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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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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씽크 2기 MBC 청년시청자위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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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3:16: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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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n Gogh : Painted with words - 편지로 읽는 반 고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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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23:14:12Z</updated>
    <published>2020-05-09T1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 다큐멘터리를 통해 고흐의 눈을 보며 그의 말을 들으니 고흐가 정말 살아서 말을 건네는 듯했다. 글로 고흐의 생애를 접했을 땐 그저 전설 속 인물처럼 느껴졌는데 카메라를 또렷이 바라보며 때로는 벅차오르게, 때로는 슬프게 말을 건네는 고흐의 모습을 보며 새삼스럽게도 고흐도 실제 삶을 살아갔던 한 사람이라는 게 느껴졌다. 특히 고흐의 그림 속 해바라기가 고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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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죄 많은 소녀&amp;gt; 속 생활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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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23:14:15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죄 많은 소녀&amp;gt;는 생각보다도 더 힘든 영화였다. 새벽에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잠자기 전에 보기에는 정말 적절하지 않은 영화였고, 몇 번이고 멈췄다가 재생하기를 반복했다. 그럼에도 인물들의 감정이 너무 생생하게 다가와서 몰입할 수밖에 없는 영화였다. 처음에는 생활지도와 관련된 부분을 찾으려 노력하며 보다가, 나중엔 그런 생각은 할 수 없이 영화가 주는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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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국제영화제, 영화표현의 해방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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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6:58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 간 개최되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장편 197편, 단편 44편의 총 241편의 영화가 상영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작년에 이어 &amp;lsquo;영화 표현의 해방구(Outlet for Cinematic Expression)&amp;rsquo;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를 통해 전주국제영화제는 시각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분화된 취향을 수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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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4.3은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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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9T07:25:11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일은 제주 4&amp;middot;3 사건이 발생한지 70년이 되는 날이었다. 제주 4&amp;middot;3은 한국 현대사에서 6&amp;middot;25 전쟁 다음으로 큰 인명피해를 낳은 비극으로, 이 사건의 희생자는 당시 제주 인구의 10분의 1인 3만여 명에 이른다. 제주도는 4&amp;middot;3 사건 70주년이 되는 올해를 &amp;lsquo;제주 방문의 해&amp;rsquo;로 지정했고, 전국 각지에서 기념 행사&amp;middot;전시가 열렸다. 한국교원대신문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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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혐오 세력에 무너진 &amp;lsquo;까칠남녀&amp;rsquo;의 용감함 - &amp;lsquo;성소수자 특집&amp;rsquo; 이후 비난 시위와 은하선 작가의 하차 이어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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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03:31:33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 27일 &amp;lsquo;공주도 털이 있다&amp;rsquo;로 문을 연 EBS 프로그램 &amp;lsquo;까칠남녀&amp;rsquo;는 국내 최초 젠더 토크쇼이다. 성차별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사회적 흐름에 따라 성 고정관념과 성 역할에 대한 갈등을 얘기하며 대한민국의 젠더 감수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매회 &amp;ldquo;차별에 화난 남녀들의 용감한 토크쇼&amp;rdquo;라는 멘트를 외치며 시작하는 만큼 &amp;ls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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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행성이 꼭 동그래야 할까요? 그래서 반으로 접었어요&amp;quot; - 학교 밖 청소년 징검다리 거점공간, &amp;lsquo;나도, 꽃&amp;rsquo;과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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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1T02:15:17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몇 학년이니?&amp;rsquo;, &amp;lsquo;어디 학교 다녀?&amp;rsquo;, &amp;lsquo;학생증 좀 보여주세요.&amp;rsquo; 우리는 자연스럽게 청소년은 학생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관심도, 정책도 모두 학교 안으로 쏠려 있다. 그러나 학교 밖에는 약 40만 명의 청소년들이 있다. 사회는 그들의 모습을 정형화하고 때로는 지워버리곤 하지만 그들은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살아가고 있다. 10월 17일 서울특별시교육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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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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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9T07:24:08Z</updated>
