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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 인생을 살리라고는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사람.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일상을 살고 있던 어느날, &amp;ldquo;죽음&amp;rdquo;이라는 친구가 생긴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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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06:4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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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30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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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5:21:44Z</updated>
    <published>2025-04-04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들! 오늘은 좀 슬픈 소식을 전해드려야 될 것 같아요. 오늘이 감성도시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동안 감성도시 라디오를 여러분과 함께 하면서 정말 행복했는데, 감성도시 여러분은 그동안 저와 함께 보내셨던 시간 어떠셨나요? 그동안 댓글로 응원이나 좋은 얘기를 해 주신 모든 감성도시 분들, 정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Nzyrva54-NRxHJK6s4z_lDDWj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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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어쩌면, - 이 세상에 잠시 머물다 가는, 각자의 별의 주인일지도 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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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57:07Z</updated>
    <published>2025-03-29T1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무엇인가 삶의 본질이나 이유, 목적에 관한 철학적인 주제에 대해서 생각하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 이런 생각은 흘러 흘러 &amp;lsquo;지금 이 순간을 같이 살고 있는, 길거리를 지나가다 한 번이라도 마주치는 사람들, 지금 흐르고 있는 시간을 같이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어쩌면 이 세상에 잠시 머물다 가는 각자의 별들의 주인일지도 모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jpO3zZgXqCvoWjYY61WCcIr-Y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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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어김없이 개편의 시간이 왔습니다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9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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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8:47:03Z</updated>
    <published>2025-03-28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도시 분들, 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계속 그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불어오는 바람 속에 봄 내음이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감성도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는 라디오이지만, 어김없이 개편의 시기가 왔네요. 매년 봄이 되면 라디오는 개편을 하는 시기가 오거든요. 하지만, 여러분이 오늘 밤 목소리를 내주신다면, 감성도시는 계속 진행할 수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JDufR315oBSLgESHdLXPWYoIG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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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그림 같은 순간들 - 내가 아직 못 만든, 만들고 싶은 순간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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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12:18:56Z</updated>
    <published>2025-03-23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텅 비어버린 것만 같은 요즘에도, 문득 이런 생각이 났다. &amp;lsquo;내 지금까지의 인생에 그림 같은 순간들도 있었을까?&amp;rsquo; 요즘 넷플릭스에 사람들이 많이 보는 드라마의 한 장면에서 나오는 대사와 관련돼서 떠오르는 생각이다.  생각해 보면, 솔직히 앞으로 그림 같은 순간들을 많이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암 진단을 받고 난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RbZxP6875jH78Wo5OZHNZTbJQ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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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8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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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5:38:40Z</updated>
    <published>2025-03-21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 벌써 3월 말이네요! 저는 정신없을 정도로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 나가 보니까 날씨가 완전히 봄날씨더라고요! 이제 겨울옷을 정리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이렇게 또 지내다 보면 더운 여름도 금방 올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여러분은 따뜻한 봄이 오면 하고 싶은 일이나 계획하고 있는 일이 있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kQIVhDt_FLp8EPJcQOp-1OMMu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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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살아있는 것의 시작과 끝 - 당신은 &amp;rsquo; 결국 인생은 혼자&amp;lsquo;라는 말에 공감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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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5:56:21Z</updated>
    <published>2025-03-15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실감이 안 되었던 나에게도, 이제는 어쩔 수 없이 &amp;lsquo;나도 나이를 많이 먹었구나&amp;rsquo;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순간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아직도, 내 마음속 나이는 20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이 느껴진다. 이래서 정신 연령도 나이를 먹어가는 몸과 같이 성숙해져야 하는 것 같다.  나의 젊은 시절이 오랫동안 머물러 있을 줄만 알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SIDp2UYnkacK1c_PjpzMy3_7h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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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나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7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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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23:50:45Z</updated>
