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여의도노마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 />
  <author>
    <name>nomadlife</name>
  </author>
  <subtitle>스타트업에서 좋은 기업을 찾고 좋은 기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나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x79</id>
  <updated>2019-03-28T14:57:09Z</updated>
  <entry>
    <title>하고 싶은 일을 찾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81" />
    <id>https://brunch.co.kr/@@7x79/681</id>
    <updated>2026-02-02T15:05:02Z</updated>
    <published>2026-02-02T14: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일하다 보면 커리어에 대한 질문이 반복된다. 이 방향이 맞는지, 조금 더 가볼 만한지, 아니면 바꿔야 하는지. 결국엔 하나로 수렴한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이 질문을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 번째는 가치다. 일을 통해 무엇을 지키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이다. 나는 성장, 사랑, 자유라는 가치를 지키고 나누고 싶다.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과 성장 사이 -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의 장점과 단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78" />
    <id>https://brunch.co.kr/@@7x79/678</id>
    <updated>2026-01-26T03:21:44Z</updated>
    <published>2026-01-26T03:2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의 절반은 대기업에서, 나머지 절반은 스타트업에서 보냈다. 그래서인지 종종 이런 생각이 든다. 계속 스타트업에서 일해도 괜찮을까. 다시 대기업으로 돌아가야 할까. 지금이라도 다시 전문직 자격증을 준비해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해야 할까.  그럼에도 아직은 스타트업에 남아 있다. 단점보다 장점이 더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내가 직접 일하며 느</summary>
  </entry>
  <entry>
    <title>10년을 걸 수 있는 일이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75" />
    <id>https://brunch.co.kr/@@7x79/675</id>
    <updated>2026-01-22T14:00:44Z</updated>
    <published>2026-01-22T14: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벤처 투자 관련 교육 과정에서 누구나 알 만한 스타트업을 창업해 엑싯한 분을 만난 적이 있다. 그분은 엑싯 이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경영 자문과 투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당시 나는 대기업에 다니며 창업과 커리어를 놓고 고민하던 시기였다. 일부러 그분 옆자리에 앉아 인사를 건넸고, 왜 사업을 시작했는지,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지 등</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나 - 전문직을 포기하고, 대기업을 떠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72" />
    <id>https://brunch.co.kr/@@7x79/672</id>
    <updated>2026-01-19T14:39:14Z</updated>
    <published>2026-01-19T14: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타트업에서 외부 자원을 확보하고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일을 하고 있다. 최근 합류한 회사를 포함하여 주로 핀테크 기업과 함께 일을 해왔다. 앞으로도 이 일을 하고 있을까. 그보다 나는 왜 이 일을 하고 있을까.   20대 초 재수 끝에 어렵기 입학한 수의대를 자퇴했다. 나에게 맞는 길인지 확신이 없었고, 사회과학을 공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렸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애정과 철학이 있는 삶에는 멋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71" />
    <id>https://brunch.co.kr/@@7x79/671</id>
    <updated>2026-01-20T10:54:12Z</updated>
    <published>2026-01-16T14: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자 부서에서 일하면서 팀장님께 질문한 적이 있다. 어떻게 해야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느냐고. 팀장님은 운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성과를 낸 사람들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다고 했다. 특정 산업이나 기업을 오래 들여다본다는 점이다.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뉴스와 현장, 사람의 변화를 계속 따라간다. 그 시간이 쌓이면 업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올해 죽는다면, 다행이라 말할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68" />
    <id>https://brunch.co.kr/@@7x79/668</id>
    <updated>2026-01-13T00:06:06Z</updated>
    <published>2026-01-13T00: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마지막 날, 구독 중인 콘텐츠 연재글의 주제는 죽음이었다.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독서 모임 플랫폼 기업 대표의 이야기였다.  그녀는 자신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았을 때 &amp;lsquo;다행이다&amp;rsquo;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헌신하기로 마음먹은 대상을 이미 찾았고, 그 대상에 온전히 마음을 쓰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를 읽으며 스스로에게 묻</summary>
  </entry>
  <entry>
    <title>고유해지고 싶은 욕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59" />
    <id>https://brunch.co.kr/@@7x79/659</id>
