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지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 />
  <author>
    <name>sksmdlwldus</name>
  </author>
  <subtitle>누군가의 한마디가 되고 싶은 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7yUN</id>
  <updated>2019-04-04T07:18:36Z</updated>
  <entry>
    <title>내 어깨를 너에게 내주고 싶다. - 영화 &amp;lt;내 어깨 위 고양이, 밥&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12" />
    <id>https://brunch.co.kr/@@7yUN/12</id>
    <updated>2024-11-14T13:12:24Z</updated>
    <published>2020-06-28T08:2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자... 첫마디.... 글을 정말 오랜만에 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 마음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게 두려워져 갔다. 사실 이게 두려움일까, 귀찮음일까. 생각해보면&amp;nbsp;나의 감정과 생각을 아는 것이 가장 어렵다. 글을 깊고 오래 쓰지는 않았지만 글을 쓸 때가 가끔 그립다. 예전에 썼던 글들을 보면 너무나 새롭다. 저 당시에 저런 생각을 하며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WFNilb7QAdVlGs09ebf1c2itJ0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빠를 이제야 이해할 수 있었다. - &amp;lt;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amp;gt;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7" />
    <id>https://brunch.co.kr/@@7yUN/7</id>
    <updated>2024-11-14T13:12:26Z</updated>
    <published>2019-06-25T15:4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 수능이 끝난 겨울, 친구들과 놀고 집에 왔다. 왠지 모르게 집안 분위가 이상했다. 엄마의 표정을 보니 무언가를 혼자 버티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안 좋은 예감이 들어 나는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그냥 이렇게 하루가 지나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얼마 가지 않아 깨졌다. &amp;quot;아빠가 암 이래.&amp;quot; 엄마가 나에게 그랬다. 엄마는 건조한 말투로 나에게 그러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WRgPslCICei_4o-DRAxNJfXMrH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결국 늙는다. - &amp;lt;행복의 조건&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4" />
    <id>https://brunch.co.kr/@@7yUN/4</id>
    <updated>2020-06-08T23:36:27Z</updated>
    <published>2019-06-20T15: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23살인 나, 대학교에선 졸업반에 발을 들어놓는 중이다. 학교에 가면 나이가 많은 축에 속해 '나도 이제 늙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밖에 나가보면 아직&amp;nbsp;사회초년생이다. 나이라는 건 그냥 세월을 먹는다는 것뿐인데 가끔 두렵다. 당장 내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몇십 년 뒤 나는 어떨까 상상조차 가지 않는다. 오히려 예상조차&amp;nbsp;가지 않는 미래라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cb7mZDM9eQPfRTFQAZSBhEPxB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라는 영화, 대본 쓰는 법 - &amp;lt;순간의 힘&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3" />
    <id>https://brunch.co.kr/@@7yUN/3</id>
    <updated>2020-06-29T14:53:07Z</updated>
    <published>2019-06-12T15: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나도 저 주인공처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무례한 사람들에게 사이다 같은 대사를 치며 통쾌한 복수를 하는 주인공들이 멋있게 느껴진다. 저런 강한 멘탈과 저런 순간에 어떻게 저런 말을 할까? 생각하며 말이다. 혹은 나도 저런 상황이 주어졌다면 영화 주인공처럼 성장하면서 살지 않을까? 이런 질문도 던져보게 된다. 왜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5FCbOzem6U7m1xNJ9kWRRoQc7_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amp;lt;마음의 미래&amp;gt; 를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2" />
    <id>https://brunch.co.kr/@@7yUN/2</id>
    <updated>2019-06-04T23:19:55Z</updated>
    <published>2019-06-03T17: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우리는 영화나 책을 보며 많은 상상을 하게 된다. 나는 마블 영화 시리즈, 특히 &amp;lt;아이언맨&amp;gt;를 통해 실제 과학기술을 배우고 싶어 했고(실제로 물리학 책을 샀지만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다..) &amp;lt;이터널 선샤인&amp;gt;, 이와 비슷한 책인 &amp;lt;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amp;gt;을 읽으며 과거를 지울 수 있는 기술이 현실에도 실현 가능할까라는 생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LpUo6yUcoke4sN3VFQhPVgiBR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트레스, 너 내 동료가 돼라! - &amp;lt;스트레스의 힘&amp;gt;-켈리 맥고니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yUN/1" />
    <id>https://brunch.co.kr/@@7yUN/1</id>
    <updated>2019-11-19T01:54:31Z</updated>
    <published>2019-05-21T15: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내 동료가 돼라!&amp;quot; 원피스라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대사이다. 이 말을 함으로써 주인공인 루피는 자신과 함께 꿈을 이룰 팀원들을 한 명씩 모은다. 루피는 다른 사람이 못 본 팀원들의 장점을 보게 되었고 그로 인해&amp;nbsp;자신의 동료가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우리도 습관이 되어&amp;nbsp;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스트레스에 대한 점이다. 우리는 항상 골치 아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lSQGotglLcXH5K_yJwmG5lEodPU" width="43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