    <published>2025-03-14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들! 오늘은 화이트 데이였네요! 저와는 상관이 없는 날이지만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있는 분들은 오늘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연애를 해본 적이 많이 없고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날 만큼 오래됐어요. 그래서 요즘 저보다 나이가 어린 커플 분들은 어떻게 데이트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지금 싱글이지만 커플 분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FNXmuEXO9Cb_rx8UDroHZwIXA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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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무게가 점점 버거워서 - 나의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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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2:21:48Z</updated>
    <published>2025-03-08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인생이 버거워지는 것을 느낀다. 암에 걸렸다고 하면, 위로의 말을 건네는 사람들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amp;ldquo;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치료를 열심히 하다 보면, 더 나아질 거예요.&amp;rdquo;  그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태도로 살아야 하는 것. 실제로 그렇게 살아야 암을 이겨낸다는 연구 결과도 본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암에 걸린 뒤, 더 부정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CpANe50iKzxdkhyqjJMUtz1BZ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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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인생의 속도는 어떤가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6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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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5:15:11Z</updated>
    <published>2025-03-07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 벌써 3월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저는, 이제 점점 무서워질 정도로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을 요즘 자주 받아요. 하지만 저는 반대로 다른 사람들보다 인생을 걸어가는 속도가 느린 느낌이에요. 혹시 저와 비슷하신 분들 계신가요?  지금 생각해 보면, 저는 지금까지의 인생의 모든 과정이, 저와 같은 연령의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O1-sK-Qo-_PbACkjz0CzhAdFH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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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든 걸어가고는 있지만 -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는 나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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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5:11:20Z</updated>
    <published>2025-03-01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결혼을 안 한 미혼인 남녀들이 나와서 자신의 짝을 찾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제 &amp;lsquo;사랑&amp;lsquo;과 &amp;rsquo; 연애&amp;lsquo;라는 단어와 멀어져 버린 나는, 갑자기 나 자신에게 마음속으로 되묻게 되었다. &amp;lsquo;나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amp;rsquo;  어느 작가의 책 제목, &amp;lsquo;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amp;lsquo;라는 말이 문득 떠올랐다. 나 자신을 생각해 보면, 사실 &amp;rsquo; 사랑&amp;lsquo;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kaOr6Ct4M3YtCRqoqBs-dkNmK4I.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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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과 함께 하는 &amp;ldquo;지금 이 순간&amp;rdquo;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5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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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1:25:57Z</updated>
    <published>2025-02-28T15: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도시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제가 평소보다 좀 늦게 여러분을 찾아왔네요. 저에게 너무 힘들었던 하루였어서 여러분을 좀 늦게 찾아왔네요. 죄송해요, 감성도시 분들! 혹시 저를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다면, 댓글 달아 주세요. 제가 미안한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 드릴게요!  벌써 2월의 마지막 날이 다 지나고 지금 시간은 자정이 넘어서, 오늘부터 벌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7ipEmT6hJUEqdB0txvWeEwQO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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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 내 행동만이 내 삶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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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1:44:57Z</updated>
    <published>2025-02-22T0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눈앞에 보이는 일부터 하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그 말에 너무 공감이 간다. 때때로 견딜 수 없이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는데 그런 날이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암 진단을 받은 내 현재 상황이 너무나 또렷하게 느껴지는 듯해서 견딜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 날이 찾아올 때면, 아무리 몸이 안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xlCEcJv-ltJ8OP8QZwOGcHFiHAk.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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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의 소소한 배려들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4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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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3:54:02Z</updated>
    <published>2025-02-21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들! 한 주 잘 지내셨나요? 2월도 어느새 거의 다 지나갔네요. 여러분은 이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요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가 많은데 문득 생각이 든 게 하나 있어요. 제가 요즘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서 가끔 등산 스틱을 짚으면서 갈 때가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아픈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1iZqrmh4e48zyQm_9C9MQ4hZr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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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 - 나는 아직도 어른이 아닌 것 같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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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2:10:40Z</updated>
