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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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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ysong3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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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 동안 검찰수사관으로 지내다가 명예퇴직을 하고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면서, 일상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 설레는 인생을 새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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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11:0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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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열세 번째 이야기- - 치열했던 삶의 현장, 용머리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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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50:43Z</updated>
    <published>2025-08-14T12: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 결혼은 절대 안 된다.&amp;rdquo; 아버지는 단호하게 말씀하시며 문을 나서 대명까치맨션 뒷동산으로 올라가셨다. 아버지를 찾아 동산에 오르니 언덕에 앉아 먼 곳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우고 계셨다. &amp;ldquo;아버지, 허락만 해주시면 열심히 잘살겠습니다. 저를 믿고 허락해 주세요.&amp;rdquo; 당시만 해도 지역감정의 골이 깊었던 때라 경상도 여자와의 결혼 허락을 받기가 쉽지 않았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ktIyDlnY8_7V0ZMPs2dIZzjt9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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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열두 번째 이야기- - 모악산 입구, 중인동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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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0:38:41Z</updated>
    <published>2025-08-01T0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인동에 둥지를 튼 지 11년이 되었다. 예전엔 중인리가 완주군이었으나 30년 전에 전주시로 편입되면서 명칭도 중인동으로 변경이 되었다. 중인동은 도농이 함께 하는 곳으로 아직 농촌 풍경이 많이 남아 있다. 그래서인지 계절의 변화를 유독 잘 느낄 수 있다. 얼었던 대지가 녹는가 싶으면 아직 옷깃을 여미는 쌀쌀한 날씨에도 동네 주민들의 발길은 무척 바빠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Z8DPxHRe3xGYtF6aZUzIhnKvd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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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열한 번째 이야기 - 전주의 관문, 여의동을 그려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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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4:51:30Z</updated>
    <published>2025-06-30T11: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1년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고속버스와 기차는 중요한 교통수단이었다. 근무지가 한 곳에 한정되지 않고 전국을 다니다 보니 여러 지역에서 근무를 하였다. 첫 발령지인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강릉, 청주, 군산, 남원, 제주까지 많은 곳을 다녔다. 자주 이동을 하다 보니 가정생활이나 아이들 교육에 어려움이 많아 전주에 가정을 두고 그때그때 다른 지방으로 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OGLQJTpDRnwIom-UKQBUQN5m9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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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열 번째 이야기- - 혁신도시를 수사관이 아닌 시민의 눈으로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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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1:45:00Z</updated>
    <published>2025-06-13T04:5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사가 되었다. 퇴직을 3년 앞두고 어린 시절 꿈이었던 법률가로서의 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 것이다. 대학시절 변호사를 꿈꾸며 사법고시에 도전하였으나 실패하고 꿈을 접었다. 그 후 법률가인 변호사에서 수사관인 검찰직으로 전환을 하였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임명장을 받으며 최고의 수사관이 되리라는 다짐과 함께 수사관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수사과장이 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BlsaUzcpHAXdUggJxb8Ecw7zf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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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아홉 번째 이야기- - 평화동에서 자가시대를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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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26:45Z</updated>
    <published>2025-06-05T01: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하고 6년 만에 은행의 큰 도움을 받아 내 집 마련을 했다. 아이 둘이 커가면서 공간이 조금 넓은 곳으로 이사를 하기 위해 무리를 했다. 분양가의 3분의 2 정도를 대출받을 요량으로 평화동에 있는 동아현대아파트를 분양받았다. 계약금과 1차 중도금까지는 어떻게 준비할 수 있었으나 2차, 3차, 잔금 마련은 대출을 받아야 했다. 매회 중도금 마련을 위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gntKe9cUcKqB_QC7AIDjghFT6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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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여덟 번째 이야기- - 나를&amp;nbsp;찾아&amp;nbsp;완산칠봉을 걷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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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01:37:36Z</updated>
