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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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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ojy9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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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살아가고 있는 쥴리입니다. 좋은 텍스트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UX Writing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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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12:06: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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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가를 인터뷰 하면서 느낀 점 - 멋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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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58Z</updated>
    <published>2022-07-19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에서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면서, 여러 명의 창업가를 인터뷰할 소중한 기회를 얻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임팩트를 만들어내고 있는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인터뷰 형식의 콘텐츠로 내보내고 있는 것. 어렵고 부담스러운 이 일을 누구보다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한 나는,&amp;nbsp;처음엔&amp;nbsp;그저 스타트업에 대한 열렬한 스터디밖에는 잘 해낼 길이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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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챗, 프로덕트 분석하기 - 커리어 대화 연결 플랫폼 '커피챗', UX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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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6T02:52:30Z</updated>
    <published>2022-05-28T14: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토크를 연결하는 플랫폼 하나가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바로 국내 최초 1:1 익명 기반 커리어 대화 연결 플랫폼 '커피챗'. 지난해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플랫폼인데, 미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있는 정보형 미팅 서비스를 국내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amp;nbsp;그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모양이다.  커피챗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WvQ5hFXWUXOBOJ76vWVS_apl0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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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흘러가는 인사이트 붙잡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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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12:07:51Z</updated>
    <published>2022-05-28T10: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흘러가버린 나의 인사이트들이여...  스타트업 홍보 담장자로 커리어를 시작하면서, 좋은 콘텐츠를 수집하는 재미에 푹 빠졌다. 양질의 콘텐츠를 소비하면 생각의 지평이 확장되고 머릿속에 새로운 자극이 들어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콘텐츠를 실무에 적용하는 순간이 오면, 그렇게 짜릿할 수가 없다. 팀 회의 도중, &amp;quot;제가 어디어디에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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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티드, 프로덕트 분석하기  - 취준생 &amp;amp; 프로이직러를 위한 플랫폼, 원티드 UX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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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5:09:25Z</updated>
    <published>2022-05-21T15: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프로덕트 디자인 감각을 기르기 위한 스터디 모임을 시작했다. 지난 주 첫 모임인 OT를 진행했는데, 훌륭한 리더분과 여러 배경을 가진 스터디원들이 함께 모여 프로덕트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나마 나눌 수 있어 기뻤다. 한달간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매주 프로덕트를 선정, 그 프로덕트에 대한 나만의 분석글을 남기고 서로의 피드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2C3_nKeSr7huxdyg2G2UK8BkEVY.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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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라이터는 '이걸' 잘 해야 합니다 - 고객 경험을 위한 텍스트를 다루는 사람이 갖춰야 할 역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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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4:20:21Z</updated>
    <published>2022-05-16T12:1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 경험을 위한 다양한 브랜딩 텍스트를 작성하다보면, 과연 이 일을 잘 하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종종 든다. 디자인이나 개발의 영역과 비교했을 때 '글을 적는' 업무는 상대적으로 그 전문성을 인정받기가 어렵다. 플랫폼이 다양화된 오늘날엔&amp;nbsp;전문 작가가 아니더라도 가치있는 글을 쓰고 공유하는&amp;nbsp;사람들이 정말 많아졌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yCgezetxynyEiEFXdB5b8TEWW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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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그레를 성장시킨 건  8할이 오 과장의 피드백이었다 - 동료의 피드백을 건설적으로 수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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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08:02:19Z</updated>
    <published>2022-03-19T10: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그레를 성장시킨 건 8할이 오 과장의 피드백이었다  2014년에 tvN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amp;lt;미생&amp;gt;을 아직도 가끔 챙겨본다. 대학생 땐 그저 장그레라는 인물이 어떻게 회사 내에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는지를 중심으로 봤었는데, 이제 직장인 신분으로 드라마를 보려니 여러모로 공감 가는 대목들이 많아&amp;nbsp;한 회 한 회 그냥 넘기기가 쉽지 않다. 그중에서도 오상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9bhgrXZ-rcGOuWNzeY8lRPfkSpw.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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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다니면 뭐가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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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0:49:32Z</updated>
    <published>2022-02-28T15: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씬에 발을 들인지 1년이 조금 안 된 '스타트업 햇병아리(이자 조무래기)'로서, 스타트업에 다니면 좋은 점 몇 가지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amp;nbsp;이제 막 커리어를 쌓아나가기 시작한 사회 초년생, 그리고 첫 직장을 스타트업에서 시작하길 망설이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어보는 글이다.  ​'네카라쿠배당토'로 대표되는 스타트업 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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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님, 이건 당신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글쓰기 'UX 라이팅'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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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11:46:05Z</updated>
    <published>2022-02-28T15:4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라이팅, 왜 중요할까?  UX 라이팅(UX Writing)이란 디지털 제품과 사용자를 연결하는 언어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앱이나 웹 등의&amp;nbsp;디지털 환경에서 사용자의 경험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텍스트를 말한다.&amp;nbsp;UX 라이팅을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목표를 무리없이 수행할 수 있고, 제품이 전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njY1aLj-1d9TPlFJDM0Wi5EzlYU.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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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너무 착하다'는 말을 들은 주니어 - 부드럽지만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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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13:22:59Z</updated>
    <published>2022-02-22T08: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드디어...! 단독 프로젝트를...!  입사한지 6개월이 막 넘어가던 시점에 나에게 첫 단독 프로젝트를 진행할 기회가 주어졌다. 단독 프로젝트라고 해서 프로젝트의 A to Z 모든 일에 대한 결정 권한과 책임이 주어진 건 아니지만, 1) 외부 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 2) 콘텐츠 발행 작업 관리 3) 텍스트 개선안 제작 등 외부로 나가는 모든 콘텐츠를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7o%2Fimage%2F7_ca6ZJX0Nr8-G8kMXI_SdRb_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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