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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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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gsims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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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속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해 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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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09:5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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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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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1:46:56Z</updated>
    <published>2026-01-03T11: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모순&amp;quot;어떠 사실의 앞뒤, 또는 두 사실이 이치상 어긋나서 서로 맞지 않음을 이르는 말. 중국 초나라의 상인이 창과 방패를 팔면서 창은 어떤 방패로도 막지 못하는 창이라 하고 방패는 어떤 창으로도 뚫지 못하는 방패라 하여, 앞뒤가 맞지 않은 말을 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쌍둥이 자매가 있다. 둘은 똑 닮은 겉모습에 서로를 의지하며 어린 시절부터 한 몸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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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콘텐츠 (2025) - 도서/드라마/영화/예능/웹툰/게임/방탈출/기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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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0:41:27Z</updated>
    <published>2026-01-01T13: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 1. 작은 땅의 야수들 ⭐️⭐️⭐️⭐️ 이야기 속으로 빨려드는 필력! 2. 노르웨이의 숲 ⭐️⭐️ 상실감에 대한 이야기. 다양한 인간상, 일본 문화를 엿볼 수 있음 3. 더 머니북 ⭐️⭐️⭐️ 경제 기초 탄탄히 4. 찬란을 기대하지 않는 찬란 ⭐️⭐️⭐️ 가수 프롬의 에세이집. 여름 냄새가 나는 책 5. 천 개의 파랑 ✔️⭐️⭐️⭐️⭐️⭐️ 오랜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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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했다. - 결혼 소감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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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2:54:40Z</updated>
    <published>2025-07-13T14: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결혼을 했다.  난 이상하게도 어릴 때부터 결혼을 일찍 하고 싶었다. 오죽하면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었을 시점, 회사 동료분들에게 28살쯤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종종 흘리곤 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23살에 갓 입사한 꼬맹이가 그런 말을 했으니 아직 어리구나, 세상 물정 모르는구나 생각하셨으려나.  우리 부모님은 내가 어릴 때 이혼을 하셨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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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콘텐츠 (2024) - 내년엔 책 더 많이 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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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8:16:39Z</updated>
    <published>2024-12-31T10: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부동산 투자의 정석 레버리지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피크아웃 코리아 ✔️  바닷마을 다이어리 (만화책)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B주류 경제학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 (tvN) 경성크리처 파트2 (넷플릭스) 살인자ㅇ난감 (넷플릭스) 스물다섯 스물하나 (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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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콘텐츠 (20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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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4:38:44Z</updated>
    <published>2024-01-04T00:3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사이보그가 되다  아버지의 해방일기 읽었다는 착각 자기만의 트랙 이토록 평범한 미래✔️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얼굴없는 중개자들 물어보기 부끄러워 묻지 못한 부동산 상식 3시간 공부하고 30년 써먹는 부동산 시장 분석 기법 10년동안 적금밖에 모르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1년 만에 부동산 천재가 됐을까?  [영화] 아바타2 트와일라잇 시리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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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노동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 모든 노동자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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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0:46:38Z</updated>
    <published>2023-09-30T15: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인이 입에 달고 사는 말 중에는 일하기 싫다 퇴근하고 싶다 퇴사하고 싶다 + 상사 욕이 있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렇게 일을 못해서 안달인데, 막상 일을 하게 되면 온통 일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가득하다.  나도 처음에는 그랬다. 내가 원하던 산업에 들어와서 일을 시작할 때만 해도 나를 받아준 회사가 감사하고, 여기서 일잘러로 다시 태어나리라 다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vRvcLk9NzEjt4NFEBlOzC4rA2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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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또 시간은 흘러 - 직장인의 하소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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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6:53:11Z</updated>
    <published>2023-02-15T08: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다는 게 어지간히 마음이 쓰이는 일인가 보다. 일기처럼 편하게 쓰자고 마음을 먹어도 여전히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바쁜 직장인의 나날들을 보냈고, 얼마 전 재택근무도 종료가 되어 다시 회사로 출근을 하고 있다.  이미 재택의 여러 장점들을 경험한 동료들은 출근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심한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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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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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10:52:43Z</updated>
    <published>2022-06-28T10: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quot; - 상실, 사랑 그리고 숨어 있는 삶의 질서에 관한 이야기  내용을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제목과 설명, 기묘한 그림체의 겉표지를 처음 보았을 때 내가 이 책을 이렇게나 열심히 읽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무슨 내용을 담고 있길래 이토록 찬사를 받는 책이 되었을까 궁금했지만,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담고 있을 거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GtAnU1UgnVRwnool7BIpRDmdr1k.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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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죽은 자의 집 청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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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1T15:01:38Z</updated>
    <published>2021-10-12T06: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뉴스나 드라마를 통해 사람의 죽음을 자주 마주한다. 사람이 죽은 자리에는 혈흔과 같이 무언가 흔적이 남는다는 것은 인지하지만, 그 이후의 상황은 항상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에 대해서 상상을 하거나 관심을 갖지 않는다. 어쩌면 상상해봐야 기분이 좋지 않은 것들임을 직감적으로 느끼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은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Xzmz86iOwer86tZS0wL6NPwnQHI.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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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재택 생활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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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1:17:03Z</updated>
    <published>2021-10-03T12: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먼 미래의 이야기이자, 나와는 관계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재택근무는 '코로나'라는 예기치 못한 변수를 만나 내 삶에 들어오게 되었다.  마음을 졸여가며 출근을 하던 날들을 지나, 정부 방침에 따라 주 1-2회 정도 재택을 하기 시작했고,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심해지기 시작한 7월 중순부터 풀(Full)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집에서 일한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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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완전한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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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16:30:38Z</updated>