    <published>2020-05-09T07:2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6일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여정을 끝마쳤다. 이번 전주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 매진, 최다 관객 수, 최다 상영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중성 있는 영화와 실험적이고 논쟁적인 영화를 함께 배치한 것이 많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이다. 이번 영화제에 처음 시도된 텐트형 &amp;lsquo;전주 돔&amp;rsquo; 또한 날씨변화에 취약하고 작품 몰입도가 떨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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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미안해요, 리키&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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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51:03Z</updated>
    <published>2020-05-09T06: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와 함께 대한극장에서 &amp;lt;미안해요, 리키&amp;gt;를 보았다. 감독의 전작 &amp;lt;나, 다니엘 블레이크&amp;gt;를 보고 반했던 경험이 있기에 사회 속에서 지워지기 쉬운 존재들을 사실적으로 또 따뜻하게 바라본 영화를 기대하며 영화관으로 향했다. 켄 로치 감독은 정말 그 직업을 일생 동안 해 본 사람처럼 너무나도 실감나게 운수업 노동자의 삶을 표현했다. 운수업을 실제로 하고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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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사고 뒤 드라마 제작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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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2:52:06Z</updated>
    <published>2020-05-08T06: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21일, SBS 드라마 '빅이슈'에서 특수효과가 마무리되지 않은 장면들이 방영되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스틸 잡힐 때 사진 찍히는 효과 넣어주세요' 등 작업 지시 문구와 가편집 상태의 화면들이 날 것으로 송출된 것이다. 다음날 시청자 게시판에 &amp;ldquo;촬영 및 편집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amp;rdquo;는 사과문이 올라왔다. 하지만 이번 방송사고가 최선을 다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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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면 좋은 친구, MBC와 함께 - 저의 1년을 걸고 추천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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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8:09:51Z</updated>
    <published>2019-12-31T06: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에는 뭔가 아쉬운 마음이 든다. 동고동락해온 2019년을 그냥 보내기는 아쉬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올해가 하루 남은 지금, 한 해를 되돌아볼 때 나의 2019년에서 M씽크의 존재감은 꽤 크다. 그래서인지 이 9개월간의 활동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쉽게 갈피를 못 잡겠다. 기왕 모르겠는 거, 그냥 개인적이고 솔직한 후기를 남겨 보고자 한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b883tiVhl-Hk-Tk3QAHS8W49N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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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MBC가 여기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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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1T13:32:22Z</updated>
    <published>2019-12-30T02: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벼랑 끝 지상파, OTT와 유튜브에 반격할 수 있을까 저녁에 집에서 뭐 보세요?&amp;hellip; 유튜브, TV 제쳤다 위 기사 제목들은 모두 위기에 빠진 TV와 영향력을 키워가는 디지털 콘텐츠라는 형국을 보여준다. 시간 맞춰 TV 앞에 자리 잡고 본방을 사수하는 시청자는 이제 찾아보기 어렵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OTT 서비스로&amp;nbsp;&amp;nbsp;언제 어디서나 방송을 다시 보고, 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I5wb8F2O0pj8B00_ZLIGS5yDK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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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목소리가 세상에 들리도록 - MBC 뉴스데스크 &amp;lt;소수의견&amp;gt;으로 다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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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05:26:30Z</updated>
    <published>2019-12-04T01:3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은 상대적으로 소수이거나 이익추구의 실현에 불리한 집단이나 계층의 이익을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라고 방송법 제6조 제5항은 규정하고 있다. 상식적으로도, 법적으로도 언론이라면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고 그들이 겪은 부당한 일을 공론화시키고, 그 원인을 찾아 문제 제기해야 한다. 그런데도 MBC 뉴스데스크는 굳이 &amp;lt;소수의견&amp;gt;이라는 코너를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peeLTH6-Neay_voT_-MXkXtYf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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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드라마로 부마항쟁을 기억하다 - &amp;lt;MBC 스페셜&amp;gt;, '197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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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4T21:16:25Z</updated>
    <published>2019-11-13T04: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0년 4.19혁명, 1980년 5.18 민주화운동, 1987년 6&amp;middot;10민주항쟁. 그리고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인 1979년, 부마항쟁이 있었다. 1979년 10월 16일부터 5일간 부산과 마산지역에서 박정희 정권 시절 최대 규모의 민주화운동이자, 대학생부터 시장 상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동참한 시민운동이 일어났다. 부마항쟁은 우리나라 4대 민주화운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q9tx3z6GIoVrKA6os0GN-f0cl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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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한씬',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 &amp;lt;커피프린스&amp;gt;, 한 씬만 보려다 20 씬 봤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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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15:29:22Z</updated>
