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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여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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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 운동, 독서, 다양한 체험을 좋아하는 인생 여행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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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10:4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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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 오픈 일기] 03. 인수는 신규보다 쉬울 줄 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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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16:14:19Z</updated>
    <published>2023-06-13T08: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계약은 경험이 있어서 어렵지 않았는데, 상가 계약은 또 다른 문제였다. 뭐 하나 순탄하게 이루어지는 게 없고, 세상 일은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달았다...!  보증금이 높은 편이라 그에 대한 리스크만 없어지면 되는데 (계약기간 만료 되어도 내 보증금을 바로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 리스크로 보이는 부분이 있어서 아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z2Im6ec2UAhJ4N4eukJMCotdG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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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 오픈 일상] 02. 나에게 어울리는 곳은? - 초보약국장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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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7:56:31Z</updated>
    <published>2023-06-11T00:2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작은 약국 매물을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   내가 생각한 조건은 이렇게 되었다.    투자금이 적을 것 : 투자 공부를 하면서 배운 절대적인 이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보다는 로우 리스크 미들 리턴이 좋다.   투자금을 많이 넣으면 수익금도 당연히 크겠지만, 잃을 확률도 꽤나 크다.  그리고 같은 수익금이라도 투자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_0yJYg94wvGH0dCA6n7ITl4xm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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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 오픈 일상] 01. 근로자에서 자영업자로 - 초보 약국장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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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4:29:36Z</updated>
    <published>2023-06-11T00: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    2023년 5월, 기회가 되어서 약국을 처음 오픈하게 되었다. 약대를 졸업한 후 2년동안은 대학병원에서 근무했었고 그 후 약 4년간은 약국가에서 근무약사로 일했었다. 근로자로서의 약사는 좋은 면도 있지만, 요즘 시대와는 사실 어울리지 않는 근로자라고 할 수 있다. 병원약사의 경우는 장점으로&amp;nbsp;안정적인 근무환경과 연차 / 조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p6vTqcLcZpqBPdOsndPAC08Nb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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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탈출 일본여행3 - 고베 아리마온천/ 교토 레솔 트리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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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05:17:59Z</updated>
    <published>2023-01-22T14: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료칸에서의 첫 아침. 상쾌하게 일어나서 같은 충에 있는 욕탕에서 온천을 했다. 온천이라기보다는 살짝 몸을 담그고 온 수준이었지만 몸이 데워지는 것만으로도 기력이 좀 올라간 느낌이었다.  노천탕이 이 건물에 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순간 아쉬워했지만 다음에 다른 료칸을 기약하면서 오늘을 즐기기로 했다.  추운 날씨였지만 바람이 차게 불진 않아서 몸이 데워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eHOxqOKk_WMwQhOyGTZPvBtG0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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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탈출 일본여행 3 - 고베 아리마온천/오코노미야키/겟코엔 유게츠산소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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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4T21:32:03Z</updated>
    <published>2023-01-14T14: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를 몇 번이나 왔었지만 고베에는 처음이었다.  애초에 여행을 계획했을 때부터 온천마을에 무조건 가보고 싶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친구도 괜찮다고 해서 오사카에서 갈만한 온천마을을 찾아본 결과 &amp;lsquo;고베 아리마 온천마을&amp;rsquo;이 가장 적합한 장소였다.  처음에는 아리마온천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다. 하지만 버스를 한 번 놓치면 끝난다는 불안감과 이렇게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E5m6732Yqb32gQwyc1VmRwPKj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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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탈출 일본여행 2 - 우메다 다이마루 백화점, 나카자키쵸 카페거리, 시바토우 장어덮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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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00:37:59Z</updated>