    <published>2025-02-1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을 자주 가다 보니 어느 날은 엄마와 같이 온 어린아이들이 많았다. 지금 내 나이쯤이면 이미 결혼하고 저 나이와 비슷한 어린아이들을 키우고 있을 나이라고 생각이 드니 또 생각이 많아졌다.  누군가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고 그 아기를 키우는 과정에서 어른이 되어간다는 생각이 드는데, 나는 아직 미혼이고 병 진단을 받은 뒤 결혼할 생각은 접은 상황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ACfSTMBeeH1wiUr2YXOmG5Ua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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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amp;ldquo;현타&amp;rdquo;가 오는 순간이 있나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3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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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3:44:46Z</updated>
    <published>2025-02-14T1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감성도시 여러분! 오늘 밸런타인데이라고 하던데 김성도시 분들은 어떻게 보내셨니요? 누군가와 같이 밸런타인데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 댓글 달아주시면 댓글 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초콜릿 선물 드릴게요! 제가 매번 이렇게 선물드린다고 해도 아직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주시네요. 저는 진심으로 선물 보내드리고 싶어서 그러는 건데 여러분이 이러시면 제가 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jqMvOdg2GI4wwEPUDA8fKMgFF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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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보다 크게 와닿는 일상 속의 작은 배려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러니하게 &amp;lsquo;현타&amp;rsquo;가 오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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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3:15:24Z</updated>
    <published>2025-02-08T0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치료 기간이 점점 길어지는 탓인지 치료 부작용으로 요즘은 다리가 좀 불편해져서 등산 스틱을 짚고 병원에 가기도 한다. 스틱을 짚고 버스를, 자연스레 경로석 자리를 찾게 되는데, 고맙게도 자리를 양보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딱 보아도 나이가 정말 어려 보이지만 끝까지 앉아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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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나 자신을 토닥토닥해 주는 방법이 있나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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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5:54:25Z</updated>
    <published>2025-02-0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도 감성도시 찾아와 주신 분들, 환영합니다! 벌써 2월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거 같아요. 저는 요즘, 밤에 자려고 누우면 하루동안 고단했던 마음을, 자려고 누웠을 때에서야 비로소, 마음을 쉴 수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요. 제가 요즘 심적으로 많이 힘든가 봐요. 감성도시 분들은 어떠신가요? 요즘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D7SndpXXvZGsrj0Y4KT94Tt2k0.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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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정하고 차디찬 현실 - 환자와 보호자가 뒤바뀐 우리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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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3:30:33Z</updated>
    <published>2025-02-01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치료받으러 병원에 갈 때마다 부모님이 나의 보호자로 같이 가주시지만, 사실상 부모님의 연세를 생각해 보면 내가 보호자가 되어야 할 상황이다. 나의 부모님은 결혼을 늦게 하셔서 내 친구들의 부모님들보다 나이가 많으시다. 특히 요즘 부쩍 힘들어하시는 부모님을 볼 때마다 &amp;lsquo;나는 왜 하필이면 일 경력도 열심히 쌓고 결혼도 이미 했어야 하는 이 나이에 환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fA8KrWTRCIrhUu9OP2qa4_wBz_s.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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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나이가 든다는 걸 느낄 때가 언제인가요? - FM 감성도시 찌아입니다-2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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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53:49Z</updated>
    <published>2025-01-31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도시 분들, 안녕하세요! 설날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여러분은 갑자기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생각이 드는 적이 있나요? 저에겐 어제가 그랬어요. 어제가 바로 제 생일이었거든요. 이렇게 또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모르게 조급해지는 거 있죠? 저는 인생에 있어 중요한 일들을 아직 하나도 못 끝낸 느낌이 들어서요. 특히 아직 미혼이라서 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CoVLA_IRy17fTfhpcqBOxsJfA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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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나의 커다란 고민 - 내 남은 인생을 현명하게 잘 살아나갈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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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1:00:04Z</updated>
    <published>2025-01-28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빠르게 흘러 벌써 설날 연휴가 되었다. 명절이면 가족들이 모여 북적거리는 장면이 대부분의 집의 풍경이겠지만 우리 집은 그렇지 않다. 연락하고 지내는 친척들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다. 거기에다 나와 내 동생마저 혼기를 다 놓챠 미혼이기 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다른 집보다 적막하다.  그래서 요즘의 나에게 커다란 고민이 생겼는데, &amp;lsquo;과연 내가 미혼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if%2Fimage%2Fj_cRep1Y3RwrTJ3VRF1WGWNRq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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