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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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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양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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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2T02:5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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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면을 위한 첫 번째 레슨 - 수면의 뇌과학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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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4:28:40Z</updated>
    <published>2025-07-16T13:1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유튜브에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듣게 되었다. 운전하며 라디오처럼 듣다가 흥미로운 내용이 귀에 들어왔다. 불면증 환자의 일부는 잠을 나름 잘 잤을 때에도 &amp;quot;어젯밤 한숨도 못 잤어요&amp;quot;라고 말한다는 것이다. 30년 경력의 신경과학자이자 수면의학자인 저자 크리스 윈터는 불면증을 치료하려면 잠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먼저 내다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ㅡ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hpDoqXQe2bIxjzRgWvpa6xEQw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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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특이한 성생활, 근데 이제 과학을 곁들인 - 섹스의 진화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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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05:48:52Z</updated>
    <published>2024-12-09T11:2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다른 동물들과는 다른 특이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책에서 말하는 인간이 동물과 다른 성생활은 다음과 같다.  1. 주로 커플끼리 관계를 가진다. 2. 아이를 함께 키운다. 3. 짝을 이룬 커플은 공동의 영억을 함께 이용한다. 4. 남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사랑을 나눈다. 5. 인간의 배란은 눈에 띄지 않는다. 6. 여성은 폐경을 겪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Ict430k5yWSNnnuhQnaLodu6a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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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와 함께 춤을 - 에덴의 강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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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4:52:34Z</updated>
    <published>2024-11-11T10: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처드 도킨스의 책 중 처음 읽게 된 책은&amp;nbsp;'만들어진 신'이었다. 그의 날카로운 논리와 화법은&amp;nbsp;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야 그의 또 다른 대표작 중에 하나인 에덴의 강을 읽게 되었다. 책은 도킨스의 다른 저서들에 비해 얇았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았다.  에덴에서부터 흘러온 강 DNA의 강은 실제의 강과는 다르게 흘러감에 따라 점점 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Xw4TZAwhi01NmYv1qC7XOHA-i2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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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전 칼 세이건이 남긴 경고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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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9:00:29Z</updated>
    <published>2024-10-06T06: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점술 및 유사 서비스업 매출액은 약 2151억 원이었다고 한다. 그리고&amp;nbsp;한 스타트업 분석 업체에 따르면 24년 현재 한국 점술 시장 규모는 무려 약 1조 4천억 원으로 성장했다. 10년 동안의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더라고 상당히 빠르게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다. 점술, 타로, 무속 등은 한물간 유행이라고 생각한 내 예상은 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HWE4ardFi3zzheK83Qiuvl0d_W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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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킹박사가 말하는 외계인을 만날 수 없는 4가지 이유 - 왜 우주는 생명체들로 북적거리지 않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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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8:59Z</updated>
    <published>2024-09-08T13: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계인은 존재하는 것일까?  이 주제는 남녀노소&amp;nbsp;할 것 없이 오랫동안&amp;nbsp;우리의 관심을 끌어왔다. 인류는 수십 년 동안 생명체의 흔적을 찾아 나섰지만 이 우주에 우리와 소통할 수 있는 지적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하지는 못했다.&amp;nbsp;지적 생명체가 우주 어딘가에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amp;nbsp;확실한 건 수많은 행성들이 있지만&amp;nbsp;미생물 같은&amp;nbsp;단순한 생명체조차 나타나기 쉽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L_zZvOiDL2AX_zMSZW8y6XFHbP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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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똥으로 부자가 된 나라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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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6T04:55:19Z</updated>
    <published>2020-03-02T11: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똥을 팔아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나라와 사람들이 있었다. 아무 가치도 없는 새똥이 그들에게는 금덩어리와 다를 바 없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새들의 배설물을 필요로 했던 걸까?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남아메리카의 페루 해안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친차 군도는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사람들이 살 수 없는 무인도였다.&amp;nbsp;때문에 이곳은 가마우지나 펠리컨 같은 새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ukvhEt3bpviDcH3Byczy6geS6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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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와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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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6:02:10Z</updated>
