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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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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ikore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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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 교육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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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4:1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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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차가 견인됐다고? - 어디서나 미국 교통 법규는 확실히 지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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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3:39:26Z</updated>
    <published>2024-04-12T09: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츠버그에 있을 때였다.   당시 살고 있던 건물의 주차장을 빠져나와 근처에 잠시 차를 대고 우편물을 확인하고 오는 길이었다. 관리비와 관련해 궁금한 점도 물어볼겸 관리실에도 들렀지만 그조차도 5분 안팎의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게 웬걸 다시 차를 주차한 곳으로 돌아왔을 땐 내 차가 아닌 웬 종이조각 하나가 바닥에 놓여져 있었다. 어안이 벙벙하여 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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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버 택시 타고 숙소가기  - 2017년부터는 팁 기능도 생겼는데 팁은 얼마를 줘야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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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51:10Z</updated>
    <published>2024-03-11T07: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차량 공유업체인 우버를 본격적으로 이용하기 시작했던 건 2015년쯤부터였다. 우버는 초기에 이용객들이 가장 낮은 가격으로 택시를 이용하도록 하는 '노 팁' 정책을 고수했으나, 계속되는 택시조합원들과의 갈등으로 결국 2017년에는 앱을 통해 기사에게 팁을 주는 기능을 도입했다.   처음 우버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내 아이디와 카드 번호를 입력한 뒤 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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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짐이 분실된 거 같은데요 - Don't panic! 분실 신고서부터 작성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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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46:40Z</updated>
    <published>2024-03-10T05: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은 경유지에서 짐을 부치고 수취대에서 (baggage claim area) 수하물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30분쯤 기다렸을까. 우리 짐이 채 나오기도 전에 이미 컨베이어 벨트가 속도를 줄이며 완전히 멈추어 섰고, 아무도 찾지 않은 짐은 (unclaimed baggage) 이미 한 쪽에 모두 끌어내려진 상태였다. 여기기 맞는지 전광판의 수취대 번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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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짐이 용량을 초과했다고요? - 나는 추가요금을 안 내려고 이 방법을 택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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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1T12:51:59Z</updated>
    <published>2024-03-08T05: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를 방문하든 그 나라의 공항 운영 규정을 잘 알고 있다면 무난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게 규정을 알아도 지키기 어려웠던 것 중 하나를 꼽자면 바로 위탁 수하물의 최대 허용 무게를 넘지 않는 것이었다. 그 당시에는 옷가지, 전자기기, 교과서 등 (학교 교과서는 대부분 표지도 두꺼운데다 300p는 족히 넘었다) 왜 그렇게 챙겨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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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공항 면세점 물건이 환불이 안돼요? - 시카고 공항 면세점에서 벌어진 황당한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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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4:23:35Z</updated>
    <published>2024-03-07T07: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08년의 여름이었을까. 나는 그날 시카고를 경유하여 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고 비행기를 타기까지는 두 시간쯤 남아있었다. 첫 미국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빈 손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싶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선물할 무언가를 찾기 위해 한 면세점에 들렀다. 쭉 한 번 둘러봤을 때 가장 살만한 것이 초콜릿이었고 어느덧 내 양 손에는 사람 수대로 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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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국심사대에서 눈 돌리지 마 - 뉴욕 JFK 공항에서의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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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14:05:24Z</updated>
    <published>2024-03-06T08: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유학을 떠나 처음으로 미국 공항에 도착했을 때이다. 막 항공기에서 내린 수많은 인파로 정신이 없던 와중에 귓가를 때리는 우렁찬 목소리가 들렸다.   &amp;quot;PASSPORT! Get your passport ready in advance.&amp;quot; 라고 외치는 한 흑인 입국심사 직원이 보였다.  줄이 길게 늘어져 입국심사까지 족히 30분은 기다려야할 것 같아 보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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