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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니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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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elohan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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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감가는 글을 나누고 싶은 하니(하늘+니엘)작가입니다. 하늘이 좋아 승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니엘쌤으로 면접코칭을 하며 꾸준히 자기계발 하고 있습니다. 여행과 독서를 사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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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4T06:5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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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 창밖의 작은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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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09:32Z</updated>
    <published>2026-04-07T00: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걱정을 안고 버스에 올랐다.잠시 후, 버스가 신호에 걸려 멈췄다. 창밖을 보니 노란 코트를 입고 긴 곱슬머리를 풀어내린 아이가 유치원에 가는지 가방을 메고 엄마의 손을 잡고 서 있었다. 그때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아이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마치 걱정 많은 나에게 &amp;ldquo;다 잘될 거야, 웃어도 괜찮아&amp;rdquo;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나도 모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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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아닌 나로, 치앙마이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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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4:29:37Z</updated>
    <published>2026-02-22T08: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치앙마이에 갔다.이번에는 오롯이 혼자였다.  아이와 함께 1년 6개월을 살던 시간은, 나를 위한 삶은 아니었다. 온전히 아이에게 맞춰진 일상이었다. 아이의 학교와 학원 스케줄에 맞춰 내 수업과 강의를 조정했고, 약속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치앙마이에 온 이유는 단 하나, 아이 교육이었다.  한국에서 미친 경쟁 속에 학원을 전전하는 삶이 전혀 행복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I_dDvOJOWpgWu5MEpiEw2WhTL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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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나로 돌아오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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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0:53:43Z</updated>
    <published>2025-12-18T10: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가 익숙하다.혼자는 외로움보다 안정에 가깝다.처음부터 그랬고,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다.혼자 있으면 설명할 일이 줄어든다.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왜 그런 기분인지 말하지 않아도 된다.그 침묵이 부담스럽지 않다.하루의 속도는 온전히 나에게 맞춰진다.빠를 필요도, 늦출 이유도 없다.생각은 자연스럽게 정리되고감정은 과장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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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자리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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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3:39:48Z</updated>
    <published>2025-12-17T00: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헷갈리게 만드는 순간들은 언제나 조용히 온다. 다시 웃으며 시간을 보내고,   아무 일 없다는 듯 하루를 나눈다. 그런데 문득, 어떤 날은 아무 말 없이   지나가 버렸다는 걸  알게 된다. 특별한 이유도, 설명도 없이 그 하루는 나를 비켜 간다.   혼자일 때는 연락이 오고, 감정이 필요할 때는 곁에 있다. 하지만 무게가 실리는 순간, 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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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친구가 바라본 내 삶과 마음의 비움 - 친구의 눈으로 본 나의 놓아버림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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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8:18:27Z</updated>
    <published>2025-11-09T13: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친구 릭이 내가 공저인 '미니멀라이프로 꿈꾸는 나의 인생 '을 영어로 직접 번역해, 진심 어린 감상문을 보내주었다.  그의 통찰과 시선에서 느껴지는 깊이와 따뜻함에 감동이 컸다. 외국인이 내 글을 읽고 이렇게 마음을 전해준 건 처음이라, 그 감동이 더 특별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25919122 From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46rBFz--uhz8Fhw0XmgZl6a76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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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너온 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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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2:32:12Z</updated>
    <published>2025-11-03T14: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만에 내 꿈이 이루어졌다.누구에게는 사소한 일일지 모르지만, 내겐 오래도록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간절한 소원이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의 벽이 얼마나 단단한지 알게 되었고, 그 꿈은 점점 손이 닿지 않는 곳으로 밀려났다. 그래서 언젠가부터는 애써 잊은 척하며, 그저 꿈으로만 남겨두기로 했다.  하지만 마음속의 작은 불씨는 완전히 꺼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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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너의 삶, 그 고요한 긍정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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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5:27:18Z</updated>