    <published>2021-08-09T0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의 책을 처음 접한 것은 고등학생 때. 쉬는 시간에 짬을 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수업종이 쳤는데도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어 책상 밑에 몰래 책을 숨기고 읽었다. 수업시간에 다른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한 글자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었던 내 고등학생 시절 중 얼마 되지 않는 드문 일이었다. 내용이 어찌나 강렬했는지 목 뒤부터 시작해서 얼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K4MFv3F8w7FiUWvJ3yXnQjoRHp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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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나를 증명해야 하는 삶이란.. - #4년차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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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5T13:58:32Z</updated>
    <published>2021-07-09T10: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입사한 지 3년을 맞았다. 햇수로는 벌써 4년 차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직 난 햇병아리구나, 아직 배울게 많은 초짜 신입이구나 싶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배울게 많긴 하지만 작년보다 약간은 성장했음을 느낀다. 업무량도 늘었고, 담당하는 범위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그 과정에서 내가 어떤 것을 잘하는지, 어떤 점이 부족한지에 대해 여실히 깨닫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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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타인에 대한 연민 - 연민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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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8T21:40:15Z</updated>
    <published>2021-05-07T06: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민(憐憫). 다른 사람의 처지를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이 책의 제목 '타인에 대한 연민'을 마주하고 나는 얼마나 연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했다. 평소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처지에 공감하고 이해하려고 나름 노력하는 편인데, 나와 다른 생각을 가졌거나 다른 상황에 처했다고 해서 밀어내지 않기 위해서다. 이런 생각들 때문에 스스로 연민을 가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Y9i1Pi3hkh90G_uUkbrDyHbdZow"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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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나의 관심사는 - O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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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00Z</updated>
    <published>2021-04-29T09: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또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자주 쓰기로 했는데... 일기도 잘 쓰려는 이놈의 완벽주의가 문제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가벼운 일기도 써보려고 한다.  벌써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 5개월이나 흘렀다. 새해를 맞아 썼던 일기를 다시 읽어보며 스스로 검열(?)의 시간을 가졌다.  &amp;quot;운동 열심히 하기로 한 건 칭찬~ 자존감 가지기로 한 건...반성~&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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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소울(S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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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08:18:39Z</updated>
    <published>2021-02-10T03: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내용에 대한 스포가 가득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취미 중 하나였던 영화 보기가 일상에서 밀려났다. 영화광까지는 아니더라도 한 두 달에 한 편 정도는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요새는 개봉하는 영화 수 자체가 줄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에서 조금씩 멀어지게 됐다. 마지막으로 영화관을 갔던 게 아마 '테넷'을 보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CziIlednSZJhGE3vtPUPOGgTGk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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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스포티파이 플레이 (Spotify Play) - 스포티파이의 핵심 기능과 성공의 바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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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9T02:59:00Z</updated>
    <published>2021-02-01T09: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하반기부터 스포티파이가 국내에 출시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포티파이의 진출 소식을 꽤나 관심 있게 지켜봤을 것이다. 나는 음악산업에 몸 담고 있다 보니 이 소식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는데, 출시가 조금씩 미뤄지더니 올 상반기에 출시할 거라는 기사와 함께 스포티파이의 성장기를 담은 책 '스포티파이 플레이(SP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e7qb2f_qEwMe_Z3efG7y_jwG00Q.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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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인상적인 순간들  - 2021년 새해를 맞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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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1:46:15Z</updated>
    <published>2021-01-06T06: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돌이켜보았을 때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언제였을까.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 처음으로 큰 상을 받았을 때,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를 탔을 때, 눈 떠서 눈 감을 때까지 공부만 했던 고등학생 시절, 입사 이후 속앓이 하던 무언가를 잘 해냈을 때... 이렇게 새로운 경험을 했던 순간, 열심히, 치열하게 살았던 순간들이 나에게는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sgefxPi5kxWEyZ_SEraubj1u7XI.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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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했다 - 첫 자취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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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9T13:19:54Z</updated>
    <published>2020-11-30T07: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독립을 했다. 우연한 기회에 국가에서 관리하는 집에 들어가게 되었고, 독립을 한 지 오늘로써 10일째다.  사실 독립을 결정하기 전까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독립의 장,단점이 너무나 선명하게 다가왔고,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독립을 선택한 건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더 끌리는 나의 호기심 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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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는 같은 내용이 아니었음 해 - 열심히 살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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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05:09:17Z</updated>
    <published>2020-10-24T08: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쓴다.  그동안 평소처럼 집, 회사를 반복하며 살았다. '열심히'라는 말을 붙이고 싶었는데 열심히 살았는지 잘 모르겠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았다. 매일 비슷한 듯 조금은 다른 하루를 견뎌내며, 멀게만 보이는 주말을 기다리며. 요즘은 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한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나는 애정을 갖고 있는지, 재미는 있는지, 나의 젊은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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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상자 밖에 있는 사람 - 관계라는 키워드에 집중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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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4:18:56Z</updated>
    <published>2020-08-31T11: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제목은 '상자 밖에 있는 사람'이고, 부제는 '진정한 소통과 협력을 위한 솔루션'이다. 책의 겉표지에는 '경제 경영서 Top 10'이라는 문구가 함께 붙어 있다. 이제 3년 차에 접어든 사회초년생(?)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책 소개에 있는 &amp;quot;관계&amp;quot;라는 키워드에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5f%2Fimage%2FO8x-E4UI5KvbRJzp3fsrRpccY1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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