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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강 김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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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제개발금융기구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20년간 근무하고 지병을 얻어 은퇴 귀국해서도 사회봉사활동에 매진해 온  회복탄력성( Resilience)를 신봉하며 살아온 박애주의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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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6:20: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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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 에세이) 막차만 골라탄 기막힌 인생여정 -       ㅡ꼴찌에서 국제기구 전문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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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23:05:16Z</updated>
    <published>2025-12-13T04: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강 김철기  프롤로그: 막차 전문가의 고백, 그리고 새로운 여정의 시작  사람들은 흔히 저를 가리켜 '운이 기막히게 좋은 사람&amp;rsquo;이라 합니다. 제 스스로를 돌아보아도 지난 60여 년의 삶은 매 중요한 순간 놓칠 뻔했던 기회를 극적으로 움켜쥐고 올라탄 '막차 (Last Train)'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스릴 넘치고 짜릿한 막차 탑승 경험과 그것을 준비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eiaXdJTOm_l5kvR-Ks2QMz1aA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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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장애인에게 날개를 달아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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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9:18:12Z</updated>
    <published>2024-06-13T08: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킨슨병 호앤야(Hoehn &amp;amp; Yahr) 3단계와 4단계에 걸쳐 있는 저 같은 환자들은 걷다가 낙상할 것이 두려워 외출을 극도로 꺼려 방콕 신세가 되기 쉽습니다. 3단계는 균형 유지가 어려워 보행에 지장이 있는 상태이며, 4단계는 어느 정도만 독립적인 움직임이나 활동이 가능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결국 누구나 5단계인 독립적인 움직임이 불가능한 상태로 진전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_IGbSDsvgOjlp7s_DE4RGqUOMp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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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스 영국왕의 옛 기숙사 방을 공동 화장실로 바꾼 해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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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23:44:43Z</updated>
    <published>2023-11-23T07: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스 영국왕이 중학교 시절 (9학년) &amp;lsquo;호주의 알프스&amp;rsquo;라고 불려지는 깊은 산속에 자리 잡은 팀버탑(Timbertop) 캠퍼스에서 1년간 수학한 적이 있다. 성장기에 리더십을 길러 주자는 취지로 찰스 황태자를 위해지었다는 산속 캠퍼스인데 숫제 군인들 막사(military camp)와 비슷한 것이다. 제가 그곳 막사를 방문하게 된 것은 제가 은퇴할 때까지 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rtK_Qc5IdCsCRklTRSaJ424mCU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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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 13년차 환자가 광교산 등정에 성공하다 - 오금펴기와 발목돌리기 운동의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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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2:17:30Z</updated>
    <published>2022-12-19T16:0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스승의 날, 지난 6년간 벼르고 별러 왔던 광교산 시루봉 정상 등정에 13년차 파킨슨병 환자로서 도전해 일견 불가능해 보였던 산행에 성공했다. 약 6년전 저희 부부가 EBS의 '신통과의례 ㅡ부부통'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PD 팀을 이끌고 마지막으로 광교산에 올랐던 적이 있다. 그날도 서너 시간 걸려 지팡이에 의지한 채 어렵사리 산타기를 해서 시루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KFRi7Cw9PA72lhcZfx-23xsrl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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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 양국 중앙은행의 상이한 금융 정책 - 이창용 한은총재 vs. 구로다 일은총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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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0T01:00:26Z</updated>
    <published>2022-12-19T15: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로다 일본은행 총재가 경기회복세가 미진하다는 이유로 일본은행의 양적완화 기조를 견지해 기준금리를 마이너스 0.1%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현재 1.75%인 기준금리를 미국연준의 금리 정책에 맞춰 빅스텝(0.5%인상) 또는 자이언트 스텝(0.75% 인상)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웃하고 있는 양 중앙은행이 어떻게 이렇게 상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HDA6xwer7GNFKYwNhlX5Bgw2LQ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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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 환자의 '두발 산행' 성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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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4T05:47:06Z</updated>
    <published>2022-05-08T07: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킨슨병을 13년간 앓아 오면서 그동안 등산 스틱 두 개에 어둔한 몸을 매달고 '네발 산행'을 간신히 해왔던 제가 태천원에 나오기 시작한 지 일주일째 오금 펴기와 골반 돌리기를 집중해 수련한 결과 방금 마친 아침 산행에서 스틱 없이 두발 산행을 거뜬히 해낸 것이다.  여러분은 인간이 자유롭게 두발로 자유롭게 걷는 것의 고마움을 알지 못하시리라 생각한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fdrbZdHBlDoUkrese5M7HJndq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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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미국의 러시아 제재로 유명해진 스위프트란? - 북한의 스위프트 가입 루머가 촉발한 인생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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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0:49:27Z</updated>
