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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두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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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gp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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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론사의 경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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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11:24: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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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임승차&amp;nbsp; - 구독자 10만을 달성했더니 20만 채널로 성장시켜야 하는 제작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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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0T22:46:21Z</updated>
    <published>2024-06-20T22: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진행하는 프로젝트나 서비스가 마치 내 자식 같이 느껴지곤 합니다. 제 경우에은 1년전 시작한 언론사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가 마치 그렇다랄까요. 특히나 아무것도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런 지원없이 단 3명의 팀원이 만들어 낸 성과이기에 지금까지 진행했던 어떤 프로젝트 보다 더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저처럼 생각할 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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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겸손은 힘들어 - 출근길의 생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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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23:46:43Z</updated>
    <published>2024-06-18T21: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겸손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직장생활에서도 비교적 겸손한 편이 더 낫다는 내용도 있는데. 어느 정도는 공감하고 또 어느 정도는 다르게 생각한다. 물론 책에서도 바보 같은 것과 굴복하는 상황은 겸손이 아니라고 하지만.  겸손의 전제는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고 무례하지 않는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 무례한 사람은 오히려 잘해주면 더 기고만장해진다. 내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lF%2Fimage%2FpLEy_xp7i3c8DkJnjwirwIKKYq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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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디어도 성급하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 콘텐츠 제작자이자 직장인의 개인적인 생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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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2T00:14:20Z</updated>
    <published>2024-06-11T21: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불변의 법칙&amp;gt;의 소제목이 맘 한편에 다가왔다. 인사이동 이후 업무 진행에 큰 어려움이 있다. 이전 까지는 각자 맡은 롤이 있고 그대로 움직였는데, 새로운 사람은 그 룰을 모두 깨려고 한다. 사실 그 방향성이 kpi 달성을 위한 거라면 따라가야 하는 게 맞지만. 지금 그의 행보는 전임자와 나와 내 동료가 한 업적을 모두 지우고 본인이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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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생각을 볼 수 있는 공론장 - 구독자 10만을 달성했더니 20만 채널로 성장시켜야 하는 제작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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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1:19:08Z</updated>
    <published>2024-06-05T01: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자는 꾸준히 증가하여 11만 명을 넘겼고, 계속해서 우상향 하고 있습니다. 도시문헌학자님의 콘텐츠에 이어 인구통계학 교수님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두 콘텐츠 모두 제작하면&amp;nbsp;기존 고정관념에서는 조금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에 대해 접근하게 해 준다는 느낌을 받았고 시청자분들도 동일하게 느껴서인지 다른 콘텐츠 대비하여 댓글과 좋아요 등 반응이 매우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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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이직.. 팀원 그리고 팀장&amp;nbsp; - 구독자 10만을 달성했더니 20만 채널로 성장시켜야 하는 제작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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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2:25:15Z</updated>
    <published>2024-05-22T00: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의 중요성이 크다는 것 다시 한번 체감했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나 업무 히스토리 정리의 중요성. 그리고 그런 의미에서 업무 툴을 선정하는 것까지. 일을 잘한다? 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을 잘한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주관적인 판단이기 때문에&amp;nbsp;팀워크에서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일을 잘한다? 는 것보다 우위에 있다고 이번 인사이동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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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탐대실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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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0:55:07Z</updated>
    <published>2024-05-20T13:2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만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까지 2명의 제작자로 열악한 지원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힘든 점이 있어도, 결과로 증명하면 좀 더 지원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그 2배의 성과를 여전히 아무런 지원 없이 만들어내야 합니다. 최근 만들었던 문헌학자님의 강연의 뷰가 잘 나오면서 한주에 3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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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만 구독자 달성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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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4:30:25Z</updated>
    <published>2024-04-28T12: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9만 후반대에서는 업로드되는 영상에서 유입되는 구독자들이 저조했고, 드디어 이번주 화요일 저녁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분기 내로 실버버튼을 받는다는 계획을 달성해서 좋긴 하나 이전에 비해서 뷰수나 시청시간이 점점 감소하고 있어서 한편으론 걱정도 됩니다. 그래서 기존에 저조했던 콘텐츠를 개편하여 업로드해보고 있으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지는 못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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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콘텐츠 제작자의 덕목 - 콘텐츠 제작자의 인풋과 아웃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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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7:23:30Z</updated>