    <published>2019-10-24T00: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를 잘 안 본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 나의 꾸준하지 못한 성격이 가장 큰 원인이지 않을까 싶다. 2시간 내외로 이야기의 끝을 내는 영화와 달리, 드라마는 약 1시간 분량의 영상이 매주 방영되니 한 화씩 따라가다가 결국 흐지부지해지면서 결말을 못 보고 만다. 그래도 화제가 되는 드라마의 명장면 같은 거는 어찌어찌 다 알게 된다. 주로 3, 4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xmWdKLuUR5MqpPQ8bi4ZW6os89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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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다, 시작은 자연이었다. - 자연주의 예능 &amp;lt;신기루 식당&amp;gt;을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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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4T21:21:35Z</updated>
    <published>2019-10-08T12: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동안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amp;lsquo;뭐 먹지?&amp;rsquo;다. 수업을 듣다가도, 영화를 보다가도, 길을 걷다가도 다음 끼니로 뭘 먹을지 생각한다. 음식이 주는 즐거움은 일상에서 가장 쉽게, 가장 확실하게 얻을 수 있는 기쁨이다. 하지만 자취생인 나의 음식 목록에는 편의점 음식이나 치킨, 피자 등 배달음식이 가장 먼저 추가된다. 나는 내가 먹고 있는 것들이 어떤 재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1mMnnPTSlvNpORNtKt7moGQh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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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가족 같은 - 휴먼다큐 &amp;lt;사람이 좋다&amp;gt; 코요태 편, '가족끼리 왜 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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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5T11:45:23Z</updated>
    <published>2019-09-15T08:2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요태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amp;lt;사람이 좋다&amp;gt;에 출연했다. 휴먼 다큐라는 명칭에 걸맞게 &amp;lt;사람이 좋다&amp;gt;는 연예인 코요태보다, 코요태 안에 있는 사람에 초점을 맞췄다. 다큐멘터리의 문법으로 담백하게 편집된 영상 속 코요태는&amp;nbsp;예능으로, 무대로 만나던 코요태와는 또 달랐다. 그들은 서로의 농담에 웃기도 하고, 장거리 이동에 지루해하기도, 아픈 목 때문에 힘들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ItI_5ATYJKD7IXvovCtbVNtEz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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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 남자'죠? - MBC 스페셜 &amp;lt;이 남자, 분노하다&amp;gt;와 &amp;lt;이 남자의 피 땀 눈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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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8T15:26:11Z</updated>
    <published>2019-09-01T00: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 스페셜에서 &amp;lsquo;이 남자&amp;rsquo;에 대한 두 편의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여기서 &amp;lsquo;이 남자&amp;rsquo;는 20대 남자의 줄임말. 20대 남자라는 제목을 보자 &amp;lt;시사IN&amp;gt;의 &amp;lsquo;20대 남자 현상&amp;rsquo;에 대한 기획 기사가 떠올랐다. 무려 208개의 설문 조항을 통해 &amp;lsquo;20대 남자 현상&amp;rsquo;은 도대체 무엇이고, 왜 그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 밝힌, 꽤나 이슈가 된 기사였다. 특정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IQdOv5-05Y4YLb0g7YPqv2Mot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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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진부함에 질릴 때, B급 감성을 섞어보자 - &amp;lt;놀면 뭐하니?&amp;gt;, MBC 예능에도 찾아온 뉴트로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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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18:12:59Z</updated>
    <published>2019-08-06T16: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중파 예능의 디자인. 체계적이고 깔끔하고, 세련됐죠. 하지만 기성품처럼 비슷비슷한 예능 디자인에 좀 무뎌진 건 사실입니다. 예능을 볼 때, 영상 디자인의 존재를 인지조차 못하기도 합니다. 최근 시작한 김태호 PD의 예능 &amp;lt;놀면 뭐하니?&amp;gt;의 디자인은 좀 달랐습니다. 그간의 무뎌짐을 깨고 영상 디자인에 눈이 가게 할 정도로 새로웠습니다. 영상 참 개성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jHBqRgBDqpQC6GOzkY3e_JTIO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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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담고, 일상에 담긴 : 라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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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15:09:48Z</updated>
    <published>2019-07-14T00: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은 화려하고 자극적이다. 몰아치는 이미지와 사운드는 우리를 시각과 청각을 모두 동원하여 영상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재밌는 영화나 TV 프로그램에 넋 놓고 몰입하게 될 때는 우리 주위 현실은 잊게 되고 잠깐이나마 다른 세계에 다녀온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반면 라디오는 청각만을 사용하는 매체다. DJ의 목소리, 음악, 효과음만이 들려올 뿐 이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uoYWbt9pnC7ULye94Bj-JX39i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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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네트워크 특선 : &amp;lt;경성판타지&amp;gt; - 달콤한 너의 도시,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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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2T07:35:28Z</updated>
    <published>2019-07-01T06: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서울은 어떤 곳인가? 우리나라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누군가에게는 드라마 속에서 봤던 곳. 꿈과 기회가 있는 곳. 답답하고 정신없는 곳.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도시인만큼, 제각각 다른 답변을 내놓을 수도 있겠다. 고향이라는 말이 안 어울리는 곳이지만 내게 서울은 고향이다. 19살 때까지 나는 줄곧 서울에서 살았다. 그리고 스무 살, 충청도에 있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R6%2Fimage%2FVRi9-1hi9fQ51AvPEJyIsAxLX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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