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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rpe D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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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ihahi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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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에세이로 담아내고, 상상을 웹소설로 풀어내는 나의 히스토리와 스토리가 넘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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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15:08: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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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 금연준비이야기 - 금연.. 굳이 해야 하는 거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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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9:55:26Z</updated>
    <published>2026-01-06T09: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대부분 금연을 생각하는 사람 중 많은 사람들은 아프지 않은 건강한 사람들일 것이다. 주변의 권고나 가족들의 권유 그리고 여러 매개체에서 흡연자들에 대한 문제점과 좋은 않은 이야기들에 의해 금연을 시작하게 되는데.. 나도 솔직히 100% 자의적으로 시작했다고는 할 수가 없겠더라 그렇다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도 흡연의 욕구가 생기지 않았겠지.. 나도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G1d2ZroPa3LSoBmYGxumI4FxF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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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치과가 두려운 36살 - 치과이야기 - 임플란트? 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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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9:55:03Z</updated>
    <published>2026-01-06T09: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아 상태가 나빠진 건 아마 고2 무렵부터였을 것이다.. 그래도 그때는 가볍게 벌레 갉아먹은 수준이라 그땐 치료를 해 왔기는 한데.. 제일 큰 문제는 아마 21살쯤? 대학교 1학년을 하고 가정 형편에 학교를 쉬어야 했었다. 학교 공납금은 학자금에서 충당을 해왔는데 2학기에는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어 내가 벌어야 했기 때문이다. 무보증에 월 10만 원짜리 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nqXP8juoOJURi9tnPDCKZx0IQ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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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그럼 내가 여자친구겠어? - 우리가 친구는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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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3:00:14Z</updated>
    <published>2026-01-06T0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디 가지? &amp;ldquo; &amp;ldquo;음.. 안동 갈까요? 월영교 야경도 볼 겸?&amp;rdquo; &amp;ldquo;이 시간까지 조명이 켜져 있을까?&amp;rdquo; &amp;ldquo;켜져 있지 않을까?&amp;rdquo; &amp;ldquo;모르겠네&amp;hellip;&amp;rdquo;  세 명이 다 모이고 어디 갈지 고민 중인데.. 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그런지 갈만한 곳을 찾지 못하고 있었다. 일단.. 속는 셈 치고 다들 자주 가는 곳으로 가보려고 하는데.. 뭐.. 야경이 없어도 문제없지 않을까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ZkgrejiG_Da2c4eJSyNY5hRmGi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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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 환경이 변한다면 좀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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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9:32:11Z</updated>
    <published>2026-01-03T09: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스한 온기에 나도 모르게 실눈이 떠졌다.. 그리고 내 팔을 따라 손 끝으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는..  '손이다...'  손이 있었다.. 낯설지만 따뜻하고 익숙한 느낌이 나는.. 한참을 바라보면 그 손끝을 엄지와 중지로 만지작 거렸다. 그러다 이 손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궁금해 고개를 들어보니 나의 심장을 뛰게 했던 규진오빠의 평온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Q2_BzaKbah51RrIvZqvZGdw59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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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걱정하지마 오빠는 안전해 - 이렇게 심장이 미친 듯 뛰어도 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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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3:00:04Z</updated>
    <published>2026-01-0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층에 짐을 대충 정리해 두고 다들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다는 듯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운데에서 나만 뭘 해야 하나 멀뚱멀뚱하게 서 있었다.  &amp;quot;편한 옷으로 갈아입어~ 옷 가져왔지?&amp;quot; &amp;quot;아.. 네네 갈아입고 올게요~&amp;quot;  멀뚱멀뚱 서 있으니까 규진이 오빠가 말을 건네었다. 그래.. 옷부터 갈아입고 생각하자.. 무릎까지 오는 원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l_Qr5oxkWj38mgzmewoIsME5q_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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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의 마무리 그리고 성과 - 어떻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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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3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하게 우리 멤버들은 전원 합격한 분위기였다. 굳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는 물어보지 않았다. 85형이 먼저 합격여부를 물어왔고 당연히 합격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시간차를 둔 후 합격여부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내부평가 점수가 우리가 생각한 점수와 다름을 한번 거론하였다.  