    <published>2022-03-05T13: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미국이 서방국들의 협조를 얻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국제은행 간 금융통신망인 스위프트에서 퇴출시킴에 따라 러시아가 더 이상 스위프트를 통한 미 달러화 표시 온라인 은행 간 금융거래 및 무역거래를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뉴스에 매일 오르는 바람에 스위프트가 갑자기 유명해져 일반 국민들께서도 자주 접하게 되셨으나 여전히 어려운 스위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Ie8jUBVwfnNbAeDp8AuV3Q0sp_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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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잎새뜨기로 수난사고를 줄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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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1T11:10:26Z</updated>
    <published>2021-12-05T02: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호 사고 2014년 오전 8시 50분경 전남 진도군 조도면 부근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전복되어 304명의 아까운 생명을 잃은 후 우리 모두 4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을 &amp;lsquo;세월호 터널&amp;rsquo; 속에 갇힌 채 마땅한 출구나 해법을 찾지 못해 불행하게 살아온 셈이다.   세월호 출구전략  필자는 그 출구전략(exit plan)의 핵심 해법 중 하나가 물에서 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H93nrIG7HrvcWKZG2XIA8gPaM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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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는 인류&amp;rsquo;가 탄생하는 그날까지...  - '잎새뜨기' 생존수영을 세계에 알리고 보급하게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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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5:38:05Z</updated>
    <published>2021-10-19T18: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DB에서 지병을 얻다   제가 1995년 한은에서 이직해 간 아시아개발은행(ADB)에서 근무해 오던 중 2008년부터 왼쪽 몸이 굳어져 고생해 오다가 13년 전에 국내에 잠시 들어와 특수검진을 받아 본 결과 희귀성 불치병인 파킨슨병으로 확인해 주더군요. 마음을 가다듬고 곧바로 지병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를 힘차게 시작했습니다. 일은 일대로, 운동은 운동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dFEVLha5XuugSa4UDjNWoNHOI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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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치병이 선사한 '불행 불감증'  - 파킨슨병에 대한 정신적 승리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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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6T15:49:21Z</updated>
    <published>2021-10-19T14:5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 파킨슨병이 맞습니다! &amp;quot;  ​약 11년 전 서울대병원 파킨슨병 센터에서 학과장님이 PET CT라는 특수 뇌 촬영을 한 후 제게 불치병을 확진해 주는 순간 저는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활짝 웃으며 답했습니다. &amp;quot;확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앞으로 저는 매일매일을 세 배씩 더 행복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8_-b2CrAo8u5BV8k7Kt-ZKFjI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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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삼성의 반도체 사업 첫출발을 도왔나?  - 삼성의 64K D램 개발 해외투자 허가를 담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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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7T04:52:19Z</updated>
    <published>2021-10-19T04: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 년 5월 20일, 국내외 통신사들은 일제히 한국을 방문한 Joe Biden 대통령이 도착 즉시 삼성반도체 공장으로 직행한 사실을 실시각 뉴스로 알렸다. 한미간 경제 안보 동맹 협력의 파트너로 삼성을 지목한 것이다. 대한민국과 일개 기업의 위상이 이렇게까지 높았던 적이 있었을까? 이 방송을 보면서 저는 남몰래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한은 재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nP64tmfo2VG_xSJy25UfKXRRw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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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한국의 IMF 외환위기 극복을 도왔나?  - ADB의 대한국 긴급자금 지급을 직접 담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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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02:54:09Z</updated>
    <published>2021-10-19T04: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께서는 0이 아홉 개가 달린 열 자릿수 외화 수표를 보신 적이 있나요?  1997년 말 경에 발발한 한국의 'IMF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IMF, 세계은행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공조한 '대한국 긴급구제금융' 지원 프로그램팀의 일원으로 참여해 오던 중 1998년 정초에 ADB의 대한국 지원금 10억 달러를 직접 결재하여 친정인 한국은행의 외환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iPWoORbpDcHYNiUkbyTAcTNhaM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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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킨슨병을 안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법  - 파킨슨병을 극복할 운동요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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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8:26:20Z</updated>
    <published>2021-10-19T03: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십여 년간 파킨슨병 환자로서 살아온 제 체험담을 적은 것인데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올려드립니다.  과연 파킨슨병 환자가 정상인처럼 살아가는 것이 가능할까? 저의 답은 &amp;quot;No!&amp;quot;입니다.  그만큼 파킨슨병은 개개인의 증세 조합이 다양하며 시간이 갈수록 진전되는, 참으로 고통스럽고 힘든 병이기 때문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CVGOOupe8r7Ra9DydqqZ9D0th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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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이 가져다준 선물 - 파킨슨병 환자의 지병 극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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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7T00:59:25Z</updated>