    <published>2025-11-02T1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윌리엄스의 소설 '스토너'를 덮고 한동안 깊은 여운에 잠겼다. 윌리엄 스토너의 일생은 겉보기엔 '실패' 라는 단어로 요약될지 모른다.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함과 숨 막힘을 느꼈던 것도 사실이다. 스토너의 삶은 고독과 좌절의 연속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분명 어린 시절 힘들게 농사를 지으며 살았고, 결혼 생활도 순탄하지 않았고, 사랑하는 딸 그레이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TN3rPg-Hu-dhwZ8NF7NTh60Fl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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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의 '오답'에서 발견한 나의 진짜 꿈 - 6년 전, 딸이 바라본 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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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1T15:33:00Z</updated>
    <published>2025-11-01T15: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의 기억을 우연히 마주했다. 휴대폰 갤러리를 정리하다가 문득 딸 니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썼던 퀴즈의 캡처 사진을 발견한 것이다. 퀴즈의 주제는 &amp;lsquo;엄마와 딸이 서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아는지&amp;rsquo;였다. 나는 답지를 보며 빙긋 웃었다. 사소한 습관이나 좋아하는 음식 등 대부분의 답이 일치했다. 그런데 딱 하나, 유일하게 틀린 답이 있었다. 문제는 &amp;lsquo;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LxFiL_4g86Dlq0G6I_BlplkYc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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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제자 지현이에게 -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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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5:27:59Z</updated>
    <published>2025-10-29T12: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 처음 수업을 들으러 왔던 지현이를 아직도 또렷이 기억한다.그때의 반짝이던 눈빛과 성실한 태도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았다.외항사 승무원으로 근무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을 단련하던 지현이는,이제 외국계 기업의 인사팀에서 또 다른 빛을 내고 있다.  나에게는 제자이자, 내 딸 니엘이에게는 다정한 언니가 되어준 사람. &amp;ldquo;선생님 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XCgYstiHyZS6mvmuwhlsVeIFQ6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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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꽃을 선물한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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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5:48:46Z</updated>
    <published>2025-10-28T14: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니엘이의 생일은 유난히 특별했다.남편과 딸 니엘이는 생일이 같아서 매년 함께 생일파티를 했지만, 올해는 조금 다른 감동이 찾아왔다. 생일 날 , 저녁식사를 하러 가기위해 아이를 픽업하러 가려고 전화를 했다.  &amp;ldquo;엄마, 30분 후에 와요!&amp;rdquo; 잠시 의아했지만, 무슨 일인가 싶어 남편과 기다리다가 시간 맞춰서 나갔다.  30분 후, 니엘이가 환한 얼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55zSCIiD_UT_u1_eAT31JSVcWy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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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진 유리 너머로 보이는 평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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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5:20:44Z</updated>
    <published>2025-09-28T15: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리곤 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닥치면 불안이 몰려와 안절부절 못하며 걱정이 많아지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얼마 전, 비 오는 날 탁자 위에 올려둔 가방이 떨어지면서 산 지 4개월밖에 안 된 태블릿 액정이 깨졌다. 이전의 나였다면 당황과 분노, 자책이 뒤섞여 감정이 크게 요동쳤을 것이다.그런데 그 순간, 나는 놀랍게도 차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Q0vgbIDiAXpd8n_pykUXYAXjsm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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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동행하는 삶 - 유언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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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1:59:05Z</updated>
    <published>2025-09-06T16: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기만 하고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니 내가 어떤 책을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이제는 적어도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라고 적어두려고 한다. 서평을 쓰려고 하면 부담감에 시작하기조차 힘들었던 적이 있다. 다시 천천히 시작해 보려고 한다. 책은 나에게 가장 편하고 의미 있는 친구다. 언제든지 다가가도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유성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2b8ENwvR9iYcV-cczLjcHCY_ZD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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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순잔치, 여행이 되다 - 가족을 닮은 여행, 치앙마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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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2:15:20Z</updated>
    <published>2025-07-16T02: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어져 지내지만, 우리 삼 남매는 그룹 카톡을 통해 서로의 소식을 나누며 힘이 되어주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호주, 두바이, 미국을 거쳐 이제는 치앙마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나는 언니와 동생이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잘 지내고 있다. 다만, 내 딸 니엘이의 소식을 늘 궁금해했다.  아버지의 팔순이 다가오면서 가족 단톡방은 다시금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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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 치앙마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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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7:35:52Z</updated>