    <published>2025-05-30T06: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를 찾아 길을 나섰다. 유년기를 보냈던 옛 동네 입구에 들어서니 가슴이 답답해 오는 걸 느꼈다. 결혼을 하고 술 한잔 거나하게 되면 어린 시절 슬레이트 집에서의 생활을 철 지난 레코드처럼 내뱉곤 하였다. 그런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아내가 같이 가보자고 한 것이다. 취업을 하여 독립을 할 때까지 완산칠봉을 벗어나지 못하고 산자락을 전전했다. 50년 전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hZ2GnKjLC_yBjS9fafcm2KjVU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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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일곱 번째 이야기- - 중앙동에서 출판과 영화가 하나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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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9:31:39Z</updated>
    <published>2025-05-22T00: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에 들어서는 발길이 설렌다. 첫 출간을 할 때는 출판사가 서울에 있어서 교열작가나 디자인작가를 직접 마주하지 못하고 메일로 소통했다. 전문 작가들이 출판과정에서 협업을 해주니 진짜 작가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져 즐겁게 작업을 했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직접 대면을 못하여 출판과정이나 출판사의 모습은 엿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두 번째 출판은 전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UgL2XiVIN0M0f4xoWdfMY0UkJ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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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여섯 번째 이야기- - 환경 보호의 최전선, 상림동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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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57:11Z</updated>
    <published>2025-05-15T00: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니,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요일을 보고 버려야지.&amp;rdquo; 그린 조끼를 입은 할머니 한 분이 쫓아와 냅다 소리를 지른다. 깜짝 놀라기도 하고 어리둥절해서 쓰레기 담은 봉투를 든 채 멍하니 서 있었다. 할머니로부터 한참 동안 쓰레기 분리수거에 대한 훈계를 들어야 했다. 제주 전입 신고식을 호되게 치렀다.  제주도에서 생활하면서 처음 느낀 건 어디를 가도 깨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b2cGzjO0SVyTNsENksykHl5l3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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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다섯 번째 이야기- - 도시재생의 상징, 노송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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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8T16:22:20Z</updated>
    <published>2025-05-08T00: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딱&amp;rsquo; 하는 소리와 함께 하얀 공이 허공을 가르고 운동복을 입은 선수들이 각자의 포지션에서 재빠르게 움직인다. 교정 한편에 앉아 야구부 학생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있으니 까까머리에 교복을 입고 운동장을 뛰놀던 풋풋했던 학창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학창 시절 힘든 시간 속에서도 전국대회가 열리면 설레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응원하며 잠시나마 지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NzcuAQSgbjm3sXWUQNREibxzd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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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 -네번째 이야기- - 전주에는 전주천과 삼천천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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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2:45:59Z</updated>
    <published>2025-04-30T22: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어둠이 짙은 새벽에 한 여인이 덜컹대는 문을 열고 나와 마루에 선다. 흐트러진 머리카락을 손질하여 고무줄로 동여매고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는 모습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을 느끼게 한다. 지대가 높아 물이 귀한 때라 남들이 깨기 전에 서둘러 수도꼭지를 열어 물을 받는다. 간혹 연탄불이라도 꺼질 때면 출근시간에 맞추기 위해 번개탄으로 불을 지펴보지만 이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M5zhJX8UN9fKfPWukgVp1yqJr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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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 -세 번째 이야기- - 고단함이 아닌 재밌는 남부시장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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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5:59:11Z</updated>
    <published>2025-03-28T08: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단함이 아닌 재밌는 남부시장을 그리다]  날이 새기 시작하면 서둘러 나설 채비를 한다. 조금은 두툼한 옷을 입고 장바구니 캐리어를 챙겨 출발한다. 막 해가 뜰 무렵 도착하였음에도 이미 장이 서고 사람들로 북적였다. 남부시장 천변에는 새벽부터 동틀 무렵까지 도깨비시장이 열렸다가 사라진다. 직접 농사를 짓거나 산지에서 바로 가져온 신선한 농&amp;middot;수산물을 저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54qYmQTRE_GlK9dz9skDeXrmO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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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 시작했다 -두번째 이야기- - 젊음을 보냈던 덕진동에서 미래를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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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5:02:38Z</updated>
    <published>2025-03-21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을 보냈던 덕진동에서 미래를 보다]  한 달 넘게 새벽에 깨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예순을 넘은 나이에 잠 못 이루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문제 인식과 대안 제시는 나름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이번만은 아닌 것 같다. 왜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걸까? 원인을 잘 모르고 있는지 아니면 시작이 잘못되었는지 답을 알 수 없다. 사회생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48H5KLPF-0zUns6OX9jnTQUkA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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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가 설레기&amp;nbsp;시작했다&amp;nbsp;-첫번째 이야기- - 팔복동에서 꿈을 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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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3:25:16Z</updated>