즉, 우리가 아무리 1학기 2학기 성적을 두고 계산을 해봐야 답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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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나랑 같이 1층에서 자도 되고.. - 오래된 사람 보다 더 편해진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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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2-30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희랑 결혼한 사람 좋겠네&amp;quot;  나랑 결혼한 사람... 과연 좋을까..? 난 내가 참 이기적이면서도 개인주의적인 거 같은데.. 밖에서야 티가 안나도.. 같이 살면 참 힘들 텐데.. 좋으려나..? 뭔가.. 저 말에 공허함이 느껴지면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왜지..? 지금까지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amp;quot;내가 실수한 거야..?&amp;quot; &amp;quot;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Cxy-khrgGDAPE-uRU3lyrqcHc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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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뿔테안경을 벗어던지다 - 라식이야기 - 20년 동안의 나의 눈을 체인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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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4:00:09Z</updated>
    <published>2025-12-29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시력이 좋지 않았다. 가족 중 유일하게 시력이 좋지 않았기에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말을 부모님도 크게 담아두지 않으셨다 장난치는 거라.. 막내딸이 투정 부리는거라 치부하셨을 수도.. 그래서 나는 중2 무렵 안경을 맞출 수 있었다. 읍내에서 부모님을 만났는데 내가 불러도 쳐다만 보고 못 본 척 지나가자 심각성을 아셨던 거였는데.. 미리 알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TaHK75h0uzK7y0a7RE8pOK3QY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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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이 끝인 거 같지..? - 예상한 대로&amp;nbsp;뜻하는 대로 이루어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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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3:00:12Z</updated>
    <published>2025-12-29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같던 1년,..? 아니 3월부터 12월까지 방학 한 달을 제외한다면 9개월이 드디어 끝을 바라보고 있었다. 이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만 치른다면 이제 이 지긋지긋하고 가슴 졸이던 이 생활도 드디어 끝이 나겠지 그리고.. 그동안 내뱉었던 망언을 스스로 자책하며 후회하겠지?  내가 하반기 실기시험 하나만 보고 버텨왔다. 그렇게 개나 소나 주는 자격증이 얼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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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연과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 - 내가 변하지 않으면 결국 달라지는 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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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4:00:08Z</updated>
    <published>2025-12-28T04: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위한 퇴사 이후 고작 1년 동안 수많은 것들이 변화하였다. 남들을 위한 인생을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단 한 번도 되돌아보지 못했다. 그리고.. 결혼을 하면서 차근차근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니 나를 위해 살았던 것은 고작 결혼을 위해 죽어라 일했던 그 3년의 시간만이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었다는 것이.. 허탈함과 결혼으로 인해 그 마저 사라져 버렸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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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이루어질 수 없는 애틋함 - 점점 너에게 마음이 가..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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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2-2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괜찮아요?&amp;quot; &amp;quot;아.. 네...&amp;quot;  모든 일들이 다 해결되고 나니까 갑자기 부끄러움이 온몸을 지배해 버렸다. 다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저 쫓아오는 거 하나 때문에 왜 그렇게 겁을 먹었던 건지.. 처음 느껴보는 남자의 강압적인 행동 때문이었을까.. 그래도 나름 어릴 때부터 가부장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엄하고 무섭게 자라서 어지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WN9eoG6N8TiMk3aNJD1_pC9tG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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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가 빡치면? - 이제 가식은 벗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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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2-26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개인주의라 해도 아직은 100% 완벽한 개인주의는 아니라서 나도 힘든 순간이 많았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언제나 나는 개인주의여서 주변 사람을 상처주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착한 사람에게 그렇게 행동하지는 않았다. 지금까지 남들은 혀를 내두르는 일마저 내가 참아주고 마지막에는 선을 긋는 경우가 많았다.  사람은 쓰임이 다하면 버려진다. 이건 언제나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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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내가 지켜줄게 걱정 말고 달려 - 누군가가 지켜준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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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00:02Z</updated>