    <published>2020-02-23T10: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기는 지난 1억 9천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해왔고 전에 쓴 서평에 소개한 것처럼 인류 역사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쳐왔다. 모기들은 천문학적인 시간 동안 수많은 동물들의 피를 탐했고 그중에는 인간도 있었다.  모기는 인간의 피를 뱀파이어처럼 빨아들이며 다양한 질병을 인간에게 선물했고, 그 결과 인류 역사를 통틀어 약 520억 명이 모기 매개 질병으로 목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1Xz2yW7gtC7wfuuvJPwNN5XzJ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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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기 위한 10 가지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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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04Z</updated>
    <published>2020-02-17T10: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고 난 후 어느 정도 글을 쓰다 보니 과거의 나의 글들이 부족해 보이면서 더 재밌고, 독자들에게 내용 전달도 잘되는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베스트셀러 &amp;lt;완벽한 공부법&amp;gt;, &amp;lt;일취월장&amp;gt;의 공동 저자이며 1년에 약 300권의 책을 읽고 판권을 검토하는 독서 괴수 고영성 작가님의 '글을 잘 쓰기 위한 9가지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e5iWWnO2SDiu1VSYQY_akezKm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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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 : 인류 역사의 씬스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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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06Z</updated>
    <published>2020-02-16T11:0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모시 와인가드 교수의 책 &amp;lt;모기&amp;gt;를 읽기 전에는 이 작은 벌레가 인류 역사에 이렇게 깊이 관여됐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모기는 밤 잠을 설치게 하고 온 몸을 가렵게 만들어 열 받게 하는 벌레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 인류가 수 천년 동안 모기가 옮기는 질병에 신음하고 고통받은 사례들을 읽고 나면 잠을 설치게 하고 몸을 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xAVYN5LjJnEV5zXh1rMY0vHbS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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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가 들려주는 자본주의 - &amp;lt;사피엔스&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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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08Z</updated>
    <published>2020-02-10T06: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발 하라리의 책 &amp;lt;사피엔스&amp;gt;는 역사책으로 분류되지만 경제, 과학, 종교 등의 다양한 분야의 내용도 포함되어있는 '빅 히스토리' 책이다. 그리고 채사장의 책 &amp;lt;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amp;gt; 이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다룬다는 점에서 &amp;lt;사피엔스&amp;gt;와 비슷하다고 느꼈다.  두 권 다 인류의 역사와 경제, 과학 등의 기본 상식과 통찰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0cuJXkr7znapHkThawUEgKUS7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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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역사를 꿰뚫어 보는 이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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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10Z</updated>
    <published>2020-02-02T09: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세 번째 보면서 느낀 점은 '마치 졸업 앨범 같은 책'이다. 가끔 추억에 젖어 졸업 앨범을 펼쳐보면 다시 봐도 처음 보는 것 같은 낯선 얼굴들을 마주하게 된다. 책 &amp;lt;사피엔스&amp;gt; 역시 처음 일독할 때 빨간펜으로 줄을 쳐가며 읽었음에도 다시 볼 때 &amp;quot;이런 내용들이 있었나?&amp;quot; 하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세 번째 봐도 새롭고 몰입해서 읽게 된 부분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NyVmEAZwQnwaKrlQjqEXVL5-K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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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과 발견의 아이러니 - &amp;lt;총, 균, 쇠&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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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5:41:12Z</updated>
    <published>2020-01-20T14: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요가 먼저냐 발명이 먼저냐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발명은 한 사회가 아직 충족되지 못한 어떤 필요를 느낄 때, 즉 어떤 기술이 불만스럽거나 부족하다는 인식이 만연되어 있을 때 이뤄진다는 것이다.  이처럼 필요가 발명의 어머니라고 보는 상식적인 견해를 뒷받침하는 발명품은 많다. 예를 들면 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국 정부는 나치 독일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BE_xruAz7ZhKqmeUrFnhxvWYh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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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조상들은 왜 농사를 시작했을까? - &amp;lt;총, 균, 쇠&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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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13Z</updated>
    <published>2020-01-09T11: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렵채집인에서 농부로  먼 과거 우리의 조상은 사냥을 하고 과일을 따먹던 수렵 채집인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조상들은 농경을 시작했고 수렵 채집 시절과 다르게 많은 식량을 생산하고 저장할 수 있게 되자 인구가 증가하고 식량을 구하기 위한 노동에서 벗어난 왕, 추장, 관료&amp;nbsp;등의 지배자 계층이&amp;nbsp;생겨났다.  농업혁명이 일어나기 전 수렵 채집 시절에는 인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h27hLbrH2QbBInP8KOfucK2gJ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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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 지폐로 보는 미국의 독립 - &amp;lt;하룻밤에 읽는 근현대 세계사&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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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16:33:58Z</updated>