    <published>2025-03-11T01: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되어 팔복동 이팝나무 철길을 걸었다. 몇 해 전부터 사오월이 되면 팔복동 철길 옆을 따라 피는 이팝나무 꽃을 보기 위해 전주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의 사진작가와 여행객이 모여든다. 이팝나무가 이팝나무지 별거 있나 싶어 찾지 않다가 소문에 소문이 돌면서 한 번은 가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어머니와 함께 찾게 되었다. 목적지에 다가갈수록 차량의 속도가 늦어지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B%2Fimage%2FZtEQJ9Y-Z9mDkGwdP-0Tm3G9d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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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가 아닌 함께 하는 삶을 추구하라 - 봉사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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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6:42Z</updated>
    <published>2024-12-31T08: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 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의 생산 ▪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대표적 기업으로 &amp;lsquo;one for one&amp;rsquo;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탐스슈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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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적 활동에 적극 참여하라 - 공익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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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6:28Z</updated>
    <published>2024-12-31T02: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많은 모임 활동을 하고 있다. 계모임도 있고, 봉사 모임도 있고, 취미 모임도 있다. 삶이 좀 더 풍성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공익적 모임 활동도 하기를 권하고 싶다. 남을 위해 시작한 봉사나 공익적 활동은 결국 자신이 만족하고 삶에 보람을 느끼게 되는 가장 좋은 활동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공익적 활동은 혼자 하기 어렵다. 같은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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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사회 활동과 접목하라 - 적극적인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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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6:12Z</updated>
    <published>2024-12-31T02: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업은 좋아하는 일이 아니어도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취미 생활로 즐기곤 한다. 모든 사람이 취미를 갖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은 한두 개의 취미를 가지고 있다. 나의 경우 젊을 땐 특별한 취미가 없이 지내다가 50이 되어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뭔가 재미있는 것을 찾다 보니 통기타를 배우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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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플랜을 준비하라 - 다양성은 최선의 전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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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5:56Z</updated>
    <published>2024-12-30T12:2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화려한 인생 2막을 꿈꾸지만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쉽지 않다. 기존에 하던 일을 하고 싶지 않지만 퇴직 후에도 전에 했던 일과 관련된 일을 하며 인생 2막을 살아갈 가능성이 높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은퇴 후의 삶에 대한 계획을 미리 세워야 한다. 나의 경우 법무사 자격증이 주어지므로 개업을 하여 활동할 수 있다. 그런 삶은 내가 꿈꾸던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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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 뛰는 일을 하라 - 설레는 일이 평생 직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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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5:38Z</updated>
    <published>2024-12-30T08: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내에 강사로 활동한 적이 있다. 검찰청이 생기고 처음으로 내부 강사를 선발한다는 공지가 떴을 때 무척 설레고 흥분되었다. 오래전부터 인생 2막은 강연을 하며 사는 삶을 꿈꾸었다. 그때만 하여도 누구를 상대로 어떤 내용을 이야기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준비는 없었다. 단지 내가 살면서 배우고 깨닫고 느꼈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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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행복을 응원하라 - 가족은 최고의 후원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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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5:21Z</updated>
    <published>2024-12-30T07: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을 믿어주고 도와주는 응원군이 있나요? 대다수 사람들은 힘들 때 곁에서 위로해 주고 격려해 주는 친구나 선배들이 있을 것이다. 나에게도 절대적인 지원군이 있다. 평생 동안 무조건 지지하며 응원해 주면서도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준다. 바로 가족이다. 가족은 절대 배신하지 않고, 전폭적으로 지지를 하여 주며, 대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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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순간을 소중히 하라 - 현재가 쌓여 미래가 되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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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6T21:44:41Z</updated>
    <published>2024-12-29T03: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르페 디엠,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이 가장 확실하고 중요한 순간임을 일깨워주는 말이다. 미래를 위해 현재는 희생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위해 정진하는 과정은 중요하고 존중받아 마땅하다. 과거에는 어느 정도 통하는 말이기도 하고 부모세대에는 당연한 이치로 여기며 자신을 희생하는 삶을 살았다.  아버지를 일찍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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