    <published>2025-12-25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무인카페 안에는 규진 씨랑 나밖에 없었다. 정성스럽게(?) 끓인 한강라면을 앞에 가져다 내려놓으니 어이없다는 듯 재밌다는 듯 나를 올려다보았다.  &amp;quot;이거 먹고.. 커피도 마셔도 돼요&amp;quot;  우리 집 앞에는 무인카페가 있는데 아이스크림 과자 한강라면까지 없는 게 없었다. 그저.. 술 마시면 습관처럼 여기 와서 라면 한 그릇 먹고 들어가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WDRK5bPUVMy5Q2BP5KBfhzDFG-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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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lden Lady - 내가 만든 능력, 내가 만드는 내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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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2-24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UgMgrefUG8?si=M2k8G690nic7oIib 학교 다니면서 더 많이 들었던 거 같다. 왜 여자는 언제나 입증하는 인생을 살아야 할까..? 그게 남자들 사이에서는 더 당연한 필수가 되어버린 거 같다. 그게 아니라면 약한 척하면서 매사 도움을 받는 사람이 되던가 그게 라이더에게는 여왕벌이라는 별명이 주어지고 그 반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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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인연은 옷깃이 스친 사람 -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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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3:00:02Z</updated>
    <published>2025-12-23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싫어.. 요..?&amp;quot;  싫을 리가.. 술 때문인가..? 왜 이렇게 편하고.. 좋은 거지..? 등에 닿이는 벽은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도 날 잡고 있는 팔은 너무 포근하고 그 사람의 팔뚝은 단단하게 느껴져서 이게 나를 지켜줄 거 같은 든든한 마음까지 들었다.. 그리고.. 옷깃 가까이 느껴지는 그 사람의 숨결은 나를 자극하기 좋았다.  &amp;quot;나는...&amp;quot; &amp;quot;규진아~&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w3RJ3mEa7Banp8ltvXZZ5MD2C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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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아랫사람 있다. - 너나 나나 뭘 했든 똑같은 교육생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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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3:00:04Z</updated>
    <published>2025-12-22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번 언급한 내용이지만, 나는 학생이 아닌 정확하게는 교육생이다. 우리들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을 위해 폴리텍에 입사하고 교육을 받는 교육생이다. 그리고 이곳의 가장 큰 메리트는 무료교육이자 교육비와 교통비가 지급이 되는 것 교육비와 교통비라 해봐야 한 달에 11만 원 정도? 가 전부이다.  그리고 교육의 목표는 자격증 취득이다.  면접 때 교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IY1roN-QjKgrDcMuP5vLobL22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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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어디서도 만날 운명이었나? - 왜 당신의 손길은.. 싫지가 않은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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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3:00:03Z</updated>
    <published>2025-12-20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지난번 짬바리는 가지 못했다. 나도 일이 늦게 마치긴 했지만 규진 씨도 일이 생겨서 결국 무산되었지.. 그 이후로는 나름 서스름 없이 카톡은 다 같이 주고받고는 있는데 그래서인지 처음보다는 좀 더 편안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첫인상이 너무 강해서인지 아직은 어렵긴 하다.  &amp;quot;서희씨 오늘 저녁에 시간 괜찮지요?&amp;quot;  벌써.. 수요일이었나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YppFrqo9UFXXtmu-PlecSQ8zWM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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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주가 암해어사 마패여? - 음주 = 심신 미약의 공식이 성립하는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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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03:00:06Z</updated>
    <published>2025-12-19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음주운전의 피해자 가족이자 가해자의 가족이다. 술이라.. 한 때 엄청 좋아했었다. 보수적인 집 막내딸로 태어나 20살에 대학으로 출가를 하면서 한때 대학생으로 누구보다 술을 많이 마시고 놀러 다녔는데.. 그 후에도 술이랑은 멀어질 수 없는 환경 속에 있었는데 이런 내가 술을 먹지 않은 것은 아마 엄마의 사고 때문이었을 것이다. 음주운전차와 시비가 걸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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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낯선 남자들과의 외박약속 - 이렇게 가볍고 쉽게 결정해도 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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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3:00:04Z</updated>
    <published>2025-12-18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죄.. 죄송해요..&amp;quot;  순간 당황한 나머지 괜찮다는 말이 끝남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바로 사과하였다.  &amp;quot;아!.. 아뇨 제가 먼저 입 댔는데요 뭐 제가 죄송해요 전 아무렇지 않은데..&amp;quot; &amp;quot;아.. 저도 괜찮아요&amp;quot;  다행히 상대의 이해 덕분에 미안함을 풀 수 있었다. 먼저 입을 댔다고 하지만 이미 내가 먼저 입을 대었다 보니..  &amp;quot;뭐야 첫 만남부터 간접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oB%2Fimage%2FR3LnGQQTpZDxsnS9LSnefUnye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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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장난 남에게는 희롱? - 남에게는 상처이지만 나에게는 아무렇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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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00:08Z</updated>
    <published>2025-12-17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인지 불행인지 그래도 교육생 30명 정도에 여자가 셋이었다. 내가 딱 중간이긴 한데 위로 한 명 아래로 한 명인데 셋 중 결혼한 사람은 셋 중 둘, 언니와 나였다. 가로로 2-2-2 해서 6명 열로 4.5줄인데 자리는 나이 순서대로 했음에도 왼쪽 뒤로 여자들만 셋을 모아두셨다 나에게는 이게 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실습을 위한 조는 다행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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