    <updated>2025-12-26T06:08:03Z</updated>
    <published>2025-12-26T05: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에게는 누구나 고유해지고 싶은 욕망이 있다. 남들과 조금은 다르게 보이고 싶다는 바람이다. 이 마음은 인간이기에 자연스럽게 생긴다.  많은 사람들은 이 욕망을 소유를 통해 드러낸다. 더 비싼 가방, 더 비싼 시계, 더 비싼 자동차, 더 비싼 집.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에도 마음이 향한다. 현대 자본주의는 이런 욕망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브</summary>
  </entry>
  <entry>
    <title>계급과 경쟁에서 벗어나 살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603" />
    <id>https://brunch.co.kr/@@7x79/603</id>
    <updated>2025-12-26T05:39:40Z</updated>
    <published>2025-08-29T03: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계급 사회 속에서 살아간다. 근대화 이전 사회에서는 부모의 신분이 곧 나의 계급을 결정했다. 직업 선택의 자유도 없었고, 농경 사회 특성상 가족을 떠나서는 살아갈 수도 없었다. 사람들은 태어날 때 정해진 계급과 지역 안에서 가정을 꾸리고 생을 마무리했다.  전쟁, 산업혁명, 자본주의의 발전은 기존 질서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계급 체계를 만들어냈다. 이</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일의 의미와 재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96" />
    <id>https://brunch.co.kr/@@7x79/596</id>
    <updated>2025-07-29T13:23:15Z</updated>
    <published>2025-07-29T13: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오래 지속하게 만드는 힘은 두 가지다. 재미와 의미. 누군가는 재미를 통해, 또 누군가는 의미를 통해 일에 서 에너지를 얻는다. 나는 사회 초년생 시절, 재미를 좇아 이직을 반복했다. 새로운 환경, 도전의 쾌감. 그 모든 것이 흥미로웠고, 때로는 몰입을 경험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다. 재미만으로는 일의 방향을 잡기 어렵고, 의미 없</summary>
  </entry>
  <entry>
    <title>생존 본능과 의미 본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63" />
    <id>https://brunch.co.kr/@@7x79/563</id>
    <updated>2025-06-06T11:04:46Z</updated>
    <published>2025-06-06T09: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두 가지 본능을 가지고 살아간다. 생존 본능과 의미 본능이다.  생존 본능만으로 살아간다면 인간은 동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의미 본능이다. 인간은 스스로를 의식하고, &amp;ldquo;나는 왜 살아야 하는가&amp;rdquo;라는 질문을 던지는 존재다.  삶의 의미는 결국 이 질문에 대한 자기만의 답이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이 질</summary>
  </entry>
  <entry>
    <title>설명할 수 없어, 사랑하게 되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54" />
    <id>https://brunch.co.kr/@@7x79/554</id>
    <updated>2025-05-21T12:29:40Z</updated>
    <published>2025-05-20T23: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본능적으로 단순함을 좇는다. 세상을 견디기 위해 우리는 간단한 설명과 직관적인 구조, 예측 가능한 규칙에 기대며 살아간다. 단순함은 편리하고 안전하다. 하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일은 드물다.   단순한 이야기는 빠르게 소비되지만 오래 남지 않는다. 삶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전이 되는 이야기는 대체로 이해하기 어렵고 금방 다 알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과 함께 살아가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46" />
    <id>https://brunch.co.kr/@@7x79/546</id>
    <updated>2025-05-08T21:11:27Z</updated>
    <published>2025-05-08T15: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은 삶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지금 하는 일이 계속될 수 있을지, 내가 쌓아가는 경력이 정말 의미 있는 일인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선택을 하고 있는 건지. 미래는 예측할 수 없고, 내가 올바른 방향 위에 서 있는지조차 명확하지 않은 날이 많다. 그런 불확실함은 일상적인 판단을 멈추게 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날조차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연결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43" />
    <id>https://brunch.co.kr/@@7x79/543</id>
    <updated>2025-05-02T11:40:30Z</updated>
    <published>2025-05-02T07: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려 한다.누군가는 이야기로, 누군가는 숫자로, 누군가는 믿음으로. 나는 연결을 통해 세상을 이해해보고 싶다. 모든 것이 서로 얽히고 기대어 있다는 감각. 그걸 조금 더 선명하게 보고 싶다. 나는 지금 박사 과정과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삶의 선택지를 넓히고,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길이라고 믿는다. 그 과정</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재미 편 - 삶을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작은 몰입과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37" />
    <id>https://brunch.co.kr/@@7x79/537</id>
    <updated>2025-04-26T14:36:31Z</updated>