    <published>2023-01-03T08: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날 아침, 날씨는 상쾌했다.  생각보다 춥지도 않아서 숏 패딩 하나 정도만 입고 길을 나섰다.  #호텔인터게이트는 우메다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라고 나와있지만, 문제는 우메다 역이 크다는 것.  ​  그래서 나는 일본에 처음 여행 온 사람들은 우메다에 숙소 잡는 것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환경은 엄청 깔끔하고 호텔 컨디션도 좋으니 케이스 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947uxVsqIiroJsQ25TFvm1Nbe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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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탈출 일본여행 1 - hotel intergate umeda , 카가와 우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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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5:30:29Z</updated>
    <published>2022-12-28T08: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여행 후 며칠 만에 다시 찾게 된 김해 국제공항.  쉬는 날은 딱 1 달인데 가고 싶은 곳은 많아서 욕심내는 바람에 쉬기는커녕 더 바쁜 여행 일정이 되어버렸다.   물론 너무나 가고 싶었던 일본 여행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었다. (나란 사람&amp;hellip; 욕심이 너무 많아 ㅎㅎㅎ)​ 친구가 새로 장만한 빈티지 캠코더로 소소한 영상을 찍으며 다녔다.  화질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UtXrCY4dWuONJMhD9IKTm_MpP0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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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 중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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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04:35:36Z</updated>
    <published>2022-12-22T05: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여행 중 브런치 작가로 승인되었다.  퇴사 후 태국과 일본 여행을 계획했는데 태국여행기를 올린 것이 심사에 통과했다. 사진만 보면 기억이 나지 않을 때도 많아서 그때의 기억, 감정을 떠올리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침 당근마켓으로 아이패드 6세대용 키보드케이스도 저렴하게 구매했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기억을 정리하는 일은 생각보다 마음에 안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P-Kju8f8b8vCE2_9CIwwVjel9b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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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일상탈출 태국여행 - 골목 투어/ 보타니카 마사지/ 더스탠다드마하나콘/ 전망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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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8:01:20Z</updated>
    <published>2022-12-14T09: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분주했다. 조식을 먹고 난 후 오전 투어 상품을 신청했는데 그 전에 에어포텔 서비스를 완료하고 체크아웃도 해야했기 때문이다. (에어포텔 서비스: 호텔에서 호텔 또는 공항으로 짐만 배송해주는 서비스) 부랴부랴 체크이웃을 완료하고 짐을 맡긴 후 9시까지 나가야 해서 급하게 뛰어서 2분 전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럴수가!! 아무도 없어서 연락하니 모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1lqnPzkjs-NtE2a2QFuCh9yua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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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일상탈출 태국여행 - 치 스파 / 반 쏨땀 / 시암 파라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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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3T07:57:26Z</updated>
    <published>2022-12-14T09: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조식을 먹으러 나왔다. 샹그릴라 방콕에는 야외 자리 , 실내 자리 이렇겐 나누어져 있었는데 우리는 야외가 보이는 실내 자리에 앉았다. 내가 여행 간 12월 초는 태국 여행하기 가장 좋은 날씨였다. 얼마 안 되는 태국의 겨울인데 한 낮 빼고는 반팔을 입어도 선선한 날씨고 하늘은 또 얼마나 맑은지. 날 하나는 참 잘 골랐다 싶었다.   조식도 별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N6xg32o2DRgTpGIxI4j1GkQ0V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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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일상탈출 태국여행  - 짜뚜짝 시장/ 샹그릴라 방콕 / 아이콘시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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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4T11:04:15Z</updated>
    <published>2022-12-14T09: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나는 첫 날부터 짜뚜짝 시장에 가서 옷을 사고 그 옷을 입고 편하게 여행하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편하지만 유니크한 옷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짜뚜짝 시장에서는 생각보다 그런 유니크한 옷을 구할 수는 없었다. 천편일률적으로 코끼리 바지들만 가득해서 쇼핑욕구가 들지 않았다.  이쁜 옷은 다 치앙마이 마켓에서 판매한다는 말이 진짜인 것 같기도&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RL6VROM7iAipyOS8DPeru64VY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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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일상 탈출  태국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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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7:52:52Z</updated>
    <published>2022-12-14T09:3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떠난 여행이었다. 어찌 되었든 고된 일을 마치고 잠시 얻은 자유시간이라 귀중했다. 오랜만에 캐리어에 짐을 챙기면서 고민했다.  &amp;lsquo;20인치짜리를 들고 가서 가볍게 다녀올까, 24인치짜리를 여유롭게 가져갈까?&amp;rsquo; 잠시 고민을 하다가 20인치짜리 캐리어에 필요한 물건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amp;lsquo;그래, 그냥 배낭이 있으니까 오버하는 물건들은 거기에 잘 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6g%2Fimage%2FwaZ_NCza6iyJJtrxiJgbQmcoN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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