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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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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스타트업에 재직중인 애매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고군분투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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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31T09:47: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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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감동해서 우는 변태(?)적인 디스크립션 작성법 - 디자인 질문을 80% 줄인 논리적 디자인 핸드오프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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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8:25:19Z</updated>
    <published>2026-02-18T14:2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원티드나 토스처럼 '깔끔하고 멋진' 디자인 시스템을 꿈꿨지만, 현실은 차가웠다. 열심히 속성을 잡아둬도 개발 결과물은 늘 나의 의도와 달랐다. 이유를 물었더니 돌아온 개발자의 충격적인 한마디... &amp;quot;맥스님, 저희는 바빠서 클릭 안 해봐요.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짜요.&amp;quot; 내 UX 디자인의 새로운 시즌이 열렸다. '디자인 시스템이라는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Mu%2Fimage%2FnLrqzk6C3MWfxjqJ1O5ZkYqGE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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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내 디자인 시스템과 멀어진 이유 - 개발 효율 상승을 위해 시작된 나만의 얼렁뚱땅 디자인 시스템 구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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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4:54:16Z</updated>
    <published>2026-02-01T13: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타이트한 일정 속에서 물리 용어가 난무했던 기획 회의 속에서 문과생의 한계를 느꼈지만, 여기서의 나의 진짜 역할은&amp;nbsp;복잡한 기술 로직을 비개발자도 이해할 수 있게 '시각화'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시간을 쪼개고 쪼개 전체적인 기획과, 와이어 프레임이 끝났다. 이제 맨땅에 헤딩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이라는 큰 산이 나를 기다리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Mu%2Fimage%2F62Iu7wubpMLolgXP3F820fz2q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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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두뇌의 한계를 경험하는 erp 기획 - 스칼라? 벡터? 엘리먼트? 물리용어와 함께하는 기획은 처음인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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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1-03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차디 찬 이직 시장을 깨부수고 '진짜' uxui 디자인세계에 드디어 입문하게 되었지만,&amp;nbsp;첫 프로젝트인 성적표 ERP에 개똥 ux를 제작한다. 그 후 CTO에게 말로 맞으며 맥스 ver.2로의 진화를 시작함과 동시에, 물리 용어가 사용되는 학원 경영 ERP 작업이 시작되는데... erp 기획의 양은 어마무시했다. 양도 양이지만 듀데잇이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Mu%2Fimage%2FKt91oN6kFVObBnVJa7gSARkxA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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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덕디 1년 차, erp 서비스 디자이너가 되다. - 눈 떠보니 내가 학원 경영 erp 서비스의 프로덕트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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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55:37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uxui 디자이너가 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다. 불경기 불경기 하는게 느껴지는 진짜 눈물나게 차가운.. 이직생태계였다. 욕이 절로 나왔다. 미친 IT. IT업계에 있는 나를 줘패면서 이래저래 이직 했다.  이전 회사는 인하우스 앱서비스 회사였지만 앱 서비스 위주의 다양한 디자인 업무를 했고 'uxui'라는 이름은 거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Mu%2Fimage%2FB_9_LZstZg1VC3IrMCarbY_PT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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