 딱 그 정도 범위에서 보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djoZORT0yBOWl7dwVF-XTfDs0R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도 안 써본 제품 가격 정하기 - 프라이싱 방법론 사용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5" />
    <id>https://brunch.co.kr/@@7wuv/5</id>
    <updated>2024-10-07T13:49:16Z</updated>
    <published>2024-10-07T12: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전 편 보러가기&amp;gt; 1편: 그럴싸한 결과물이 아닌&amp;nbsp;Impact 만들기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뒤, 그에 대한 응당한 보상을 주는건 쉽지 않은 문제다. 도움을 주는 사람은, 아니... 도움을 주는 '한국인'이라면 보통은 '어휴 ㅎㅎ 아무 것도 안 주셔도 돼요, 그냥 도와드리는 건데요 뭐'라고 하며 손사레칠 것이다. 하지만 보통은 손에 억지로 뭐라도 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ZEgOXhaQC6r9e2yoP2DHAqJL2-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겁쟁이의 독백 - 룩백 영화 리뷰 (스포 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6" />
    <id>https://brunch.co.kr/@@7wuv/6</id>
    <updated>2024-09-16T23:32:36Z</updated>
    <published>2024-09-16T13: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룩백은 아끼고 사랑하던 개인이 죽었을 때의 태도를 보여주는 영화다. 극장에서 이 영화를 보는 한 시간 내내 나는 울었다. 빈 4컷 만화 종이를 작업 책상 앞에 붙이고 열심히 저녁까지 일하는 마지막 장면을 보곤 마음을 단단히 다잡으며 나왔다. 그 장면은 내가 21살 때 다짐한 마음과 맞닿아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랑님의 삶과 잠과 언니와 나라는 노래 가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0xm8WbbYRzFYzaqSgNusiO6-sU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럴싸한 결과물이 아닌 Impact 만들기. - 대학생활 고민을 풀어주는 서비스 만들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4" />
    <id>https://brunch.co.kr/@@7wuv/4</id>
    <updated>2024-10-07T13:05:53Z</updated>
    <published>2024-06-22T13: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2편 보러가기&amp;gt; 2편: 아무도 안 써본 제품 가격 정하기  프라이싱(Pricing)수업의 인연 개강 첫주차가 됐을 때 즈음, 교내에서 만난 절친&amp;nbsp;덕룡은 이번 학기에 안 들으면 평생 후회할만한 수업이 있다고 말했다. 자기 학과 수업 중에 제품의 가격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알려주는 '프라이싱 수업' 존재한다면서 '정말 재밌을 것 같고, 같이 들으면 좋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1dUZpCJGLrOL625I-qYVAr9rmL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은 일자리를 없애지 않는다. - 그러나 인공지능, 데이터에 능숙한 고성과자들이 우리의 일자리를 없앨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3" />
    <id>https://brunch.co.kr/@@7wuv/3</id>
    <updated>2024-06-04T04:26:29Z</updated>
    <published>2024-06-04T01: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과는 상충되지만, 대학 생활 중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뺏는 사례를 실시간으로 들었던 충격을 공유해보려 한다. 2023년도 1학기 (3~6월 정도) 당시 소프트웨어 융합대학 소속&amp;nbsp;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께서는 매번 약간은 상기된 얼굴로 강의장에 등장하셨던 걸로 기억한다. 2023년 3월은 Open AI의 생성형 인공지능인 Chat GPT를 본격적으</summary>
  </entry>
  <entry>
    <title>협업툴, 그리고 그 트렌드 - B2B SaaS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wuv/2" />
    <id>https://brunch.co.kr/@@7wuv/2</id>
    <updated>2024-05-13T02:23:12Z</updated>
    <published>2024-05-12T14: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협업이랑 분업의 차이를 먼저 알아보자.   대학교에서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소속 이민석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을 때의 일화이다. 당시 교수님께서는 팀 단위로 과제를 진행 / 제출하라 하셨다. 그리고 과제를 진행할 때 염두해야 할 몇 가지 주요 사항을 던져주셨는데, 여러 좋은 이야기 중 두 가지 문장이 머릿속에 맴돈다. 하나는 '분업은 협업과 다르다. 협업하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uv%2Fimage%2FnVRxn3e68obI-x2R1yxeN5Y04X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