    <published>2025-04-26T13: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생각보다 길고 때로는 지루하다.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쌓이지만, 그 안에서 작은 기쁨을 찾지 못한다면 어느 순간 삶은 무겁고 버겁게만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재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재미는 단순한 유희가아니라, 삶을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가벼운 에너지다.  삶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나는 스스로 재미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한다. 다양한 커피를 마셔보거</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amp;ndash; 지혜 편 - 나와 세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36" />
    <id>https://brunch.co.kr/@@7x79/536</id>
    <updated>2025-04-24T16:14:10Z</updated>
    <published>2025-04-24T13: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우리는 정보와 지식이 넘쳐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인터넷만 있으면 거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있고 데이터는 상상보다 빠르게 축적된다. AI는 글을써주고 계획을 짜주며 복잡한 문제도 순식간에 정리한다. 지식을 얻는 데 드는 노력은 점점 줄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이전보다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을까.  나는 지혜를 &amp;lsquo;나와 세상에 대한 이해를</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 가 - 관계 편 - 역할이 아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한 사람만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35" />
    <id>https://brunch.co.kr/@@7x79/535</id>
    <updated>2025-04-22T15:16:58Z</updated>
    <published>2025-04-22T13: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는다. 가족, 친구, 동료, 이웃처럼 가까운 사람도 있고, 스쳐 지나가는 인연도 있다. 관계들은 삶에 큰 영향을 준다. 무엇을 할 때 동기를 부여받고, 어떤 선택 앞에서 용기를 내는지도 결국 사람과의 연결 속에서 생긴다. 그래서 &amp;lsquo;나는 어떤 관계를 맺고 싶은가&amp;rsquo;라는 질문은, &amp;lsquo;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가&amp;rsquo;라는 질문과 다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물질 편 - 중요하지만 중심은 아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30" />
    <id>https://brunch.co.kr/@@7x79/530</id>
    <updated>2025-04-15T23:00:24Z</updated>
    <published>2025-04-15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물질을 소비하며 살아간다. 물질은 삶의 가장 바깥을 이루는 조건이지만, 때때로 우리의 내면까지도 지배하려 한다. 이 글은 물질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된다. 물질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얼마나 가져야 하고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물질은 삶을 지탱하는 가장 물리적인 기반이다.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자원, 즉 돈과 모든 형태의 자산을 우</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의미 편 - 내면의 질문이 이끄는 삶의 방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29" />
    <id>https://brunch.co.kr/@@7x79/529</id>
    <updated>2025-04-15T00:13:25Z</updated>
    <published>2025-04-1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란 커다란 항해와도 같다. 우리는 누구나 인생이라는 배를 타고 어떤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그 배에는 물질, 관계, 지혜, 건강이라는 항해 수단이 실려 있고, &amp;lsquo;의미&amp;rsquo;라는 목적지가 실려 있다. 이 글은 그중에서도 &amp;lsquo;삶의 의미&amp;rsquo;라는 목적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삶의 의미란 나의 존재와 행동이 어떤 맥락 속에서 정당화되는지를 설명해 주는 &amp;lsquo;이유&amp;rsquo;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 들어가며 - 내 삶을 지탱하는 여섯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527" />
    <id>https://brunch.co.kr/@@7x79/527</id>
    <updated>2025-04-15T00:16:02Z</updated>
    <published>2025-04-13T15: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문득 생각하게 된다.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무엇을 기준으로 괜찮다고 말할 수 있을까? 딱 떨어지는 기준을 찾기는 어렵겠지만 최소한 스스로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나침반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나는 내 삶의 축이 무엇인지 조심스레 정리해보았다. 각 요소별 역할은 무엇인지, 무엇을 기준으로 충분한가를 판단할 것인지, 부족하다면 어떻</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의 양극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x79/450" />
    <id>https://brunch.co.kr/@@7x79/450</id>
    <updated>2025-01-13T08:51:00Z</updated>
    <published>2024-11-29T09: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적으로 자본주의보다 생산성 있는 경제 시스템은 아직 발견되지 못했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부의 양극화를 일으킨다.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그 정도는 심해진다. 사람들은 부의 양극화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표적인 해결책은 재정 정책을 통한 부의 재분배다. 가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세금을 걷어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준다. 그러나 과도한 재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