    <published>2024-04-21T06: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의응답 콘텐츠와 AI 콘텐츠를 업로드했습니다. 이번 AI 콘텐츠는 지난번 보다 기술적인 내용이 더 많았고, 여러 차례 수정을 통해서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유료회원에게 제공할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콘텐츠 예약 시 회원공개에서 일반공개를 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겨서 이를 활용하여 회원들에게는 공개될 콘텐츠를 미리 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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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적 콘텐츠와 감성적 콘텐츠 - 콘텐츠 제작자의 인풋과 아웃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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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57:53Z</updated>
    <published>2024-04-14T04: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거로 하루를 쉬어서 더 바쁜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면 드디어 10만 구독자를 돌파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회원전용 콘텐츠를 기획했고 오는 주부터 업로드해보려고 합니다.  EO채널의 사고실험처럼 하나는 T(이성적) 하나는 F(감성적) 콘텐츠로 구독자에게 다가가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기존 영상은 이성적으로 경제이야기를 한다면 이번에 기획한 영상은 회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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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인간은 발전시키는 도구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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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8:00:21Z</updated>
    <published>2024-04-05T03: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제작자로 AI소라가 만든 영상들을 보면서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서 직무를 변경했는데.. 업무가 다시 PM으로 바뀌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양한 AI 툴들이 대중화되는 것들을 보면 이번엔 진짜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개발자 친구와 가끔 기술 발전에 대해 이야기하며 무섭다고 말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친구는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lF%2Fimage%2FHkfPPiV0PVfZsoWTImOz4yRlJ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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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장 덕장 용장 그중 최고는..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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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8:02:02Z</updated>
    <published>2024-03-31T06: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현철 교수님의 '증거기반 정책설계가 필요한 이유'와 '주택연금' 콘텐츠를 제작했고, 재테크 전문가 아기곰의 부동산 투자가 필수인 이유에 대한 콘텐츠를 업로드했습니다.   썸네일과 관련해서 썸네일 테스트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지난 수요일 업로드 한 콘텐츠에서 오류가 발생해서 썸네일을 스튜디오 내에서 수정할 수도 없어서 새롭게 업로드하는 일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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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4주 차 인풋과 아웃풋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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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4:47:41Z</updated>
    <published>2024-03-23T03:3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승범 장관 8대 금융위원장님 강연과 ISA통장, 실버타운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했습니다. 이번주는 2천 명 정도의 구독자가 늘었고, 이번 주말이 지나면 구독자 9만 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의 실버타운 관련 콘텐츠를 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뷰수를 기록했고 관련하여 기자님께 물어보니 5060 세대에서는 실버타운이나 요양원 관련 키워드가 항상 이슈라고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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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3주 차 인풋과 아웃풋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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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11:43:14Z</updated>
    <published>2024-03-17T06:0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전히 1일 1 영상을 고수하고 있고 새로운 시도?를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보는 일요일 오후시간대에 짧은 클립을 올리는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2분기 안에 실버버튼을 받을 수 있을 거라 확신했었는데, 그동안 많은 유입을 이끌어주었던 콘텐츠 하나가 끝이 나면서 3분기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새롭게 개편하는 콘텐츠가 있는데, 그게 좋은 반응을 이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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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인풋 (1)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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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14:53:18Z</updated>
    <published>2024-03-06T12: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PD님의&amp;nbsp;인터뷰에서&amp;nbsp;제작자는 아웃풋이 많은 직업이라 인풋을 많이 늘리려고 다양한 경험을 위해 애쓴다는 이야기를 봤었는데 콘텐츠를 만들며 그 이야기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이나 콘텐츠를 많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정성 있는 콘텐츠엔 힘이 있다. 최근 침착맨 채널에 통닭천사와 육식맨님이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lF%2Fimage%2F-ogEiQVrvrID-FAdUQkY7km-o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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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정체된 채널이 변화할까?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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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5:27:19Z</updated>
    <published>2024-02-28T13: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1일 1 영상 아직도 유효한가?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서 성장시켜 본 경험 그리고 이미 200만 구독자를 지닌 채널을 운영해 본 경험은 있어도 정체된 채널에 다시 숨을 불어넣는 일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노오력하니 정체된 채널도 우상향 하긴 합니다. 알고리즘이 잘못되면 그 채널을 버리고 새롭게 채널을 만드는 것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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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다시 콘텐츠를 제작하기까지&amp;nbsp; - 언론사 경제 채널 살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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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12:55:18Z</updated>
    <published>2024-02-26T12: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3년 7월부터 언론사의 경제 채널을 개편하는 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채널에서 제작하는 콘텐츠는 6~7개 정도고 2명의 PD와 타 팀의 지원으로 한 명당 3개 정도의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팀에 합류하게 된 이유는 세 가지인데, 1. 다시 콘텐츠가 만들고 싶어서 (개편하는 과정에서의 성과) 2. 커리어 (마케터-PD-PM-마케터에서 다시 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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