    <published>2020-01-06T06:1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대'와 '현대'란?  책 &amp;lt;하룻밤에 읽는 근현대 세계사&amp;gt;의 저자 미야자키 마사카츠는 산업혁명이 시작될 때쯤인 1760년부터 제국주의 시대가 시작되는 1870년쯤 까지를 '근대'라고 부르고 그 이후를 '현대'라고 부르고 있다.  &amp;quot;근대의 시기에는 영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이 세계화되고 유럽 중심의 국민국가 체제라는 정치 체제가 확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FGXxRQRf-YSQ50HtmMeYpRojm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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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으로 보는 세계사와 영화로 보는 세계사 - &amp;lt;하룻밤에 읽는 세계사&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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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43:00Z</updated>
    <published>2019-12-29T13: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식받아먹던 시절 내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 중 가장 지루했던 과목을 뽑으라면 단연 국사나 세계사 같은 역사 과목을 뽑을 것이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나는 역사 과목은 싫어했지만 역사를 바탕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 만화는&amp;nbsp;좋아했다.  나는 8살 때부터 아빠와 함께 아직도 재방송되는 전설적인 드라마 '태조왕건'을 항상 챙겨봤다.&amp;nbsp;궁예가 기침소리를 낸&amp;nbsp;신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WV7NpI88Z6iEjb9pTBitcfm4k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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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새 해 목표를 글로 써야 하는 이유 - &amp;lt;탁월한 인생을 만드는 법&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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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04:39:19Z</updated>
    <published>2019-12-27T07: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가 1주일도 남지 않았다. 해가 바뀔 때마다 우리는 작년과 비슷한 새 해 계획을 세워본다.  담배를 줄여보자... 책을 더 읽자... 운동을 꾸준히 하자...  매년 비슷한 목표를 세우고 1~2월 달에는 어느 정도 실천해 보지만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돌아가 버린다. 우리의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일까? 아니다. 어쩌면 제대로 된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Ivyb4zPWkIivdFbBVSI8Q2kwj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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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썸남, 썸녀와 당장 테마파크에 가야 하는 이유 - &amp;lt;러브 팩추얼리&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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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16:32:52Z</updated>
    <published>2019-12-09T05: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들 다리에서 운명처럼 반하다  환경이 인간의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유명한 실험이 있다.  한 매력적인 여성이 젊은 남성들을 잠시 불러 세운 다음 설문지를 작성해 줄 것을 요청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남성들이 설문지 작성을 끝내면 그녀는 자신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은 뒤 더 많은 얘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화를 달라고 했다.  그런데 그녀는 두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074sLXPP1Ksup6drocBY5SpvC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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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화와 건강에 관한 7가지 오해 - &amp;lt;오래도록 젊음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죽는 법&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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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9:04:42Z</updated>
    <published>2019-11-27T10: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나이가 듦에 따라 병이 생기는 것에 대해 그저 노화 혹은 유전적 이유 때문이라고 쉽게 판단한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지만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노년에도&amp;nbsp;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고 21년 연속 미국 최고의 의사에 선정된 이 책의 저자 '스티브 R. 건드리'박사는 말한다.  정말 노년에도 큰 질병 없이 '건강하게' 죽을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3Qq1WQeBnB3xCcZJpiEmnWV6T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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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에 속지 마라 - &amp;lt;평균의 종말&amp;gt;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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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16:32:16Z</updated>
    <published>2019-11-24T15: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의 시대와 '테일러주의' 프레더릭 윈슬로 테일러는 산업 세계에서 이름을 떨친 인물이자&amp;nbsp;'사람보다 시스템이 최우선이 돼야 한다'라는 신념을 가진 평균주의자였다. 테일러는 1890년대부터 평균 방법이 오류를 최소화해준다는 가정으로 비효율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표준화'를 비전으로 내세웠다. 그는 특정 공정을 완수할&amp;nbsp;'단 하나의 최선책'이 늘 있기 마련이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kkyBupsyZVPc07AqIrSjL5QLIB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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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욜로'할 때인가? - YOLO라는 프로파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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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15:23:46Z</updated>
    <published>2019-11-22T08: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You Only Live Once 인생은 한번뿐이다.&amp;nbsp;지금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라.  인생이 한 번뿐이라서 소중한 건 알겠다. 그런데 그게 왜 지금 당장 자신을 위해 소비하라와 연결되는지는 의문이다.  그리고 욜로는 평생 가족을 위해 일하고 재산을 모아서 자신을 위해 돈을 써보지 못한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있다면 이해가 가는데 정작 가장 욜로를 즐기는 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ygY%2Fimage%2Fo3IzxN7q2TrtfWTTyGIX3qXQY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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