    <published>2021-10-18T17: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amp;lsquo;회복탄력성(Resilience)&amp;rsquo;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십니까?   &amp;lsquo;회복탄력성&amp;rsquo;은 우리가 고난과 역경을 만났을 때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하고 그 이전보다 훨씬 더 훌륭한 일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amp;lsquo;마음의 근력&amp;rsquo;을 말합니다.   마치 탄력성이 매우 큰 공을 바닥에 던졌을 때 그 공이 바운스 되어 우리 키의 몇 배 높이로 높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G_ukdtdrTarXJabanujb7IH4P8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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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발 묶고 자는 남자  - 파킨슨병 환자의 렘수면 행동장애 극복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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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36:20Z</updated>
    <published>2021-10-17T01: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꽈당! 꼭두 새벽에 작은방에서 혼자 자던 제가 악몽을 꾸었는데 그 꿈에서 악어가 입을 크게 벌리고 덮쳐오는 것을 피해 달아나다가 건너편 벽에 설치된 선반에 머리 정수리를 박고 쓰러졌다. 이어 몇 초 지나지 않아 안방과 옆방에서 아내와 아들이 부산하게 여보, 아빠를 외치며 뛰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저는 끈적이는 붉은 액체에 뒤범벅이 된 채 가만히 엎드려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DE-GlIkiwBnwCfFz3IJ3nbf5e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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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히 두드려라, 그러면 열릴 것이다! - 호롱불 촌놈의 기상천외한 명문대 입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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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23:08:51Z</updated>
    <published>2021-10-16T12: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철기야, 혹시 대학에 한번 가 보지 않겠니?&amp;quot;  평소에 덜렁대던 제가 어쩌다 고3이 된 1974년 3월 초에 아버지께서 저를 조용히 불러 의견을 물어보셨다. 아버지는 매우 엄격한 데다 과묵한 분이셨고 저는 엄친 시하의 성장기 내내 저를 괴롭혀온 열등감으로 말없이 자란 아이였기에 부자지간에 이런 식의 대화를 나눠본 기억이 별로 없다. 그리고 그때까지 학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WxmWoBzFOYrHvTamTUPgewSJW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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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대차대조표 - 추상적인 행복을 구체적으로 계산하는 방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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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6:46:10Z</updated>
    <published>2021-10-15T19: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불치병으로 알려진 파킨슨병을 확진받은 후에 오히려 이전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전기를 마련해 준 동력이 바로 제 마음의 근력 즉 &amp;lsquo;회복탄력성&amp;rsquo;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회복탄력성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흔들림 없이 의미 있는 삶을 살아오는 데 큰 힘을 가져다준 나름대로의 메커니즘이 있는데요, 이 것이  바로 다음에 설명드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abP3ATmhCYuJEDY0qhgske1cu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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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좌충우돌 미국 유학 도전기 - 세계적인 명문 와튼스쿨 유학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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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15T15: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1 &amp;ldquo;예? 입학처장님이 방한해서 면접시험이 진행되고 있는데 내일 오전이면 모두 끝난다고요?&amp;rdquo; 와튼스쿨 한국 대표님의 비서가 제게 장황하게 설명한 당시 정황을 전화기 너머로 들으면서 저는 꼭 뛰고 싶은 축구경기가 몇 분 뒤면 끝이 나는데 유니폼조차 준비해 오지 못한 것 같은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제가 1982년에  한국은행에 입행해 10년간 재직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yMn16qs7YV6ZbUMaFXapcYTNza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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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근무한 국제기구 아시아개발은행 - 꿈에 그리던 국제기구맨으로 활약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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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17:28Z</updated>
    <published>2021-10-15T15: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험난했던 이직 과정   &amp;quot;아뿔싸 이럴 수가!&amp;quot; 제가 금융결제국에 근무하고 있던 1994년 가을날 오후 4시경에 외부 강연에서 돌아와서 아시아개발은행(ADB) 지원서가 첨부된 재무부 국제협력과로부터의 회람 공문을 받아 들고는 무심코 내뱉은 말입니다.   그 공문에는 당일 오후 4시 30분까지 원서를 제출하라고 돼 있었는데요, 30분 내로 원서를 작성해서 제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LOxkiD5Usd9xPchZ9mODJzkHE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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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뒤꽁무니를 쫓는 남자 - 파킨슨병 환자의 보행장애 극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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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8:22:37Z</updated>
    <published>2021-10-12T04: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제각기 가정에서 아내의 위치를 남편보다 위에 두고 존중하는 소위 '경처가 남편' 임을 자처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스갯소리지만 아내와 함께 걸어갈 때 '아내의 그림자도 밟지 말아라' 하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을 것이다.  여성주의(페미니즘)가 점점 강조되면서 상대적으로 주눅 들어가는 남편들의 처지를 희화화한 말일 것이다. 특히 생리적으로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TF%2Fimage%2FkB6VpDkDkTT5LeZgYov0b9CHj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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