    <published>2025-03-01T1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I&amp;rsquo;m leaving Chiang Mai. It&amp;rsquo;s been a journey full of happiness, hardships, sadness, and moments of disbelief. But the best thing about being here was meeting amazing friends.Noi, Richard, Blair, Cho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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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20일의 엄마에게 - 2월 19일의 니엘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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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1T16:12:03Z</updated>
    <published>2025-02-20T14: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19일이 다가왔다. 솔직히,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바랐다. 딸 니엘이의 마음이 바뀌기를 은근히 기대했지만, 아이의 결심은 단단했다. 1년 4개월 동안의 치앙마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한 것이다. 출국 당일까지도 니엘이가 한국에 간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았다. 짐을 싸는 기색조차 없었고, 평소처럼 학교에 갔다. 친구들에게 한국에 간다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Oa5VgWhkjVpTqBAT5835kFtsg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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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바이, 끄라비 - 하늘높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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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4:11:13Z</updated>
    <published>2025-01-31T0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4시경, 아오낭 해변에 도착했다.강렬한 햇살에 눈을 뜨기조차 어려웠지만,바다를 바라보며 김동률 님의 노래를 들었다.이곳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했다.​끄라비의 거리를 다시 찾을 날이언제일지 모르지만,4박 5일 동안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태국 같으면서도 태국 같지 않은, 끄라비만의 독특한 매력이사람들을 이곳으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SOBUKfpuFu4qpXbYbAbAXQ25d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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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라비의 아침 - Yoga On the Bea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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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6:17:07Z</updated>
    <published>2025-01-30T07: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끄라비의 아침♡로컬과 관광객들이 함께 아침을 즐기는 풍경로컬 레스토랑과 브런치 카페의 가격 차이는  정말 크게 느껴진다.아오낭 비치의 아침은 고요하다.해변가를 따라 늘어선 호텔들 사이로 살며시 들어가햇살 가득한 바다를 마주한다.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마음이 평안해진다.조용한 아침,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하는 요가는나에게 깊은 힐링을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W78oTyIvxzEOlTykj2Ga_jrzs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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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에서 잃어버린 지갑, 그리고 작은 기적 - 여긴 LA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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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7:40:18Z</updated>
    <published>2024-09-23T02: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딸 니엘이랑 LA에 왔어. 작년에 통역 출장으로 잠깐 왔던 적은 있었는데, 이번엔 3주나 지낼 계획이었지. 니엘이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았어. 이번에 미국 대사관 가서 인터뷰하고 여권도 갱신했지. 딸이 미국 여권이 있으니까 입국 심사도 간단하게 끝나서 편하게 대화하는 느낌이었어.  LA에는 정말 볼거리 많잖아. 디즈니랜드, 유니버설 스튜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Un%2Fimage%2FfO81_bvoP-1vI47HGfuIvRpeQC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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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문장은 미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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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11:35:49Z</updated>
    <published>2024-09-07T16: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또 브런치에게 ' 글쓰기는 운동과 같아서 매일 한 문장이라도 쓰는 근육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는 편지를 받았다. 글쓰기는 꾸준함이 중요한데 말이다. 일단 '글쓰기는 어렵다'를 주제로 첫 문장을 써보았다.&amp;nbsp;언제쯤 글쓰기가 즐거워질까? 편하게 쓰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첫 문장이 떠오르면 모든 게 술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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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든 하게 된다 - 이걸 왜 또 시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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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4:58:13Z</updated>
    <published>2024-08-23T16: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 살면서 나름 바쁘고 열심히 지내고 있다. 딸의 학교생활을 챙기고, 집안일을 하고, 그 외에는 요가와 공부, 수업을 하며 지내다 보니 한두 달 정도 지나니 이곳 생활에 적응이 되었다.  딸이 청소년기라서 청소년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졌다. 아이의 문화를 이해해야 더 잘 도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지금은 아이와 이렇게 해외에 나와 있으니 아이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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