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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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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30대 초보맘 육아일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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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03:21: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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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우주가 될게 #D+130 - 반짝이는 별이 되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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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8T02:42:04Z</updated>
    <published>2021-10-08T15: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덩이가 벌써 130일이라니!   육아가 처음이라 당황했던 초보아빠엄마도, 갓 세상에 태어나 적응하느라, 또 열심히 크느라 복덩이도 힘들었던 생후 30일까지의 신생아 시절이 벌써 100일이나 지났다는게 새삼 놀라운 오늘이다.  매일 다른모습의 복덩이를 볼 때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잘 자라주는것이 뿌듯하기도 하고, 얼른 빨리 컸으면 좋겠다가도 너무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C%2Fimage%2FGwU22wXjanxHtrYVQvesfYXfS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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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방접종 다녀오기 #D+123 - 씩씩하게 자라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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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8:19Z</updated>
    <published>2021-10-03T01:3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복덩이의 인생4개월차 2차 예방접종날이었다.   2개월 전 1차 예방접종을 하였을 때 맘카페와 육아어플 등에서 부모들이 무서워한다는 공포의 예방접종 순서의 달이라는 정보는 있었지만,  워낙에 남편이나 나나 미리 걱정을 하고 준비하는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라 설마 복덩이에게 별일이야 있겠냐 생각했고, 예방접종을 하고 집에서 푹쉬게 해주면 되겠지 생각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C%2Fimage%2Ff9VHRBoeLVioY5sgo8JnF6ceC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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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육아일기 #D+122 - 내 소중한 보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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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12:28:04Z</updated>
    <published>2021-09-30T16: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 나의 첫 글의 주제는 '임신준비' 였었다.   임신준비 과정부터 만약 임신을 하게된다면 임신기간, 출산, 육아일기까지 계속계속 글을 채워나갈생각으로 브런치를 시작하였었는데, 감사하게도 금방 우리부부에게 와준 아기천사(임신준비 2달만에 아기천사가 와주었다)와 임신을 한 순간부터 출산 전날까지의 지옥같은 입덧과 조산기로 인한 장기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ZC%2Fimage%2Fyu1M4ZRjqZ5oH5m_SHIJooNUf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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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준비 #3 - 피임을 하지 않으면 바로 임신이 되는줄 알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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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10:06:53Z</updated>
    <published>2020-10-15T04: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임신을 준비하기 전에는 생리기간을 신경을 썼지 배란기간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흰 바지를 입어도 되는지, 물놀이를 할 수 있는지, 장거리 여행을 가도 될지, 생리통약이 떨어지진 않았는지 등등을 위해 생리기간을 미리 계산하고 예상하기 바빴지 실제로 임신이 되는 세세한 과정과, 그 임신을 위해서는 배란기간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도 내 나이 서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0H-NuLMkAGQFD5ta16U_LQTDLc.png"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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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준비 #2 - 건강한 아기를 만나기 위해,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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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6:41:31Z</updated>
    <published>2020-10-15T04: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2020년 7월31일자로 나는 퇴사를 하였고 본격적으로 임신준비를 시작하기로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부취미인 여행을 다니지 못하게 되자 올 초부터 오빠와 나는 퇴근하고 둘이서 소주한잔 기울이며 반주하는 낙에 살았던 터라 우선 금주를 실천하기로 하였다. 둘다 마음 먹으면 독하게 해내는 성격들이라 금주는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았던 듯.  다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Wd12v23pqiQegyxYUtdCRixFL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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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준비 - 마음의 준비가 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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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30T16:41:28Z</updated>
    <published>2020-10-15T04: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결혼한 여자라면 으레 인사치레로 한 번 씩은 들어볼 것 같은 한마디  이제 이쁜 아기 낳으면 되겠네. 애기는 언제 가질거니. 낳을거면 빨리 낳아라. 등등  (한 마디만 써야지 했는데 내가 들은 것만 해도 저 세마디 말고도 기타 등등 이다)   사실 오빠와 나는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기간이 1년 남짓으로 내 기준 그리 길지도 않았을 뿐더러, 둘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8OIcyyzqZxncrzJqCKTB6v09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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